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사면허 제도의 역사(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43.8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의사면허는 어떻게 제도가 되었는가
한국 의료의 공공성을 만든 역사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는 한국 의료를 가능하게 한 제도의 형성과 변천을 추적한 의료사 연구이다. 이 책은 ‘의사’라는 직업이 언제, 어떤 기준과 절차를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묻고, 의료를 떠받쳐 온 제도의 신뢰성과 공공성을 근본에서부터 검토한다.
2022년 1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설립 30주년 학술대회를 준비하던 국시원 이윤성 원장이 ‘의사면허와 국가시험의 역사’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요청한 일은, 저자가 오랫동안 축적해 온 자료와 문제의식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작 『한국인 암의 역사』(2025)에서 암 사망 통계의 공백과 질병 인식의 역사를 밝혔던 저자는, 이번 신간에서 의료 제도 자체로 시선을 확장한다. 저자는 의사면허를 단순한 자격이 아니라 의료의 공공성을 제도화한 장치로 바라보며, 사료에 근거해 그 형성과 작동 방식을 재구성한다. 역사 서술의 책임을 강조하는 이 책은, 학문적 엄밀함과 의사로서의 윤리를 함께 묻는다.
한국 의료의 공공성을 만든 역사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는 한국 의료를 가능하게 한 제도의 형성과 변천을 추적한 의료사 연구이다. 이 책은 ‘의사’라는 직업이 언제, 어떤 기준과 절차를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묻고, 의료를 떠받쳐 온 제도의 신뢰성과 공공성을 근본에서부터 검토한다.
2022년 1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설립 30주년 학술대회를 준비하던 국시원 이윤성 원장이 ‘의사면허와 국가시험의 역사’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요청한 일은, 저자가 오랫동안 축적해 온 자료와 문제의식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작 『한국인 암의 역사』(2025)에서 암 사망 통계의 공백과 질병 인식의 역사를 밝혔던 저자는, 이번 신간에서 의료 제도 자체로 시선을 확장한다. 저자는 의사면허를 단순한 자격이 아니라 의료의 공공성을 제도화한 장치로 바라보며, 사료에 근거해 그 형성과 작동 방식을 재구성한다. 역사 서술의 책임을 강조하는 이 책은, 학문적 엄밀함과 의사로서의 윤리를 함께 묻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의사면허는 자격이 아니라 책임이다
: 한국 의료가 공공성을 제도로 만들어온 과정
저자 황상익의 신간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는 한국 사회에서 '의사'라는 직업이 어떻게 제도화되어 왔는지를 추적한 의료사 연구이다. 저자는 의료를 가능하게 한 제도의 신뢰성과 공공성을 묻기 위해, 의사면허의 형성과 변천을 사료에 근거해 재구성한다. 전작 『한국인 암의 역사』(2025)에서 암 사망 통계와 질병 인식의 공백을 밝혀냈던 문제의식은, 이번 신간에서 의료 제도라는 더 근본적인 층위로 이어진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의사'를 만들었는가
한국에서 '의사'는 언제부터 면허를 통해 정의되었을까. 관립 의학교, 제국대학 의학부, 의학전문학교 출신자들은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의사가 되었을까. 일제강점기의 '고시의사', 해방 이후의 국가시험, 1970년대의 '한지의사'는 제도 속에서 어떻게 위치 지어졌을까.
저자는 이 질문들이 놀라울 만큼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2022년 1월 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설립 30주년 학술대회를 준비하던 국시원 이윤성 원장은 저자에게 '우리나라 의사면허와 국가시험의 역사'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요청했다. 이 요청은 저자가 그간 흩어져 있던 문제의식과 자료를 정리해,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내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수십 년간 모아 온 사료를 재정리하고, 부족한 자료를 새로 발굴하며 근대 이후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형성과 변천을 치밀하게 복원한다.
이 책은 단순한 제도 연대기가 아니다. '누가', '어떤 기준으로', '왜' 의사가 되었는지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의료와 국가, 전문직과 시민사회의 긴장 관계를 드러낸다.
