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암의 역사(양장본 Hardcover)
'감추어진 암 왕국'에서 '암 퇴치 모범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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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 조상들도 암을 앓았을까?
조선시대, 일제 강점기, 현대에 이르기까지
암에 관한 인식과 한국인에게 나타난
암의 실태를 살펴본다.
저자가 글쓰기의 중요한 목표와 원칙으로 삼고 있는 것 가운데 한 가지는 “그릇된 통념과 억지 프레임 깨기”이다. 이 책에도 잘못된 통념과 프레임을 깨는 이야기가 많다. 암에 관해서 사상누각의 통념을 바로잡으려는 하는 것이 그렇다.
책의 부제는 “‘감추어진 암 왕국’에서 ‘암 퇴치 모범국’으로”이다. 오늘날 한국이 “암 퇴치 모범국”이자 “건강 선진국”이라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반면 과거에 “감추어진 암 왕국”이었다는 점에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겠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대부분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암은 현대병, 문명병”이라는 통념을 부정하는 증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30, 40년 전만 해도 고대 이집트 미라에서 암이 발견되면 신기해했지만 이제는 통계학적 방법을 통해 3천, 4천 년 전 이집트인의 암 발생과 사망이 현대인과 별로 다를바 없다는 고병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조선시대, 일제 강점기, 현대에 이르기까지
암에 관한 인식과 한국인에게 나타난
암의 실태를 살펴본다.
저자가 글쓰기의 중요한 목표와 원칙으로 삼고 있는 것 가운데 한 가지는 “그릇된 통념과 억지 프레임 깨기”이다. 이 책에도 잘못된 통념과 프레임을 깨는 이야기가 많다. 암에 관해서 사상누각의 통념을 바로잡으려는 하는 것이 그렇다.
책의 부제는 “‘감추어진 암 왕국’에서 ‘암 퇴치 모범국’으로”이다. 오늘날 한국이 “암 퇴치 모범국”이자 “건강 선진국”이라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반면 과거에 “감추어진 암 왕국”이었다는 점에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겠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대부분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암은 현대병, 문명병”이라는 통념을 부정하는 증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30, 40년 전만 해도 고대 이집트 미라에서 암이 발견되면 신기해했지만 이제는 통계학적 방법을 통해 3천, 4천 년 전 이집트인의 암 발생과 사망이 현대인과 별로 다를바 없다는 고병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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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암, 나 자신의 문제가 되다
저자는 2012년 신장암 진단 후 수술을 받았다. 자신과 별 상관없는 듯했던 암이 나의 문제임을 자각했고, 한국인의 암에 관한 역사를 정리해야겠다는 연구자로서의 각오가 생겼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저자는 감염병의 역사에 관한 원고 청탁을 받았다. 각종 자료들을 정리하던 차에 조선총독부통계연보의 통계 자료가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와 분석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선인구동태통계?의 "사인(소분류)과 연령(계급별)에 따른 사망자 수"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망진단자의 직역(의사, 의생)을 기준으로 보정하는 방법을 찾았다. 이로써 일제 강점기 말기 조선인의 주요 사망원인을 규명할 수 있었고, 특히 암으로 인한 사망 실태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었다.
조선은 암의 청정지역이었을까?
일제 강점기 "암의 청정지역"으로 여겨졌던 식민지 조선에도 암은 상당히 많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세기 전반 선진국에서 가장 중요한 암종으로 여겨졌던 위암과 자궁암의 조선인 연령표준화사망률은 현대 한국인과 비교했을 때 결코 낮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 조선의 고령층 인구가 매우 적었기 때문에 암 사망자 수는 상대적으로 적었고, 이로 인해 암이 큰 문제로 인식되지 않았다. 저자는 경성제국대학 병리학교실의 부검기록 자료를 분석하여,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실제 암 사망률이 당시 일본인과 유사하거나 오히려 더 높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는 조선인들이 암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발견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약 100년 전, 조선에서 의사로 활동하던 러들로우, 필리핀에서 의료 사업을 하던 더들리와 베더 등은 조선인과 필리핀인들이 제대로 된 암 진단을 받지 못해 암의 유병률이 드러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의학이 발전하고 널리 보급되면 이들 지역에서도 선진국 못지않은 암 발생률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견했다. 저자의 연구는 이러한 통찰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뒷받침하며, 과거 의사들이 제기한 문제의식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건강과 질병
― 암 사망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 결과를 제시하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 이전 한국의 암에 대한 인식의 부재를 강조한다. 저자는 암이 한반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사람들이 암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암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암이 단순히 질병으로서의 존재를 넘어,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맥락에서 어떻게 인식되고 받아들여지는지를 보여 준다.
