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의상담의 전복적 대화
젠더와 권력의 전복
이 책은 심리검사 사용, 진단명 사용, 동의서 사용, 사례 개념화, 윤리 등에 대한 성찰과 함께 여성주의상담에서의 권력에 대해 날카롭게 통찰했다. 아직 여성주의상담의 불모지인 한국에 번역, 소개됨으로써 한국의 여성주의상담자들이 여성주의상담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정리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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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고 내담자와의 권력관계에 대한 매혹적인 안내서!
로라 브라운은 이 책에서 여성주의상담에 뒤따르는 이론을 처음으로 편집하고 통합하여 우리에게 선사한다. 단순히 규칙이나 지각된 것들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여성주의상담자가 되어가는 그녀의 과정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개인적, 직업적인 배경과 상관없이 우리는 이 깊이 있고 예리한 작업으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
-『프로이트 눈 속의 티(A mote in freud's eye)』의 저자 해나 러먼(Hannah Lerman)
이 책은 심리검사 사용, 진단명 사용, 동의서 사용, 사례 개념화, 윤리 등에 대한 성찰과 함께 여성주의상담에서의 권력에 대해 날카롭게 통찰했다. 아직 여성주의상담의 불모지인 한국에 번역, 소개됨으로써 한국의 여성주의상담자들이 여성주의상담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정리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여성주의상담, 여성 해방을 향한 전복적 대화를 시도하다
이 책은 여성주의상담에 대한 이론과 지식에 더해 로라 브라운이 20년간 여성주의상담자로서 활동해오면서 얻은 고민과 성찰을 담고 있다. 로라 브라운은 여성주의상담의 이론과 실천을 통합하는 작업을 통해, 가부장제의 전복이라는 여성주의 혁명을 달성하는 큰 과정 속에서,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이러한 전복이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는 여성주의상담 안에서, 여성주의상담자가 자신과 내담자의 권력관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 신간 출간의의
미국심리학회 여성심리분과 출판상 수상!
여성주의상담자가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
이 책은 심리검사 사용, 진단명 사용, 동의서 사용, 사례 개념화, 윤리 등에 대한 성찰과 함께 여성주의상담에서의 권력에 대해 날카롭게 통찰했다. 여성주의상담에서 이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처음으로 이론과 실천의 통합을 시도한 책으로서, 미국심리학회 여성심리분과로부터 출판상을 받았다. 아직 여성주의상담의 불모지인 한국에 번역, 소개됨으로써 한국의 여성주의상담자들이 여성주의상담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정리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역자 김민예숙은 여성주의상담가로 활동해왔으며 2002년부터 김민예숙여성주의상담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한국여성심리학회 산하에 창립된 여성주의상담연구회의 회장을 맡게 되었으며, 5월 19일에는 여성주의상담연구회 창립학회가 열릴 예정이다.
◎ 예상 독자층
여성주의 심리치료 이론 연구가 및 여성주의 심리치료 전공생
여성운동 관련 단체 활동가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서문
제1장 전복적 대화를 향하여
제2장 여성주의상담 이론 속의 여성주의
제3장 다양성을 이론화하기
제4장 여성주의상담에서의 관계
제5장 아픔에 이름 붙이기: 진단과 고통
제6장 모국어로 말하기: 사례 개념화의 모델
제7장 주인의 도구: 가부장제에 대처할 때의 딜레마
제8장 여성주의와 윤리
제9장 광야에서 탈출하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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