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모자이크, 러시아(러시아연구소 HK 연구사업단 학술연구총서 31)(반양장)
Regular price
$30.3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러시아를 구성하는 다양한 민족에 관한 안내서
러시아는 지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이다. 무려 11개의 시간대를 지난다. 러시아의 지속적인 영토 확장의 결과 오늘날 러시아는 180여 개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러시아의 여러 민족에 대한 정보가 너무나 적다.
약 1억 4000만 명의 러시아 인구에서 러시아인이 아닌 민족은 20%를 차지한다. 이 책에서는 러시아를 이루는 여러 민족 중에서 고유 영토를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또는 이웃 민족과 함께 공화국을 이루고 있는 23개 민족을 살펴보았다. 민족의 기원과 역사, 전통 의식주와 의례 및 토속 신앙, 그리고 오늘날의 변화된 모습을 담고 있다.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같은 대도시를 넘어 광활한 러시아의 땅에서 오늘의 러시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살피는 데 이 책이 더 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러시아는 지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이다. 무려 11개의 시간대를 지난다. 러시아의 지속적인 영토 확장의 결과 오늘날 러시아는 180여 개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러시아의 여러 민족에 대한 정보가 너무나 적다.
약 1억 4000만 명의 러시아 인구에서 러시아인이 아닌 민족은 20%를 차지한다. 이 책에서는 러시아를 이루는 여러 민족 중에서 고유 영토를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또는 이웃 민족과 함께 공화국을 이루고 있는 23개 민족을 살펴보았다. 민족의 기원과 역사, 전통 의식주와 의례 및 토속 신앙, 그리고 오늘날의 변화된 모습을 담고 있다.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같은 대도시를 넘어 광활한 러시아의 땅에서 오늘의 러시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살피는 데 이 책이 더 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러시아를 구성하는 다양한 민족에 관한 안내서
러시아를 보다 폭넓고 풍부하게 이해하는 첫 걸음
러시아를 구성하는 180개의 민족 중 연구가 진행된 민족의 수는 많지 않다. 안타깝게도 러시아 안에서조차 민족들에 관한 연구는 19세기 중반에 들어서야 시작되었다. 이 민족들은 러시아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남쪽 끝에서 북극해 주변까지 흩어져 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러시아를 이루는 여러 민족 중에서 고유 영토를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또는 이웃 민족과 함께 공화국을 이루고 있는 23개 민족을 살펴보았다. 각 민족들은 자신들이 자리 잡은 지역의 지형과 기후 식생과 천연자원에 걸맞은 문화를 발전시켜왔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여러 민족들의 기원과 역사를 소개하고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살펴보고 그들의 현재도 비춰보았다.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우랄 산맥을 기준으로 1부는 서쪽의 민족들을 2부는 동쪽의 민족들을 다루었다. 우랄산맥 서쪽지역이지만 독자적인 문화를 가진 여러 민족들이 모여 있는 북캅카스는 따로 3부로 묶었다.
이 책은 2015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본 연구소가 네이버캐스트와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발간한 글 중 일부를 묶어낸 것이다. 이 책에는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귀한 사진을 제공받아 실을 수 있었다. 제공자의 이름은 사진 아래 표시했다.
러시아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고 입체적인 시각을 더해주는 책
최근 러시아의 여러 측면을 들어다보는 책들이 많아졌지만, 러시아라는 거대한 나라를 모자이크처럼 채우는 다양한 요소들, 이를테면 저마다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는 민족이나 도시와 지방에 대한 정보는 충분하지 않다. 러시아의 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관련 자료가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토로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 연구소는 이러한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자 러시아를 포함한 옛 소련을 구성했던 민족들과 이들이 사는 지역을 소개해왔다.
이 책은 31번째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사업단 학술연구총서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는 1972년 소련 및 동구문제연구소로 시작하여 거의 반세기동안 러시아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 책에 앞서 한 때 소비에트연방에 속했으나 1991년 독립한 15개 나라의 민족을 소개한 책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를 2016년 9월 발행한 바 있다.
