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도시계획(개정판)(양장본 Hardcover)
도시계획의 탄생에서 성장관리전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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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의 대대적 개정!
미국 공간 정책의 실체를 파헤친다
이 책은 미국의 근대 도시계획의 탄생부터 현대의 유연한 토지이용 규제 및 성장관리전략까지의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서이다.
미국의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난 도시문제를 배경으로 1893년 시카고 박람회 기반의 도시미화운동과 1916년 뉴욕시가 도입한 종합적인 지역제(Zoning)는 미국 도시계획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건축물의 용도뿐 아니라 건축물의 높이와 규모 등을 규제함으로써 도시의 토지이용을 공공의 관점에서 관리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도시계획은 유연한 지역제, 성장관리전략, 스마트 성장, 뉴 어바니즘 등 혁신적인 기법을 창출하며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의 도시계획 철학과 제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22년 만에 출간된 개정판에는 저자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여 년간 미국에 체류하며 쌓은 풍부한 현장 체험이 본문에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텍사스주 캐럴턴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행정 의사결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레스 이민자 지원 단체(KIWA) 및 시청 공청회 등에 직접 참여하여 제도 너머의 삶을 관찰했다. 화려한 재개발 청사진 이면에서 도시 공간이 약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충돌·조정되는 '정치적 과정으로서의 도시계획'을 현장감 넘치게 담아냈다.
또한 이 책은 최근 한국의 널뛰는 부동산 규제 메커니즘을 점검하고 2025년 부동산 대책 등 최신 현안까지 신속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미국 공간 정책의 실체를 파헤친다
이 책은 미국의 근대 도시계획의 탄생부터 현대의 유연한 토지이용 규제 및 성장관리전략까지의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서이다.
미국의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난 도시문제를 배경으로 1893년 시카고 박람회 기반의 도시미화운동과 1916년 뉴욕시가 도입한 종합적인 지역제(Zoning)는 미국 도시계획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건축물의 용도뿐 아니라 건축물의 높이와 규모 등을 규제함으로써 도시의 토지이용을 공공의 관점에서 관리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도시계획은 유연한 지역제, 성장관리전략, 스마트 성장, 뉴 어바니즘 등 혁신적인 기법을 창출하며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의 도시계획 철학과 제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22년 만에 출간된 개정판에는 저자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여 년간 미국에 체류하며 쌓은 풍부한 현장 체험이 본문에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텍사스주 캐럴턴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행정 의사결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레스 이민자 지원 단체(KIWA) 및 시청 공청회 등에 직접 참여하여 제도 너머의 삶을 관찰했다. 화려한 재개발 청사진 이면에서 도시 공간이 약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충돌·조정되는 '정치적 과정으로서의 도시계획'을 현장감 넘치게 담아냈다.
또한 이 책은 최근 한국의 널뛰는 부동산 규제 메커니즘을 점검하고 2025년 부동산 대책 등 최신 현안까지 신속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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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국 도시계획 전반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미국 도시계획의 탄생부터 성장관리까지 한눈에
우리나라의 도시계획 제도는 1960년대 이후 미국의 도시계획과 토지이용제도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아 발전해 왔다. 그러나 국내의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는 미국 도시계획의 역사와 제도가 개론서 등을 통해 부분적이고 개략적으로 소개되는 데 그쳐, 미국 도시계획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연구서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학술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계획 분야를 대표하는 학자인 조재성 교수가 대표 저서 『미국 도시계획』의 2026년 개정판을 선보였다.
이번 개정판은 미국 근대 도시계획의 탄생에서부터 지역제(Zoning)의 형성과 발전, 토지이용규제의 변화, 그리고 현대 도시계획의 핵심 패러다임 가운데 하나인 성장관리전략(Growth Management)에 이르기까지 미국 도시계획의 역사와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현장에서 바라본 미국 도시계획, '아래로부터의 도시계획사'를 담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한 문헌 업데이트를 넘어, 저자가 미국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관찰한 도시계획의 현실을 대폭 반영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여 년간 미국에 체류하면서 미국 도시계획의 실제 작동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저자는 텍사스주 캐럴턴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행정 의사결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레스의 이민자 지원단체인 KIWA와 지방정부 공청회 등에도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이해 관계자 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접했다.
화려한 재개발 청사진 이면에서 도시 공간이 약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충돌·조정되는 '정치적 과정으로서의 도시계획'을 현장감 넘치게 담아냈다.
도시계획은 하나의 청사진을 만드는 작업에 그치지 않는다. 토지의 이용과 개발을 둘러싼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공공의 이익과 개인의 재산권 사이에서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정치적 과정으로서의 도시계획'을 현장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뉴욕에서 캘리포니아까지, 미국 도시계획의 지역적 차이를 비교하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미국의 지역별 도시계획 특성과 성장관리정책도 보다 폭넓게 다룬다. 동부의 대표적인 도시인 뉴욕에서 발전한 고밀도·격자형 도시구조와 지역제의 형성 과정에서부터,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난 도시의 외연적 확산과 성장관리정책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미국 도시계획의 다양한 모습을 비교해 살펴본다.
