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국 모델
박정희 모델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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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모델의 부정적 유산을 넘어
보수와 진보가 합의할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찾아서
‘한국 경제 제3의 길’, ‘새로운 진보의 길’, ‘지방분권국가의 길’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활동해온 김형기 경북대 교수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정리한 정책 에세이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이른바 ‘박정희 모델’이라는 낡은 한국 모델이 그 효력을 다하고 붕괴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5년 단위의 정권 교체로 한 정부가 도입한 새로운 한국 모델이 다음 정부에서 폐기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아직까지 박정희 모델을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정립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지은이는 새로운 한국 모델의 최우선 과제로 지방분권형 복지국가 실현을 들면서, 지방분권 개헌, 노동시장 유연안전성 실현, 고복지·고부담 체제 구축,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실현, 소득주도 성장체제 확립 등 새로운 한국 모델을 뒷받침하기 위한 의제들을 논의한다.
보수와 진보가 합의할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찾아서
‘한국 경제 제3의 길’, ‘새로운 진보의 길’, ‘지방분권국가의 길’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활동해온 김형기 경북대 교수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정리한 정책 에세이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이른바 ‘박정희 모델’이라는 낡은 한국 모델이 그 효력을 다하고 붕괴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5년 단위의 정권 교체로 한 정부가 도입한 새로운 한국 모델이 다음 정부에서 폐기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아직까지 박정희 모델을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정립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지은이는 새로운 한국 모델의 최우선 과제로 지방분권형 복지국가 실현을 들면서, 지방분권 개헌, 노동시장 유연안전성 실현, 고복지·고부담 체제 구축,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실현, 소득주도 성장체제 확립 등 새로운 한국 모델을 뒷받침하기 위한 의제들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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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개헌을 앞둔 대한민국,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하는가
통합과 상생의 미래를 지향하는 새로운 한국 모델 제시
"박정희 모델의 긍정적 유산인 산업정책과 금융 통제를 새로운 형태로 계승하고 부정적 유산인 성장지상주의, 재벌지배체제, 중앙집권-수도권 일극 발전체제를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정립하기 위한 보수와 진보 간의 사회적 합의가 도출되어야 한다. 정권이 교체되어도 이 합의에 기초한 새로운 한국 모델의 근간은 유지되어야 한다. 보수 정부에서는 그 발전 모델의 보수 버전이, 진보 정부에서는 그 진보 버전이 출현하더라도 말이다." _ '책을 내면서' 중에서
정치경제학 분야의 국내 권위자로서 그동안 '공생적 시장경제', '혁신주도 동반성장체제', '애국적 진보', '분권형 복지국가' 등 한국의 정치적·경제적 상황을 담은 개념을 정립·소개해온 경북대학교 김형기 교수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새 책 『새로운 한국 모델: 박정희 모델을 넘어』에서 김형기 교수는 1997년 외환위기로 박정희 모델의 효력이 다했는데도 이를 대체할 새로운 한국 모델이 20년 가까이 제대로 정립되지 못한 채 이념적 분열과 갈등 속에서 표류해왔다고 지적하고, 국민의 강력한 열망으로 정권이 바뀐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한국 모델을 이끌어낼 적기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 대한민국에 적실한, 그리고 진보와 보수가 합의할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과 그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김형기 교수는 이른바 '박정희 모델'이라 불리는 낡은 한국 모델이 남긴 유산 가운데, 산업정책과 금융 통제는 긍정적 유산이며, 독재와 성장지상주의, 재벌지배체제, 중앙집권-수도권 일극 발전체제는 부정적 유산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러한 부정적 유산 중 독재는 민주화 이후 청산되었지만, 성장지상주의와 재벌지배체제, 수도권 일극 발전체제는 여전하거나 더욱 강화되었다고 말한다. 한편, 긍정적 유산이라고 본 산업정책과 금융 통제는 점차 폐기되었다고 본다.
