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366(반양장)
매일 1편의 오페라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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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가 167회의 기록적인 커튼콜을 받은 명작 〈사랑의 묘약〉,
초연 당시 비난 세례를 받은 비운의 걸작 〈카르멘〉…
스토리로 배우고 즐기는 오페라의 세계!
초연이 있던 날, 관객들은 지루하고 내용도 유치하다면서 비난을 퍼부었다. 마침 객석에 있던 푸치니는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속이 상해 있는 터에 이 소리를 듣고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 같으니! 그래 소리 지르려면 질러봐라! 더 크게! 누가 옳은지 알 것이다. 이 오페라야말로 내가 쓴 작품 중 최고란 말이다!”라고 소리쳤다.
- 본문 중 〈나비 부인〉
이집트 총독 케디브가 새로 짓는 카이로 오페라하우스의 개관을 기념해 당대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 베르디에게 당시로서는 거금인 2만 달러를 주고 의뢰한 작품이다. (중략) 카이로 초연 이후 이탈리아 초연은 베르디의 지휘로 이듬해에 밀라노에서 있었다. 열광의 도가니였다.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기록적인 32번의 커튼콜을 했다.
- 본문 중 〈아이다〉
이 책은 366편의 오페라를 작곡가별로 소개한 것으로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의 새로운 사조까지 유명 오페라를 총망라하고 있다. 각 오페라의 초연일, 주요배역, 음악 하이라이트, 베스트 아리아, 사전 지식, 에피소드, 줄거리, 작곡가 소개 등 오페라를 즐기는 데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오페라를 좋아하는 이들은 물론 문화·공연·예술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오페라 사전
초연 당시 비난 세례를 받은 비운의 걸작 〈카르멘〉…
스토리로 배우고 즐기는 오페라의 세계!
초연이 있던 날, 관객들은 지루하고 내용도 유치하다면서 비난을 퍼부었다. 마침 객석에 있던 푸치니는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속이 상해 있는 터에 이 소리를 듣고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 같으니! 그래 소리 지르려면 질러봐라! 더 크게! 누가 옳은지 알 것이다. 이 오페라야말로 내가 쓴 작품 중 최고란 말이다!”라고 소리쳤다.
- 본문 중 〈나비 부인〉
이집트 총독 케디브가 새로 짓는 카이로 오페라하우스의 개관을 기념해 당대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 베르디에게 당시로서는 거금인 2만 달러를 주고 의뢰한 작품이다. (중략) 카이로 초연 이후 이탈리아 초연은 베르디의 지휘로 이듬해에 밀라노에서 있었다. 열광의 도가니였다.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기록적인 32번의 커튼콜을 했다.
- 본문 중 〈아이다〉
이 책은 366편의 오페라를 작곡가별로 소개한 것으로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의 새로운 사조까지 유명 오페라를 총망라하고 있다. 각 오페라의 초연일, 주요배역, 음악 하이라이트, 베스트 아리아, 사전 지식, 에피소드, 줄거리, 작곡가 소개 등 오페라를 즐기는 데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오페라를 좋아하는 이들은 물론 문화·공연·예술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오페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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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스토리로 배우고 즐기는 오페라의 세계!
152명의 작곡가 366편의 오페라를 매일 한 편씩 감상하다!
오페라에는 음악 이상의 그 무엇이 있다. 바로 스토리다. 스토리를 알아야 오페라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스토리를 모르고 공연을 본다거나 음악재생기기로 오페라를 듣는다면 오페라에 대한 사랑이 반감될 것이다. '우나 푸르티바 라그리마(Una furtiva lagrima)'로 시작되는 아름답고도 애절한 아리아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남자 주인공 네모리노가 짝사랑하던 아디나가 자기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자 감격하여 부르는 노래라는 것을 알고 들을 때와 모르고 들을 때를 어떻게 비교할까?
