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로컬리티 공간의 지형도(한울아카데미 206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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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화 시대 현대사의 공간을 탐색하는
이론적 전유와 사건적 재해석!
이 책은 역사학이 장소와 공간의 조건을 물질적 환경이나 배경으로만 이해하던 것에, 인간 행위자와 담론적 비물질성까지 포함시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지리적인 ‘공간적 전환’을 시도한다.
현대사를 특징짓는 전 지구화 시대의 공간 이해에서 가장 유용한 주제는 무엇인가? 저자는 도시 행정구역(city)과 거주장소(urban)야말로 현대사회의 모든 요소가 집약적으로 갈등하면서 존재하는 핵심 공간이라고 평가한다. 이 책은 현대사의 중심 동력으로서 자본의 강력한 역할을 인정하고, 그것이 국가와 제국 또는 전 지구화 공간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연관성을 맺는 세계도시(world city, global city)를 중심으로 탐색한다. 그리고 자본의 구체적인 활동 현장으로서 지방 또는 지역이 국가 및 전 지구 차원과 연계된 로컬local로서 상호 작용하며 생성하는 로컬리티를 포착하고, 그것에 대한 이해와 설명을 시도한다.
이론적 전유와 사건적 재해석!
이 책은 역사학이 장소와 공간의 조건을 물질적 환경이나 배경으로만 이해하던 것에, 인간 행위자와 담론적 비물질성까지 포함시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지리적인 ‘공간적 전환’을 시도한다.
현대사를 특징짓는 전 지구화 시대의 공간 이해에서 가장 유용한 주제는 무엇인가? 저자는 도시 행정구역(city)과 거주장소(urban)야말로 현대사회의 모든 요소가 집약적으로 갈등하면서 존재하는 핵심 공간이라고 평가한다. 이 책은 현대사의 중심 동력으로서 자본의 강력한 역할을 인정하고, 그것이 국가와 제국 또는 전 지구화 공간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연관성을 맺는 세계도시(world city, global city)를 중심으로 탐색한다. 그리고 자본의 구체적인 활동 현장으로서 지방 또는 지역이 국가 및 전 지구 차원과 연계된 로컬local로서 상호 작용하며 생성하는 로컬리티를 포착하고, 그것에 대한 이해와 설명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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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간을 다루는 역사학자, 공간에 주목하다
급변하는 현대 공간을 역사학자의 눈으로 분석, 평가, 성찰한다
역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시간의 공간화'와 '공간의 재구성'에 주목하며 인간과 사물의 변화를 일상과 사건, 구조와 관념의 틀 안에서 탐색하고 배열한다. 그리하여 문화와 물질이 공간에서 만들어내는 '의미의 중층성'을 발견하여 세계 이해를 심화시키려 시도했다.
나아가, 무엇보다 현대 사회 공간 이해의 중심 요소로 인정받는 도시와 도시성의 이해에 전지구화에 상응하는 출발지인 로컬과 로컬리티의 이해를 결합하여 광역도시권(metropolitan), 도시집결체(urban assemblages) 등 다중 공간규모(multi-scalar) 도시공간의 다중공간성을 드러내는 시도를 결합한 데에 큰 의의가 있다. 저자는 시간과 공간을 결합해 경험의 관계성 및 상징성을 부각시켜 공간의 내용과 의미를 더욱 확장하고, 물질적이며 위계적이고 중심화 된 관계를 넘어서 담론적이고 해체적이며 탈중심화된 관계를 내포한 새로운 공간인식의 가능성을 모색해냈다.
특히, 현학적인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삶의 공간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고찰을 전개하고 있어 향후 공간이론 연구에 견고한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저작이다.
