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트 음악, 영국 제도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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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살펴보는 다양한 세계,
켈트 음악에 녹아 있는 인간사의 희로애락
이 책은 영국 제도권 국가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와 관련 있는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음악을 다룬다. 이들 영화에 등장하는 켈트 음악, 영국 민요, 대중음악, 브라스 밴드 음악 등은 극 중 이야기를 비롯해 사건 전개와 밀접한 관계가 있거나, 이를 연상시키는 선율로 이뤄진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는 지리적·역사적으로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잉글랜드의 오랜 통치 아래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는 정치경제 면에서는 잉글랜드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지만 문화 면에서는 독자적이다. 이들은 정치경제적으로는 유나이티드 킹덤 혹은 브리튼이라고 불리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하게 서로 선을 긋는다. 일례로 축구 경기 등 스포츠 대회 때는 다른 국기를 들고 응원한다. 잉글랜드를 뺀 나머지 국가는 켈트권으로서 인종적·문화적으로 가깝다.
켈트 음악에 녹아 있는 인간사의 희로애락
이 책은 영국 제도권 국가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와 관련 있는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음악을 다룬다. 이들 영화에 등장하는 켈트 음악, 영국 민요, 대중음악, 브라스 밴드 음악 등은 극 중 이야기를 비롯해 사건 전개와 밀접한 관계가 있거나, 이를 연상시키는 선율로 이뤄진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는 지리적·역사적으로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잉글랜드의 오랜 통치 아래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는 정치경제 면에서는 잉글랜드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지만 문화 면에서는 독자적이다. 이들은 정치경제적으로는 유나이티드 킹덤 혹은 브리튼이라고 불리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하게 서로 선을 긋는다. 일례로 축구 경기 등 스포츠 대회 때는 다른 국기를 들고 응원한다. 잉글랜드를 뺀 나머지 국가는 켈트권으로서 인종적·문화적으로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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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국 제도권 국가와 관련한 영화 22편, 그리고 이들 영화에 등장하는 음악
영화의 세계에서 음악은 영상과 스토리에 비해 쉽게 간과되곤 한다
이에 아쉬움을 느낀 저자가 영화음악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영화를 통해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세계를 이해하는 저자는 어린 시절에는 1930~1940년대 뮤지컬과 1950년대 할리우드 카우보이 영화를 보면서 미국 문화 일부를 간접적으로 경험했고, 대학 졸업 후에는 당시 경복궁 맞은편에 있던 프랑스문화원에서 거의 매일 프랑스 영화를 감상했다. 그리고 1990년대에는 영국 제도권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이들 문화권의 영화를 접하고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한 영감을 얻었다.
이 책은 영국 제도권 국가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와 관련한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음악을 다룬다. 이들 영화에 등장하는 켈트 음악과 튠, 영국 민요와 대중음악 및 브라스 밴드 음악을 통해 세계의 음악을 이해하고 극 중 음악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매우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영국의 오랜 통치 아래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는 정치경제 면에서는 영국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지만 문화 면에서는 독자적이다. 이들은 정치경제적으로는 유나이티드 킹덤 혹은 브리튼이라고 불리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하게 서로 선을 긋는다. 일례로 축구경기 등 스포츠 대회 때는 다른 국기를 들고 응원한다. 잉글랜드를 뺀 나머지 국가는 켈트권으로서 인종적·문화적으로 가깝다. 켈트권의 제일가는 문화적 정체성은 언어와 음악이다. 이는 게일어와 켈트 음악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영화는 시공간을 초월한 스토리와 이미지가 음향효과, 음악 등의 청각적 요소와 결합한 종합예술이다. 영화에서 음악은 특정한 무드를 창출하며 극적 효과를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영화음악은 영화의 무드나 스토리 위에 서지 않고, 배경에 있어야 한다는 '불가청성(不可廳性)'의 규칙을 따른다. 하지만 여러 영화음악의 주제곡이 영화와 별개의 독립된 작품으로 회자되고, 오히려 영화보다 더 유명해진 경우도 종종 있다.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사랑은 계속될 거예요(My Heart Will Go On)」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음악감독 제임스 호너(James Horner)와 윌 제닝스(Will Jennings)가 함께 만들고 가수 셀린 디온(Celine Dion)이 노래를 부른 이 곡은, 타이타닉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곡일 뿐 아니라 <타이타닉>을 본 관객이라면 누구라도 이 곡을 듣고 영화를 떠올릴 만큼 대표적인 아이콘이다. 애절하고 잔잔한 선율뿐 아니라 노래 가사의 힘 또한 강렬하며, 남녀 주인공의 뱃머리 백허그 장면에서 흘러 압권을 이뤘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는 틴휘슬의 솔로 연주와 함께 사용되었다.
