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전자 안에 없다(2판)(양장본 Hardcover)
생물학·이념·인간의 본성
Regular price
$56.1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 고전적 연구에서, 세 명의 저명한 과학자가 계급·인종·성 불평등은 우리의 생물학적 그리고 유전적 계승의 산물이라는 주장을 폭로하고 발가벗긴다.
이 책은 사회적 쟁점을 다룬 정상급 과학자 3인이 쓴 논쟁서이며 연구서이다. 뒤표지 글에 등장하는 한 서평의 일부에서 나오는 “가장 요구가 많은 전문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그 분석을 꼼꼼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표현처럼, 이 책은 심도 있는 연구서이되, 가독성을 갖추어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노력한 책이다.
이 고전의 원서 초판은 1984년에 나왔다. 그리고 33년 만인 2017년에 2판이 나왔다. 저자들은 2판 서문을 새로 썼다. 책의 그 외 나머지는 초판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미세한 변화는 있으나 새로운 장의 추가와 같은 큰 손질은 없다. 2판 서문에서는 초판 출간 이래 30여 년 동안 있었던 일과 이 책의 의의 다섯 가지를 논의한다.
이 책은 사회적 쟁점을 다룬 정상급 과학자 3인이 쓴 논쟁서이며 연구서이다. 뒤표지 글에 등장하는 한 서평의 일부에서 나오는 “가장 요구가 많은 전문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그 분석을 꼼꼼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표현처럼, 이 책은 심도 있는 연구서이되, 가독성을 갖추어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노력한 책이다.
이 고전의 원서 초판은 1984년에 나왔다. 그리고 33년 만인 2017년에 2판이 나왔다. 저자들은 2판 서문을 새로 썼다. 책의 그 외 나머지는 초판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미세한 변화는 있으나 새로운 장의 추가와 같은 큰 손질은 없다. 2판 서문에서는 초판 출간 이래 30여 년 동안 있었던 일과 이 책의 의의 다섯 가지를 논의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르원틴, 로즈, 카민이 쓴 이 고전의 원서 초판은 1984년에 나왔다. (?우리 유전자 안에 없다?는 르원틴이 기획했다. 그가 카민과 로즈를 합류하게 했다.) 초판 출판사는 미국 판테온 북스(Pantheon Books)였다. 2017년에 저자들은 2판을 낸다. 무려 '33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다.
2판은 헤이마켓 북스(Haymarket Books)에서 나왔다. 이 독립 출판사는 주로 미국에서 비판적 인사들이 신간이나 개정판을 내는 곳이다. 촘스키(Noam Chomsky), 진(Howard Zinn) 등과 같은 이들이 이 출판사에서 책을 낸 바 있다.
2판의 우리말 번역은 초판이 1993년에 나왔으므로 '30년' 만에 출간되는 것이다. 이번 판을 내면서, 오자, 탈자를 주의해서 수정했다. 이에 더해, 일부 뜻이 명확하지 않게 보일 수 있는 문장을 다듬었다. 내용과 관련하여, 한국의 최근 상황에서 가장 큰 변화는 이른바 젠더 문제로 보인다. 초판이 나올 1993년 당시 여성주의(feminism)의 상황은 지금과 많이 달랐다. 젠더라는 말을 아는 독자는 드물었던 것 같다. 그래서 '성(sex)'과 '성(gender)'으로 구별해 써 주었다. 젠더라고 번역한 곳은 없었다. 2판에서는 그냥 젠더라고 간명하게 표현해 둔 곳이 대부분이다.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젠더 문제가 특히 20대에서 큰 변수가 되었다. 노동이나 환경이 아닌 젠더가 정치의 강력한 요소로 등장했으며, 이는 앞으로 한국 사회에 더 영향력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회적 쟁점을 다룬 정상급 과학자 3인이 쓴 논쟁서이며 연구서이다. 뒤표지 글에 등장하는 한 서평의 일부에서 나오는 "가장 요구가 많은 전문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그 분석을 꼼꼼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표현처럼, 이 책은 심도 있는 연구서이되, 가독성을 갖추어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노력한 책이다.
