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으로의 산책(개정판 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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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삶, 기쁜 정치를 위해 다 함께 나서는 산책!
정치학으로의 산책이 처음 세상에 선보인 때가 2002년 7월이었다. 2020년 3월, 지금 제4개정판을 다시 세상에 내놓는다. 다섯 번째의 작업이다.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새삼 실감한다. 이 책을 준비하던 쯤에 태어난 아이들이 곧 대학생이 되어 독자가 된다는 사실에, 저자들은 놀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 이전의 서문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또 하나의 정치학 입문서를 선보인 것은 아주 소박한 바람에서였다. 정치를 무겁게 여기고, 정치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는 오해와 혐오를 걱정하면서, 정치학을 어렵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학생과 독자들에게, 이전과는 다른 정치(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 결과가 이 책이다. _제4개정판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어렵고 따분하며 때로는 비난과 지겨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정치를 어떻게 가볍고 산뜻하며 그리고 기분 좋은 것으로 만들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정치는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삶의 이야기다. 오늘 정치에 대한 불만과 분노의 마음이 생기더라도 내일은 즐거울 수 있는 것이 정치다. 매일의 즐거운 정치적 삶을 위해 준비한 이 책이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우리의 젊이들에게 유익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정치학으로의 산책이 처음 세상에 선보인 때가 2002년 7월이었다. 2020년 3월, 지금 제4개정판을 다시 세상에 내놓는다. 다섯 번째의 작업이다.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새삼 실감한다. 이 책을 준비하던 쯤에 태어난 아이들이 곧 대학생이 되어 독자가 된다는 사실에, 저자들은 놀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 이전의 서문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또 하나의 정치학 입문서를 선보인 것은 아주 소박한 바람에서였다. 정치를 무겁게 여기고, 정치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는 오해와 혐오를 걱정하면서, 정치학을 어렵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학생과 독자들에게, 이전과는 다른 정치(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 결과가 이 책이다. _제4개정판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어렵고 따분하며 때로는 비난과 지겨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정치를 어떻게 가볍고 산뜻하며 그리고 기분 좋은 것으로 만들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정치는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삶의 이야기다. 오늘 정치에 대한 불만과 분노의 마음이 생기더라도 내일은 즐거울 수 있는 것이 정치다. 매일의 즐거운 정치적 삶을 위해 준비한 이 책이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우리의 젊이들에게 유익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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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의 단편이지만 어려운 이야기, 정치!
정치는 희로애락이 담긴 삶의 이야기다. 오늘은 정치에 대해 불만과 분노의 마음을 품더라도 내일은 즐겁게 뉴스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치다. 그리고 삶의 한 부분으로서 정치는 자연스레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녹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일상과 너무나 친숙한 정치현상을 곧잘 외면한다. 정치는 까다롭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과 정치 현실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된 무관심 때문이다. 더구나 정치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로서의 '정치학' 책은 정치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나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더 정치학을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로 생각한다.
한 권으로 쉽게 보는 정치의 이모저모!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치 또는 정치학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정치가 낯설지 않다는 사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정치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재미있고 다양한 정치현상을 소개해 준다. 예를 들어 정치학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해당 전공자들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현상, 즉 몰락해가는 민중, 실체 없이 포효하는 대통령 후보 등을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성과 정치학을 연관 짓는 등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이밖에도 이 책은 급변하는 정치적 현상을 감안해 여러 정치적 현상들을 한국의 정치적 변화에 비춰 설명한다. 일반인의 정치에 대한 관심도를 증진시키려는 저자들의 책임감이 느껴지는 책이다.
정치학 공원에서 거니는 산책!
산책을 하듯 가볍고 산뜻하며 기분 좋게 정치학 공원을 거닐어보자. 1부에서는 정치에 관한 생각들이 동양과 서양에서 각각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정치학의 중심 개념인 정치권력의 다양한 면을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정치체제와 과정, 정치문화의 본질과 그것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어 왔고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3부에서는 오늘날 정치의 중요한 현상으로서 세계화와 지방화 추세, 그리고 한국과 국제정치의 역동적인 관계를 다루고 있다. 4부에서는 정치학의 새로운 영역으로 대두하고 있는 성과 정치, 환경정치, 사이버 공간과 정치의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2002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치학으로의 산책〉이 제4개정판으로 다섯 번째 독자들 앞에 서게 되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치 또는 정치학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정치학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해당 전공자들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현상을 통해 보여주거나, 민주주의의 도전자들을 찾아 경고하는 등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특히 이번 제4개정판에서는 다사다난했던 지난 5년간의 정치적 부침을 반영했다. '촛불혁명'으로 대표되는 일련의 정치적 소용돌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꼼꼼하게 되돌아보았고, 세계적인 '미투(#Me-Too)운동'을 통해 정치'가 일상의 문제를 다루어야 하는 이유를 찾았다. 미세먼지나 더욱더 복잡해진 국제관계에 대해서도 저자들은 이 책에 녹여내고 있다.