이 책은 영국 제도권 국가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와 관련 있는 영화 22편 속의 등장인물들과 그들이 발 딛고 서 있는 세계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음악(클래식, 민속음악, 대중음악 등)을 다룸으로써 영화와 음악에 대한 흥미를 이끈다.
1부에서는 먼저 영화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위치를 설명하고, 다음으로 영국 음악과 켈트권 음악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 영국 제도권 음악에 대해 이론적 개괄을 덧붙인다. 이 부분에서 저자가 왜 영국 제도권을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로 구분했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국 음악, 스코틀랜드 음악, 웨일스 음악, 아일랜드 음악 각각의 특징을 파악한다. 즉, 1부는 2부에서 소개하는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음악들의 사전적 이해를 돕는 초석인 셈이다.
그리고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각 영화에 사용된 음악과 노래들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영화 22편을 소개하는데, 각 장에서 영화 스토리, 영화감독 및 영화제작 관련 정보 등을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영화를 못 본 독자라도 영화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영화 22편에서 아일랜드와 관련된 주제는 12편, 잉글랜드는 6편, 스코틀랜드는 3편, 웨일스는 1편이다. 영화에 사용된 음악장르는 오리지널 스코어와 이것을 재작곡하거나 편곡한 음악을 비롯해 민요와 발라드가 압도적이었으며, 전통 곡으로는 찬송가, 튠(춤곡), 선원들의 노동요인 샨티(chantey), 잉글랜드의 현대음악인 브라스 음악, 바로크 시대의 클래식, 구음, 라멘트 등이 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전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전통 악기가 사용되었는데, 이일런 파이프, 백파이프, 틴휘슬, 보런, 켈트하프 등이 대표적이다.
영화의 세계에서 음악은 영상과 스토리에 비해 쉽게 간과되곤 한다
이에 아쉬움을 느낀 저자가 영화음악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영화를 통해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세계를 이해하는 저자는 어린 시절에는 1930~1940년대 뮤지컬과 1950년대 할리우드 카우보이 영화를 보면서 미국 문화 일부를 간접적으로 경험했고, 대학 졸업 후에는 당시 경복궁 맞은편에 있던 프랑스문화원에서 거의 매일 프랑스 영화를 감상했다. 그리고 1990년대에는 영국 제도권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이들 문화권의 영화를 접하고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한 영감을 얻었다.
