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57로 세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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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57로 세상보기』는 자신보다 연배가 위인 분들에게는 ‘아, 그때 사람들이 그런 고충이 있었지’ 하고 돌아볼 기회가 되고, 조금 더 욕심을 부려 자라나는 이들에게 사회생활에 참고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만족을 느낄 것이라 밝히고 있다. <원도우57로 세상 보기>란 제목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프로그램에 필자 자신의 나이인 57을 붙여, 컴퓨터 프로그램의 환경이 바뀌었듯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나이만큼 변화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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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월이 흘러버리는 동안 세상도 많이 변하고 주변의 사람들도 많이 변한다. 주름과 흰머리가 하나씩 늘어나면서 그리운 사람, 그리운 추억도 더 늘어만 간다. 그리고 그 그리움의 강도도 짙어만 갔다. 이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이자 원동력이라 한다.
저자의 바람은 이 책을 읽으면서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 지난 일을 돌아보며 추억을 공유했으면 하는 것이다. 자신보다 연배가 위인 분들에게는 '아, 그때 사람들이 그런 고충이 있었지' 하고 돌아볼 기회가 되고, 조금 더 욕심을 부려 자라나는 이들에게 사회생활에 참고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만족을 느낄 것이라 밝히고 있다. <원도우57로 세상 보기>란 제목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프로그램에 필자 자신의 나이인 57을 붙여, 컴퓨터 프로그램의 환경이 바뀌었듯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나이만큼 변화했다는 의미이다.
[추천사]
"같은 시대를 살았기에 그 추억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바삐 사느라 챙겨보지 못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빛바랜 영화 필름 속에서 천연색 희망을 찾게 되는, 그런 느낌이 가는 책이다."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때를 돌아보게 된다.
현재의 나와 이 시대를 생각하며 때로는 미소가, 때로는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준다.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운 책이다."
-이근희(탤런트)
"심리학자들은 자기개방이 가장 소중한 소통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성공체험뿐 아니라 어렵고 힘들었던 고민의 시간까지도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공감을 주고 교훈을 주는 이유는 바로 솔직한 자기개방 때문일 것이다. 특히 자라나는 젊은이들에게는 진정한 삶의 교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윤은기(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잊고 살았던 그 옛날을 돌아보는 고마운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글을 읽다보면 과거에만 머물지 않게 된다. 현재와 미래도 볼 수 있다.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 할 가치들을 나부터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
- 양승국(변호사)
저자의 바람은 이 책을 읽으면서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 지난 일을 돌아보며 추억을 공유했으면 하는 것이다. 자신보다 연배가 위인 분들에게는 '아, 그때 사람들이 그런 고충이 있었지' 하고 돌아볼 기회가 되고, 조금 더 욕심을 부려 자라나는 이들에게 사회생활에 참고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만족을 느낄 것이라 밝히고 있다. <원도우57로 세상 보기>란 제목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프로그램에 필자 자신의 나이인 57을 붙여, 컴퓨터 프로그램의 환경이 바뀌었듯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나이만큼 변화했다는 의미이다.
[추천사]
"같은 시대를 살았기에 그 추억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바삐 사느라 챙겨보지 못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빛바랜 영화 필름 속에서 천연색 희망을 찾게 되는, 그런 느낌이 가는 책이다."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때를 돌아보게 된다.
현재의 나와 이 시대를 생각하며 때로는 미소가, 때로는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준다.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운 책이다."
-이근희(탤런트)
"심리학자들은 자기개방이 가장 소중한 소통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성공체험뿐 아니라 어렵고 힘들었던 고민의 시간까지도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공감을 주고 교훈을 주는 이유는 바로 솔직한 자기개방 때문일 것이다. 특히 자라나는 젊은이들에게는 진정한 삶의 교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윤은기(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잊고 살았던 그 옛날을 돌아보는 고마운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글을 읽다보면 과거에만 머물지 않게 된다. 현재와 미래도 볼 수 있다.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 할 가치들을 나부터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
- 양승국(변호사)
목차
목차
이야기 하나. 아이를 기르며 내 아이 적을 떠올리다
내 고향은 제주도, 그럼 아이들은?
추억이 없어진 세상에 사는 아이들
나는 만화, 아이들은 인터넷
나는 혼·분식 세대, 토요일엔 국수 생각
세발자전거는 지금도 있다
이야기 둘. 정말 앞뒤가 맞지 않는 학창시절
공부에 대한 철학이 있었다면?
스승, 선생님 그리고 선생
마지막 시험 세대가 '58년 개띠'를 보는 소감
국·영·수로 평생을 결정짓는 대학 입시
학과 선택=내 취미와 주변 기대의 타협
공부로부터 해방, 이제 대학생이다!
교육열, 최대의 수혜자는 부모?
학생운동, 하면 불효 안 하면 배신
가끔 KS가 창피해지는 이유
나는 유학파를 이기는 '토종 엘리트'다
이야기 셋. 회사생활의 득과 실
직업의 의미조차 몰랐던 사회 초년병, '미스터 부'
학교에서 뭘 배웠나?