이 책은 세계 최초의 오페라 작품인 몬테베르디의 〈오르페오〉(1607년 초연)부터 피커의 〈미국의 비극〉(2005년 초연)까지 366편의 오페라를 작곡가별로 소개한 것으로,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의 새로운 사조까지 굵직굵직한 오페라 작품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오페라란 음악적으로 양식화된 음악극의 흐름을 따르는 것인 만큼 저자는 오페라의 스토리, 즉 줄거리를 오페라 탐구의 첫 관문으로 잡았다. 그리고 그러한 줄거리가 나오게 된 배경과 에피소드, 감상에 필요한 사전 지식을 제공하여 줄거리 이해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나아가 각 작품의 작곡가, 전체 구성과 대본 집필자, 초연 시기와 장소, 주요 배역 및 배역의 성악 파트, 음악 하이라이트, 베스트 아리아 등을 소개하여 오페라 입문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
◎ 신간 출간의의
고전과 현대를 망라하는 오페라 해설집!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오페라 공연이 잦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오페라는 특별한 사람들이 연주하고 감상하는 예술로 취급되는 편이다. 오페라는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선입관 때문이다. 또한 오페라는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말도 종종 듣는다. 오페라라는 예술 형태는 현실적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선 오페라의 무대를 보면 거의 모두 고대 아니면 중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그 시대를 이해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린다. 먼 나라의 풍물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오페라의 가사를 기억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의 오페라 대사는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로 되어 있는 대사를 우리말로 번역해서 부르면 언어의 뉘앙스에 따른 음악적 표현과 감정 표현을 정확하게 하기 어렵다. 더구나 어떤 표현은 정말 우리말로 번역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청중들로서는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우면서도 오리지널 언어로 들어야만 하는 경우가 많다.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성악가들도 가사가 무슨 의미인지 확실히 모르면서 출연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오페라에는 오페라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다. 솔로, 앙상블, 합창, 조명, 무대 설계, 오케스트라, 동작 하나하나에 의미를 지니는 연기, 현란한 무용, 이 모든 것이 협동하여 조화를 이룬 것이 오페라다. 그렇기 때문에 오페라는 다른 어느 공연 예술 분야보다도 사람들을 열광케 하고 감동을 준다.
이러한 오페라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는 바로 전체 줄거리를 아는 것이다. 정보 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에 오페라에 관한 정보는 누구라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남고 기억에 저장되는 정보가 더욱 절실해진다. 각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이 화두가 되고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이야기를 토대로 오페라를 이해하도록 한 것이다. 파편적인 정보보다는 깊이 있는 정보가 있는 스토리텔링에 사람들은 귀를 기울이고 감동하기 때문이다.
152명의 작곡가 366편의 오페라를 매일 한 편씩 감상하다!
오페라에는 음악 이상의 그 무엇이 있다. 바로 스토리다. 스토리를 알아야 오페라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스토리를 모르고 공연을 본다거나 음악재생기기로 오페라를 듣는다면 오페라에 대한 사랑이 반감될 것이다. '우나 푸르티바 라그리마(Una furtiva lagrima)'로 시작되는 아름답고도 애절한 아리아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남자 주인공 네모리노가 짝사랑하던 아디나가 자기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자 감격하여 부르는 노래라는 것을 알고 들을 때와 모르고 들을 때를 어떻게 비교할까?
이 책은 세계 최초의 오페라 작품인 몬테베르디의 〈오르페오〉(1607년 초연)부터 피커의 〈미국의 비극〉(2005년 초연)까지 366편의 오페라를 작곡가별로 소개한 것으로,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의 새로운 사조까지 굵직굵직한 오페라 작품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오페라란 음악적으로 양식화된 음악극의 흐름을 따르는 것인 만큼 저자는 오페라의 스토리, 즉 줄거리를 오페라 탐구의 첫 관문으로 잡았다. 그리고 그러한 줄거리가 나오게 된 배경과 에피소드, 감상에 필요한 사전 지식을 제공하여 줄거리 이해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나아가 각 작품의 작곡가, 전체 구성과 대본 집필자, 초연 시기와 장소, 주요 배역 및 배역의 성악 파트, 음악 하이라이트, 베스트 아리아 등을 소개하여 오페라 입문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
◎ 신간 출간의의
고전과 현대를 망라하는 오페라 해설집!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오페라 공연이 잦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오페라는 특별한 사람들이 연주하고 감상하는 예술로 취급되는 편이다. 오페라는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선입관 때문이다. 또한 오페라는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말도 종종 듣는다. 오페라라는 예술 형태는 현실적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선 오페라의 무대를 보면 거의 모두 고대 아니면 중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그 시대를 이해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린다. 먼 나라의 풍물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오페라의 가사를 기억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의 오페라 대사는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로 되어 있는 대사를 우리말로 번역해서 부르면 언어의 뉘앙스에 따른 음악적 표현과 감정 표현을 정확하게 하기 어렵다. 더구나 어떤 표현은 정말 우리말로 번역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청중들로서는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우면서도 오리지널 언어로 들어야만 하는 경우가 많다.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성악가들도 가사가 무슨 의미인지 확실히 모르면서 출연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오페라에는 오페라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다. 솔로, 앙상블, 합창, 조명, 무대 설계, 오케스트라, 동작 하나하나에 의미를 지니는 연기, 현란한 무용, 이 모든 것이 협동하여 조화를 이룬 것이 오페라다. 그렇기 때문에 오페라는 다른 어느 공연 예술 분야보다도 사람들을 열광케 하고 감동을 준다.
