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지 영화 영상 핸드북(양장본 Hardcover)
이론, 실천,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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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 영화 개념에 대한 설명부터
이론과 도구, 그리고 배급까지,
민족지 영화 제작자가 숙지해야 할 모든 문제를 다루다
서른 명이 넘는 필진들의 집단적 협업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민족지 영화 영상에 관한 논의를 이론적으로 정리하면서 그 역사와 동시대적 지형도를 제시하는 한편(1부 ‘예술과 학문적 실천으로서의 민족지 영화 영상’), 사회학, 심리학, 역사학, 페미니즘 및 퀴어 연구 등 다양한 학제의 방법론과 시각 인류학의 결합 가능성에 주목한다(2부 ‘접근법과 방법론의 응용 그리고 확장’). 민족지 영화 영상을 작업하는 데 유용한 실천적 참조점들도 풍부하게 제시되는데, 이 장르 내에서 이루어진 문법적 발전 양상을 조명하고(3부 ‘장르와 양식의 발전’), 민족지와 영화 제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타자와의 대면에 수반되는 윤리적·미학적·실용적 지침들을 짚어주며(4부 ‘타자와 작업하기’), 웨어러블 카메라부터 드론, 360도 영상 등 최신 기술들을 민족지에 적용한 사례를 통해 이 장르의 새롭고 풍부한 가능성을 제시한다(5부 ‘도구와 기술’). 마지막으로, 민족지 영화와 영상의 근본적인 목적은 제작이 아니라 그로 인해 생산된 민족지적 지식의 공유에 있음을 강조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소개한다(6부 ‘배포와 순환’).
이론과 도구, 그리고 배급까지,
민족지 영화 제작자가 숙지해야 할 모든 문제를 다루다
서른 명이 넘는 필진들의 집단적 협업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민족지 영화 영상에 관한 논의를 이론적으로 정리하면서 그 역사와 동시대적 지형도를 제시하는 한편(1부 ‘예술과 학문적 실천으로서의 민족지 영화 영상’), 사회학, 심리학, 역사학, 페미니즘 및 퀴어 연구 등 다양한 학제의 방법론과 시각 인류학의 결합 가능성에 주목한다(2부 ‘접근법과 방법론의 응용 그리고 확장’). 민족지 영화 영상을 작업하는 데 유용한 실천적 참조점들도 풍부하게 제시되는데, 이 장르 내에서 이루어진 문법적 발전 양상을 조명하고(3부 ‘장르와 양식의 발전’), 민족지와 영화 제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타자와의 대면에 수반되는 윤리적·미학적·실용적 지침들을 짚어주며(4부 ‘타자와 작업하기’), 웨어러블 카메라부터 드론, 360도 영상 등 최신 기술들을 민족지에 적용한 사례를 통해 이 장르의 새롭고 풍부한 가능성을 제시한다(5부 ‘도구와 기술’). 마지막으로, 민족지 영화와 영상의 근본적인 목적은 제작이 아니라 그로 인해 생산된 민족지적 지식의 공유에 있음을 강조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소개한다(6부 ‘배포와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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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5인이 전하는 민족지 영화 영상 제작 가이드
인류학부터 사회학까지,
인문 사회 과학에서 방법론으로 활용되는 민족지와 영상의 교차 지점을 탐구하다
민족지 영화와 영상은 인류학의 한정된 파생물이 아니라, 다큐멘터리 영화와 뉴미디어 등과 접합하며 발전 중인 장르이다. 다양한 접근법이 교차하면서 실험과 혁신이 이루어지는 학문과 예술의 공통장이라고 보는 편이 합당할 것이다. 인류학부터 사회학까지 다양한 인문 사회 과학에서 방법론으로 활용되는 민족지와 영상의 교차 지점을 탐구하는 『민족지 영화 영상 핸드북: 이론, 실천, 수용』은 영상을 연구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동시에 영상을 통해 세계를 감각하고 이해하는 방법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시점에 시의적절한 저작이다.