영원한 경쟁자, 직속 상사
섭섭하다 오너들이여! 봉급 때문만은 아닌데
접대로 얻는 것과 잃는 것
남녀평등에 대한 생각
이야기 넷. 성주가 되어버렸다
사업가 뭐는 개도 안 먹는다는데
창업(創業)과 계업(繼業)의 차이
벤처 기업만 도전은 아니다
건설은 제조가 아니다
변하지 않는 거의 유일한 것, 공무원 마인드
이야기 다섯. 결혼 그리고 가족
결혼으로 다시 태어난 나
가족을 지키는 사람, 가정을 지키는 사회
아이 셋인 친구가 부러울 때
독특한 우리의 가족 문화, 지킬 것과 버릴 것
다문화 가정? 글로벌 가족이 맞다
애인 문화, 과도기이거나 영원한 숙제
이야기 여섯. 벗이 있기에
영화 <친구>의 친구가 진짜 친구인가
안타깝게 잊혀가는 학교 친구들
사회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영원한 '웬수', 후배
여자 친구가 없는 세대의 불행
이야기 일곱. 부모가 되어 부모님을 그리다
첫아이를 낳았을 때 난 우주를 가졌다
첫아이 학교 가는 날
가정교육이 따로 있는 것 같은 웃기는 세상
용돈, 잘못된 관습의 전형
효보다는 사랑을
내 고향은 제주도, 그럼 아이들은?
추억이 없어진 세상에 사는 아이들
나는 만화, 아이들은 인터넷
나는 혼·분식 세대, 토요일엔 국수 생각
세발자전거는 지금도 있다
이야기 둘. 정말 앞뒤가 맞지 않는 학창시절
공부에 대한 철학이 있었다면?
스승, 선생님 그리고 선생
마지막 시험 세대가 '58년 개띠'를 보는 소감
국·영·수로 평생을 결정짓는 대학 입시
학과 선택=내 취미와 주변 기대의 타협
공부로부터 해방, 이제 대학생이다!
교육열, 최대의 수혜자는 부모?
학생운동, 하면 불효 안 하면 배신
가끔 KS가 창피해지는 이유
나는 유학파를 이기는 '토종 엘리트'다
이야기 셋. 회사생활의 득과 실
직업의 의미조차 몰랐던 사회 초년병, '미스터 부'
학교에서 뭘 배웠나?
영원한 경쟁자, 직속 상사
섭섭하다 오너들이여! 봉급 때문만은 아닌데
접대로 얻는 것과 잃는 것
남녀평등에 대한 생각
이야기 넷. 성주가 되어버렸다
사업가 뭐는 개도 안 먹는다는데
창업(創業)과 계업(繼業)의 차이
벤처 기업만 도전은 아니다
건설은 제조가 아니다
변하지 않는 거의 유일한 것, 공무원 마인드
이야기 다섯. 결혼 그리고 가족
결혼으로 다시 태어난 나
가족을 지키는 사람, 가정을 지키는 사회
아이 셋인 친구가 부러울 때
독특한 우리의 가족 문화, 지킬 것과 버릴 것
다문화 가정? 글로벌 가족이 맞다
애인 문화, 과도기이거나 영원한 숙제
이야기 여섯. 벗이 있기에
영화 <친구>의 친구가 진짜 친구인가
안타깝게 잊혀가는 학교 친구들
사회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영원한 '웬수', 후배
여자 친구가 없는 세대의 불행
이야기 일곱. 부모가 되어 부모님을 그리다
첫아이를 낳았을 때 난 우주를 가졌다
첫아이 학교 가는 날
가정교육이 따로 있는 것 같은 웃기는 세상
용돈, 잘못된 관습의 전형
효보다는 사랑을
저자
저자
부창렬
1957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림산업에 입사하여 대림 그룹의 계열사인 연승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주)연승AMC과 (주)미래C&R의 대표이사로 있다.
군포시 수영연맹 초대 회장, 경기도 수영연맹 부회장, 군포시 생활체육협의회 초대 회장, 군포문화원 부원장, 그린스카우트 군포시지부 지부장, 군포시 치안행정 자문위원, 범시민 환경대책위원회 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으로 현재는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경기도당연합회 상임부회장, 군포시 생활체육협의회 고문,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경기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경기도지사상(지역사회발전, 환경운동 기여 공로), 1998년 경기도지사상(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소방업무발전 공로), 1998년 군포시장상(생활체육진흥 공로), 2003년에는 군포시장상(지역사회발전 및 생활체육진흥 공로)을 받았다.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경제분과)을 역임하고, 현재는 여정포럼(여당의 정치를 연구하는 자유포럼) 국토건설특위 위원장이다.
지방중소도시 개발의 기본방향에 관한 연구(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와 ?데이터베이스마케팅에서 개인정보의 사용이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을 저술했다.
군포시 수영연맹 초대 회장, 경기도 수영연맹 부회장, 군포시 생활체육협의회 초대 회장, 군포문화원 부원장, 그린스카우트 군포시지부 지부장, 군포시 치안행정 자문위원, 범시민 환경대책위원회 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으로 현재는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경기도당연합회 상임부회장, 군포시 생활체육협의회 고문,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경기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경기도지사상(지역사회발전, 환경운동 기여 공로), 1998년 경기도지사상(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소방업무발전 공로), 1998년 군포시장상(생활체육진흥 공로), 2003년에는 군포시장상(지역사회발전 및 생활체육진흥 공로)을 받았다.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경제분과)을 역임하고, 현재는 여정포럼(여당의 정치를 연구하는 자유포럼) 국토건설특위 위원장이다.
지방중소도시 개발의 기본방향에 관한 연구(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와 ?데이터베이스마케팅에서 개인정보의 사용이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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