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레인을 내려주세요
2010 좋은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수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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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수상집 『웰컴레인을 내려주세요』. 13회를 맞이한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을 수상한 작품을 하나로 엮어 소개한다. 현재 사회는 방송 매체에 요구되는 사회적 역할과 방송 제작의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있다. 이 책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8편의 비평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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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청자가 말하는 우리 시대, 우리 방송의 모습!
엄정한 심사를 통과한 38편의 비평문 수록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신선한 분석
방송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열의를 가지고 지켜보고 평가하는 순간 비로소 완성된다!
방송문화진흥회의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은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알리고 프로그램 제작자와 시청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방송문화진흥회는 해마다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을 통해 시민들의 건설적 비평이라는 토대 위에 좋은 방송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에 응모된 비평문 중에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과 입선작을 묶어서 발간한 시민의 비평집이다. 과거 방송비평의 주류를 이루던 도덕적·윤리적 평가에서 벗어나 매체 미학, 장르, 서사 분석 등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이루어진 시청자들의 방송비평은 비평 자체로서 의의를 지닐 뿐만 아니라 방송제작 현업에도 지침이 되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지켜보고 평가하는 순간 비로소 완성된다고 합니다. 방송문화진흥회의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은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알리고 프로그램 제작자와 시청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올해의 응모작들을 보면서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안목이 날로 높아질 뿐만 아니라 날카로우면서도 참신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기에 방송 매체에 요구되는 사회적 역할과 방송 제작의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 역시 깊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발간사> 중
이 책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에 응모된 비평문 중에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과 입선작을 묶어서 발간한 시민의 비평집이다.
과거 방송비평의 주류를 이루던 도덕적·윤리적 평가에서 벗어나 매체 미학, 장르, 서사 분석 등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이루어진 시청자들의 방송비평은 비평 자체로서 의의를 지닐 뿐만 아니라 방송제작 현업에도 지침이 되고 있다.
응모된 모든 작품에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방송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는 마음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 시청자들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전문성과 객관성이 돋보이는 수작들이 많아 심사위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습니다. 또한 기성 언론에서 잡아내지 못한 핵심을 짚어내어 신선하게 분석한 글들이 심사위원들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과거 방송비평의 주류를 이루던 도덕적·윤리적 평가의 한계를 벗어나 매체 미학, 장르, 서사 분석 등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있어 비평 자체로서 의의를 지닐 뿐만 아니라 방송제작 현업에도 좋은 지침이 되리라고 봅니다.
- <심사평> 중
엄정한 심사를 통과한 38편의 비평문 수록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신선한 분석
방송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열의를 가지고 지켜보고 평가하는 순간 비로소 완성된다!
방송문화진흥회의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은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알리고 프로그램 제작자와 시청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방송문화진흥회는 해마다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을 통해 시민들의 건설적 비평이라는 토대 위에 좋은 방송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에 응모된 비평문 중에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과 입선작을 묶어서 발간한 시민의 비평집이다. 과거 방송비평의 주류를 이루던 도덕적·윤리적 평가에서 벗어나 매체 미학, 장르, 서사 분석 등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이루어진 시청자들의 방송비평은 비평 자체로서 의의를 지닐 뿐만 아니라 방송제작 현업에도 지침이 되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지켜보고 평가하는 순간 비로소 완성된다고 합니다. 방송문화진흥회의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은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알리고 프로그램 제작자와 시청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올해의 응모작들을 보면서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안목이 날로 높아질 뿐만 아니라 날카로우면서도 참신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기에 방송 매체에 요구되는 사회적 역할과 방송 제작의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 역시 깊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발간사> 중
이 책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에 응모된 비평문 중에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과 입선작을 묶어서 발간한 시민의 비평집이다.
과거 방송비평의 주류를 이루던 도덕적·윤리적 평가에서 벗어나 매체 미학, 장르, 서사 분석 등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이루어진 시청자들의 방송비평은 비평 자체로서 의의를 지닐 뿐만 아니라 방송제작 현업에도 지침이 되고 있다.
응모된 모든 작품에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방송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는 마음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 시청자들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전문성과 객관성이 돋보이는 수작들이 많아 심사위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습니다. 또한 기성 언론에서 잡아내지 못한 핵심을 짚어내어 신선하게 분석한 글들이 심사위원들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과거 방송비평의 주류를 이루던 도덕적·윤리적 평가의 한계를 벗어나 매체 미학, 장르, 서사 분석 등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있어 비평 자체로서 의의를 지닐 뿐만 아니라 방송제작 현업에도 좋은 지침이 되리라고 봅니다.