현대 문명과 현대 의학의 발전은 암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과거에는 암이 단순히 '불치병'으로 여겨지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었지만, 현대에 들어서면서 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이를 둘러싼 문화적, 사회적 이미지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진단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만든다.
이처럼 암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단순히 의학적 발전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에 걸쳐 암을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며, 암에 대한 사회적 낙인을 줄이고, 보다 나은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저자는 2012년 신장암 진단 후 수술을 받았다. 자신과 별 상관없는 듯했던 암이 나의 문제임을 자각했고, 한국인의 암에 관한 역사를 정리해야겠다는 연구자로서의 각오가 생겼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저자는 감염병의 역사에 관한 원고 청탁을 받았다. 각종 자료들을 정리하던 차에 조선총독부통계연보의 통계 자료가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와 분석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선인구동태통계?의 "사인(소분류)과 연령(계급별)에 따른 사망자 수"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망진단자의 직역(의사, 의생)을 기준으로 보정하는 방법을 찾았다. 이로써 일제 강점기 말기 조선인의 주요 사망원인을 규명할 수 있었고, 특히 암으로 인한 사망 실태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었다.
조선은 암의 청정지역이었을까?
일제 강점기 "암의 청정지역"으로 여겨졌던 식민지 조선에도 암은 상당히 많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세기 전반 선진국에서 가장 중요한 암종으로 여겨졌던 위암과 자궁암의 조선인 연령표준화사망률은 현대 한국인과 비교했을 때 결코 낮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 조선의 고령층 인구가 매우 적었기 때문에 암 사망자 수는 상대적으로 적었고, 이로 인해 암이 큰 문제로 인식되지 않았다. 저자는 경성제국대학 병리학교실의 부검기록 자료를 분석하여,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실제 암 사망률이 당시 일본인과 유사하거나 오히려 더 높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는 조선인들이 암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발견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약 100년 전, 조선에서 의사로 활동하던 러들로우, 필리핀에서 의료 사업을 하던 더들리와 베더 등은 조선인과 필리핀인들이 제대로 된 암 진단을 받지 못해 암의 유병률이 드러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의학이 발전하고 널리 보급되면 이들 지역에서도 선진국 못지않은 암 발생률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견했다. 저자의 연구는 이러한 통찰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뒷받침하며, 과거 의사들이 제기한 문제의식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건강과 질병
― 암 사망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 결과를 제시하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 이전 한국의 암에 대한 인식의 부재를 강조한다. 저자는 암이 한반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사람들이 암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암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암이 단순히 질병으로서의 존재를 넘어,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맥락에서 어떻게 인식되고 받아들여지는지를 보여 준다.
현대 문명과 현대 의학의 발전은 암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과거에는 암이 단순히 '불치병'으로 여겨지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었지만, 현대에 들어서면서 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이를 둘러싼 문화적, 사회적 이미지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진단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만든다.
이처럼 암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단순히 의학적 발전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에 걸쳐 암을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며, 암에 대한 사회적 낙인을 줄이고, 보다 나은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목차
목차
차례
프롤로그
1. 암이란 무엇인가? | 2. 암은 오늘날 사망원인 1위 질환이다 | 3. "감염병의 시대"는 저물었다 | 4. 암은 퇴조하고 있는 질환이다 | 5. 세계적 암 현황: 암은 후진국형 질환인가?
