자바 강의 Greenfoot(멀티미디어로 누구나 즐기는)
멀티미디어로 누구나 즐기는 『자바 강의 Greenfoot』. 프로그래밍을 즐기면서 자바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골치 아프게 외우기보다는 퍼즐을 풀 듯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눈으로 확인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익힌다. 재미와 실용 모두를 얻음으로써 소프트웨어 전문가의 길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Global, Interactive, Real Programming, Greenfoot!!
Greenfoot은 자바 플랫폼의 원천 기술을 소유한 오라클이 공식적으로 후원하고 영국의 켄트대학에서 오랫동안 개발해 공개한, 자바 언어를 배우는 플랫폼의 하나입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한 비주얼한 방식의 프로그래밍 교육용 플랫폼이 몇 가지 나왔지만 순수하게 자바 언어만을 사용한 비주얼 교육용 플랫폼은 Greenfoot이 최초라 할 수 있습니다. 자바는 객체지향 언어로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독자들이 프로그래밍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 학습 방법과 다르게 과감히 '게임부터 만들어 볼까?' 하는 시각에서 출발합니다. 골치 아프게 외우기보다는 퍼즐을 풀 듯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눈으로 확인하면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하려는 것입니다. 재미있고 실용적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매력입니다. 책을 펼쳐 든 순간 독자들은 소프트웨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Greenfoot-Global, Interactive, Real Programming
Greenfoot은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5년 이상 고민한 끝에 만들어 낸 학습용 프레임워크입니다. Greenfoot의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바로 독자가 프로그래밍을 즐기면서 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 학습 방법과 다르게 과감하게 '일단, 게임부터 만들어 볼까?'로 시작합니다. 골치 아프게 외우는 것보다는 퍼즐을 풀어 가듯이 눈앞에 놓여 있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눈으로 확인해 가면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순수하게 학습 용도로만 쓰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Greenfoot은 자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독자는 Greenfoot을 통해 자바 플랫폼의 무한한 가능성을 동시에 접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실용적이다! 이것이 Greenfoot의 매력입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아는 것'보다 '느끼는 것'이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Greenfoot은 독자에게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알기 이전에 느껴 보고 즐겨 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즐기는 사람이 된 후에 천천히 알아 가도 늦지 않으니까요. 아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한 법입니다. 이것이 Greenfoot의 철학입니다.
Greenfoot은 자바 플랫폼의 원천 기술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인 오라클(Oracle)이 공식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영국의 켄트대학교에서 오랫동안 개발하여 공개한 자바 언어를 배우는 플랫폼의 하나입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한 비주얼한 방식의 프로그래밍 교육용 플랫폼은 몇 가지 나왔지만 순수하게 자바 언어만을 사용한 비주얼 교육용 플랫폼으로서는 Greenfoot이 최초라 할 수 있습니다. 어째서 이 점이 중요한가 하면 Greenfoot을 통해 독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중요한 개념들뿐만 아니라 자바 언어 또한 쉽게 배울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자바는 객체지향 언어로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Greenfoot이 교육용으로 탁월할 뿐만 아니라 독자에게 있어서 실용적인 도구로서도 충분한 가치를 갖는다는 뜻입니다. 독자는 Greenfoot을 통해서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다음에 또다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Greenfoot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바로 가장 실용적인 언어 중 하나인 자바이기 때문입니다.
Be creative !!!
'백 번 묻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이걸 프로그래밍으로 바꿔 생각하면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것이 낫다'고 해야겠지요.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독자는 미래의 IT 강국,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전문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긴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길고 지루하고 어디에 쓰는지 모를 험난한 코딩의 과정을 감내하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지의 프로그램 세계에서 프로그래머는 그 세계를 창조하는 '신'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신비한 창조의 세계를 독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남은 것은 독자 스스로 그러한 창조를 즐기는 것입니다. 주어지는 것은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퍼즐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목표는 그러한 재미있는 퍼즐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 책을 추천합니다!!
산업혁명은 수학에 기반을 둔 자연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비교적 간단한 기능을 가진 기계를 대량생산하여 인간의 '물질' 환경을 개선한 큰 혁명이었습니다. 지난 세기 중반에 시작되어 지금도 진행 중인 정보혁명은 각 인간에게 필요한 다양하고 복잡한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을 '맞춤 생산'하여 '인간 정신'에 행복을 주려는, 과거 산업혁명보다 더 크게 인류 역사를 바꿀 '제3의 혁명'입니다.
산업혁명의 기반기술이 수학이라면, 정보혁명의 기반기술은 '프로그래밍'입니다. 프로그래밍 기술은 논리나 수학 등 자연과학적인 사고도 필요하지만, 인간을 이해하는 인문 및 사회과학의 사고까지도 동시에 요구하는 종합예술적인 측면을 갖고 있어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또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젊은이들의 많은 참여가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20세기 중반에 시작된 프로그래밍 기술은 역사가 짧아 아직 정립되거나 완성된 기술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교육 서적이 논리적인 면을 강조하여 어린 학생이 보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획일적이고 지루한 프로그래밍 교육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전산학 분야에서는 학생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노력을 해 왔습니다. 레고 사(社)의 마인드스톰(mindstorm)이나 로고(logo), 파스칼(Pascal)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모두 프로그래밍 교육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입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더 재미있고 쉽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 결과 탄생했습니다. 장별 주제 소개부터 설명 그리고 교육을 위한 프로그래밍 제작 도구에 이르기까지 책 곳곳에서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고민한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책 후반부의 주제는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학생들에게도 흥미로운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에 즐거움을 느끼고 흥미를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 '재미있고 즐거운' 교육에 중점을 두어 사람을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이 널리 퍼져 많은 학생이 프로그래밍 분야에 도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카이스트 전산학과 프로그래밍언어 연구실 교수
최광무
목차
목차
CHAPTER 2 첫 번째 프로그램 : Little Crab
CHAPTER 3 Crab 게임 개선 작업 : 조금 더 세련된 프로그래밍
CHAPTER 4 Crab 게임 완성
INTERLUDE 1 시나리오 공유
CHAPTER 5 음악 만들기 : 스크린 피아노
CHAPTER 6 객체 간의 교류 : 뉴턴의 실험
CHAPTER 7 충돌 감지 : 소행성
INTERLUDE 2 Greeps 경연
CHAPTER 8 이미지와 소리 만들기
CHAPTER 9 시뮬레이션
CHAPTER 10 추가적인 아이디어
부록
찾아보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