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전통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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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위기의 시대, 더 이상의 자연파괴를
막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자연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어떤 전환이 필요한지 보여준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생산력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인간은 자연을 개발함으로써 자신들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켰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한 지나친 자연파괴가 빈번히 이루어졌고, 그 결과 오늘날에는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 산성비, 삼림 감소, 사막 확대, 멸종위기종 증가 등 전 지구적인 규모로 환경문제가 출현하게 되었다.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법 제정이나 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수단이 있을 수 있겠지만, 법이나 제도가 얼마나 잘 지켜지느냐는 올바른 환경의식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올바른 환경의식을 세우기 위한 방법으로, 환경파괴를 불러온 사상적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서양 근대사상의 다른 한편인 동양의 전통사상에서 현대적 의의를 찾고자 했다. 이 책은 유가, 도가, 묵가 등의 철학뿐 아니라, 불교, 이슬람교, 신도 및 기타 민간신앙, 농업사상, 경제사상, 민중 생활 속의 풍수, 속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대립이 아닌 ‘조화하고 융합하는 관계’로 재정립할 것을 강조한다.
막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자연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어떤 전환이 필요한지 보여준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생산력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인간은 자연을 개발함으로써 자신들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켰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한 지나친 자연파괴가 빈번히 이루어졌고, 그 결과 오늘날에는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 산성비, 삼림 감소, 사막 확대, 멸종위기종 증가 등 전 지구적인 규모로 환경문제가 출현하게 되었다.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법 제정이나 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수단이 있을 수 있겠지만, 법이나 제도가 얼마나 잘 지켜지느냐는 올바른 환경의식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올바른 환경의식을 세우기 위한 방법으로, 환경파괴를 불러온 사상적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서양 근대사상의 다른 한편인 동양의 전통사상에서 현대적 의의를 찾고자 했다. 이 책은 유가, 도가, 묵가 등의 철학뿐 아니라, 불교, 이슬람교, 신도 및 기타 민간신앙, 농업사상, 경제사상, 민중 생활 속의 풍수, 속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대립이 아닌 ‘조화하고 융합하는 관계’로 재정립할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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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양 전통사상에는 올바른 환경의식의 '방향성'이 있다
유가가 말하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자연은 평등하다'
묵가에서 강조하는 '욕망을 절제하는 태도'
일본의 자연사상 '모든 자연환경에 신이 깃들어 있다'
풍수와 속담에서 엿볼 수 있는 자연 이용의 '합리성'
동양 전통사상에는 비록 근대적 형태인 '환경관'이나 '생태학' 개념이 형성되지 않았지만 동양 전통의 자연관, 인간관, 윤리관, 전통종교 및 민간의 일상생활에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와 관련된 풍부한 환경사상이 갖추어져 있다. 고대 중국의 유가에는 "하늘과 인간은 하나(천인합일)"와 같이 인간과 자연이 합치한다는 사상, 또한 "백성은 한 배에서 난 형제이며 만물과 함께한다(민포물여)"처럼 인간과 자연이 평등하다는 윤리사상이 있다. 이는 주객 대립이라는 서양의 사상과는 분명히 다른 부분이다. 한편 묵자는 당시 지배계층의 사치와 낭비를 비판하며 '절검'의 태도를 강조했다. '절검'을 오늘날의 환경문제에 적용해 보면, 더 많은 부를 축적하기 위한 지나친 자연개발(사치와 낭비)을 억제하는 일종의 제어장치가 곧 절검이라 할 수 있다. 불필요한 사치가 민중의 생활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연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묵자의 엄중한 경고는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17세기 일본에는 삼림의 재생을 유지할 수 있는 한도에서만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한 구마자와 반잔(熊澤蕃山)의 환경사상이 있다. 인간의 입장이 아닌 자연의 입장에서 자연 개발의 합리적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무수한 환경 신을 숭배하는 일본 고유의 민간신앙 '신도(神道)'의 환경사상에서는 신을 외경하듯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물이나 불, 나무를 신의 은총으로 여기고 감사해하며, 혹은 때로 미친 듯이 날뛰는 물과 불의 위협을 두려워하는 마음이야말로 신도의 사상이다. 이 사상은 자연파괴가 진행되고, 물질이 풍부한 오늘날이야말로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생활의 지혜이며 가르침일 것이다.