1장 우리나라 전통시대의 암에 관한 인식과 실제
1. 미키 사카에와 전통시대 조선의 암 | 2. ?향약집성방?과 "암(癌)"이라는 글자의 등장 | 3. 우리나라와 중국 고전 의서의 암 관련 기록 | 4. 우리나라 전통시대 일반 문집에 나타나는 암 관련 기록
2장 근대로 향한 여정
1. 해부병리학의 탄생과 암 연구 | 2. 마취술의 개발과 유방암 수술 | 3. 한자 "암(癌)"의 새로운 탄생 | 4. 최한기의 ?신기천험?: 전통에서 근대로 | 5. "옹저"에서 "암"으로: ?병리통론?의 번역 출간
3장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의학식 암 환자 기록
1. ?조선정부병원 제1차년도 보고서?와 암에 관한 기록 | 2. 19세기 후반 유럽의 암 상황 | 3. ?대한제국병원 연례보고서?와 암에 관한 기록
4장 일제 강점기 한국인(조선인)의 암 실태와 암 연구
1. 일제 강점기 암을 비롯한 보건의료 관련 통계자료 | 2. ?조선인구동태통계?의 보정과 분석으로 드러나는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질병과 건강 | 3. 식민지 조선은 암의 청정지역이었나? | 4. 병리부검기록을 통한 일제 강점기 암 사망의 진실 찾기 | 5. 일제 강점기 언론 매체에 나타나는 최초의 암 사망자들 | 6. 일제 강점기 한국인(조선인) 암 연구자, 특히 병리학자들과 그들의 일본인 스승들 | 7. 암 고지(告知) 문제 | 8. 암의 사회적·문화적 이미지의 탄생: 악, 악당, 사멸, 어두움, 단절 | [첨부] 일제 강점기 암 연구 논문 목록
5장 현대사회 선진국 국민들과 한국인의 암 사망 변천사
1. 오스트레일리아의 암 사망 데이터, 1907~2020년 | 2. 미국의 암 사망 변천, 1930~2020년 | 3. 일본의 암 사망 데이터, 1920~2018년 | 4. 1983년 이전의 한국인 암 사망통계와 암 현황 | 5. 한국인의 급속한 건강수준 향상과 그에 따른 초고속 고령화 | 6. 암, 심장질환, 뇌혈관 질환 등 3대 만성 퇴행성 질환의 사망자 및 ASDR 변화 추이 | 7. IHME 통계자료의 시사점: "결핵 왕국" 한국은 또한 "암 왕국"이었나? | 8. 북한의 암 실태
프롤로그
1. 암이란 무엇인가? | 2. 암은 오늘날 사망원인 1위 질환이다 | 3. "감염병의 시대"는 저물었다 | 4. 암은 퇴조하고 있는 질환이다 | 5. 세계적 암 현황: 암은 후진국형 질환인가?
1장 우리나라 전통시대의 암에 관한 인식과 실제
1. 미키 사카에와 전통시대 조선의 암 | 2. ?향약집성방?과 "암(癌)"이라는 글자의 등장 | 3. 우리나라와 중국 고전 의서의 암 관련 기록 | 4. 우리나라 전통시대 일반 문집에 나타나는 암 관련 기록
2장 근대로 향한 여정
1. 해부병리학의 탄생과 암 연구 | 2. 마취술의 개발과 유방암 수술 | 3. 한자 "암(癌)"의 새로운 탄생 | 4. 최한기의 ?신기천험?: 전통에서 근대로 | 5. "옹저"에서 "암"으로: ?병리통론?의 번역 출간
3장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의학식 암 환자 기록
1. ?조선정부병원 제1차년도 보고서?와 암에 관한 기록 | 2. 19세기 후반 유럽의 암 상황 | 3. ?대한제국병원 연례보고서?와 암에 관한 기록
4장 일제 강점기 한국인(조선인)의 암 실태와 암 연구
1. 일제 강점기 암을 비롯한 보건의료 관련 통계자료 | 2. ?조선인구동태통계?의 보정과 분석으로 드러나는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질병과 건강 | 3. 식민지 조선은 암의 청정지역이었나? | 4. 병리부검기록을 통한 일제 강점기 암 사망의 진실 찾기 | 5. 일제 강점기 언론 매체에 나타나는 최초의 암 사망자들 | 6. 일제 강점기 한국인(조선인) 암 연구자, 특히 병리학자들과 그들의 일본인 스승들 | 7. 암 고지(告知) 문제 | 8. 암의 사회적·문화적 이미지의 탄생: 악, 악당, 사멸, 어두움, 단절 | [첨부] 일제 강점기 암 연구 논문 목록
5장 현대사회 선진국 국민들과 한국인의 암 사망 변천사
1. 오스트레일리아의 암 사망 데이터, 1907~2020년 | 2. 미국의 암 사망 변천, 1930~2020년 | 3. 일본의 암 사망 데이터, 1920~2018년 | 4. 1983년 이전의 한국인 암 사망통계와 암 현황 | 5. 한국인의 급속한 건강수준 향상과 그에 따른 초고속 고령화 | 6. 암, 심장질환, 뇌혈관 질환 등 3대 만성 퇴행성 질환의 사망자 및 ASDR 변화 추이 | 7. IHME 통계자료의 시사점: "결핵 왕국" 한국은 또한 "암 왕국"이었나? | 8. 북한의 암 실태
저자
저자
황상익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종신회원
[ 약력 ]
1952년 경상남도 진해 출생
197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의학박사, 생리학)
1985~199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 조교수(생리학)
1994~201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교수(의사학/인문의학)
2015~2020년 연변대학교 객좌교수
2017~2019년 성신여자대학교(성신학원) 이사장(교육부 파견)
?