러시아를 보다 폭넓고 풍부하게 이해하는 첫 걸음
러시아를 구성하는 180개의 민족 중 연구가 진행된 민족의 수는 많지 않다. 안타깝게도 러시아 안에서조차 민족들에 관한 연구는 19세기 중반에 들어서야 시작되었다. 이 민족들은 러시아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남쪽 끝에서 북극해 주변까지 흩어져 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러시아를 이루는 여러 민족 중에서 고유 영토를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또는 이웃 민족과 함께 공화국을 이루고 있는 23개 민족을 살펴보았다. 각 민족들은 자신들이 자리 잡은 지역의 지형과 기후 식생과 천연자원에 걸맞은 문화를 발전시켜왔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여러 민족들의 기원과 역사를 소개하고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살펴보고 그들의 현재도 비춰보았다.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우랄 산맥을 기준으로 1부는 서쪽의 민족들을 2부는 동쪽의 민족들을 다루었다. 우랄산맥 서쪽지역이지만 독자적인 문화를 가진 여러 민족들이 모여 있는 북캅카스는 따로 3부로 묶었다.
이 책은 2015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본 연구소가 네이버캐스트와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발간한 글 중 일부를 묶어낸 것이다. 이 책에는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귀한 사진을 제공받아 실을 수 있었다. 제공자의 이름은 사진 아래 표시했다.
러시아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고 입체적인 시각을 더해주는 책
최근 러시아의 여러 측면을 들어다보는 책들이 많아졌지만, 러시아라는 거대한 나라를 모자이크처럼 채우는 다양한 요소들, 이를테면 저마다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는 민족이나 도시와 지방에 대한 정보는 충분하지 않다. 러시아의 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관련 자료가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토로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 연구소는 이러한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자 러시아를 포함한 옛 소련을 구성했던 민족들과 이들이 사는 지역을 소개해왔다.
이 책은 31번째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사업단 학술연구총서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는 1972년 소련 및 동구문제연구소로 시작하여 거의 반세기동안 러시아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 책에 앞서 한 때 소비에트연방에 속했으나 1991년 독립한 15개 나라의 민족을 소개한 책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를 2016년 9월 발행한 바 있다.
목차
목차
1부 우랄산맥 서쪽의 민족들
카렐인, 핀란드의 이웃사촌 _김혜진
코미인, 드넓은 숲과 함께 하는 민족 _김혜진
타타르인, 러시아의 대표적인 이슬람 민족 _김혜진
바시키르인, 우랄의 '우두머리 늑대' _김혜진
추바시인, 정교를 믿는 튀르크 민족 _김혜진
우드무르트인, 러시아에서 가장 붉은 머리를 가진 민족 _김혜진
마리인, 나무와 숲의 숭배자 _김혜진
모르드바인, 두 개의 공동체가 모여 탄생한 민족 _김혜진
2부 우랄산맥 동쪽의 민족들
부랴트인, 시베리아의 바이칼호수를 마주한 민족 _김은희
야쿠트인, 동토의 용감한 무사 _변군혁
하카스인, 흰 늑대의 아이들 _박미령
알타이인, '황금 산'의 주인 _엄순천
투바인, 아시아의 중심에 사는 민족 _김태옥
3부 캅카스 북부의 민족들
체첸인, 자유를 갈구하는 민족 _라승도
인구시인, 이산의 아픔을 견딘 사람들 _라승도
오세트인, 캅카스의 은둔자 _김은희
칼미크인, 러시아 남서부에 남아 있는 몽골의 후예들 _권기배
아디게인, 동계 올림픽 개최지 소치의 원주민 _박미령
카바르딘인, '다섯 산'의 용맹한 전사 _김혜진
발카르인, 근면하고 우직한 산사람들 _김혜진
카라차이인, 유럽의 최고봉 엘브루스의 산악인 _박미령
아바르인, 북캅카스의 반항아 _박미령
다르긴인, 캅카스의 장인 _김은희
카렐인, 핀란드의 이웃사촌 _김혜진
코미인, 드넓은 숲과 함께 하는 민족 _김혜진
타타르인, 러시아의 대표적인 이슬람 민족 _김혜진
바시키르인, 우랄의 '우두머리 늑대' _김혜진
추바시인, 정교를 믿는 튀르크 민족 _김혜진
우드무르트인, 러시아에서 가장 붉은 머리를 가진 민족 _김혜진
마리인, 나무와 숲의 숭배자 _김혜진
모르드바인, 두 개의 공동체가 모여 탄생한 민족 _김혜진
2부 우랄산맥 동쪽의 민족들
부랴트인, 시베리아의 바이칼호수를 마주한 민족 _김은희
야쿠트인, 동토의 용감한 무사 _변군혁
하카스인, 흰 늑대의 아이들 _박미령