특히 오리건,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등 여러 주의 성장관리전략과 실제 사례를 통해 각 지역이 도시의 성장과 개발, 환경보전, 기반시설 공급 등의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미국의 도시계획이 하나의 통일된 제도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연방정부와 주정부, 지방정부의 관계와 지역별 여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왔다는 점도 보여준다.
도시계획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시각
『개정판 미국의 도시계획』은 미국의 도시계획 제도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도시계획이 시장의 개발 논리와 사유재산권, 공공의 이익, 지방정부의 권한, 법원의 판단 등이 서로 충돌하고 조정되는 과정에서 형성되어 왔다는 점을 보여준다.
미국 도시계획을 공부하는 학생과 연구자뿐 아니라 도시개발, 토지이용계획, 부동산, 도시정책 등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미국 도시계획의 제도적 원리와 실제 작동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의 용도지역제와 토지이용규제 역시 미국의 지역제와 일정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도시계획 제도를 미국의 도시계획과 비교하고, 우리나라 도시계획의 형성과 현재를 되돌아보는 데에도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미국 도시계획의 역사는 지역제와 토지이용규제의 발전사이면서 동시에 사유재산권과 공공의 이익, 시장과 정부, 개발과 보전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미국 도시계획』은 미국의 도시가 어떤 제도와 과정을 통해 형성되어 왔는지를 역사적·제도적·현장적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미국 도시계획의 제도적 원리와 실제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도시계획의 형성과 현재를 되돌아볼 수 있는 하나의 시각을 제공한다.
미국 도시계획의 탄생부터 성장관리까지 한눈에
우리나라의 도시계획 제도는 1960년대 이후 미국의 도시계획과 토지이용제도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아 발전해 왔다. 그러나 국내의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는 미국 도시계획의 역사와 제도가 개론서 등을 통해 부분적이고 개략적으로 소개되는 데 그쳐, 미국 도시계획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연구서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학술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계획 분야를 대표하는 학자인 조재성 교수가 대표 저서 『미국 도시계획』의 2026년 개정판을 선보였다.
이번 개정판은 미국 근대 도시계획의 탄생에서부터 지역제(Zoning)의 형성과 발전, 토지이용규제의 변화, 그리고 현대 도시계획의 핵심 패러다임 가운데 하나인 성장관리전략(Growth Management)에 이르기까지 미국 도시계획의 역사와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현장에서 바라본 미국 도시계획, '아래로부터의 도시계획사'를 담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한 문헌 업데이트를 넘어, 저자가 미국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관찰한 도시계획의 현실을 대폭 반영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여 년간 미국에 체류하면서 미국 도시계획의 실제 작동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저자는 텍사스주 캐럴턴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행정 의사결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레스의 이민자 지원단체인 KIWA와 지방정부 공청회 등에도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이해 관계자 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접했다.
화려한 재개발 청사진 이면에서 도시 공간이 약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충돌·조정되는 '정치적 과정으로서의 도시계획'을 현장감 넘치게 담아냈다.
도시계획은 하나의 청사진을 만드는 작업에 그치지 않는다. 토지의 이용과 개발을 둘러싼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공공의 이익과 개인의 재산권 사이에서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정치적 과정으로서의 도시계획'을 현장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뉴욕에서 캘리포니아까지, 미국 도시계획의 지역적 차이를 비교하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미국의 지역별 도시계획 특성과 성장관리정책도 보다 폭넓게 다룬다. 동부의 대표적인 도시인 뉴욕에서 발전한 고밀도·격자형 도시구조와 지역제의 형성 과정에서부터,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난 도시의 외연적 확산과 성장관리정책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미국 도시계획의 다양한 모습을 비교해 살펴본다.
특히 오리건,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등 여러 주의 성장관리전략과 실제 사례를 통해 각 지역이 도시의 성장과 개발, 환경보전, 기반시설 공급 등의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미국의 도시계획이 하나의 통일된 제도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연방정부와 주정부, 지방정부의 관계와 지역별 여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왔다는 점도 보여준다.
도시계획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시각
『개정판 미국의 도시계획』은 미국의 도시계획 제도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도시계획이 시장의 개발 논리와 사유재산권, 공공의 이익, 지방정부의 권한, 법원의 판단 등이 서로 충돌하고 조정되는 과정에서 형성되어 왔다는 점을 보여준다.