이 책은 여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민족지 영화 및 영상 개념을 둘러싼 개념적이고 이론적인 토대에 집중한다. 그리고 21세기의 맥락에서 민족지 영화와 영상 제작을 역사적·개념적·이론적으로 살펴본다. 2부에는 다양한 방법론적 전통을 다루는 장들이 포함된다. 3부는 여러 가지 장르와 스타일을 다룬다. 4부와 5부는 제작에 관련된 실질적인 문제들을 강조하면서, 타자와 함께 작업하는 것(4부), 여러 가지 도구와 기법 들을 활용하는 것(5부)에 관한 주제를 각각 다룬다. 6부의 글들은 배급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책의 마지막에는 필자 중 몇 사람의 라운드테이블 토론에 이어, 민족지 영화의 상황을 반영하는 폴 스톨러의 글이 실린다.
시각 인류학, 텍스트만으로는 담을 수 없는 세계를 담다
자신과 타인의 세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이 책은 시각 인류학의 대표적인 분야를 다루는 학술서인 동시에 새로운 감각으로 자신과 타인의 세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라고 이해하는 것이 적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영화 연구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다큐멘터리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3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핸드북이라는 제목이 다소 무색하게 상당한 분량과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민족지 영화가 아니라 민족지 영화 영상(ethnographic film and video)이라는 원제목은 민족지가 필름과 영화관으로 구성된 단일한 제도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비디오, 인터랙티브 영상, 가상 및 증강 현실에 이르는 다양한 형식과 인터페이스, 공유 방식과 결합해 왔음을 보여준다.
핸드북의 성격을 띠고 있는 만큼, 이 책의 각 장을 순서대로 정독할 필요 없이 독자의 관심사와 필요에 따라 골라 읽을 수도 있을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 필진의 교류와 협업에 바탕하고 있는 만큼, 각 장의 논의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부분들을 찾아가며 읽는다면 민족지 영화 영상에 관한 깊고 포괄적인 이해를 얻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문은 장마다 필진들 각각의 다양한 스타일로 쓰여 있었으나, 번역 과정에서 전체적인 연결성을 살리기 위해 용어와 개념에서 문체의 통일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민족지 및 영화 영상의 개념들은 되도록 학계와 업계에서 널리 통용되는 용어들을 따랐으며, 참고문헌 중 한국에 소개된 책들이 있는 경우에는 최대한 참고했다. 또한 책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작품들의 경우 온라인상에서 공식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시청 경로를 함께 표기했다. 함께 감상한다면 논지를 이해하는 데 크게 유익할 것이다.
인류학부터 사회학까지,
인문 사회 과학에서 방법론으로 활용되는 민족지와 영상의 교차 지점을 탐구하다
민족지 영화와 영상은 인류학의 한정된 파생물이 아니라, 다큐멘터리 영화와 뉴미디어 등과 접합하며 발전 중인 장르이다. 다양한 접근법이 교차하면서 실험과 혁신이 이루어지는 학문과 예술의 공통장이라고 보는 편이 합당할 것이다. 인류학부터 사회학까지 다양한 인문 사회 과학에서 방법론으로 활용되는 민족지와 영상의 교차 지점을 탐구하는 『민족지 영화 영상 핸드북: 이론, 실천, 수용』은 영상을 연구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동시에 영상을 통해 세계를 감각하고 이해하는 방법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시점에 시의적절한 저작이다.
이 책은 여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민족지 영화 및 영상 개념을 둘러싼 개념적이고 이론적인 토대에 집중한다. 그리고 21세기의 맥락에서 민족지 영화와 영상 제작을 역사적·개념적·이론적으로 살펴본다. 2부에는 다양한 방법론적 전통을 다루는 장들이 포함된다. 3부는 여러 가지 장르와 스타일을 다룬다. 4부와 5부는 제작에 관련된 실질적인 문제들을 강조하면서, 타자와 함께 작업하는 것(4부), 여러 가지 도구와 기법 들을 활용하는 것(5부)에 관한 주제를 각각 다룬다. 6부의 글들은 배급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책의 마지막에는 필자 중 몇 사람의 라운드테이블 토론에 이어, 민족지 영화의 상황을 반영하는 폴 스톨러의 글이 실린다.