동양 전통의 민간생활에도 뛰어난 환경사상이 많다. 예를 들어 '풍수'에서 명당을 살피는 이론에서 미신의 겉껍질을 벗겨내면 합리적 요소도 있다. 이는 실제로 인간이 살아갈 환경을 선택할 때 최적의 조건을 말해준다. 속담도 마찬가지 특징이 있다. 중국의 속담 "남향의 집에는 복이 온다"와 같이 속담에는 오랜 시간 축적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풍수와 속담은 이성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요소도 포함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측면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동양 전통사상이 현대적 의의를 발휘할 수 있게 하려면 당시의 사상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사회의 상황과 필요에 적응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동양 전통사상을 현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태도 '조화'
자연과 인간의 조화 그리고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의 조화
환경문제는 국가, 민족, 사회제도를 초월한 것이다. 우리는 똑같이 '지구촌'의 촌민이며, 지구 전체가 생태위기에 직면한 오늘날 국가, 민족, 제도나 종교의 차이를 넘은 세계적인 환경보호운동의 통일전선을 결성해야 한다. 그러기에 동양 전통 환경사상을 오늘날에 다시 불러낸다는 것은 서양 근대사상과의 대립을 의미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개발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보호의 합리적인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자연과 인간이 조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이 상호 융합하고 조화하는 가운데, 서양사상의 합리성과 이성의 힘을 토대로 동양사상이 제시하는 자연과의 조화를 달성할 때 실질적인 환경의식을 세울 수 있다. 서양사상의 합리성과 이성의 힘을 경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정보의 왕래가 발달한 사회에서 동서양의 협력과 교류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서로 조화하고 융합하기 위해서 각자 되새겨야 할 태도가 있다면, 서양은 유럽중심주의라는 한쪽으로 지나치게 기운 편협한 관념과 일방적인 '도구이성주의'로부터 탈피해야 할 것이다. 동양은 자신의 문화에 있는 비이성주의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자연과 인간에 관한 합리적인 대처를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된다. 동양사상으로부터 자연에 대한 이해와 태도라는 사상적 양분을 얻으면서 동시에 서양의 앞선 과학기술과 고도로 발달한 공업화라는 서양의 경험적 측면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경제발전과 생태보호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보호법규에 의지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생태도덕을 구축하는 것이다
전 세계적인 환경위기 속에서 자연을 혹사시키는 인간의 능력을 규제하고, 인류의 문명을 파멸시키는 데 이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법에 의한 강제력 외에도 '생태도덕'의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 생태도덕은 생태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법치국가의 기초이며, 환경보호법은 생태도덕의 가장 표층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이 생태도덕에 관해 깊은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에서 환경보호법이 엄격하게 집행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예를 들면,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를 소중히 하는 전통이 없으면 노인이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이 확실하게 집행되겠는가. 이와 마찬가지로, 생태균형을 자각적으로 따르는 생태도덕의 전통이 없으면, 환경보호법이 확실하게 집행될 리 없다. 법률은 외부의 구속력이며, 도덕이야말로 마음에서 나온 구속력인 것이다. 외부의 힘은 내부의 힘에 의해 비로소 더 좋은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 법률은 그 위력에 의해 사람들을 위협하고, 나쁜 일을 하지 못하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선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선을 행하도록 하는 것은 도덕의 안내와 추진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유가가 말하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자연은 평등하다'
묵가에서 강조하는 '욕망을 절제하는 태도'
일본의 자연사상 '모든 자연환경에 신이 깃들어 있다'
풍수와 속담에서 엿볼 수 있는 자연 이용의 '합리성'
동양 전통사상에는 비록 근대적 형태인 '환경관'이나 '생태학' 개념이 형성되지 않았지만 동양 전통의 자연관, 인간관, 윤리관, 전통종교 및 민간의 일상생활에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와 관련된 풍부한 환경사상이 갖추어져 있다. 고대 중국의 유가에는 "하늘과 인간은 하나(천인합일)"와 같이 인간과 자연이 합치한다는 사상, 또한 "백성은 한 배에서 난 형제이며 만물과 함께한다(민포물여)"처럼 인간과 자연이 평등하다는 윤리사상이 있다. 이는 주객 대립이라는 서양의 사상과는 분명히 다른 부분이다. 한편 묵자는 당시 지배계층의 사치와 낭비를 비판하며 '절검'의 태도를 강조했다. '절검'을 오늘날의 환경문제에 적용해 보면, 더 많은 부를 축적하기 위한 지나친 자연개발(사치와 낭비)을 억제하는 일종의 제어장치가 곧 절검이라 할 수 있다. 불필요한 사치가 민중의 생활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연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묵자의 엄중한 경고는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17세기 일본에는 삼림의 재생을 유지할 수 있는 한도에서만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한 구마자와 반잔(熊澤蕃山)의 환경사상이 있다. 인간의 입장이 아닌 자연의 입장에서 자연 개발의 합리적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무수한 환경 신을 숭배하는 일본 고유의 민간신앙 '신도(神道)'의 환경사상에서는 신을 외경하듯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물이나 불, 나무를 신의 은총으로 여기고 감사해하며, 혹은 때로 미친 듯이 날뛰는 물과 불의 위협을 두려워하는 마음이야말로 신도의 사상이다. 이 사상은 자연파괴가 진행되고, 물질이 풍부한 오늘날이야말로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생활의 지혜이며 가르침일 것이다.