공간적 전환으로 그리는 세계의 지형도
이 책은 '공간적 전환'에 입각하여 세계의 지형도를 그려낸다. '언어적 전환'과 '문화적 전환'을 방법론의 기초로 삼고 지식의 본질을 인식론적 회의주의와 불가지론으로 접근하며 공간과 장소를 기호와 문화의 요소를 도입하여 재해석하며 존재론적으로 사유한다. 그것은 대표적 다중공간인 도시에서 자본과 결합하여 작동하는 권력 집중· 통제· 명령하는 공간의 속성과 거기서 목격하는 편차와 층위, 모순과 갈등을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
그 내용은 서구는 물론 한국사회에서도 현안이 되는 도시재생 특히 공업도시 재생과 문화도시 전략에서 출발하여 지방분권에서 국가와 로컬의 공간재구성 양상, 지역을 기반으로 삼는 협동조합 운동의 로컬리티와 글로컬리티, 촛불 시위와 '점령하라' 운동에서 직접민주주의와 행위수행성의 문제, 이동성과 이동도구가 가져오는 삶의 리듬 변화, 전쟁공간과 기억의 정치, 지정학의 조건에서 인간 삶의 조건 등을 검토했다.
# 자본이 공간을 다루는 방식
제1부 '자본의 변신과 공간생산 전략'은 자본이 일상에서 문화도시 또는 기업주의 도시 이념을 공표하며 온갖 브랜드의 도시공간을 재구성하고 생성시키는 양상에 집중했다. 그 과정 가운데 국가와 로컬의 관계에서 지방분권과 로컬거버넌스를 내세우며 공간규모에 대해 자본의 이윤을 최대화하는 방향이나 또는 반헤게모니적 대안을 모색하는 양상에 관심을 기울였다.
제1부는 문화가 점차 생산과 소비, 노동과 놀이까지 포섭해 자율적인 수용과 전유를 통해서 창조력을 재생산하는 '신개척지'로 평가받는 현실에 착안한다. 그리고 자본이 일상에서 문화도시 또는 기업주의 도시 등의 이름으로 도시공간을 재구성하거나 도시 브랜드를 생성하는 양상을 검토했다. 그 과정 가운데 국가와 로컬의 공간규모 재구성 관계에서 자본의 이윤을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이끌며 문화 주도 재구성 전략을 선택하는 도시재생의 양상을 평가한다.
# 공간을 중심에 두고 바라본 정치적 행동들
제2부 '직접행동과 공간정치'는 일정한 장소에서 행위자들이 정치적 의미를 재현 또는 표현하는 양상에 대해 구체적 사례로 검토했다. 먼저 협동조합 조합원의 활동이 작업장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공간정치를 구현하는 양상을 검토했다. 이어서 비교적 한정된 공개 장소에서 시위 및 점거자의 점거 활동 가운데 나타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 그리고 대규모 광장에서 집단적 시위 활동 가운데 나타나는 공간의 성격과 활동의 성격 규정을 공간규모의 초점을 변경시키며 검토했다.
제2부는 도시공간의 일정한 장소에서 인간 활동에 초점을 두고 행위자들이 정치적 의미를 재현·표현하는 양상을 서술한다. 먼저 장소성 탐구의 일환으로 협동조합이라는 조직 활동에 참여한 구성원들이 지역의 로컬리티와 맺는 관계를 탐색한다. 나아가, 비교적 개방되었으나 한정된 장소인 도시공원에서 대규모 광장으로 공간규모의 초점을 이동하며 검토한다.
# 공간들 간 연결과 의미 변화
제3부 '이동성과 연결망 공간의 생성'에서는 공간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인간 행동의 위치가 끊임없이 의미 부여의 대상이 되어가며 장소성을 형성하는 동시에 공간의 의미를 변화시키는 것에 주목했다.