이러한 오페라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는 바로 전체 줄거리를 아는 것이다. 정보 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에 오페라에 관한 정보는 누구라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남고 기억에 저장되는 정보가 더욱 절실해진다. 각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이 화두가 되고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이야기를 토대로 오페라를 이해하도록 한 것이다. 파편적인 정보보다는 깊이 있는 정보가 있는 스토리텔링에 사람들은 귀를 기울이고 감동하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A
애덤스(John Adams)/ 앤타일(George Antheil)/ 오베르(Daniel Auber)/ 오드랑(Edmond Audran)
B
발프(Michael William Balfe)/ 바버(Samuel Barber)/ 버르토크(B?la Bart?k)/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벨리니(Vincenzo Bellini)/ 베르크(Alban Berg)/ 베를리오즈(H?ctor Berlioz)/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 비제(Georges Bizet)/ 보옐디외(Francois-Adrien Boieldieu)/ 보이토(Arrigo Boito)/ 볼콤(William Bolcom)/ 보로딘(Alexandr Borodin)/ 브리튼(Benjamin Britten)/ 분게르트(August Bungert)/ 부소니(Ferruccio Busoni)
C
케이지(John Cage)/ 카탈라니(Alfredo Catalani)/ 체르하(Friedrich Cerha)/ 샤르팡티에(Gustave Charpentier)/ 케루비니(Luigi Cherubini)/ 칠레아(Francesco Cilea)/ 치마로사(Domenico Cimarosa)/ 코플런드(Aaron Copland)/ 코릴리아노(John Corigliano)
D
달베르(Eugene D'Albert)/ 달라피콜라(Luigi Dallapiccola)/ 드뷔시(Claude Debussy)/ 들리브(Leo Delibes)/ 딜리어스(Frederick Delius)/ 데사우(Paul Dessau)/ 디터스도르프(Karl Ditters von Dittersdorf)/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 드보르자크(Anton?n Dvo???k)
E
아이넴(Gottfried von Einem)/ 에르켈(Ferenc Erkel)
F
파야(Manuel de Falla)/ 포레(Gabriel Faur?)/ 플로토(Friedrich von Flotow)/ 프란케티(Alberto Franchetti)
G
거슈윈(George Gershwin)/ 조르다노(Umberto Giordano)/ 글래스(Philip Glass)/ 글린카(Mikhail Glinka)/ 글루크(Christoph Gluck)/ 괴츠(Hermann G?tz)/ 골드마르크(Karl Goldmark)/ 고메스(Ant?nio Gomes)/ 구노(Charles Gounod)/ 그라나도스(Enrique Granados)
H
알레비(Jacques Hal?vy)/ 헨델(George Frederick H?ndel)/ 하이든(Franz Joseph Haydn)/ 헨체(Hans Werner Henze)/ 에롤(Louis Ferdinand H?rold)/ 힌데미트(Paul Hindemith)/ 호이비(Lee Hoiby)/ 홀스트(Gustav Holst)/ 오네게르(Arthur Honegger)/ 훔퍼딩크(Engelbert Humperdinck)
J
야나체크(Leo? Jan???ek)/ 조플린(Scott Joplin)
K
카겔(Mauricio Kagel)/ 코다이(Zolt?n Kod?ly)/ 코른골드(Erich Wolfgang Korngold)/ 크레네크(Ernst Krenek)
L
라틸라(Gaetano Latilla)/ 레하르(Franz L?har)/ 레온카발로(Ruggiero Leoncavallo)/ 리게티(Gy?rgy Ligeti)/ 로르칭(Albert Lortzing)/ 륄리(Jean-Baptiste Lully)
M
