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위한 공자(양장본 HardCover)
중용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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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인들의 가르침에서 경영관리 기법의 핵심을 배운다!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로서 오랜 경험을 가진 저술가이자 강사인 베르너 슈반펠더의『CEO를 위한 공자』. 수년간 동양의 지혜에 대해 연구해온 저자가「CEO를 위한」시리즈를 통해 서구에서는 최초로 중국 현인들의 가르침이 오늘날 경영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으며 실제 경영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이 책에서는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자의 인간경영에 대해 논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로서 오랜 경험을 가진 저술가이자 강사인 베르너 슈반펠더의『CEO를 위한 공자』. 수년간 동양의 지혜에 대해 연구해온 저자가「CEO를 위한」시리즈를 통해 서구에서는 최초로 중국 현인들의 가르침이 오늘날 경영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으며 실제 경영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이 책에서는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자의 인간경영에 대해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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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간이 목적인 경영이 참된 경영이다."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지당한 공자님 말씀'
『논어』로 배우는 인간경영 리더십
경영자는 목표와 길을 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야 한다. 목표에만 집착하여 길을 소홀히 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목표가 불분명한 채 길을 설명하는 것도 어리석기는 마찬가지다. 기업에서 목표는 종종 '하향'식으로 전달된다. 경영진이 정한 목표를 직원들에게 제시하지만, 직원들이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 직원들이 경영진의 목표를 진정 받아들였는지를 끊임없이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그들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며, 또한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하고 목표와 동떨어진 길을 갈 것이다.
- 본문 중
경제 권력의 역학구도를 중시하고 직원을 통제·관리하는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한계를 간파한 저자는 공자를 멘토 삼아 경영이념의 패러다임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한다. 직원의 자발성을 끌어내는 경영의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대척(對蹠)을 세운다. CEO 개인의 '저돌(猪突) 경영' 대신 직원 전체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경영'을 탐색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의 바탕에는 사람이 있다는 기본전제를 잊은 지금의 경영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저자의 논리는 예리하고 정연하며 설득력이 있다.
성공하는 CEO, 예비 경영자를 위한 인문 교양서!
동양 철학의 옛 고수들에게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배운다!
『CEO를 위한 손자』, 『CEO를 위한 노자』,『CEO를 위한 공자』 전3권 시리즈 출간
손자, 노자, 공자가 들려주는 경영 전술과 전략, 태도
독일 지멘스의 경영자 출신인 저자가 동양의 멘토인 손자, 노자, 공자의 말을 빌려 이상적인 경영자들이 배우고 익혀야 할 전술과 전략, 태도와 덕목을 친절히 소개한다. 『병법』, 『도덕경』, 『논어』의 지혜를 경영 컨설턴트로서의 오랜 경험과 통찰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경영철학의 부재와 혼란을 걱정하는 경영자들이 기업 경영의 근본을 다잡을 혜안을 얻도록 해줄 것이다.
한국의 현실에 맞는 리더십 본보기
한국의 경영자·리더들은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이름하에 서구식의 공격적 리더십을 지향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마키아벨리식 경영'이 어떤 면을 간과하게 되는지 밝힌 다음 동양적인, 동양에 맞는 리더십 본보기를 제시한다. 기업경영이나 리더십에서 동양적 가치잣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독일 경영자가 포착한 것이다. 『CEO를 위한 손자』는 독일에서 출판되자마자 곧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고, 이 시리즈는 네덜란드, 포르투갈, 브라질, 러시아, 중국에 번역 출간되어 호응을 얻었다.
생생한 사례와 이론의 접목
이 책은 옛 고수인 손자, 노자, 공자의 전략을 소개하고, 이 전략을 이용하면 현대의 기업이나 경영자가 어떻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코카콜라나 펩시콜라의 경쟁이나 아디다스와 푸마의 경쟁 이야기처럼 우리 귀에 낯설지 않은 기업들의 에피소드가 자주 등장한다. 저자가 친구의 경험담과 여러 실제 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짚어낸 각 계명에는 삶의 통찰이 배어 있다. 또한 '관심경영'이나 '변화경영'과 같은 여러 가지 경영이론도 드물지 않게 등장한다.