제3부는 현대의 과학기술공학을 이용한 이동 도구와 인간 행동의 연결망이 공간의 정체성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지점이 되어가는 양상에 주목한다. 제7장은 현대 세계의 사회경제적 삶을 지탱하는 토대로서, 끊임없이 창출되는 새로운 유동성이 인간 삶의 본질이 된 현실에 착안했다. 이동 주체로서 인간, 이동 대상으로서 물류와 지식 정보는 운송 도구와 결합해 연결망으로 작동된다. 이러한 양상을 설명하는 도구로서 브뤼노 라투르의 '행위자-연결망 이론'에 착안한다. 라투르는 사회를 선험적 실재가 아니라 끊임없는 '협상'과 '번역'의 산물이자 이종적 행위자들의 일상적 '실천', 곧 행위자인 행위소의 행위성을 주관성과 의도성, 심지어 도덕성까지 보유한 '번역' 행동으로 관찰하면서 부단히 유동하는 의미의 양상에 주목한다.
# 공간과 기억의 관계
제4부 '공간의 가변성과 기억의 정치'에서는 끊임없이 유영하는 기억을 정당성의 근거로 삼는 '기억의 정치'와 정치 활동에 내재한 '기억 소환'이 관계 맺는 조건을 밝히거나, 그러한 기억을 정치적 입장을 표명하는 활동의 근거로 삼는 바를 검토했다. 기억의 공간은 늘 만들어지며, 기억의 정치는 끊임없이 작동한다. 이를 잘 드러내는 현장으로서 전 지구적 이주 현상의 첨병 지대인 국경지대, 특히 미국-멕시코 국경지대의 지정학에 주목했다. 먼저, 기억의 장소 문제는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유대인 학살 관련 논의가 그 출발점이다.
제4부에서 '기억의 장소' 개념은 '신체와 권력'이 역사적 기억의 유산과 결합한 공간의 이해를 모색한다. 결과적으로 공간생산론에서 '자본주의 지배공간의 영토화', '지배공간의 역사적 전개' 개념과 더불어 '전유'할 만한 중요 주제로 삼으려 한다. '기억의 정치'는 끊임없이 유영하는 기억을 정당성의 근거로 삼고 정치 활동에 내재한 경제적 이익관계를 밝히거나, 또는 정치적 입장을 표명하는 활동의 근거로 삼는다. 기억의 장소와 정치는 만들어지고 있다.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과정에서 겪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기억을 품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국경지대 밀입국자들의 양상을 검토한다.
급변하는 현대 공간을 역사학자의 눈으로 분석, 평가, 성찰한다
역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시간의 공간화'와 '공간의 재구성'에 주목하며 인간과 사물의 변화를 일상과 사건, 구조와 관념의 틀 안에서 탐색하고 배열한다. 그리하여 문화와 물질이 공간에서 만들어내는 '의미의 중층성'을 발견하여 세계 이해를 심화시키려 시도했다.
나아가, 무엇보다 현대 사회 공간 이해의 중심 요소로 인정받는 도시와 도시성의 이해에 전지구화에 상응하는 출발지인 로컬과 로컬리티의 이해를 결합하여 광역도시권(metropolitan), 도시집결체(urban assemblages) 등 다중 공간규모(multi-scalar) 도시공간의 다중공간성을 드러내는 시도를 결합한 데에 큰 의의가 있다. 저자는 시간과 공간을 결합해 경험의 관계성 및 상징성을 부각시켜 공간의 내용과 의미를 더욱 확장하고, 물질적이며 위계적이고 중심화 된 관계를 넘어서 담론적이고 해체적이며 탈중심화된 관계를 내포한 새로운 공간인식의 가능성을 모색해냈다.
특히, 현학적인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삶의 공간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고찰을 전개하고 있어 향후 공간이론 연구에 견고한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저작이다.
