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3(증언집)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은 턱없이 부족한 정부보조금으로 인한 경제적 빈곤과 위안부였다는 이유만으로 "가족"에게서도 소외된 채 힘겹고 쓸쓸한 여생을 보내고 있는 정신대할머니들의 피맺힌 삶을 그 분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정리한 것이다. 1집과는 달라 귀국 후의 생활을 중심적으로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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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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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훈 할머니 | 묻을 수 없는 52년의 세월
김소란 | 난 아무도 만나기 싫어
김군자 | 순경 집 수양딸 노릇하다가
김옥주 | 쏙고 또 쏙음서 살았어
김은례 | 고향 잃고 이름 잃고 떠돌이 인생 50년
심달연 | 언니와 함께 끌려가서
조순덕 | 남한테 신세지고는 못 살아요
최화선 | 맞은 생각을 하면 진절머리가 나
황순이 | 열세 살 어린 나이로
김끝순 | 가만 뒀으마 수녀가 됐을 낀데
조남례 | 인생 참 이상해
하영이 | 10년 위안부 생활에 빼앗긴 일생
신현순 | 그 기억을 지우기 위해 밤마다 염주를 돌렸지
김유감 | 근로정신대로 나갔다가 하루마헬라 섬에서
좌담회 우리는 왜 증언 채록을 해왔는가
특별기고 나의 증언ㆍ홍종태
조사지침
엮고 나서 함께한다는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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