- <심사평> 중
목차
목차
·일반부문
웰컴레인을 내려주세요?진희정
<일요일 일요일 밤에> 내리는 '단비'
·학생부문
연예인 자살 보도, 죽음은 없었다?이다은
MBC <섹션TV 연예통신>(2010.4.2 방송) 등을 보고
우수작
·일반부문
<무한도전>, 한국형 리얼 버라이어티의 진화?권명국
진실은 언제나 이렇게 웃음과 함께?박상린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미실의 탄생?김창훈
MBC 월화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을 통해 본 한국 드라마 악역의 계보
연옥의 코미디?한재연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관한 몇 개의 노트
·학생부문
무릎팍 도사님, 진로에 고민이 있어 찾아왔습니다?김승환
스튜디오가 너무 뜨거우면 시청자는 차가워진다?황인찬
SBS <강심장> 비평
가작
·일반부문
가족 시트콤의 정치적 보수주의: 내밀한 작용, 모멸적 시선, 질식된 전망?엄관식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비평
어디에, 어떻게 '집중'할 것인가?박석훈
KBS 제1라디오 <집중 인터뷰>를 위한 새로운 과제 설정
한국형 최초 첩보 드라마 <아이리스>?유지연
솔직하지도 못하고 촌스럽기까지 한 아이리스
문화 프로그램에 필요한 시선 <감성다큐 미지수>?김보경
고용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희망을 말하다?최시정
MBC 월화 드라마 <파스타>
권위를 벗어라, 그 속에 토론이 보인다?김경태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학생부문
겁쟁이가 된 KBS <9시 뉴스>?최진오
꿈을 잃은 고등학생의 '뒤틀린' 현실에 대한 노골적인 리얼리티?육지민
KBS2 월화 드라마 <공부의 신> 비평
'엣지' 있게 군림하는 패션인의 불편하지만 귀여운 허영?강지윤
SBS 주말 드라마 <스타일>
진정성은 별을 빛낸다?조선태
Mnet <슈퍼스타K>
입선작
현실과 꿈, 그 서글픈 맛의 버무림?안수경
<지붕 뚫고 하이킥>, 현실을 소비하고 꿈을 아껴두다
두려움도 고통도 없는 전쟁?이태연
한국전쟁 드라마 <전우>와 <로드 넘버원>의 明과 暗
관습적 해피엔딩에 하이킥을 날리다?정하영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사극 속 여성, '살리에리의 슬픔'과 마주하다?조수빈
MBC, '스페셜'을 버려라?이은규
'목숨 걸고 편식하기'의 구성 분석을 중심으로
시간을 달리는 TV?조은미
SBS <패밀리가 떴다>(1기) vs KBS2 <1박 2일>
웃음과 감동, 낯선 공간에서 두 마리 토끼 잡기?경진주
MBC <단비>와 SBS <패밀리가 떴다>를 중심으로
페르소나를 벗고 실체와 소통하는 공간, 탐라?김정경
MBC 여름 특선 드라마 <탐나는도다>
일상을 뒤집어라! 예능이 뜨거워진다!?조사라
MBC <뜨거운 형제들>의 시원한 일상 뒤집기
착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 속 장애아 은우 이야기?전옥선
교육의 상상력, EBS <다큐 프라임>?정다슬
흥부를 위한 세상은 없다?이준목
드라마 속 경쟁 사회와 성공 신화의 초상
사적 영역의 화려한 귀환?오원정
KBS2 <감성다큐 미지수>를 통해 본 사적 영역
<출발! 비디오 여행>이 새로 서는 출발점?곽수홍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진정한 명의?원준수
주파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강민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을 보고/듣고
가장 보통의 존재를 향한 가장 보통의 시선, <다큐멘터리 3일>?김정민
변함없는 스포츠 중계의 식상함?한경희
당신의 저녁 식사는 안녕하십니까??한지민
음악 프로그램 vs 음란 프로그램?정구연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 프로그램이 보여준 낯 뜨거움
웰컴레인을 내려주세요?진희정
<일요일 일요일 밤에> 내리는 '단비'
·학생부문
연예인 자살 보도, 죽음은 없었다?이다은
MBC <섹션TV 연예통신>(2010.4.2 방송) 등을 보고
우수작
·일반부문
<무한도전>, 한국형 리얼 버라이어티의 진화?권명국
진실은 언제나 이렇게 웃음과 함께?박상린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미실의 탄생?김창훈