공간적 전환으로 그리는 세계의 지형도
이 책은 '공간적 전환'에 입각하여 세계의 지형도를 그려낸다. '언어적 전환'과 '문화적 전환'을 방법론의 기초로 삼고 지식의 본질을 인식론적 회의주의와 불가지론으로 접근하며 공간과 장소를 기호와 문화의 요소를 도입하여 재해석하며 존재론적으로 사유한다. 그것은 대표적 다중공간인 도시에서 자본과 결합하여 작동하는 권력 집중· 통제· 명령하는 공간의 속성과 거기서 목격하는 편차와 층위, 모순과 갈등을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
그 내용은 서구는 물론 한국사회에서도 현안이 되는 도시재생 특히 공업도시 재생과 문화도시 전략에서 출발하여 지방분권에서 국가와 로컬의 공간재구성 양상, 지역을 기반으로 삼는 협동조합 운동의 로컬리티와 글로컬리티, 촛불 시위와 '점령하라' 운동에서 직접민주주의와 행위수행성의 문제, 이동성과 이동도구가 가져오는 삶의 리듬 변화, 전쟁공간과 기억의 정치, 지정학의 조건에서 인간 삶의 조건 등을 검토했다.
# 자본이 공간을 다루는 방식
제1부 '자본의 변신과 공간생산 전략'은 자본이 일상에서 문화도시 또는 기업주의 도시 이념을 공표하며 온갖 브랜드의 도시공간을 재구성하고 생성시키는 양상에 집중했다. 그 과정 가운데 국가와 로컬의 관계에서 지방분권과 로컬거버넌스를 내세우며 공간규모에 대해 자본의 이윤을 최대화하는 방향이나 또는 반헤게모니적 대안을 모색하는 양상에 관심을 기울였다.
제1부는 문화가 점차 생산과 소비, 노동과 놀이까지 포섭해 자율적인 수용과 전유를 통해서 창조력을 재생산하는 '신개척지'로 평가받는 현실에 착안한다. 그리고 자본이 일상에서 문화도시 또는 기업주의 도시 등의 이름으로 도시공간을 재구성하거나 도시 브랜드를 생성하는 양상을 검토했다. 그 과정 가운데 국가와 로컬의 공간규모 재구성 관계에서 자본의 이윤을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이끌며 문화 주도 재구성 전략을 선택하는 도시재생의 양상을 평가한다.
# 공간을 중심에 두고 바라본 정치적 행동들
제2부 '직접행동과 공간정치'는 일정한 장소에서 행위자들이 정치적 의미를 재현 또는 표현하는 양상에 대해 구체적 사례로 검토했다. 먼저 협동조합 조합원의 활동이 작업장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공간정치를 구현하는 양상을 검토했다. 이어서 비교적 한정된 공개 장소에서 시위 및 점거자의 점거 활동 가운데 나타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 그리고 대규모 광장에서 집단적 시위 활동 가운데 나타나는 공간의 성격과 활동의 성격 규정을 공간규모의 초점을 변경시키며 검토했다.
제2부는 도시공간의 일정한 장소에서 인간 활동에 초점을 두고 행위자들이 정치적 의미를 재현·표현하는 양상을 서술한다. 먼저 장소성 탐구의 일환으로 협동조합이라는 조직 활동에 참여한 구성원들이 지역의 로컬리티와 맺는 관계를 탐색한다. 나아가, 비교적 개방되었으나 한정된 장소인 도시공원에서 대규모 광장으로 공간규모의 초점을 이동하며 검토한다.
# 공간들 간 연결과 의미 변화
제3부 '이동성과 연결망 공간의 생성'에서는 공간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인간 행동의 위치가 끊임없이 의미 부여의 대상이 되어가며 장소성을 형성하는 동시에 공간의 의미를 변화시키는 것에 주목했다.