정치는 희로애락이 담긴 삶의 이야기다. 오늘은 정치에 대해 불만과 분노의 마음을 품더라도 내일은 즐겁게 뉴스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치다. 그리고 삶의 한 부분으로서 정치는 자연스레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녹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일상과 너무나 친숙한 정치현상을 곧잘 외면한다. 정치는 까다롭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과 정치 현실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된 무관심 때문이다. 더구나 정치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로서의 '정치학' 책은 정치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나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더 정치학을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로 생각한다.
한 권으로 쉽게 보는 정치의 이모저모!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치 또는 정치학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정치가 낯설지 않다는 사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정치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재미있고 다양한 정치현상을 소개해 준다. 예를 들어 정치학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해당 전공자들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현상, 즉 몰락해가는 민중, 실체 없이 포효하는 대통령 후보 등을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성과 정치학을 연관 짓는 등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이밖에도 이 책은 급변하는 정치적 현상을 감안해 여러 정치적 현상들을 한국의 정치적 변화에 비춰 설명한다. 일반인의 정치에 대한 관심도를 증진시키려는 저자들의 책임감이 느껴지는 책이다.
정치학 공원에서 거니는 산책!
산책을 하듯 가볍고 산뜻하며 기분 좋게 정치학 공원을 거닐어보자. 1부에서는 정치에 관한 생각들이 동양과 서양에서 각각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정치학의 중심 개념인 정치권력의 다양한 면을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정치체제와 과정, 정치문화의 본질과 그것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어 왔고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3부에서는 오늘날 정치의 중요한 현상으로서 세계화와 지방화 추세, 그리고 한국과 국제정치의 역동적인 관계를 다루고 있다. 4부에서는 정치학의 새로운 영역으로 대두하고 있는 성과 정치, 환경정치, 사이버 공간과 정치의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2002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치학으로의 산책〉이 제4개정판으로 다섯 번째 독자들 앞에 서게 되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치 또는 정치학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정치학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해당 전공자들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현상을 통해 보여주거나, 민주주의의 도전자들을 찾아 경고하는 등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특히 이번 제4개정판에서는 다사다난했던 지난 5년간의 정치적 부침을 반영했다. '촛불혁명'으로 대표되는 일련의 정치적 소용돌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꼼꼼하게 되돌아보았고, 세계적인 '미투(#Me-Too)운동'을 통해 정치'가 일상의 문제를 다루어야 하는 이유를 찾았다. 미세먼지나 더욱더 복잡해진 국제관계에 대해서도 저자들은 이 책에 녹여내고 있다.
목차
목차
1부 정치란 무엇인가
01 산책을 나서며 _이병화
02 서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_조광수
03 동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_류태건
04 정치권력을 찾아서 _임석준
2부 정치과정과 정치발전
05 민주주의와 그 도전자들 _김홍수
06 어떤 정부형태가 좋을까 _김진기
07 자치 실현의 이상을 위하여 _강경태
08 문화는 발전의 조건인가 _이대희
3부 세계화, 지방화 그리고 한국
09 세계화의 빛과 그늘 _이정호, 차재권
10 지방화와 함께 가는 지방자치 _박재욱
11 국제정치의 관점들, 그리고 한반도 _김준형
4부 정치학, 그 영역의 확장
12 그 많은 여성들은 어디에 있는가 _황영주
13 왜 녹색정치인가 _이헌근
14 사이버 세상에서 '정치'하기 _김영일
01 산책을 나서며 _이병화
02 서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_조광수
03 동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_류태건
04 정치권력을 찾아서 _임석준
2부 정치과정과 정치발전
05 민주주의와 그 도전자들 _김홍수
06 어떤 정부형태가 좋을까 _김진기
07 자치 실현의 이상을 위하여 _강경태
08 문화는 발전의 조건인가 _이대희
3부 세계화, 지방화 그리고 한국
09 세계화의 빛과 그늘 _이정호, 차재권
10 지방화와 함께 가는 지방자치 _박재욱
11 국제정치의 관점들, 그리고 한반도 _김준형
4부 정치학, 그 영역의 확장
12 그 많은 여성들은 어디에 있는가 _황영주
13 왜 녹색정치인가 _이헌근
14 사이버 세상에서 '정치'하기 _김영일
저자
저자
이병화
전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
동국대학교, 정치학 박사
동국대학교, 정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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