저자들은 2판 서문을 새로 썼다. 책의 그 외 나머지는 초판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미세한 변화는 있으나 새로운 장의 추가와 같은 큰 손질은 없다. 2판 서문에서는 초판 출간 이래 30여 년 동안 있었던 일과 이 책의 의의 다섯 가지를 논의한다. 다섯 가지의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IQ는 유전으로 결정된다는 주장이 거짓임은 지나온 시간 속에서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힌다. 자신들의 IQ 검사에 대한 비판이 미국과 영국에서 IQ 검사가 이제는 유행에서 벗어난 일을 도왔을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인간 유전체 계획(human genome project)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지능 유전자를 특정하지 못했으며, 생물학에 기반을 둔 흑인과 백인의 인종 분류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둘째, 가부장제 지속성을 옹호해 줄 생물학적 기초는 여전히 분명치 않으며, 그간 나타난 젠더 관계(gender relations)의 커다란 변화는 이러한 생물학적 결정 요소를 더욱 의심케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셋째, 정치적 저항 행동을 의학화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력성을 지배하는 뇌 영역은 최근의 뇌 이미지 처리 기법의 급속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탐지되지 않고 있음을 언급한다. 말 안 듣는 어린이의 행동과 관련하여, 극미 뇌 기능장애는 현재 주의력 결핍 장애(ADHD)로 불리게 되었으나, 이것으로 진단된 이들의 뇌에 무엇인가 잘못된 바가 있고 그 잘못된 바를 약물인 리탈린(Ritalin)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가정은 거짓이라고 말한다. 넷째, 생물학적 정신의학과 관련하여, 대학 및 거대 약물 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울증과 정신분열증을 일으키는 유전자와 생화학적 과정은 여전히 파악하기 힘든 상태라고 언급한다. 다섯째, 사회생물학이 '진화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상표를 단 일을 언급한다. 신생대 플라이스토세에 인간의 본성이 생물학적으로 고정된 이후에 인간 삶은 별 변화가 없다는 진화심리학의 주장을 비판하고 있다. 사회생물학의 창시자 윌슨은 2000년대 후반부에 사회생물학의 핵심이 되는 '개체 선택(individual selection)' 이론을 버리고 '집단 선택(group selection)' 이론을 받아들였다. 집단 선택은 자연선택의 단위는 개체가 아니라 집단(예를 들면, 종)이라는 이론이다. 개체의 이기성에서 집단의 진화적 계승을 강조하는 입장으로 옮겨 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도킨스가 윌슨을 강하게 비판하는 일이 벌어졌다. 비유하자면, 교주인 윌슨이 개종하자 부흥사인 도킨스가 격분해 교주를 공격하는 판국이 발생했던 것이다. 이 사건은 한국 지파로 불릴 만한 이들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윌슨의 이 개종적 사건이 국내에서는 덜 알려진 것 같다. 하지만 세 명의 저자는 윌슨의 전향을 언급하지 않은 채 진화심리학을 비판하고 있다. ?우리 유전자 안에 없다?는 사회생물학만을 다루는 책이 아닐뿐더러, 저자들은 윌슨의 이 전향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보고 있는 느낌이다.
?우리 유전자 안에 없다?의 초판은 미국에서 레이건과 영국에서 대처가 집권하던 중에 나왔다. 신자유주의 본격화 시기였다. 2판은 미국에서 트럼프와 일본에서 아베가 집권하던 중에 출간되었다. 극우적 성향의 정치가 펼쳐지던 중이었다.
2017년 이 책이 나온 그 해 말 저자들의 하나인 카민(1927년생)이 사망했다. 또 다른 저자인 르원틴(1929년생)은 2021년에 사망했다. 2판은 카민과 르원틴 두 사람의 마지막 책이었다. 1938년생 로즈가 이번 2판 출간을 주도했으며, 그는 활동 중이다. 2017년 판 서문 맨 뒤에는, 로즈, 카민, 르원틴 순으로 이름이 적혀 있다.
2판은 헤이마켓 북스(Haymarket Books)에서 나왔다. 이 독립 출판사는 주로 미국에서 비판적 인사들이 신간이나 개정판을 내는 곳이다. 촘스키(Noam Chomsky), 진(Howard Zinn) 등과 같은 이들이 이 출판사에서 책을 낸 바 있다.