박정희 모델이 붕괴한 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왜 그것을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정립해내지 못했을까? 김형기 교수는 5년 단위 정권 교체로 한 정부가 도입한 새로운 경제 모델이 다음 정부에서 폐기되는 과정이 반복된 것을 그 이유로 든다. 결국, 지속적으로 실현해나갈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마련하려면 무엇보다 중도 진보와 중도 보수가 합의할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의 상을 정립해 공론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2년 대선에서 보수 진영도 경제민주주의와 복지국가를 공약한 바 있고, 진보 내에서도 갈수록 성장, 효율성, 혁신을 중시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러한 작업이 결코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이 지은이의 주장이다.
김형기 교수는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양대 문제에 직면한 한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낡은 한국 모델인 '중앙집권형 개발국가'를 새로운 한국 모델인 '지방분권형 복지국가'로 개조해야 한다"라고 역설한다. 그리고 그러한 '지방분권형 복지국가'를 실현하려면 우선적으로 지방분권 개헌, 노동시장 유연안전성 실현, 고복지·고부담 체제 구축,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실현, 소득주도 성장체제 확립이라는 의제를 사회적 합의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러한 큰 틀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국 모델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나간다.
먼저, 이 책은 기존의 한국 모델을 동아시아 발전 모델의 한 변형으로 보고, 이를 일본 모델, 중국 모델과 비교하며 그 특성을 밝힌다. 또한 박정희 모델이라고도 불리는 낡은 한국 모델의 기적과 위기, 그리고 위기 이후 전환 과정을 분석한다. 아울러 세계경제 질서의 변화 과정에서 낡은 한국 모델이 붕괴한 요인을 살펴보고 새로운 한국 모델 정립의 방향을 모색한다.
이어서 이 책은 새로운 한국 모델을 이루는 새로운 경제질서로 '공생적 시장경제'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즉, '공생적 시장경제'는 기존의 한국 모델을 구성했던 개발국가와 그것이 해체되고 새롭게 등장한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한국 경제 '제3의 길'이다. 이 책에서는 공생적 시장경제 실현을 위한 과제로서 특히 재벌 지배 체제를 극복하는 길을 모색한다.
『새로운 한국 모델』에 담긴 또 다른 핵심 메시지는 수도권 집중체제 극복이다. 오늘날까지도 강하게 미치고 있는 수도권 집중체제의 부정적 효과를 해소하려면 새로운 한국 모델에 '지방분권-지역다극발전체제'라는 가치를 반드시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김형기 교수는 지방분권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그러한 개헌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정책의 예로서 지역대표형 상원제, 국민소환제, 재정조정제 등을 든다.
이 책은 경제발전 모델을 정치, 경제, 문화 등 세 부문 간의 상호 연관 속에서 파악하는 정치경제학적 접근에 기초해 새로운 한국 모델의 비전과 정책을 국가시스템, 헌법질서, 경제질서, 성장체제, 지역전략, 복지체제, 공공성 등의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제시한다. 정치경제학의 이론적 성과를 한국적 환경에 맞게 적용하는 연구와 실천에 앞장서온 김형기 교수가 그동안의 연구를 토대로 새로운 한국 모델의 핵심 요소를 제언하는 이 책은. 특히 30여 년 만의 개헌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앞둔 시점에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더욱더 크다.
통합과 상생의 미래를 지향하는 새로운 한국 모델 제시
"박정희 모델의 긍정적 유산인 산업정책과 금융 통제를 새로운 형태로 계승하고 부정적 유산인 성장지상주의, 재벌지배체제, 중앙집권-수도권 일극 발전체제를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정립하기 위한 보수와 진보 간의 사회적 합의가 도출되어야 한다. 정권이 교체되어도 이 합의에 기초한 새로운 한국 모델의 근간은 유지되어야 한다. 보수 정부에서는 그 발전 모델의 보수 버전이, 진보 정부에서는 그 진보 버전이 출현하더라도 말이다." _ '책을 내면서' 중에서
정치경제학 분야의 국내 권위자로서 그동안 '공생적 시장경제', '혁신주도 동반성장체제', '애국적 진보', '분권형 복지국가' 등 한국의 정치적·경제적 상황을 담은 개념을 정립·소개해온 경북대학교 김형기 교수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새 책 『새로운 한국 모델: 박정희 모델을 넘어』에서 김형기 교수는 1997년 외환위기로 박정희 모델의 효력이 다했는데도 이를 대체할 새로운 한국 모델이 20년 가까이 제대로 정립되지 못한 채 이념적 분열과 갈등 속에서 표류해왔다고 지적하고, 국민의 강력한 열망으로 정권이 바뀐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한국 모델을 이끌어낼 적기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 대한민국에 적실한, 그리고 진보와 보수가 합의할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과 그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김형기 교수는 이른바 '박정희 모델'이라 불리는 낡은 한국 모델이 남긴 유산 가운데, 산업정책과 금융 통제는 긍정적 유산이며, 독재와 성장지상주의, 재벌지배체제, 중앙집권-수도권 일극 발전체제는 부정적 유산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러한 부정적 유산 중 독재는 민주화 이후 청산되었지만, 성장지상주의와 재벌지배체제, 수도권 일극 발전체제는 여전하거나 더욱 강화되었다고 말한다. 한편, 긍정적 유산이라고 본 산업정책과 금융 통제는 점차 폐기되었다고 본다.