제3부는 현대의 과학기술공학을 이용한 이동 도구와 인간 행동의 연결망이 공간의 정체성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지점이 되어가는 양상에 주목한다. 제7장은 현대 세계의 사회경제적 삶을 지탱하는 토대로서, 끊임없이 창출되는 새로운 유동성이 인간 삶의 본질이 된 현실에 착안했다. 이동 주체로서 인간, 이동 대상으로서 물류와 지식 정보는 운송 도구와 결합해 연결망으로 작동된다. 이러한 양상을 설명하는 도구로서 브뤼노 라투르의 '행위자-연결망 이론'에 착안한다. 라투르는 사회를 선험적 실재가 아니라 끊임없는 '협상'과 '번역'의 산물이자 이종적 행위자들의 일상적 '실천', 곧 행위자인 행위소의 행위성을 주관성과 의도성, 심지어 도덕성까지 보유한 '번역' 행동으로 관찰하면서 부단히 유동하는 의미의 양상에 주목한다.
# 공간과 기억의 관계
제4부 '공간의 가변성과 기억의 정치'에서는 끊임없이 유영하는 기억을 정당성의 근거로 삼는 '기억의 정치'와 정치 활동에 내재한 '기억 소환'이 관계 맺는 조건을 밝히거나, 그러한 기억을 정치적 입장을 표명하는 활동의 근거로 삼는 바를 검토했다. 기억의 공간은 늘 만들어지며, 기억의 정치는 끊임없이 작동한다. 이를 잘 드러내는 현장으로서 전 지구적 이주 현상의 첨병 지대인 국경지대, 특히 미국-멕시코 국경지대의 지정학에 주목했다. 먼저, 기억의 장소 문제는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유대인 학살 관련 논의가 그 출발점이다.
제4부에서 '기억의 장소' 개념은 '신체와 권력'이 역사적 기억의 유산과 결합한 공간의 이해를 모색한다. 결과적으로 공간생산론에서 '자본주의 지배공간의 영토화', '지배공간의 역사적 전개' 개념과 더불어 '전유'할 만한 중요 주제로 삼으려 한다. '기억의 정치'는 끊임없이 유영하는 기억을 정당성의 근거로 삼고 정치 활동에 내재한 경제적 이익관계를 밝히거나, 또는 정치적 입장을 표명하는 활동의 근거로 삼는다. 기억의 장소와 정치는 만들어지고 있다.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과정에서 겪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기억을 품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국경지대 밀입국자들의 양상을 검토한다.
목차
목차
서론 공간적 전환과 공간 이해
제 1 부 자본의 변신과 공간생산 전략
제1장 문화도시와 문화의 정치경제학: 글래스고와 빌바오 문화도시 정책
제2장 공업도시의 기업주의 도시 정책: 맨체스터의 도시재생
제3장 지방분권과 로컬거버넌스: 영국의 공간 재구성 정책
제 2 부 직접행동과 공간정치
제4장 협동조합 도시의 로컬리티: 스페인 몬드라곤의 사례
제5장 공간 점거와 수행성의 정치: 2011년 9월 뉴욕 월가 '점령하라' 운동
제6장 촛불시위 공간과 헤테로토피아: 자율과 반자율의 교차지대
제 3 부 이동성과 연결망 공간의 생성
제7장 이동성의 공간의 연결망: 행위자-연결망 이론과 연관시켜
제8장 일상공간의 리듬분석: 쇼핑센터와 기차역의 리듬
제9장 전쟁과 질주정의 공간: 총전력과 역공간
제 4 부 기억의 정치와 공간의 가변성
제10장 기억의 장소와 기억의 장치: 폴란드 예드바브네 유대인 학살 사건의 기억
제11장 로컬 경제와 지역주의: 이탈리아 '북부 문제'와 유럽연합의 지역 정책과 관련시켜
제12장 경계지대의 지정학과 밀입국의 기억: 미국-멕시코 국경지대 밀입국자
결론 현대 도시와 로컬리티 공간의 지형도 그려보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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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부 자본의 변신과 공간생산 전략
제1장 문화도시와 문화의 정치경제학: 글래스고와 빌바오 문화도시 정책
제2장 공업도시의 기업주의 도시 정책: 맨체스터의 도시재생
제3장 지방분권과 로컬거버넌스: 영국의 공간 재구성 정책