2판의 우리말 번역은 초판이 1993년에 나왔으므로 '30년' 만에 출간되는 것이다. 이번 판을 내면서, 오자, 탈자를 주의해서 수정했다. 이에 더해, 일부 뜻이 명확하지 않게 보일 수 있는 문장을 다듬었다. 내용과 관련하여, 한국의 최근 상황에서 가장 큰 변화는 이른바 젠더 문제로 보인다. 초판이 나올 1993년 당시 여성주의(feminism)의 상황은 지금과 많이 달랐다. 젠더라는 말을 아는 독자는 드물었던 것 같다. 그래서 '성(sex)'과 '성(gender)'으로 구별해 써 주었다. 젠더라고 번역한 곳은 없었다. 2판에서는 그냥 젠더라고 간명하게 표현해 둔 곳이 대부분이다.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젠더 문제가 특히 20대에서 큰 변수가 되었다. 노동이나 환경이 아닌 젠더가 정치의 강력한 요소로 등장했으며, 이는 앞으로 한국 사회에 더 영향력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회적 쟁점을 다룬 정상급 과학자 3인이 쓴 논쟁서이며 연구서이다. 뒤표지 글에 등장하는 한 서평의 일부에서 나오는 "가장 요구가 많은 전문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그 분석을 꼼꼼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표현처럼, 이 책은 심도 있는 연구서이되, 가독성을 갖추어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노력한 책이다.
저자들은 2판 서문을 새로 썼다. 책의 그 외 나머지는 초판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미세한 변화는 있으나 새로운 장의 추가와 같은 큰 손질은 없다. 2판 서문에서는 초판 출간 이래 30여 년 동안 있었던 일과 이 책의 의의 다섯 가지를 논의한다. 다섯 가지의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IQ는 유전으로 결정된다는 주장이 거짓임은 지나온 시간 속에서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힌다. 자신들의 IQ 검사에 대한 비판이 미국과 영국에서 IQ 검사가 이제는 유행에서 벗어난 일을 도왔을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인간 유전체 계획(human genome project)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지능 유전자를 특정하지 못했으며, 생물학에 기반을 둔 흑인과 백인의 인종 분류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둘째, 가부장제 지속성을 옹호해 줄 생물학적 기초는 여전히 분명치 않으며, 그간 나타난 젠더 관계(gender relations)의 커다란 변화는 이러한 생물학적 결정 요소를 더욱 의심케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셋째, 정치적 저항 행동을 의학화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력성을 지배하는 뇌 영역은 최근의 뇌 이미지 처리 기법의 급속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탐지되지 않고 있음을 언급한다. 말 안 듣는 어린이의 행동과 관련하여, 극미 뇌 기능장애는 현재 주의력 결핍 장애(ADHD)로 불리게 되었으나, 이것으로 진단된 이들의 뇌에 무엇인가 잘못된 바가 있고 그 잘못된 바를 약물인 리탈린(Ritalin)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가정은 거짓이라고 말한다. 넷째, 생물학적 정신의학과 관련하여, 대학 및 거대 약물 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울증과 정신분열증을 일으키는 유전자와 생화학적 과정은 여전히 파악하기 힘든 상태라고 언급한다. 다섯째, 사회생물학이 '진화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상표를 단 일을 언급한다. 신생대 플라이스토세에 인간의 본성이 생물학적으로 고정된 이후에 인간 삶은 별 변화가 없다는 진화심리학의 주장을 비판하고 있다. 사회생물학의 창시자 윌슨은 2000년대 후반부에 사회생물학의 핵심이 되는 '개체 선택(individual selection)' 이론을 버리고 '집단 선택(group selection)' 이론을 받아들였다. 집단 선택은 자연선택의 단위는 개체가 아니라 집단(예를 들면, 종)이라는 이론이다. 개체의 이기성에서 집단의 진화적 계승을 강조하는 입장으로 옮겨 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도킨스가 윌슨을 강하게 비판하는 일이 벌어졌다. 비유하자면, 교주인 윌슨이 개종하자 부흥사인 도킨스가 격분해 교주를 공격하는 판국이 발생했던 것이다. 이 사건은 한국 지파로 불릴 만한 이들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윌슨의 이 개종적 사건이 국내에서는 덜 알려진 것 같다. 하지만 세 명의 저자는 윌슨의 전향을 언급하지 않은 채 진화심리학을 비판하고 있다. ?우리 유전자 안에 없다?는 사회생물학만을 다루는 책이 아닐뿐더러, 저자들은 윌슨의 이 전향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보고 있는 느낌이다.