MBC 월화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을 통해 본 한국 드라마 악역의 계보
연옥의 코미디?한재연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관한 몇 개의 노트
·학생부문
무릎팍 도사님, 진로에 고민이 있어 찾아왔습니다?김승환
스튜디오가 너무 뜨거우면 시청자는 차가워진다?황인찬
SBS <강심장> 비평
가작
·일반부문
가족 시트콤의 정치적 보수주의: 내밀한 작용, 모멸적 시선, 질식된 전망?엄관식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비평
어디에, 어떻게 '집중'할 것인가?박석훈
KBS 제1라디오 <집중 인터뷰>를 위한 새로운 과제 설정
한국형 최초 첩보 드라마 <아이리스>?유지연
솔직하지도 못하고 촌스럽기까지 한 아이리스
문화 프로그램에 필요한 시선 <감성다큐 미지수>?김보경
고용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희망을 말하다?최시정
MBC 월화 드라마 <파스타>
권위를 벗어라, 그 속에 토론이 보인다?김경태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학생부문
겁쟁이가 된 KBS <9시 뉴스>?최진오
꿈을 잃은 고등학생의 '뒤틀린' 현실에 대한 노골적인 리얼리티?육지민
KBS2 월화 드라마 <공부의 신> 비평
'엣지' 있게 군림하는 패션인의 불편하지만 귀여운 허영?강지윤
SBS 주말 드라마 <스타일>
진정성은 별을 빛낸다?조선태
Mnet <슈퍼스타K>
입선작
현실과 꿈, 그 서글픈 맛의 버무림?안수경
<지붕 뚫고 하이킥>, 현실을 소비하고 꿈을 아껴두다
두려움도 고통도 없는 전쟁?이태연
한국전쟁 드라마 <전우>와 <로드 넘버원>의 明과 暗
관습적 해피엔딩에 하이킥을 날리다?정하영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사극 속 여성, '살리에리의 슬픔'과 마주하다?조수빈
MBC, '스페셜'을 버려라?이은규
시간을 달리는 TV?조은미
SBS <패밀리가 떴다>(1기) vs KBS2 <1박 2일>
웃음과 감동, 낯선 공간에서 두 마리 토끼 잡기?경진주
MBC <단비>와 SBS <패밀리가 떴다>를 중심으로
페르소나를 벗고 실체와 소통하는 공간, 탐라?김정경
MBC 여름 특선 드라마 <탐나는도다>
일상을 뒤집어라! 예능이 뜨거워진다!?조사라
MBC <뜨거운 형제들>의 시원한 일상 뒤집기
착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 속 장애아 은우 이야기?전옥선
교육의 상상력, EBS <다큐 프라임>?정다슬
흥부를 위한 세상은 없다?이준목
드라마 속 경쟁 사회와 성공 신화의 초상
사적 영역의 화려한 귀환?오원정
KBS2 <감성다큐 미지수>를 통해 본 사적 영역
<출발! 비디오 여행>이 새로 서는 출발점?곽수홍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진정한 명의?원준수
주파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강민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을 보고/듣고
가장 보통의 존재를 향한 가장 보통의 시선, <다큐멘터리 3일>?김정민
변함없는 스포츠 중계의 식상함?한경희
당신의 저녁 식사는 안녕하십니까??한지민
음악 프로그램 vs 음란 프로그램?정구연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 프로그램이 보여준 낯 뜨거움
저자
저자
방송문화진흥회
저자 방송문화진흥회
'방송문화진흥회'는 1988년 국내 방송문화 진흥을 위해 설립된 이래 다양한 연구사업과 출판사업을 통해 국내 방송계와 학계에 도움이 되는 방송관련 기초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방송문화총람」은 1999년에 이어 두번째로 출간되는 것으로서, 지난 2년간의 방송관계관련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싣고 있다.
'방송문화진흥회'는 1988년 국내 방송문화 진흥을 위해 설립된 이래 다양한 연구사업과 출판사업을 통해 국내 방송계와 학계에 도움이 되는 방송관련 기초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방송문화총람」은 1999년에 이어 두번째로 출간되는 것으로서, 지난 2년간의 방송관계관련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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