시각 인류학, 텍스트만으로는 담을 수 없는 세계를 담다
자신과 타인의 세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이 책은 시각 인류학의 대표적인 분야를 다루는 학술서인 동시에 새로운 감각으로 자신과 타인의 세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라고 이해하는 것이 적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영화 연구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다큐멘터리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3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핸드북이라는 제목이 다소 무색하게 상당한 분량과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민족지 영화가 아니라 민족지 영화 영상(ethnographic film and video)이라는 원제목은 민족지가 필름과 영화관으로 구성된 단일한 제도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비디오, 인터랙티브 영상, 가상 및 증강 현실에 이르는 다양한 형식과 인터페이스, 공유 방식과 결합해 왔음을 보여준다.
핸드북의 성격을 띠고 있는 만큼, 이 책의 각 장을 순서대로 정독할 필요 없이 독자의 관심사와 필요에 따라 골라 읽을 수도 있을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 필진의 교류와 협업에 바탕하고 있는 만큼, 각 장의 논의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부분들을 찾아가며 읽는다면 민족지 영화 영상에 관한 깊고 포괄적인 이해를 얻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문은 장마다 필진들 각각의 다양한 스타일로 쓰여 있었으나, 번역 과정에서 전체적인 연결성을 살리기 위해 용어와 개념에서 문체의 통일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민족지 및 영화 영상의 개념들은 되도록 학계와 업계에서 널리 통용되는 용어들을 따랐으며, 참고문헌 중 한국에 소개된 책들이 있는 경우에는 최대한 참고했다. 또한 책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작품들의 경우 온라인상에서 공식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시청 경로를 함께 표기했다. 함께 감상한다면 논지를 이해하는 데 크게 유익할 것이다.
목차
목차
차례
1장 서문 _ 필립 바니니
1부 예술과 학술적 실천으로서의 민족지 영화 영상
2장 │ 민족지 영화 정의하기 _ P. 케림 프리드먼
3장 │ 민족지 영화(에서)의 이론 _ 제니 치오
4장 │ 타자를 영화로 만든다는 것 _ 스테파니 스프레이
5장 │ 민족지 영화 만들기와 새로운 예술 _ 크리스토퍼 라이트
6장 │ 민족지적 재현을 넘어서 _ 로버트 윌림
7장 │ 민족지 미디어에서 다중 양식으로 _ 새뮤얼 제럴드 컬린스, 매슈 듀링턴
2부 접근법과 방법론의 응용 그리고 확장
8장 │ 민속 방법론적 접근법들 _ 아스타 세카이체
9장 │ 구술사, 영상 민족지,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_ 캐슬린 M. 라이언, 데이비드 스태튼
10장 │ 영상 심리 인류학 _ 로버트 르멜슨, 애니 터커
11장 │ 비디오 다이어리 _ 샬럿 베이츠
12장 │ 페미니즘 및 퀴어 접근법 _ 몰리 메리먼
3부 장르와 양식의 발전
13장 │ 인터랙티브 미디어 _ 피터 비엘라
14장 │ 소리의 문제들 _ 알렉산드리네 부드로-푸르니에
15장 │ 다큐멘터리 하이브리드 _ 로렌조 페라리니
16장 │ 감각 베리테 _ 캐시 카식
17장 │ 에스노시네마 _ 앤 해리스
4부 타자와 작업하기
18장 │ 존중, 정직, 그리고 신뢰 _ 폴 울프램
19장 │ 참여, 수용, 동의, 그리고 거부 _ 아르준 샨카르
20장 │ 협업적 포스트 프로덕션 _ 야스퍼 찰크래프트, 로즈 사티코 지티라나 히키지
21장 │ 비인간과 영화 만들기 _ 세라 애보트
5부 도구와 기술
22장 │ 모바일 비디오와 웨어러블 카메라 _ 카트리나 M. 브라운, 페트라 라코바
23장 │ 드론 _ 애덤 피시
24장 │ 360도 영상 _ 마크 R. 웨스트모얼랜드
25장 │ 제작 현장으로서의 스크린 _ 슈테펜 ?