이 책은 영국 제도권 국가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와 관련한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음악을 다룬다. 이들 영화에 등장하는 켈트 음악과 튠, 영국 민요와 대중음악 및 브라스 밴드 음악을 통해 세계의 음악을 이해하고 극 중 음악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매우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영국의 오랜 통치 아래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는 정치경제 면에서는 영국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지만 문화 면에서는 독자적이다. 이들은 정치경제적으로는 유나이티드 킹덤 혹은 브리튼이라고 불리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하게 서로 선을 긋는다. 일례로 축구경기 등 스포츠 대회 때는 다른 국기를 들고 응원한다. 잉글랜드를 뺀 나머지 국가는 켈트권으로서 인종적·문화적으로 가깝다. 켈트권의 제일가는 문화적 정체성은 언어와 음악이다. 이는 게일어와 켈트 음악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영화는 시공간을 초월한 스토리와 이미지가 음향효과, 음악 등의 청각적 요소와 결합한 종합예술이다. 영화에서 음악은 특정한 무드를 창출하며 극적 효과를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영화음악은 영화의 무드나 스토리 위에 서지 않고, 배경에 있어야 한다는 '불가청성(不可廳性)'의 규칙을 따른다. 하지만 여러 영화음악의 주제곡이 영화와 별개의 독립된 작품으로 회자되고, 오히려 영화보다 더 유명해진 경우도 종종 있다.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사랑은 계속될 거예요(My Heart Will Go On)」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음악감독 제임스 호너(James Horner)와 윌 제닝스(Will Jennings)가 함께 만들고 가수 셀린 디온(Celine Dion)이 노래를 부른 이 곡은, 타이타닉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곡일 뿐 아니라 <타이타닉>을 본 관객이라면 누구라도 이 곡을 듣고 영화를 떠올릴 만큼 대표적인 아이콘이다. 애절하고 잔잔한 선율뿐 아니라 노래 가사의 힘 또한 강렬하며, 남녀 주인공의 뱃머리 백허그 장면에서 흘러 압권을 이뤘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는 틴휘슬의 솔로 연주와 함께 사용되었다.
이 책은 영국 제도권 국가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와 관련 있는 영화 22편 속의 등장인물들과 그들이 발 딛고 서 있는 세계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음악(클래식, 민속음악, 대중음악 등)을 다룸으로써 영화와 음악에 대한 흥미를 이끈다.
1부에서는 먼저 영화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위치를 설명하고, 다음으로 영국 음악과 켈트권 음악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 영국 제도권 음악에 대해 이론적 개괄을 덧붙인다. 이 부분에서 저자가 왜 영국 제도권을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포함)로 구분했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국 음악, 스코틀랜드 음악, 웨일스 음악, 아일랜드 음악 각각의 특징을 파악한다. 즉, 1부는 2부에서 소개하는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음악들의 사전적 이해를 돕는 초석인 셈이다.
그리고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각 영화에 사용된 음악과 노래들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영화 22편을 소개하는데, 각 장에서 영화 스토리, 영화감독 및 영화제작 관련 정보 등을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영화를 못 본 독자라도 영화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영화 22편에서 아일랜드와 관련된 주제는 12편, 잉글랜드는 6편, 스코틀랜드는 3편, 웨일스는 1편이다. 영화에 사용된 음악장르는 오리지널 스코어와 이것을 재작곡하거나 편곡한 음악을 비롯해 민요와 발라드가 압도적이었으며, 전통 곡으로는 찬송가, 튠(춤곡), 선원들의 노동요인 샨티(chantey), 잉글랜드의 현대음악인 브라스 음악, 바로크 시대의 클래식, 구음, 라멘트 등이 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전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전통 악기가 사용되었는데, 이일런 파이프, 백파이프, 틴휘슬, 보런, 켈트하프 등이 대표적이다.