제 2 부 직접행동과 공간정치
제4장 협동조합 도시의 로컬리티: 스페인 몬드라곤의 사례
제5장 공간 점거와 수행성의 정치: 2011년 9월 뉴욕 월가 '점령하라' 운동
제6장 촛불시위 공간과 헤테로토피아: 자율과 반자율의 교차지대
제 3 부 이동성과 연결망 공간의 생성
제7장 이동성의 공간의 연결망: 행위자-연결망 이론과 연관시켜
제8장 일상공간의 리듬분석: 쇼핑센터와 기차역의 리듬
제9장 전쟁과 질주정의 공간: 총전력과 역공간
제 4 부 기억의 정치와 공간의 가변성
제10장 기억의 장소와 기억의 장치: 폴란드 예드바브네 유대인 학살 사건의 기억
제11장 로컬 경제와 지역주의: 이탈리아 '북부 문제'와 유럽연합의 지역 정책과 관련시켜
제12장 경계지대의 지정학과 밀입국의 기억: 미국-멕시코 국경지대 밀입국자
결론 현대 도시와 로컬리티 공간의 지형도 그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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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장세룡
저자 장세룡 張世龍
현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교원(정교수 대우)이다. 1953년 경북 구미시 인동에서 태어나 인동초등학교와 인동중학교, 대구상업고등학교(현 대구상원고등학교), 영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서양사, 영남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서양사(프랑스 정치사상)를 전공했다. 국내 최초로 프랑스 현대 지성 미셸 드 세르토와 앙리 르페브르에 관한 논문을 썼으며 일상생활과 도시 및 로컬리티 공간의 재구성 양상에 관심을 기울였다. 부산대학교에서 '로컬리티의 인문학' 과제를 집단연구로 수행하며 전 지구화와 로컬리티, 도시재생, 협동조합, 이주민 커뮤니티 등을 비롯한 도시정책을 연구했다. 지금까지 논문 85편, 저서 4권, 공저서 23권, 번역서 3권을 내놓았다. 저서로 『몽테스키외의 정치사상』(한울, 1995), 『프랑스 계몽주의 지성사』(2013), 『미셸 드 세르토: 일상생활의 창조』(2016)가 있고, 번역서로는 마르퀴 드 콩도르세의 『인간정신의 진보에 관한 역사적 개요』(2002), J. J. 클라크의 『동양은 어떻게 서양을 계몽했는가?』(2004), 아리프 딜릭의 『글로벌 모더니티: 전지구적 자본주의 시대의 근대성』(2016)이 있다.
현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교원(정교수 대우)이다. 1953년 경북 구미시 인동에서 태어나 인동초등학교와 인동중학교, 대구상업고등학교(현 대구상원고등학교), 영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서양사, 영남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서양사(프랑스 정치사상)를 전공했다. 국내 최초로 프랑스 현대 지성 미셸 드 세르토와 앙리 르페브르에 관한 논문을 썼으며 일상생활과 도시 및 로컬리티 공간의 재구성 양상에 관심을 기울였다. 부산대학교에서 '로컬리티의 인문학' 과제를 집단연구로 수행하며 전 지구화와 로컬리티, 도시재생, 협동조합, 이주민 커뮤니티 등을 비롯한 도시정책을 연구했다. 지금까지 논문 85편, 저서 4권, 공저서 23권, 번역서 3권을 내놓았다. 저서로 『몽테스키외의 정치사상』(한울, 1995), 『프랑스 계몽주의 지성사』(2013), 『미셸 드 세르토: 일상생활의 창조』(2016)가 있고, 번역서로는 마르퀴 드 콩도르세의 『인간정신의 진보에 관한 역사적 개요』(2002), J. J. 클라크의 『동양은 어떻게 서양을 계몽했는가?』(2004), 아리프 딜릭의 『글로벌 모더니티: 전지구적 자본주의 시대의 근대성』(2016)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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