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2(증언집)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은 턱없이 부족한 정부보조금으로 인한 경제적 빈곤과 위안부였다는 이유만으로 "가족"에게서도 소외된 채 힘겹고 쓸쓸한 여생을 보내고 있는 정신대할머니들의 피맺힌 삶을 그 분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정리한 것이다. 1집과는 달라 귀국 후의 생활을 중심적으로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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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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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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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선 땅 대만의 굴속에서 해군 위안부가 되어/ 진경팽
주인과 관리인에게 맞아서 귀가 멀었다/ 박두리
파라오의 폭격 속에서 살아나와/ 강무자(가명)
남양군도로 가는 바다 위에서 허우적거렸듯이/ 손판임
광동,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전전하며/ 김복동
공장에 가서 돈을 벌려고/ 김분선
일본군 위안부에서 미군 위안부로/ 박연이(가명)
지옥같았던 '낙원' 위안소에서/ 김춘자
중국에서 위안부 계급장까지 달았다/ 배족간
만주에서 보낸 십삼 년의 내 청춘/ 최일례
순사와 군인들에게 끌려가/ 여복실
이 몸은 죽어서나 편할래나…/ 전금화
어린 나이에 빚을 지고/ 최정례
일본의 도야마겡에서 히로시마, 큐슈로 옮겨다니며…/ 박순이(가명)
정신대로 동원대어/ 김은진(가명)
편집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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