의사면허의 핵심은 공공성이다
저자는 의사면허제도의 본질을 '공공성'이라는 하나의 개념으로 수렴시킨다. 근대 국가가 의사에게 면허를 부여하고 교육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는 이유는, 의료가 사적 기술이 아니라 공동체의 건강을 유지·증진하는 공적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 인식은 루돌프 피르호의 사회의학, 그리고 19세기 영국의 1858년 의료법으로 이어지는 국제적 흐름 속에서 정교하게 위치 지어진다. 의사는 생계형 기술자가 아니라, 질병에 취약한 이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사회적 존재라는 관점이 이 책의 이론적 중심축을 이룬다.
진실한 의료사를 쓰는 책임
저자는 역사 서술이 결코 중립적이거나 가벼운 작업이 아님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특히 의사면허와 같은 제도사는 현재의 의료 현실과 직결되기에, 부정확한 서술은 곧 사회적 왜곡으로 이어진다.
헨리 시거리스트의 경고처럼, 사료에 근거하지 않은 역사, 선전 목적의 역사, 비판을 거부하는 역사는 파괴적이다. 이 책은 의사면허의 형성과 운영을 둘러싸고 관행처럼 반복되어 온 설명과 해석을 사료에 근거해 재검토하며, 근거 제시와 공개적 토론에 스스로를 열어 둔다. 이는 학자로서의 태도이자, 의사로서의 윤리이다.
질병에서 제도로, 개인에서 사회로
전작 『한국인 암의 역사』가 "왜 우리는 암을 보지 못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면, 이번 신간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는 "우리는 어떤 의사를 만들어 왔는가"를 묻는다. 질병의 역사에서 출발해 제도의 역사로 나아간 저자의 사유는, 한국 의료사를 의학·사회·정치가 교차하는 인간사의 장으로 확장한다.
의사이자 연구자로서, 저자는 한국 의료사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이 신간은 그 질문이 도달한 또 하나의 좌표이다.
: 한국 의료가 공공성을 제도로 만들어온 과정
저자 황상익의 신간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는 한국 사회에서 '의사'라는 직업이 어떻게 제도화되어 왔는지를 추적한 의료사 연구이다. 저자는 의료를 가능하게 한 제도의 신뢰성과 공공성을 묻기 위해, 의사면허의 형성과 변천을 사료에 근거해 재구성한다. 전작 『한국인 암의 역사』(2025)에서 암 사망 통계와 질병 인식의 공백을 밝혀냈던 문제의식은, 이번 신간에서 의료 제도라는 더 근본적인 층위로 이어진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의사'를 만들었는가
한국에서 '의사'는 언제부터 면허를 통해 정의되었을까. 관립 의학교, 제국대학 의학부, 의학전문학교 출신자들은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의사가 되었을까. 일제강점기의 '고시의사', 해방 이후의 국가시험, 1970년대의 '한지의사'는 제도 속에서 어떻게 위치 지어졌을까.
저자는 이 질문들이 놀라울 만큼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2022년 1월 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설립 30주년 학술대회를 준비하던 국시원 이윤성 원장은 저자에게 '우리나라 의사면허와 국가시험의 역사'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요청했다. 이 요청은 저자가 그간 흩어져 있던 문제의식과 자료를 정리해,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내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수십 년간 모아 온 사료를 재정리하고, 부족한 자료를 새로 발굴하며 근대 이후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형성과 변천을 치밀하게 복원한다.
이 책은 단순한 제도 연대기가 아니다. '누가', '어떤 기준으로', '왜' 의사가 되었는지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의료와 국가, 전문직과 시민사회의 긴장 관계를 드러낸다.
의사면허의 핵심은 공공성이다
저자는 의사면허제도의 본질을 '공공성'이라는 하나의 개념으로 수렴시킨다. 근대 국가가 의사에게 면허를 부여하고 교육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는 이유는, 의료가 사적 기술이 아니라 공동체의 건강을 유지·증진하는 공적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 인식은 루돌프 피르호의 사회의학, 그리고 19세기 영국의 1858년 의료법으로 이어지는 국제적 흐름 속에서 정교하게 위치 지어진다. 의사는 생계형 기술자가 아니라, 질병에 취약한 이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사회적 존재라는 관점이 이 책의 이론적 중심축을 이룬다.