◈ 신간 출간의의
성숙한 리더는 강호의 도를 바로 세운다!
공자는 2,500년 전 사람인데다가 도덕주의자이다. 달리 말하면 신자유주의와 국경 없는 자본의 경쟁으로 대표되는 요즘 시대에는 잘 맞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연봉협상을 지나치게 중시하고 고액연봉을 자기과시의 징표로 여기는 경영자의 남루한 의식을 금융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저자는 오히려 지금이 원칙과 윤리의식을 중시하는 공자의 가르침이 필요한 때라고 말하고 있다. 경영자의 각성이 위기극복의 첫째 조건이며, 더 나아가 경영자의 윤리의식이야말로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는 것이다. 고리타분하게만 여겨졌던 '죽은 학자의 지당하신 말씀'은 푸른 눈의 경영 컨설턴트의 해석을 통해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이끌어낼 '살아있는 아이디어'로 돌아온 것이다.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지당한 공자님 말씀'
『논어』로 배우는 인간경영 리더십
경제 권력의 역학구도를 중시하고 직원을 통제·관리하는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한계를 간파한 저자는 공자를 멘토 삼아 경영이념의 패러다임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한다. 직원의 자발성을 끌어내는 경영의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대척(對蹠)을 세운다. CEO 개인의 '저돌(猪突) 경영' 대신 직원 전체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경영'을 탐색하고 있는 것이다. 경영자를 '성숙한 윤리의식과 소통·공감 능력을 겸비한 사회적 리더'의 반열에 올려놓고 싶은 전직 경영자의 열망이 어쩌면 낭만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기업의 바탕에는 사람이 있다는 기본전제를 잊은 지금의 경영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저자의 논리는 예리하고 정연하며 설득력이 있다.
예상 독자층
CEO, 예비 경영인 및 경영학 관련 학생
경영과 리더십에 관심 있는 독자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지당한 공자님 말씀'
『논어』로 배우는 인간경영 리더십
경영자는 목표와 길을 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야 한다. 목표에만 집착하여 길을 소홀히 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목표가 불분명한 채 길을 설명하는 것도 어리석기는 마찬가지다. 기업에서 목표는 종종 '하향'식으로 전달된다. 경영진이 정한 목표를 직원들에게 제시하지만, 직원들이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 직원들이 경영진의 목표를 진정 받아들였는지를 끊임없이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그들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며, 또한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하고 목표와 동떨어진 길을 갈 것이다.
- 본문 중
경제 권력의 역학구도를 중시하고 직원을 통제·관리하는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한계를 간파한 저자는 공자를 멘토 삼아 경영이념의 패러다임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한다. 직원의 자발성을 끌어내는 경영의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대척(對蹠)을 세운다. CEO 개인의 '저돌(猪突) 경영' 대신 직원 전체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경영'을 탐색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의 바탕에는 사람이 있다는 기본전제를 잊은 지금의 경영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저자의 논리는 예리하고 정연하며 설득력이 있다.
성공하는 CEO, 예비 경영자를 위한 인문 교양서!
동양 철학의 옛 고수들에게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배운다!
『CEO를 위한 손자』, 『CEO를 위한 노자』,『CEO를 위한 공자』 전3권 시리즈 출간
손자, 노자, 공자가 들려주는 경영 전술과 전략, 태도
독일 지멘스의 경영자 출신인 저자가 동양의 멘토인 손자, 노자, 공자의 말을 빌려 이상적인 경영자들이 배우고 익혀야 할 전술과 전략, 태도와 덕목을 친절히 소개한다. 『병법』, 『도덕경』, 『논어』의 지혜를 경영 컨설턴트로서의 오랜 경험과 통찰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경영철학의 부재와 혼란을 걱정하는 경영자들이 기업 경영의 근본을 다잡을 혜안을 얻도록 해줄 것이다.