목차
목차
책의 요약
서언
프롤로그
part 1 영국 제도권 음악: 영국 음악과 켈트권 음악
chapter 1 영화와 영화음악
chapter 2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의 음악적 배경
chapter 3 영국 음악, 아일랜드 음악, 스코틀랜드 음악, 웨일스 음악
part 2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영국 제도권 음악
chapter 1 <애수> 비극적인 사랑: 애잔한 「올드 랭 사인」과 허버트 스토다트의 절제된 음악 배열
chapter 2 <라이언의 딸> 사랑의 일탈: 아일랜드 전통 튠과 모리스 자르의 상큼하고 독특한 음색의 주제곡
chapter 3 <타이타닉> 재난 속에서 꽃핀 사랑: 아일랜드 음악의 신명과 제임스 호너의 불멸의 주제곡
chapter 4 <배리 린든> 욕망과 몰락: 숀 오리아다의 빼어난 선율과 레너드 로젠먼의 우아한 편곡과 배열
chapter 5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진정한 사랑을 찾기까지: 스코틀랜드 구음과 튠, 앨런 그레이의 훌륭한 음악 배열
chapter 6 <녹원의 천사> 승마 경기에 대한 애착: 영국의 멋진 민요와 허버트 스토다트의 따스한 선율
chapter 7 <카인의 반항> 토지에 대한 집착: 아일랜드 댄스 튠과 엘머 번스타인의 웅장한 음악
chapter 8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젊음과 미에 대한 집착: 영국 음악 홀 노래와 허버트 스토다트의 깔끔한 음악 배열
chapter 9 <백경> 흰 고래에 대한 선장의 병적인 집착: 바다 노동요 샨티, 필립 세인튼의 웅장한 음악
chapter 10 <파 앤드 어웨이> 미국 서부로 이주하는 아일랜드 커플의 모험담: 아일랜드 튠 과 존 윌리엄스의 감동적인 음악
chapter 11 <조용한 사나이> 아일랜드 서부로 역이주하는 미국인: 아일랜드 민요의 대향연과 빅터 영의 근사한 음악
chapter 12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영국에 대항한 독립전쟁과 시민전쟁: 아일랜드의 장엄한 애국 노래와 조지 펜턴의 절제된 음악
chapter 13 <마이클 콜린스> 독립전쟁과 영웅: 아일랜드 항거 노래와 엘리엇 골든썰의 대담한 편곡
chapter 14 <롭 로이> 영국 지주의 부당함에 대한 항거: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라멘트와 카터 버웰의 웅장한 광시곡
chapter 15 <블러디 선데이> 북아일랜드 영국 주둔군의 학살: 목소리, 무전기 교신과 U2의 라이브
chapter 16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웨일스 밸리에서의 삶과 투쟁: 웨일스 민요의 정수와 앨프리드 뉴먼의 감성적인 음악
chapter 17 <브래스드 오프> 영국 사우스 요크셔 탄광촌에서 꽃핀 음악의 힘: 탄광촌 브라스 밴드가 재현한 대영제국의 영광
chapter 18 <위스키를 가득히!> 유머와 위스키 밀반입: 스코틀랜드 구음의 드링킹 송과 어니스트 어빙의 '일링' 코미디 사운드
chapter 19 <웨이킹 네드> 유머와 공동체의 모의: 아일랜드 튠과 숀 데이비의 켈트적 아우라
chapter 20 <론 이니시의 비밀> 물개와 소녀의 대화: 매혹적인 아일랜드 튠과 메이슨 다링의 속삭이는 듯한 음악
chapter 21 <에블린> 자녀 양육 권리에 대한 한 아버지의 눈물 어린 투쟁: 아일랜드 민요와 스티븐 엔덜먼의 따스한 음악
chapter 22 <루나사 축일에서 춤을> 도니골의 다섯 자매의 이야기: 향수 어린 아일랜드 음악과 빌 웰런의 현대적 스코어
에필로그
참고문헌
부록
서언
프롤로그
part 1 영국 제도권 음악: 영국 음악과 켈트권 음악
chapter 1 영화와 영화음악
chapter 2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의 음악적 배경
chapter 3 영국 음악, 아일랜드 음악, 스코틀랜드 음악, 웨일스 음악
part 2 영화 22편에 등장하는 영국 제도권 음악
chapter 1 <애수> 비극적인 사랑: 애잔한 「올드 랭 사인」과 허버트 스토다트의 절제된 음악 배열
chapter 2 <라이언의 딸> 사랑의 일탈: 아일랜드 전통 튠과 모리스 자르의 상큼하고 독특한 음색의 주제곡