미국 도시계획을 공부하는 학생과 연구자뿐 아니라 도시개발, 토지이용계획, 부동산, 도시정책 등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미국 도시계획의 제도적 원리와 실제 작동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의 용도지역제와 토지이용규제 역시 미국의 지역제와 일정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도시계획 제도를 미국의 도시계획과 비교하고, 우리나라 도시계획의 형성과 현재를 되돌아보는 데에도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미국 도시계획의 역사는 지역제와 토지이용규제의 발전사이면서 동시에 사유재산권과 공공의 이익, 시장과 정부, 개발과 보전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미국 도시계획』은 미국의 도시가 어떤 제도와 과정을 통해 형성되어 왔는지를 역사적·제도적·현장적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미국 도시계획의 제도적 원리와 실제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도시계획의 형성과 현재를 되돌아볼 수 있는 하나의 시각을 제공한다.
목차
목차
제1부 | 미국의 근대 도시계획
1장 미국 도시의 발달과 도시계획의 탄생
2장 지역제의 전개와 1916년 뉴욕의 종합지역제
3장 표준주지역제수권법
4장 1926년 유클리드 판례
5장 표준주도시계획법
제2부 | 현대 도시계획
6장 1961년 뉴욕의 지역제
7장 토지이용규제의 새로운 동향
8장 한국과 미국의 부동산 규제
9장 성장관리전략
10장 각 주의 성장관리계획
11장 현대도시계획의 특징과 의의
1장 미국 도시의 발달과 도시계획의 탄생
2장 지역제의 전개와 1916년 뉴욕의 종합지역제
3장 표준주지역제수권법
4장 1926년 유클리드 판례
5장 표준주도시계획법
제2부 | 현대 도시계획
6장 1961년 뉴욕의 지역제
7장 토지이용규제의 새로운 동향
8장 한국과 미국의 부동산 규제
9장 성장관리전략
10장 각 주의 성장관리계획
11장 현대도시계획의 특징과 의의
저자
저자
조재성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도시공학과 공학석사 및 도시계획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영국 서식스대학교(University of Sussex)에서 Post-Doc.을 지냈다.
현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이며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미시간대학교(UM) 교환교수, LA 포럼(LA Forum) 의장, California State Planning Association 회원 그리고 World Planning Schools Congress(상하이)에도 참가하여, 발표하였다.
국제 학술활동으로 Trading Places Conference(유럽), American Planning Association 연차대회(뉴욕·시카고·댈러스),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대회(뉴욕·시카고·댈러스) 등에 참가하였으며 Asian Housing Rights Conference(오사카), 한국·일본·대만 도시계획 컨퍼런스(나고야), Asian Planning Schools Conference(싱가포르·베트남·서울)에는 참가 및 발표를 하였다. Planners Network Conference(토론토)에 참가하고 Koreatown Immigrants Workers Association에서 활동하였다. 텍사스주에서는 Planning Commissioner of City of Carrollton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 『도시계획: 제도와 규제』(1997), 『서양도시계획사』(2004), 『도시계획의 새로운 패러다임』(2001), 『100년 후의 도시를 설계하라』(2019), 『현대도시론』(2020)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내일의 전원도시』(조재성·권원용 공역, 2006)와 『두 도시 이야기』(근간)와 『A tale of Two Cities』(근간)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미국 근대도시계획제도 성립에 관한 연구」(2004), 「도시난개발에 관한 연구」(2003), 「중소도시 공간구조에 관한 연구」(2003) 외 다수가 있다.
온라인 저널 및 뉴스페이퍼 정기 기고
블로그: https://medium.com/@cho2979
https://jaeseongcho.substack.com
현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이며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미시간대학교(UM) 교환교수, LA 포럼(LA Forum) 의장, California State Planning Association 회원 그리고 World Planning Schools Congress(상하이)에도 참가하여, 발표하였다.
국제 학술활동으로 Trading Places Conference(유럽), American Planning Association 연차대회(뉴욕·시카고·댈러스),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대회(뉴욕·시카고·댈러스) 등에 참가하였으며 Asian Housing Rights Conference(오사카), 한국·일본·대만 도시계획 컨퍼런스(나고야), Asian Planning Schools Conference(싱가포르·베트남·서울)에는 참가 및 발표를 하였다. Planners Network Conference(토론토)에 참가하고 Koreatown Immigrants Workers Association에서 활동하였다. 텍사스주에서는 Planning Commissioner of City of Carrollton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 『도시계획: 제도와 규제』(1997), 『서양도시계획사』(2004), 『도시계획의 새로운 패러다임』(2001), 『100년 후의 도시를 설계하라』(2019), 『현대도시론』(2020)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내일의 전원도시』(조재성·권원용 공역, 2006)와 『두 도시 이야기』(근간)와 『A tale of Two Cities』(근간)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미국 근대도시계획제도 성립에 관한 연구」(2004), 「도시난개발에 관한 연구」(2003), 「중소도시 공간구조에 관한 연구」(2003)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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