한국의 현실에 맞는 리더십 본보기
한국의 경영자·리더들은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이름하에 서구식의 공격적 리더십을 지향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마키아벨리식 경영'이 어떤 면을 간과하게 되는지 밝힌 다음 동양적인, 동양에 맞는 리더십 본보기를 제시한다. 기업경영이나 리더십에서 동양적 가치잣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독일 경영자가 포착한 것이다. 『CEO를 위한 손자』는 독일에서 출판되자마자 곧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고, 이 시리즈는 네덜란드, 포르투갈, 브라질, 러시아, 중국에 번역 출간되어 호응을 얻었다.
생생한 사례와 이론의 접목
이 책은 옛 고수인 손자, 노자, 공자의 전략을 소개하고, 이 전략을 이용하면 현대의 기업이나 경영자가 어떻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코카콜라나 펩시콜라의 경쟁이나 아디다스와 푸마의 경쟁 이야기처럼 우리 귀에 낯설지 않은 기업들의 에피소드가 자주 등장한다. 저자가 친구의 경험담과 여러 실제 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짚어낸 각 계명에는 삶의 통찰이 배어 있다. 또한 '관심경영'이나 '변화경영'과 같은 여러 가지 경영이론도 드물지 않게 등장한다.
◈ 신간 출간의의
성숙한 리더는 강호의 도를 바로 세운다!
공자는 2,500년 전 사람인데다가 도덕주의자이다. 달리 말하면 신자유주의와 국경 없는 자본의 경쟁으로 대표되는 요즘 시대에는 잘 맞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연봉협상을 지나치게 중시하고 고액연봉을 자기과시의 징표로 여기는 경영자의 남루한 의식을 금융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저자는 오히려 지금이 원칙과 윤리의식을 중시하는 공자의 가르침이 필요한 때라고 말하고 있다. 경영자의 각성이 위기극복의 첫째 조건이며, 더 나아가 경영자의 윤리의식이야말로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는 것이다. 고리타분하게만 여겨졌던 '죽은 학자의 지당하신 말씀'은 푸른 눈의 경영 컨설턴트의 해석을 통해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이끌어낼 '살아있는 아이디어'로 돌아온 것이다.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지당한 공자님 말씀'
『논어』로 배우는 인간경영 리더십
경제 권력의 역학구도를 중시하고 직원을 통제·관리하는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한계를 간파한 저자는 공자를 멘토 삼아 경영이념의 패러다임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한다. 직원의 자발성을 끌어내는 경영의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마키아벨리식 경영'의 대척(對蹠)을 세운다. CEO 개인의 '저돌(猪突) 경영' 대신 직원 전체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경영'을 탐색하고 있는 것이다. 경영자를 '성숙한 윤리의식과 소통·공감 능력을 겸비한 사회적 리더'의 반열에 올려놓고 싶은 전직 경영자의 열망이 어쩌면 낭만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기업의 바탕에는 사람이 있다는 기본전제를 잊은 지금의 경영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저자의 논리는 예리하고 정연하며 설득력이 있다.
예상 독자층
CEO, 예비 경영인 및 경영학 관련 학생
경영과 리더십에 관심 있는 독자
목차
목차
옮긴이의 글_직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자의 인간경영
한국어판 머리말
다가가기
1 공자 ? 2,500년을 이끈 멘토
2 이상적인 경영자의 조건
3 멘토, 공자의 원칙들
4 경영자의 인격
5 경영자의 과제
지은이 후기
공자의 가르침 ? 경영자의 덕목
주석
한국어판 머리말
다가가기
1 공자 ? 2,500년을 이끈 멘토
2 이상적인 경영자의 조건
3 멘토, 공자의 원칙들
4 경영자의 인격
5 경영자의 과제
지은이 후기
공자의 가르침 ? 경영자의 덕목
주석
저자
저자
베르너 슈반펠터
저자 베르너 슈반펠더 (Werner Schwanfelder)는 글로벌 기업의 구매 이사직과 최고경영자로서 오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지금은 저술가와 기업 강연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업상 아시아 지역을 자주 방문하면서 수년간 동양의 지혜에 대해 연구했다. 주요 저서로는 『CEO를 위한 손자(Sun Tzu fu Manager)』, 『CEO를 위한 노자(Laotse fu Manager)』, 『CEO를 위한 공자(Konfuzius im Management)』 및 『CEO가 만난 부처(Buddha und der Manage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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