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생방테러 긴급대응 표준매뉴얼(구급의료기관을 위한)(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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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 대응 의료 실무와 연습을 위한 지침서
우리나라는 앞으로 일어날 화생방재해, 그리고 언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화생방테러에 대응해 다양한 법과 제도 그리고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빠른 피해자 수습을 위해 의료기관의 연구 또한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의 화생방 관련 사고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긴급대응에는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있고, 현재 의료기관의 적절한 대응을 위한 자료 또한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화생방 관련 재해 및 테러 상황 발생 시 구급의료기관이 취해야 할 조치를 안내하기 위해 표준화한 매뉴얼이다. 사전계획, 병원 지역 통제 등 환자 수용 준비, 환자 분류와 오염물질 제거 등 단계별 조치에 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소요 장비와 인원 등 필수적인 정보를 각종 도표와 사진을 통해 제공한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일어날 화생방재해, 그리고 언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화생방테러에 대응해 다양한 법과 제도 그리고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빠른 피해자 수습을 위해 의료기관의 연구 또한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의 화생방 관련 사고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긴급대응에는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있고, 현재 의료기관의 적절한 대응을 위한 자료 또한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화생방 관련 재해 및 테러 상황 발생 시 구급의료기관이 취해야 할 조치를 안내하기 위해 표준화한 매뉴얼이다. 사전계획, 병원 지역 통제 등 환자 수용 준비, 환자 분류와 오염물질 제거 등 단계별 조치에 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소요 장비와 인원 등 필수적인 정보를 각종 도표와 사진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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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의료기관의 효과적인 피해자 수습을 위한 매뉴얼
긴급대응을 위한 준비는 언제나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수많은 화생방재해 또는 화생방테러 사건들에서 목격할 수 있었듯이, 화생방 물질과 관련된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 현장 일대에는 큰 혼란이 초래되고 긴급대응 시점에는 마비 상태에 다다르며 피해자는 늘어가기만 한다. 이는 사고 또는 테러라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피해자를 수습하고 피해 상황을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에서 적절한 긴급대응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된다. 특히 현장의 최일선에서 인명 구조에 힘쓰게 될 의료기관의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 대응 부족으로 피해자 수를 늘리기만 했던 2012년 구미에서 일어난 불산 누출 사건이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의료기관의 환자 수용 부족과 대처 부족이 피해자가 늘어난 원인 중 하나가 되었던 1995년 일본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살포사건이 그랬던 것처럼 초반 대응 단계의 혼란 속에서 의료기관의 적절한 대응은 피해를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는 분수령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과거의 화생방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관련 법·제도의 정비나 관련기관 설립 등, 사고 예방과 대응에 필요한 체계가 차차 정비되고 있다. 그리고 화생방 물질을 이용한 테러의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 조금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구급의료기관을 위한 화생방테러 긴급대응 표준매뉴얼』은 그 다양한 연구들의 결과물 중 하나로, 인명 피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큰 화생방 물질에 대한 의료기관의 적절한 초기 대응과 대처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정비한 설명서이다. 옮긴이들은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지원하는 2018년 '화학테러 피해 규명을 위한 건강영향조사 방안 마련 연구'를 진행하면서 과거 화생방재해 당시 의료기관의 긴급대응에 미흡한 점이 많았고 대응 훈련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 또한 부족함이 느껴졌음을 이야기하며, 다른 나라의 화생방재해 및 화생방테러 관련 대처 경험과 대응 방법을 선례로 삼고자 일본 연구기관의 경험을 적은 이 책을 번역했다고 밝힌다.
이 책의 저자들은 원인 물질마다 서로 다른 의료 체제가 이루어져 실제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발생 시 가장 먼저 선두에 서서 대응해야 하는 구급의료기관에 곤란과 혼란이 있을 것을 고려해, 원인 물질별 대응 방법을 정리하고 구급의료기관에서 원인 물질에 대한 적절한 초기 대처가 가능하도록 체제 정비를 강구해왔다. 사고 발생 전 대비 방법부터 사고 발생 후의 병원 주변 지역 관리, 환자 분류, 오염물질 제거와 진료 방법에 이르기까지, 사고 긴급대응에 관한 다양한 연구 및 세미나를 거쳐 만들어진 이 책은 실전을 위한 의료기관의 사고 대응 훈련 현장의 옆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긴급대응을 위한 준비는 언제나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수많은 화생방재해 또는 화생방테러 사건들에서 목격할 수 있었듯이, 화생방 물질과 관련된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 현장 일대에는 큰 혼란이 초래되고 긴급대응 시점에는 마비 상태에 다다르며 피해자는 늘어가기만 한다. 이는 사고 또는 테러라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피해자를 수습하고 피해 상황을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에서 적절한 긴급대응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된다. 특히 현장의 최일선에서 인명 구조에 힘쓰게 될 의료기관의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 대응 부족으로 피해자 수를 늘리기만 했던 2012년 구미에서 일어난 불산 누출 사건이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의료기관의 환자 수용 부족과 대처 부족이 피해자가 늘어난 원인 중 하나가 되었던 1995년 일본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살포사건이 그랬던 것처럼 초반 대응 단계의 혼란 속에서 의료기관의 적절한 대응은 피해를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는 분수령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과거의 화생방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관련 법·제도의 정비나 관련기관 설립 등, 사고 예방과 대응에 필요한 체계가 차차 정비되고 있다. 그리고 화생방 물질을 이용한 테러의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 조금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구급의료기관을 위한 화생방테러 긴급대응 표준매뉴얼』은 그 다양한 연구들의 결과물 중 하나로, 인명 피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큰 화생방 물질에 대한 의료기관의 적절한 초기 대응과 대처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정비한 설명서이다. 옮긴이들은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지원하는 2018년 '화학테러 피해 규명을 위한 건강영향조사 방안 마련 연구'를 진행하면서 과거 화생방재해 당시 의료기관의 긴급대응에 미흡한 점이 많았고 대응 훈련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 또한 부족함이 느껴졌음을 이야기하며, 다른 나라의 화생방재해 및 화생방테러 관련 대처 경험과 대응 방법을 선례로 삼고자 일본 연구기관의 경험을 적은 이 책을 번역했다고 밝힌다.