박정희 모델이 붕괴한 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왜 그것을 넘어서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정립해내지 못했을까? 김형기 교수는 5년 단위 정권 교체로 한 정부가 도입한 새로운 경제 모델이 다음 정부에서 폐기되는 과정이 반복된 것을 그 이유로 든다. 결국, 지속적으로 실현해나갈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을 마련하려면 무엇보다 중도 진보와 중도 보수가 합의할 수 있는 새로운 한국 모델의 상을 정립해 공론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2년 대선에서 보수 진영도 경제민주주의와 복지국가를 공약한 바 있고, 진보 내에서도 갈수록 성장, 효율성, 혁신을 중시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러한 작업이 결코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이 지은이의 주장이다.
김형기 교수는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양대 문제에 직면한 한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낡은 한국 모델인 '중앙집권형 개발국가'를 새로운 한국 모델인 '지방분권형 복지국가'로 개조해야 한다"라고 역설한다. 그리고 그러한 '지방분권형 복지국가'를 실현하려면 우선적으로 지방분권 개헌, 노동시장 유연안전성 실현, 고복지·고부담 체제 구축,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실현, 소득주도 성장체제 확립이라는 의제를 사회적 합의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러한 큰 틀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국 모델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나간다.
먼저, 이 책은 기존의 한국 모델을 동아시아 발전 모델의 한 변형으로 보고, 이를 일본 모델, 중국 모델과 비교하며 그 특성을 밝힌다. 또한 박정희 모델이라고도 불리는 낡은 한국 모델의 기적과 위기, 그리고 위기 이후 전환 과정을 분석한다. 아울러 세계경제 질서의 변화 과정에서 낡은 한국 모델이 붕괴한 요인을 살펴보고 새로운 한국 모델 정립의 방향을 모색한다.
이어서 이 책은 새로운 한국 모델을 이루는 새로운 경제질서로 '공생적 시장경제'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즉, '공생적 시장경제'는 기존의 한국 모델을 구성했던 개발국가와 그것이 해체되고 새롭게 등장한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한국 경제 '제3의 길'이다. 이 책에서는 공생적 시장경제 실현을 위한 과제로서 특히 재벌 지배 체제를 극복하는 길을 모색한다.
『새로운 한국 모델』에 담긴 또 다른 핵심 메시지는 수도권 집중체제 극복이다. 오늘날까지도 강하게 미치고 있는 수도권 집중체제의 부정적 효과를 해소하려면 새로운 한국 모델에 '지방분권-지역다극발전체제'라는 가치를 반드시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김형기 교수는 지방분권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그러한 개헌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정책의 예로서 지역대표형 상원제, 국민소환제, 재정조정제 등을 든다.