1999~2002년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 총무이사
2003~2005년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2004~2006년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2006~2009년 대한의사학회 회장
2012~2016년 국제고려학회 부회장 겸 서울지회 회장
2000~2001년 과학기술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 겸 운영위원장
2003~2004년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2005~2008년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1996~2000년 5·18 완전 해결과 정의 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집행위원장
2001~2005년 전국교수노동조합 제1대, 제2대 위원장
[ 대표 저서 ]
김익남과 그의 시대?(2018)
한 학도의 배움길?(2017)
역사가 의학을 만났을 때?(2015, 세종도서)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2014, 세종도서)
근대의료의 풍경?(2013,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인물로 보는 의학의 역사?(2004,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첨단의학시대에는 역사시계가 멈추는가?(1999)
[ 대표 역서 ]
문명과 질병?(2008,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생명이란 무엇인가??(1992)
핵전쟁과 인류?(1987)
[ 대표 논문 ]
?보건의료를 통해 본 일제 강점기: 식민지 근대화론의 허와 실?, 국제고려학, 13호(2014)
?의학사적 측면에서 본 '4·3'?, ?제주 4·3 연구?(역사비평사, 1999)
?근대이전 서양의학의 질병관과 극복과정?, 한국과학사학회지, 17권 1호(1995)
?20세기 초 미국 의학교육의 개혁과 '플렉스너 보고서'?, 의사학, 3권 1호(1994)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종신회원
[ 약력 ]
1952년 경상남도 진해 출생
197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의학박사, 생리학)
1985~199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 조교수(생리학)
1994~201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교수(의사학/인문의학)
2015~2020년 연변대학교 객좌교수
2017~2019년 성신여자대학교(성신학원) 이사장(교육부 파견)
?
1999~2002년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 총무이사
2003~2005년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2004~2006년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2006~2009년 대한의사학회 회장
2012~2016년 국제고려학회 부회장 겸 서울지회 회장
2000~2001년 과학기술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 겸 운영위원장
2003~2004년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2005~2008년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1996~2000년 5·18 완전 해결과 정의 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집행위원장
2001~2005년 전국교수노동조합 제1대, 제2대 위원장
[ 대표 저서 ]
김익남과 그의 시대?(2018)
한 학도의 배움길?(2017)
역사가 의학을 만났을 때?(2015, 세종도서)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2014, 세종도서)
근대의료의 풍경?(2013,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인물로 보는 의학의 역사?(2004,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첨단의학시대에는 역사시계가 멈추는가?(1999)
[ 대표 역서 ]
문명과 질병?(2008,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생명이란 무엇인가??(1992)
핵전쟁과 인류?(1987)
[ 대표 논문 ]
?보건의료를 통해 본 일제 강점기: 식민지 근대화론의 허와 실?, 국제고려학, 13호(2014)
?의학사적 측면에서 본 '4·3'?, ?제주 4·3 연구?(역사비평사, 1999)
?근대이전 서양의학의 질병관과 극복과정?, 한국과학사학회지, 17권 1호(1995)
?20세기 초 미국 의학교육의 개혁과 '플렉스너 보고서'?, 의사학, 3권 1호(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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