알타이인, '황금 산'의 주인 _엄순천
투바인, 아시아의 중심에 사는 민족 _김태옥
3부 캅카스 북부의 민족들
체첸인, 자유를 갈구하는 민족 _라승도
인구시인, 이산의 아픔을 견딘 사람들 _라승도
오세트인, 캅카스의 은둔자 _김은희
칼미크인, 러시아 남서부에 남아 있는 몽골의 후예들 _권기배
아디게인, 동계 올림픽 개최지 소치의 원주민 _박미령
카바르딘인, '다섯 산'의 용맹한 전사 _김혜진
발카르인, 근면하고 우직한 산사람들 _김혜진
카라차이인, 유럽의 최고봉 엘브루스의 산악인 _박미령
아바르인, 북캅카스의 반항아 _박미령
다르긴인, 캅카스의 장인 _김은희
저자
저자
김혜진 외
김혜진 _ 책임저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는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책임편저), 『러시아의 민족 I: 북서부 & 볼가-우랄 편』, 「러시아 극지 토착 소수민족의 소멸 위기에 대한 고찰」, 「러시아 북서 토착민족에 대한 석유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이 있다.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권기배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인문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충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등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중앙대학교 외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 문화 및 문화산업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러시아 만화산업 현황과 과제」, 「러시아 문화정책의 현황과 과제: 영화정책의 역사와 변화양상을 중심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영화정책 상관성 연구」, 「러시아시에 나타난 칼미크인의 형상연구」, 「현대 러시아 재외 문학의 흐름」, 「모더니즘과 소설의 정의」 등이 있다.
김은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20세기 러시아문학사를 연구,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청주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러시아 문화와 문학에 관한 글을 발표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현대 러시아문학과 포스트모더니즘』 제 1, 2권, 『에스키모인 이야기』, 『야쿠트인 이야기』, 『부라트인 이야기』, 『유카기르인 이야기』, 『북아시아 설화집』, 『겨울 떡갈나무』, 『유리 나기빈 단편집』, 『금발의 장모』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그림으로 읽는 러시아』, 『나는 현대 러시아 작가다』(공저), 『내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음식』(공저),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공저) 등이 있다.
김태옥
충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모스크바 국립사범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북대학교 러시아·알타이지역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알타이 민족의 축제』(공저), 「부랴트족 요호르와 야쿠트족 오수오하이 원무(圓舞) 연구」, 「투바 마법동화에 나타난 투바인들의 삶에 대한 고찰」 등이 있다.
라승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 노어과를 졸업했고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슬라브어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러시아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붉은 광장의 아이스링크: 문화로 보는 오늘의 러시아』(공저), 『시네마트료시카: 영화로 보는 오늘의 러시아』, 『사바틴에서 푸시킨까지: 한국 속 러시아 문화 150년』(공저), 『포시에트에서 아르바트까지: 러시아 속 한국 문화 150년』(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러시아 영화: 문화적 기억과 미학적 전통』이 있다.
박미령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와 동 대학원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북아시아 설화와 러시아 아동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 역서로 『북아시아 설화집 4』, 『이텔멘인 이야기』, 『오로치인 이야기』, 『알류토르인 이야기』, 『네네츠인 이야기』, 「러시아 그림책의 탄생과 발전」, 「극동지역설화에 나타난 여성상연구」 등이 있다.