진실한 의료사를 쓰는 책임
저자는 역사 서술이 결코 중립적이거나 가벼운 작업이 아님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특히 의사면허와 같은 제도사는 현재의 의료 현실과 직결되기에, 부정확한 서술은 곧 사회적 왜곡으로 이어진다.
헨리 시거리스트의 경고처럼, 사료에 근거하지 않은 역사, 선전 목적의 역사, 비판을 거부하는 역사는 파괴적이다. 이 책은 의사면허의 형성과 운영을 둘러싸고 관행처럼 반복되어 온 설명과 해석을 사료에 근거해 재검토하며, 근거 제시와 공개적 토론에 스스로를 열어 둔다. 이는 학자로서의 태도이자, 의사로서의 윤리이다.
질병에서 제도로, 개인에서 사회로
전작 『한국인 암의 역사』가 "왜 우리는 암을 보지 못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면, 이번 신간 『한국 의사면허제도의 역사』는 "우리는 어떤 의사를 만들어 왔는가"를 묻는다. 질병의 역사에서 출발해 제도의 역사로 나아간 저자의 사유는, 한국 의료사를 의학·사회·정치가 교차하는 인간사의 장으로 확장한다.
의사이자 연구자로서, 저자는 한국 의료사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이 신간은 그 질문이 도달한 또 하나의 좌표이다.
목차
목차
제1장 역사 속의 의사면허제도
1. 의사와 의사면허제도 | 2. 세계사 속의 의사면허제도 | 3. 조선시대의 의과 시험과 의사면허제도
제2장 근대 초기(1880년대~1910년)의 의사면허제도
1. "최초의 면허의사" 우두의사, 그리고 종두의양성소 | 2. 의학교와 의술개업면허장 | 3. 〈의사규칙(醫士規則)〉과 의사면허제도
제3장 일제강점기의 의사면허제도
1. 조선총독부의 〈의사규칙(醫師規則)〉 제정과 식민지적 의사면허제도의 시행 | 2. 의사 이외의 의료인면허제도
제4장 대한민국의 의사면허제도와 의사국가시험
1. 교육제도의 개선, 그리고 미 군정청 및 대한민국 정부의 의사면허 관리 | 2. 의사검정시험의 지속 | 3. 〈국민의료법〉 제정과 "2원적 의사면허제도"의 수립 | 4. 의사국가시험제도의 도입과 시행 | 5. 의사국가시험응시자격검정시험 설치와 시행 | 6. 〈의료법〉 제정: 국민의료법의 전면 개정 | 7. 한국의사국가시험원 설립과 의사국가시험의 민간 관리
1. 의사와 의사면허제도 | 2. 세계사 속의 의사면허제도 | 3. 조선시대의 의과 시험과 의사면허제도
제2장 근대 초기(1880년대~1910년)의 의사면허제도
1. "최초의 면허의사" 우두의사, 그리고 종두의양성소 | 2. 의학교와 의술개업면허장 | 3. 〈의사규칙(醫士規則)〉과 의사면허제도
제3장 일제강점기의 의사면허제도
1. 조선총독부의 〈의사규칙(醫師規則)〉 제정과 식민지적 의사면허제도의 시행 | 2. 의사 이외의 의료인면허제도
제4장 대한민국의 의사면허제도와 의사국가시험
1. 교육제도의 개선, 그리고 미 군정청 및 대한민국 정부의 의사면허 관리 | 2. 의사검정시험의 지속 | 3. 〈국민의료법〉 제정과 "2원적 의사면허제도"의 수립 | 4. 의사국가시험제도의 도입과 시행 | 5. 의사국가시험응시자격검정시험 설치와 시행 | 6. 〈의료법〉 제정: 국민의료법의 전면 개정 | 7. 한국의사국가시험원 설립과 의사국가시험의 민간 관리
저자
저자
황상익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종신회원
라파의 집 사랑의 의원 원장(서귀포)
? 약력
1952년 경상남도 진해 출생
197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의학박사, 생리학)
1981~1985년 인제의과대학 전임강사, 조교수(생리학)
1982~1985년 국군의무시험소 생화학과장(육군 대위)
1985~199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 조교수(생리학)
1994~201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교수(의사학/인문의학)
2015~2020년 연변대학교 객좌교수
2017~2019년 성신여자대학교(성신학원) 이사장(교육부 파견)
?