이 책은 경제발전 모델을 정치, 경제, 문화 등 세 부문 간의 상호 연관 속에서 파악하는 정치경제학적 접근에 기초해 새로운 한국 모델의 비전과 정책을 국가시스템, 헌법질서, 경제질서, 성장체제, 지역전략, 복지체제, 공공성 등의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제시한다. 정치경제학의 이론적 성과를 한국적 환경에 맞게 적용하는 연구와 실천에 앞장서온 김형기 교수가 그동안의 연구를 토대로 새로운 한국 모델의 핵심 요소를 제언하는 이 책은. 특히 30여 년 만의 개헌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앞둔 시점에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더욱더 크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박정희 모델을 넘어 새로운 한국 모델로
제1장 동아시아 발전 모델의 원형과 변형: 일본·한국·중국 모델의 공통점과 차이점
제2장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와 새로운 한국 모델
제3장 박정희 모델: 개발국가의 기적, 위기, 전환
제4장 새로운 경제질서: 공생적 시장경제
제5장 한국 경제 제3의 길: 개발국가와 신자유주의를 넘어
제6장 경제 정의 구현을 위한 발전 모델
제7장 지속가능한 선진 지역경제 실현 전략
제8장 중앙과 지방 간 대립과 갈등을 넘어
제9장 새로운 한국 모델을 위한 지방분권 개헌
제10장 지방분권 개헌과 지역 재창조
제11장 지속가능한 인간발전을 위한 복지체제
제12장 공공성 높이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제도 개혁과 문화 혁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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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동아시아 발전 모델의 원형과 변형: 일본·한국·중국 모델의 공통점과 차이점
제2장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와 새로운 한국 모델
제3장 박정희 모델: 개발국가의 기적, 위기, 전환
제4장 새로운 경제질서: 공생적 시장경제
제5장 한국 경제 제3의 길: 개발국가와 신자유주의를 넘어
제6장 경제 정의 구현을 위한 발전 모델
제7장 지속가능한 선진 지역경제 실현 전략
제8장 중앙과 지방 간 대립과 갈등을 넘어
제9장 새로운 한국 모델을 위한 지방분권 개헌
제10장 지방분권 개헌과 지역 재창조
제11장 지속가능한 인간발전을 위한 복지체제
제12장 공공성 높이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제도 개혁과 문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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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형기
현재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랑스의 파리13대학, 중국의 푸단대학, 일본의 교토대학 등에서 초빙교수로 연구하거나 강의했다. 한국사회경제학회 회장, 대구사회연구소장, 지방분권국민운동 초대 의장, 경북대학교 교수회 의장,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International Critical Thought≫의 편집위원이자 좋은정책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그동안 경세제민의 길을 찾고자 지행합일의 정신으로 연구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한국 경제 제3의 길', '새로운 진보의 길', '지방분권국가의 길'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활동해왔다. 이와 더불어 '공생적 시장경제', '혁신주도 동반성장체제', '애국적 진보', '분권형 복지국가' 개념을 주창했으며, 특히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박정희 모델을 넘어선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를 거듭해왔다. 현재는 새로운 동아시아 발전 모델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노사관계의 정치경제학』(1997), 『새정치경제학』(2001), 『지방분권 정책대안』(편저, 200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새정치경제학 방법론 연구』(편저, 2005,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국경제 제3의 길: 지속가능한 진보를 위한 대안적 발전모델』(2006), 『대안적 발전모델: 신자유주의를 넘어서』(편저, 2007), 『현대자본주의 분석』(편저, 2007), 『새로운 진보의 길: 대한민국을 위한 대안』(편저, 2009), 『경세제민의 길』(2014) 등이 있다.
그동안 경세제민의 길을 찾고자 지행합일의 정신으로 연구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한국 경제 제3의 길', '새로운 진보의 길', '지방분권국가의 길'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활동해왔다. 이와 더불어 '공생적 시장경제', '혁신주도 동반성장체제', '애국적 진보', '분권형 복지국가' 개념을 주창했으며, 특히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박정희 모델을 넘어선 새로운 한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를 거듭해왔다. 현재는 새로운 동아시아 발전 모델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노사관계의 정치경제학』(1997), 『새정치경제학』(2001), 『지방분권 정책대안』(편저, 200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새정치경제학 방법론 연구』(편저, 2005,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국경제 제3의 길: 지속가능한 진보를 위한 대안적 발전모델』(2006), 『대안적 발전모델: 신자유주의를 넘어서』(편저, 2007), 『현대자본주의 분석』(편저, 2007), 『새로운 진보의 길: 대한민국을 위한 대안』(편저, 2009), 『경세제민의 길』(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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