변군혁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에서 언어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였고, 러시아연방 내 사하공화국에서 한국어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러시아어 음성학과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러시아어 자음 탈락의 최적성 이론 분석」을 비롯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엄순천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과학아카데미산하 러시아어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호남대, 동국대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베리아 소수민족 언어 및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다. 주요 저서로 『잊혀져가는 흔적을 찾아서: 퉁구스족(에벤키족) 씨족명 및 문화 연구』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 『북아시아설화집 3: 나가이바크족, 바시키르족, 쇼르족, 코미족, 텔레우트족』, 『예벤키인 이야기』, 『니브흐인 이야기』, 『축치인 이야기』, 『코랴크인 이야기』, 『케레크인 이야기』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는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책임편저), 『러시아의 민족 I: 북서부 & 볼가-우랄 편』, 「러시아 극지 토착 소수민족의 소멸 위기에 대한 고찰」, 「러시아 북서 토착민족에 대한 석유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이 있다.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권기배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인문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충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등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중앙대학교 외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 문화 및 문화산업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러시아 만화산업 현황과 과제」, 「러시아 문화정책의 현황과 과제: 영화정책의 역사와 변화양상을 중심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영화정책 상관성 연구」, 「러시아시에 나타난 칼미크인의 형상연구」, 「현대 러시아 재외 문학의 흐름」, 「모더니즘과 소설의 정의」 등이 있다.
김은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20세기 러시아문학사를 연구,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청주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러시아 문화와 문학에 관한 글을 발표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현대 러시아문학과 포스트모더니즘』 제 1, 2권, 『에스키모인 이야기』, 『야쿠트인 이야기』, 『부라트인 이야기』, 『유카기르인 이야기』, 『북아시아 설화집』, 『겨울 떡갈나무』, 『유리 나기빈 단편집』, 『금발의 장모』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그림으로 읽는 러시아』, 『나는 현대 러시아 작가다』(공저), 『내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음식』(공저),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공저) 등이 있다.
김태옥
충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모스크바 국립사범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북대학교 러시아·알타이지역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알타이 민족의 축제』(공저), 「부랴트족 요호르와 야쿠트족 오수오하이 원무(圓舞) 연구」, 「투바 마법동화에 나타난 투바인들의 삶에 대한 고찰」 등이 있다.
라승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 노어과를 졸업했고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슬라브어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러시아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붉은 광장의 아이스링크: 문화로 보는 오늘의 러시아』(공저), 『시네마트료시카: 영화로 보는 오늘의 러시아』, 『사바틴에서 푸시킨까지: 한국 속 러시아 문화 150년』(공저), 『포시에트에서 아르바트까지: 러시아 속 한국 문화 150년』(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러시아 영화: 문화적 기억과 미학적 전통』이 있다.
박미령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와 동 대학원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북아시아 설화와 러시아 아동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 역서로 『북아시아 설화집 4』, 『이텔멘인 이야기』, 『오로치인 이야기』, 『알류토르인 이야기』, 『네네츠인 이야기』, 「러시아 그림책의 탄생과 발전」, 「극동지역설화에 나타난 여성상연구」 등이 있다.
변군혁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에서 언어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였고, 러시아연방 내 사하공화국에서 한국어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러시아어 음성학과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러시아어 자음 탈락의 최적성 이론 분석」을 비롯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엄순천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과학아카데미산하 러시아어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호남대, 동국대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베리아 소수민족 언어 및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다. 주요 저서로 『잊혀져가는 흔적을 찾아서: 퉁구스족(에벤키족) 씨족명 및 문화 연구』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 『북아시아설화집 3: 나가이바크족, 바시키르족, 쇼르족, 코미족, 텔레우트족』, 『예벤키인 이야기』, 『니브흐인 이야기』, 『축치인 이야기』, 『코랴크인 이야기』, 『케레크인 이야기』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