?우리 유전자 안에 없다?의 초판은 미국에서 레이건과 영국에서 대처가 집권하던 중에 나왔다. 신자유주의 본격화 시기였다. 2판은 미국에서 트럼프와 일본에서 아베가 집권하던 중에 출간되었다. 극우적 성향의 정치가 펼쳐지던 중이었다.
2017년 이 책이 나온 그 해 말 저자들의 하나인 카민(1927년생)이 사망했다. 또 다른 저자인 르원틴(1929년생)은 2021년에 사망했다. 2판은 카민과 르원틴 두 사람의 마지막 책이었다. 1938년생 로즈가 이번 2판 출간을 주도했으며, 그는 활동 중이다. 2017년 판 서문 맨 뒤에는, 로즈, 카민, 르원틴 순으로 이름이 적혀 있다.
목차
목차
2017년 판 옮긴이의 말 | 옮긴이의 말 | 2017년 판 서문 | 서문과 사사
1장 신우익과 낡은 결정론
2장 생물학적 결정론의 정치학
3장 부르주아 이념과 결정론의 기원
4장 불평등의 정당화
5장 IQ: 세계의 등급 질서화
6장 결정된 가부장제
7장 정신 조정에 의한 사회 조정
8장 정신분열증: 결정론들의 충돌
9장 사회생물학: 총체적 종합
10장 새로운 생물학 대 낡은 이념
1장 신우익과 낡은 결정론
2장 생물학적 결정론의 정치학
3장 부르주아 이념과 결정론의 기원
4장 불평등의 정당화
5장 IQ: 세계의 등급 질서화
6장 결정된 가부장제
7장 정신 조정에 의한 사회 조정
8장 정신분열증: 결정론들의 충돌
9장 사회생물학: 총체적 종합
10장 새로운 생물학 대 낡은 이념
저자
저자
리처드 C. 르원틴
Richard C. Lewontin)
1929년에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전공으로 학부를 다녔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통계학과 유전학으로 대학원 과정을 마쳤는데 여기서 1954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로체스터 대학교, 시카고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를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으며 연구에 참여했다. 하버드 대학교 알렉산더 아가시 동물학 교수였고 생물학 교수였으며 하버드 공중보건학교 개체군 과학 교수였다. 그의 전문경력은 집단유전학과 진화에 바쳐졌는데, 특히 인간유전학과 기타 유기체들의 유전학에 대한 이론적 그리고 실험적 연구 모두에 관계되는 것이었다. 이러한 주제에 관한 그의 주요 책으로 『진화적 변화의 유전적 기초(The Genetic Basis of Evolutionary Change)』와 『인간의 다양성(Human Diversity)』이 있으며 또한 이와 관계된 1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르원틴 교수는 국립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뽑혔으나 과학아카데미의 명성을 극비전쟁연구를 지원하는 데 이용하는 것과 관련된 정치적 원칙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임했다. 2021년에 사망했다.
1929년에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전공으로 학부를 다녔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통계학과 유전학으로 대학원 과정을 마쳤는데 여기서 1954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로체스터 대학교, 시카고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를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으며 연구에 참여했다. 하버드 대학교 알렉산더 아가시 동물학 교수였고 생물학 교수였으며 하버드 공중보건학교 개체군 과학 교수였다. 그의 전문경력은 집단유전학과 진화에 바쳐졌는데, 특히 인간유전학과 기타 유기체들의 유전학에 대한 이론적 그리고 실험적 연구 모두에 관계되는 것이었다. 이러한 주제에 관한 그의 주요 책으로 『진화적 변화의 유전적 기초(The Genetic Basis of Evolutionary Change)』와 『인간의 다양성(Human Diversity)』이 있으며 또한 이와 관계된 1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르원틴 교수는 국립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뽑혔으나 과학아카데미의 명성을 극비전쟁연구를 지원하는 데 이용하는 것과 관련된 정치적 원칙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임했다. 2021년에 사망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