동양 전통의 민간생활에도 뛰어난 환경사상이 많다. 예를 들어 '풍수'에서 명당을 살피는 이론에서 미신의 겉껍질을 벗겨내면 합리적 요소도 있다. 이는 실제로 인간이 살아갈 환경을 선택할 때 최적의 조건을 말해준다. 속담도 마찬가지 특징이 있다. 중국의 속담 "남향의 집에는 복이 온다"와 같이 속담에는 오랜 시간 축적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풍수와 속담은 이성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요소도 포함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측면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동양 전통사상이 현대적 의의를 발휘할 수 있게 하려면 당시의 사상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사회의 상황과 필요에 적응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동양 전통사상을 현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태도 '조화'
자연과 인간의 조화 그리고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의 조화
환경문제는 국가, 민족, 사회제도를 초월한 것이다. 우리는 똑같이 '지구촌'의 촌민이며, 지구 전체가 생태위기에 직면한 오늘날 국가, 민족, 제도나 종교의 차이를 넘은 세계적인 환경보호운동의 통일전선을 결성해야 한다. 그러기에 동양 전통 환경사상을 오늘날에 다시 불러낸다는 것은 서양 근대사상과의 대립을 의미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개발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보호의 합리적인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자연과 인간이 조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이 상호 융합하고 조화하는 가운데, 서양사상의 합리성과 이성의 힘을 토대로 동양사상이 제시하는 자연과의 조화를 달성할 때 실질적인 환경의식을 세울 수 있다. 서양사상의 합리성과 이성의 힘을 경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정보의 왕래가 발달한 사회에서 동서양의 협력과 교류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서로 조화하고 융합하기 위해서 각자 되새겨야 할 태도가 있다면, 서양은 유럽중심주의라는 한쪽으로 지나치게 기운 편협한 관념과 일방적인 '도구이성주의'로부터 탈피해야 할 것이다. 동양은 자신의 문화에 있는 비이성주의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자연과 인간에 관한 합리적인 대처를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된다. 동양사상으로부터 자연에 대한 이해와 태도라는 사상적 양분을 얻으면서 동시에 서양의 앞선 과학기술과 고도로 발달한 공업화라는 서양의 경험적 측면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경제발전과 생태보호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보호법규에 의지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생태도덕을 구축하는 것이다
전 세계적인 환경위기 속에서 자연을 혹사시키는 인간의 능력을 규제하고, 인류의 문명을 파멸시키는 데 이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법에 의한 강제력 외에도 '생태도덕'의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 생태도덕은 생태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법치국가의 기초이며, 환경보호법은 생태도덕의 가장 표층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이 생태도덕에 관해 깊은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에서 환경보호법이 엄격하게 집행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예를 들면,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를 소중히 하는 전통이 없으면 노인이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이 확실하게 집행되겠는가. 이와 마찬가지로, 생태균형을 자각적으로 따르는 생태도덕의 전통이 없으면, 환경보호법이 확실하게 집행될 리 없다. 법률은 외부의 구속력이며, 도덕이야말로 마음에서 나온 구속력인 것이다. 외부의 힘은 내부의 힘에 의해 비로소 더 좋은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 법률은 그 위력에 의해 사람들을 위협하고, 나쁜 일을 하지 못하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선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선을 행하도록 하는 것은 도덕의 안내와 추진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글
머리말
