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산책(한일대역 일본을 읽는다)(양장본 HardCover)
『도쿄 산책』은 ‘한일대역-일본을 읽는다 시리즈’ 중 다섯 번째 권으로, 원서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20여 년간 통역 안내사로 일한 저자가 일본의 수도 도쿄를 속속들이 소개한다. 이 책은 도쿄를 소개함에 있어 이런 일본만의 고유한 용어들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도쿄에서 가볼 만한 곳과 도쿄의 여러 가지 시설ㆍ장소들에 대한 약간의 전문 지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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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쿄'를 제대로 보는 법
도쿄에서 이곳을 놓치지 마세요!
아사쿠사
도쿄의 원점은 바로 에도에 있습니다. 도쿄를 즐기기 위해서는 에도의 정취를 빠뜨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에도 문화가 남아 있어 도쿄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관광 명소라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아사쿠사입니다.
긴자
긴자라는 지명은 예전에 도쿠가와 막부의 은화 주조소가 설치되어 은화의 좌(화폐 등을 제조하던 자리)가 있었던 것에서 유래합니다.
아키하바라
최첨단 기술로 물건을 만드는 데 유명한 거리인 아키하바라는 오타쿠만의 세계로 두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들어가는 데 왠지 용기가 필요한 곳이 많지만, 한 걸음을 내디디면 즐거운 세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일대역-일본을 읽는다 시리즈' 중 다섯 번째 권으로, 원서 제목[通?ガイドがナビする東京?き(?補改訂版)]에서 드러나듯이 20여 년간 통역 안내사로 일한 저자가 일본의 수도 도쿄를 속속들이 소개한다.
한국과 일본은 이웃 나라이면서도 역사적인 면에서 크게 달라 한국인에게 일본을 설명할 때 곤란한 점이 많다. '다이묘(에도 시대의 봉건 영주. 토지는 소유하고 있지 않으나 징세권과 행정권이 있고 막부의 명령으로 이동도 함)'나 '가미야시키(다이묘가 에도에 설치한 제1공관)' 등의 말이 한국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도쿄를 소개함에 있어 이런 일본만의 고유한 용어들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도쿄에서 가볼 만한 곳과 도쿄의 여러 가지 시설ㆍ장소들에 대한 약간의 전문 지식을 전한다. 이 책을 한 손에 들고 도쿄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도쿄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전통을 재확인하고 다양한 문화를 만끽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2 강을 건너 에도 순례: 료고쿠, 후카가와
3 에도의 중심부는 니혼바시
4 예술의 향기는 우에노에서
5 기품이 넘치는 긴자에서
6 자,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부키자에서 쓰키지, 하마리큐까지
7 메이지의 숲과 하라주쿠
8 전자상가와 하위문화: 아키하바라
9 현대 아트와 트렌드의 거리: 롯폰기
10 일본의 상징: 황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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