1999~2002년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 총무이사
2003~2005년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2004~2006년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2006~2009년 대한의사학회 회장
2012~2016년 국제고려학회 부회장 겸 서울지회 회장
2000~2001년 과학기술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 겸 운영위원장
2003~2004년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2005~2008년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1996~2000년 5·18 완전 해결과 정의 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집행위원장
2001~2005년 전국교수노동조합 제1대, 제2대 위원장
? 대표 저서
?한국인 암의 역사?(2025)
?김익남과 그의 시대?(2018)
?한 학도의 배움길?(2017)
?역사가 의학을 만났을 때?(2015, 세종도서)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2014, 세종도서)
?근대의료의 풍경?(2013,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1950년대 사회주의 건설기의 북한 보건의료?(2006)
?인물로 보는 의학의 역사?(2004,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첨단의학시대에는 역사시계가 멈추는가?(1999)
? 대표 역서
?문명과 질병?(2008,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생명이란 무엇인가??(1992)
?역사 속의 보건의료?(1991)
?핵전쟁과 인류?(1987)
? 대표 논문
?김두종 선생의 학문정신과 나의 삶, 나의 배움길?, 제2회 "일산 김두종 기념 강연", 대한의사학회(2025)
?보건의료를 통해 본 일제 강점기: 식민지 근대화론의 허와 실?, 국제고려학, 13호(2014)
?의학사적 측면에서 본 '4·3'?, ?제주 4·3 연구?(역사비평사, 1999)
?근대이전 서양의학의 질병관과 극복과정?, 한국과학사학회지, 17권 1호(1995)
?20세기 초 미국 의학교육의 개혁과 '플렉스너 보고서'?, 의사학, 3권 1호(1994)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종신회원
라파의 집 사랑의 의원 원장(서귀포)
? 약력
1952년 경상남도 진해 출생
197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의학박사, 생리학)
1981~1985년 인제의과대학 전임강사, 조교수(생리학)
1982~1985년 국군의무시험소 생화학과장(육군 대위)
1985~199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 조교수(생리학)
1994~201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교수(의사학/인문의학)
2015~2020년 연변대학교 객좌교수
2017~2019년 성신여자대학교(성신학원) 이사장(교육부 파견)
?
1999~2002년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 총무이사
2003~2005년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2004~2006년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2006~2009년 대한의사학회 회장
2012~2016년 국제고려학회 부회장 겸 서울지회 회장
2000~2001년 과학기술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 겸 운영위원장
2003~2004년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2005~2008년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1996~2000년 5·18 완전 해결과 정의 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집행위원장
2001~2005년 전국교수노동조합 제1대, 제2대 위원장
? 대표 저서
?한국인 암의 역사?(2025)
?김익남과 그의 시대?(2018)
?한 학도의 배움길?(2017)
?역사가 의학을 만났을 때?(2015, 세종도서)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2014, 세종도서)
?근대의료의 풍경?(2013,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1950년대 사회주의 건설기의 북한 보건의료?(2006)
?인물로 보는 의학의 역사?(2004,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첨단의학시대에는 역사시계가 멈추는가?(1999)
? 대표 역서
?문명과 질병?(2008,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생명이란 무엇인가??(1992)
?역사 속의 보건의료?(1991)
?핵전쟁과 인류?(1987)
? 대표 논문
?김두종 선생의 학문정신과 나의 삶, 나의 배움길?, 제2회 "일산 김두종 기념 강연", 대한의사학회(2025)
?보건의료를 통해 본 일제 강점기: 식민지 근대화론의 허와 실?, 국제고려학, 13호(2014)
?의학사적 측면에서 본 '4·3'?, ?제주 4·3 연구?(역사비평사, 1999)
?근대이전 서양의학의 질병관과 극복과정?, 한국과학사학회지, 17권 1호(1995)
?20세기 초 미국 의학교육의 개혁과 '플렉스너 보고서'?, 의사학, 3권 1호(1994)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