이 책의 저자들은 원인 물질마다 서로 다른 의료 체제가 이루어져 실제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발생 시 가장 먼저 선두에 서서 대응해야 하는 구급의료기관에 곤란과 혼란이 있을 것을 고려해, 원인 물질별 대응 방법을 정리하고 구급의료기관에서 원인 물질에 대한 적절한 초기 대처가 가능하도록 체제 정비를 강구해왔다. 사고 발생 전 대비 방법부터 사고 발생 후의 병원 주변 지역 관리, 환자 분류, 오염물질 제거와 진료 방법에 이르기까지, 사고 긴급대응에 관한 다양한 연구 및 세미나를 거쳐 만들어진 이 책은 실전을 위한 의료기관의 사고 대응 훈련 현장의 옆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화생방테러 의료대응의 중요 개념 _ 9
제1장 의료기관에서의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대응의 전체적인 흐름 _ 11
제2장 사전계획 _ 15
제3장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발생 후의 준비 _ 21
제4장 수용 준비 _ 27
I. 출입구 통제 _ 28
II. 지역 설정 _ 32
III. 제염 영역 설정 _ 37
제5장 제염 전 환자 분류 _ 39
제6장 제염 _ 45
제7장 제염 후 환자 분류 _ 59
제8장 평가와 진료 _ 63
제9장 필요 장비와 도구 리스트, 필요 인원 리스트 _ 69
부록: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환자에 대한 안내 게시판 _ 73
제1장 의료기관에서의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대응의 전체적인 흐름 _ 11
제2장 사전계획 _ 15
제3장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발생 후의 준비 _ 21
제4장 수용 준비 _ 27
I. 출입구 통제 _ 28
II. 지역 설정 _ 32
III. 제염 영역 설정 _ 37
제5장 제염 전 환자 분류 _ 39
제6장 제염 _ 45
제7장 제염 후 환자 분류 _ 59
제8장 평가와 진료 _ 63
제9장 필요 장비와 도구 리스트, 필요 인원 리스트 _ 69
부록: 화생방테러 및 화생방재해 환자에 대한 안내 게시판 _ 73
저자
저자
오토모 야스히로 외
오토모 야스히로(大友康裕) | 책임 편저자, 도쿄의과치과대학 대학원 의치학종합연구과 구급재해의학 교수
나카노 미노루(中野實) | 마에바시적십자병원 고도구명구급센터장, 집중치료과 부장, 구급과 부장
아난 히데아키(阿南英明) | 후지사와시민병원 구명구급센터 부센터장
혼마 마사토(本間正人) | 조치대학 의학부 구급재해의학 교수
고이도 유이치(小井土雄一) | 독립행정법인 국립기구재해의료센터 임상연구부 부장
곤도 히사요시(近藤久禎) | 독립행정법인 국립기구재해의료센터 임상연구부 정책의료기화연구실 실장, 교육연수실 실장
가쓰미 아쓰시(勝見敦) | 무사시노적십자병원 구명구급센터 부센터장
모리노 가즈마(森野一眞) | 야마가타현립중앙병원 구명구급센터 진료부 부장
도미오카 조지(富岡讓二) | 의료법인재단 지유카이(池友會) 구급반송시스템부 부장, 겐카이헬리클리닉(玄海ヘリクリニック) 소장
후세 아키라(布施明) | 일본의과대학 부속병원 고도구명구급센터 강사
오쿠무라 도루(奧村徹) | 사가대학 의학부 위기관리의학 교수
사토 가즈히코(佐藤和彦) | 독립행정법인 국립기구 가스미가우라의료센터, 중앙재료실 간호사장
나카노 미노루(中野實) | 마에바시적십자병원 고도구명구급센터장, 집중치료과 부장, 구급과 부장
아난 히데아키(阿南英明) | 후지사와시민병원 구명구급센터 부센터장
혼마 마사토(本間正人) | 조치대학 의학부 구급재해의학 교수
고이도 유이치(小井土雄一) | 독립행정법인 국립기구재해의료센터 임상연구부 부장
곤도 히사요시(近藤久禎) | 독립행정법인 국립기구재해의료센터 임상연구부 정책의료기화연구실 실장, 교육연수실 실장
가쓰미 아쓰시(勝見敦) | 무사시노적십자병원 구명구급센터 부센터장
모리노 가즈마(森野一眞) | 야마가타현립중앙병원 구명구급센터 진료부 부장
도미오카 조지(富岡讓二) | 의료법인재단 지유카이(池友會) 구급반송시스템부 부장, 겐카이헬리클리닉(玄海ヘリクリニック) 소장
후세 아키라(布施明) | 일본의과대학 부속병원 고도구명구급센터 강사
오쿠무라 도루(奧村徹) | 사가대학 의학부 위기관리의학 교수
사토 가즈히코(佐藤和彦) | 독립행정법인 국립기구 가스미가우라의료센터, 중앙재료실 간호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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