6부 배포와 순환
26장 │ 민족지 영화 배급 _ 하잔트 길
27장 │ 디지털 시대의 민족지 영화 유통 _ 에디라즈 가브리엘 다타트레얀
28장 │ 학위 논문으로서의 민족지 영화 영상 _ 캐서린 고프-브래디
29장 │ 민족지 영화제 _ 카를로 쿠베로
결론
30장 │ 민족지 영화감독에게 항상 물어보고 싶었던, 하지만 물어보지 못한 모든 것
31장 │ 결론: 장 루슈가 사는 세계 _ 폴 스톨러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_ 강진석
1장 서문 _ 필립 바니니
1부 예술과 학술적 실천으로서의 민족지 영화 영상
2장 │ 민족지 영화 정의하기 _ P. 케림 프리드먼
3장 │ 민족지 영화(에서)의 이론 _ 제니 치오
4장 │ 타자를 영화로 만든다는 것 _ 스테파니 스프레이
5장 │ 민족지 영화 만들기와 새로운 예술 _ 크리스토퍼 라이트
6장 │ 민족지적 재현을 넘어서 _ 로버트 윌림
7장 │ 민족지 미디어에서 다중 양식으로 _ 새뮤얼 제럴드 컬린스, 매슈 듀링턴
2부 접근법과 방법론의 응용 그리고 확장
8장 │ 민속 방법론적 접근법들 _ 아스타 세카이체
9장 │ 구술사, 영상 민족지,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_ 캐슬린 M. 라이언, 데이비드 스태튼
10장 │ 영상 심리 인류학 _ 로버트 르멜슨, 애니 터커
11장 │ 비디오 다이어리 _ 샬럿 베이츠
12장 │ 페미니즘 및 퀴어 접근법 _ 몰리 메리먼
3부 장르와 양식의 발전
13장 │ 인터랙티브 미디어 _ 피터 비엘라
14장 │ 소리의 문제들 _ 알렉산드리네 부드로-푸르니에
15장 │ 다큐멘터리 하이브리드 _ 로렌조 페라리니
16장 │ 감각 베리테 _ 캐시 카식
17장 │ 에스노시네마 _ 앤 해리스
4부 타자와 작업하기
18장 │ 존중, 정직, 그리고 신뢰 _ 폴 울프램
19장 │ 참여, 수용, 동의, 그리고 거부 _ 아르준 샨카르
20장 │ 협업적 포스트 프로덕션 _ 야스퍼 찰크래프트, 로즈 사티코 지티라나 히키지
21장 │ 비인간과 영화 만들기 _ 세라 애보트
5부 도구와 기술
22장 │ 모바일 비디오와 웨어러블 카메라 _ 카트리나 M. 브라운, 페트라 라코바
23장 │ 드론 _ 애덤 피시
24장 │ 360도 영상 _ 마크 R. 웨스트모얼랜드
25장 │ 제작 현장으로서의 스크린 _ 슈테펜 ?
6부 배포와 순환
26장 │ 민족지 영화 배급 _ 하잔트 길
27장 │ 디지털 시대의 민족지 영화 유통 _ 에디라즈 가브리엘 다타트레얀
28장 │ 학위 논문으로서의 민족지 영화 영상 _ 캐서린 고프-브래디
29장 │ 민족지 영화제 _ 카를로 쿠베로
결론
30장 │ 민족지 영화감독에게 항상 물어보고 싶었던, 하지만 물어보지 못한 모든 것
31장 │ 결론: 장 루슈가 사는 세계 _ 폴 스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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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_ 강진석
저자
저자
필립 바니니
(Phillip Vannini)
캐나다 빅토리아주 로열로드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및 문화학부 교수이자 캐나다공공민족지연구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공공 민족지를 수행하기(Doing Public Ethnography)』와 『비재현적 방법론(Non-Prepresentational Methodologies)』 등 방법론에 관한 저작을 포함해 15권의 책을 저술 및 편집한 바 있다. 사회 문화 지리학, 문화 연구, 사회학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연구 분야를 민족지적 접근을 통해 탐구하고 있다.
캐나다 빅토리아주 로열로드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및 문화학부 교수이자 캐나다공공민족지연구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공공 민족지를 수행하기(Doing Public Ethnography)』와 『비재현적 방법론(Non-Prepresentational Methodologies)』 등 방법론에 관한 저작을 포함해 15권의 책을 저술 및 편집한 바 있다. 사회 문화 지리학, 문화 연구, 사회학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연구 분야를 민족지적 접근을 통해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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