제1부 유가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유가의 생태환경사상과 그 현대적 의의_왕가화(중국)
제2장 유가의 화합사상과 자연생태의 보호_진덕술(중국)
제3장 유가 환경철학의 현대적 의의_장경신(대만)
제4장 순자의 자연보호의 논리: 천인분리론의 관점에서_무라세 유야(일본)
제5장 퇴계의 자연관과 환경문제_박문현(한국)
제2부 도가·묵가 등의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노자』의 생태철학사상_왕지성(중국)
제2장 『노자』 자연관의 현대적 의의_변숭도(중국)
제3장 장자의 천인론과 자연과 인간의 관계_진소연(중국)
제4장 묵자의 '절검(節儉)'과 환경보호_이운구(한국)
제5장 『염철론(鹽鐵論)』의 환경사상과 현대에 대한 계시_도승선(중국)
제3부 일본 전통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구마자와 반잔(熊澤蕃山)의 자연보호론_가토 히사다케(일본)
제2장 안도 쇼에키 자연사상의 현대적 의의_이즈미 히로유키(일본)
제3장 일본 촌락의 독특한 민주주의와 환경사상_하라다 신(일본)
제4장 일본의 자연관과 현대 환경사상: 이마니시 킨지의 자연관 검토를 중심으로_오제키 슈지(일본)
제5장 일본 지역사회연구의 형성: 쇼와 초기 ≪농촌교육연구≫의 사상 구조니시무라 ?이치(일본)
제6장 일본 민중의 자연관과 근현대화_후쿠시마 다쓰오(일본)
제7장 니노미야 손도쿠(二宮尊德)의 자연관_증빈(중국)
제4부 동양 전통종교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일본 신도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왕수화(중국)
제2장 신도의 자연관: 사람과 자연을 잇는 축제의 중심으로서_모토자와 마사후미(일본)
제3장 일본의 전통적 자연관과 환경사상: 생명주의적 자연관 해체의 사상적 계기_가메야마 스미오(일본)
제4장 지구가 몇 개 더 있다면 어떨까: 불교문화와 환경보호_방광창(중국)
제5장 이슬람교의 환경사상과 그 현대적 의의_채덕귀(중국)
제5부 생산·생활 중의 전통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월령』 도식의 전통적인 환경사상과 그 가치_서원화(중국)
제2장 중국 풍수의 매력_이흥찬(중국)
제3장 현대 일본 풍수의 유행과 환경사상_나카오 카쓰미(일본)
제4장 속담에서 보는 중국 강남 '민가'의 생태신앙_여홍년(중국)
제6부 동서양 환경사상 비교 및 그 사고
제1장 동서 문화의 인간과 자연의 관계_황심천(중국)
제2장 중국 전통사상의 천인관계와 그 현대적 의의_이두(대만)
제3장 지구를 구할 마지막 기회_리트라지(인도)
제4장 법과 생태도덕_장화걸(중국)
제5장 동양 전통 환경사상의 현대적 형태 전환_왕수화(중국)
머리말
제1부 유가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유가의 생태환경사상과 그 현대적 의의_왕가화(중국)
제2장 유가의 화합사상과 자연생태의 보호_진덕술(중국)
제3장 유가 환경철학의 현대적 의의_장경신(대만)
제4장 순자의 자연보호의 논리: 천인분리론의 관점에서_무라세 유야(일본)
제5장 퇴계의 자연관과 환경문제_박문현(한국)
제2부 도가·묵가 등의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노자』의 생태철학사상_왕지성(중국)
제2장 『노자』 자연관의 현대적 의의_변숭도(중국)
제3장 장자의 천인론과 자연과 인간의 관계_진소연(중국)
제4장 묵자의 '절검(節儉)'과 환경보호_이운구(한국)
제5장 『염철론(鹽鐵論)』의 환경사상과 현대에 대한 계시_도승선(중국)
제3부 일본 전통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구마자와 반잔(熊澤蕃山)의 자연보호론_가토 히사다케(일본)
제2장 안도 쇼에키 자연사상의 현대적 의의_이즈미 히로유키(일본)
제3장 일본 촌락의 독특한 민주주의와 환경사상_하라다 신(일본)
제4장 일본의 자연관과 현대 환경사상: 이마니시 킨지의 자연관 검토를 중심으로_오제키 슈지(일본)
제5장 일본 지역사회연구의 형성: 쇼와 초기 ≪농촌교육연구≫의 사상 구조니시무라 ?이치(일본)
제6장 일본 민중의 자연관과 근현대화_후쿠시마 다쓰오(일본)
제7장 니노미야 손도쿠(二宮尊德)의 자연관_증빈(중국)
제4부 동양 전통종교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일본 신도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왕수화(중국)
제2장 신도의 자연관: 사람과 자연을 잇는 축제의 중심으로서_모토자와 마사후미(일본)
제3장 일본의 전통적 자연관과 환경사상: 생명주의적 자연관 해체의 사상적 계기_가메야마 스미오(일본)
제4장 지구가 몇 개 더 있다면 어떨까: 불교문화와 환경보호_방광창(중국)
제5장 이슬람교의 환경사상과 그 현대적 의의_채덕귀(중국)
제5부 생산·생활 중의 전통 환경사상의 현대적 의의
제1장 『월령』 도식의 전통적인 환경사상과 그 가치_서원화(중국)
제2장 중국 풍수의 매력_이흥찬(중국)
제3장 현대 일본 풍수의 유행과 환경사상_나카오 카쓰미(일본)
제4장 속담에서 보는 중국 강남 '민가'의 생태신앙_여홍년(중국)
제6부 동서양 환경사상 비교 및 그 사고
제1장 동서 문화의 인간과 자연의 관계_황심천(중국)
제2장 중국 전통사상의 천인관계와 그 현대적 의의_이두(대만)
제3장 지구를 구할 마지막 기회_리트라지(인도)
제4장 법과 생태도덕_장화걸(중국)
제5장 동양 전통 환경사상의 현대적 형태 전환_왕수화(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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