chapter 3 <타이타닉> 재난 속에서 꽃핀 사랑: 아일랜드 음악의 신명과 제임스 호너의 불멸의 주제곡
chapter 4 <배리 린든> 욕망과 몰락: 숀 오리아다의 빼어난 선율과 레너드 로젠먼의 우아한 편곡과 배열
chapter 5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진정한 사랑을 찾기까지: 스코틀랜드 구음과 튠, 앨런 그레이의 훌륭한 음악 배열
chapter 6 <녹원의 천사> 승마 경기에 대한 애착: 영국의 멋진 민요와 허버트 스토다트의 따스한 선율
chapter 7 <카인의 반항> 토지에 대한 집착: 아일랜드 댄스 튠과 엘머 번스타인의 웅장한 음악
chapter 8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젊음과 미에 대한 집착: 영국 음악 홀 노래와 허버트 스토다트의 깔끔한 음악 배열
chapter 9 <백경> 흰 고래에 대한 선장의 병적인 집착: 바다 노동요 샨티, 필립 세인튼의 웅장한 음악
chapter 10 <파 앤드 어웨이> 미국 서부로 이주하는 아일랜드 커플의 모험담: 아일랜드 튠 과 존 윌리엄스의 감동적인 음악
chapter 11 <조용한 사나이> 아일랜드 서부로 역이주하는 미국인: 아일랜드 민요의 대향연과 빅터 영의 근사한 음악
chapter 12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영국에 대항한 독립전쟁과 시민전쟁: 아일랜드의 장엄한 애국 노래와 조지 펜턴의 절제된 음악
chapter 13 <마이클 콜린스> 독립전쟁과 영웅: 아일랜드 항거 노래와 엘리엇 골든썰의 대담한 편곡
chapter 14 <롭 로이> 영국 지주의 부당함에 대한 항거: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라멘트와 카터 버웰의 웅장한 광시곡
chapter 15 <블러디 선데이> 북아일랜드 영국 주둔군의 학살: 목소리, 무전기 교신과 U2의 라이브
chapter 16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웨일스 밸리에서의 삶과 투쟁: 웨일스 민요의 정수와 앨프리드 뉴먼의 감성적인 음악
chapter 17 <브래스드 오프> 영국 사우스 요크셔 탄광촌에서 꽃핀 음악의 힘: 탄광촌 브라스 밴드가 재현한 대영제국의 영광
chapter 18 <위스키를 가득히!> 유머와 위스키 밀반입: 스코틀랜드 구음의 드링킹 송과 어니스트 어빙의 '일링' 코미디 사운드
chapter 19 <웨이킹 네드> 유머와 공동체의 모의: 아일랜드 튠과 숀 데이비의 켈트적 아우라
chapter 20 <론 이니시의 비밀> 물개와 소녀의 대화: 매혹적인 아일랜드 튠과 메이슨 다링의 속삭이는 듯한 음악
chapter 21 <에블린> 자녀 양육 권리에 대한 한 아버지의 눈물 어린 투쟁: 아일랜드 민요와 스티븐 엔덜먼의 따스한 음악
chapter 22 <루나사 축일에서 춤을> 도니골의 다섯 자매의 이야기: 향수 어린 아일랜드 음악과 빌 웰런의 현대적 스코어
에필로그
참고문헌
부록
저자
저자
박일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영국의 골드스미스컬리지(런던대학교)에서 음악인류학 음악석사·박사를 수료했다.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세계음악사를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역서로 『서유럽의 민속음악과 춤: 아일랜드에서 스페인까지』(2001, 저서), 『영국의 민요와 발라드』(2003, 저서), 『예후디 메뉴인과 함께하는 바이올린 레슨: 바이올린 연주의 동작원리와 적용』(2005, 역서), 『아일랜드의 역사: 도전과 투쟁, 부활과 희망의 대서사시』(2008, 역서) 등이 있다.
주요 저·역서로 『서유럽의 민속음악과 춤: 아일랜드에서 스페인까지』(2001, 저서), 『영국의 민요와 발라드』(2003, 저서), 『예후디 메뉴인과 함께하는 바이올린 레슨: 바이올린 연주의 동작원리와 적용』(2005, 역서), 『아일랜드의 역사: 도전과 투쟁, 부활과 희망의 대서사시』(2008, 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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