마르슈너(Heinrich Marschner)/ 마스카니(Pietro Mascagni)/ 마스네(Jules Massenet)/ 메헴(Kirke Mechem)/ 메윌(Etienne-Nicolas M?hul)/ 메노티(Gian Carlo Menotti)/ 메시앙(Olivier Messiaen)/ 마이어베어(Giacomo Meyerbeer)/ 미요(Darius Milhaud)/ 모니우슈코(Stanislaw Moniuszko)/ 몬테베르디(Claudio Monteverdi)/ 무어(Douglas Moore)/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무소륵스키(Modest Mussorgsky)
N
니콜라이(Otto Nicolai)/
O
오펜바흐(Jacques Offenbach)/ 오르프(Carl Orff)
P
파사티에리(Thomas Pasatieri)/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 페르골레시(Giovanni Battista Pergolesi)/ 피츠너(Hans Pfitzner)/ 피커(Tobias Picker)/ 폰키엘리(Amilcare Ponchielli)/ 풀랑크(Francis Poulenc)/ 프레빈(Andr? Previn)/ 프로코피예프(Sergey Prokofiev)/ 푸치니(Giacomo Puccini)/ 퍼셀(Henry Purcell)
R
라흐마니노프(Sergey Rakhmaninov)/ 라모(Jean-Philippe Rameau)/ 라벨(Maurice Ravel)/ 라이시(Steve Reich)/ 라이만(Aribert Reimann)/ 레스피기(Ottorino Respighi)/ 림(Wolfgang Rihm)/ 림스키코르사코프(Nicolai Rimsky-Korsakov)/ 로시니(Gioachino Antonio Rossini)/ 루빈시테인(Anton Rubinshtein)
S
사리아호(Kaija Saariaho)/ 생상스(Camille Saint-Sa?ns)/ 실링스(Max von Schillings)/ 슈니트케(Alfred Schnittke)/ 쇤베르크(Arnold Schoenberg)/ 슈레커(Franz Schreker)/ 슈베르트(Franz Schubert)/ 슈만(Robert Schumann)/ 쇼스타코비치(Dmitri Shostakovich)/ 스메타나(Bed??ich Smetana)/ 손드하임(Stephen Sondheim)/ 슈포어(Louis Spohr)/ 스폰티니(Gaspare Spontini)/ 스틸(William Grant Still)/ 슈트라우스 2세(Johann Strauss II)/ 슈트라우스(Richard Strauss)/ 주페(Franz von Supp?)/ 서세이(Conrad Susa)/ 시마노프스키(Karol Szymanowski)
T
차이콥스키(Pyotr Tchaikovsky)/ 토마(Ambroise Thomas)/ 티펫(Michael Tippett)/ 토로바(Federico Torroba)
U
울만(Viktor Ullmann)
V
베르디(Giuseppe Verdi)/ 비발디(Antonio Vivaldi)
W
바그너(Richard Wagner)/ 베버(Carl Maria von Weber)/ 바일(Kurt Weill)/ 베인베르거(Jaromir Weinberger)/ 볼프(Hugo Wolf)/ 볼프페라리(Ermanno Wolf-Ferrari)/ 라이트(Robert Wright)/ 포레스트(George Forrest)
Z
찬도나이(Riccardo Zandonai)/ 쳄린스키(Alexander von Zemlinsky)/ 치머만(Bernd Alois Zimmermann)
애덤스(John Adams)/ 앤타일(George Antheil)/ 오베르(Daniel Auber)/ 오드랑(Edmond Audran)
B
발프(Michael William Balfe)/ 바버(Samuel Barber)/ 버르토크(B?la Bart?k)/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벨리니(Vincenzo Bellini)/ 베르크(Alban Berg)/ 베를리오즈(H?ctor Berlioz)/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 비제(Georges Bizet)/ 보옐디외(Francois-Adrien Boieldieu)/ 보이토(Arrigo Boito)/ 볼콤(William Bolcom)/ 보로딘(Alexandr Borodin)/ 브리튼(Benjamin Britten)/ 분게르트(August Bungert)/ 부소니(Ferruccio Busoni)
C
케이지(John Cage)/ 카탈라니(Alfredo Catalani)/ 체르하(Friedrich Cerha)/ 샤르팡티에(Gustave Charpentier)/ 케루비니(Luigi Cherubini)/ 칠레아(Francesco Cilea)/ 치마로사(Domenico Cimarosa)/ 코플런드(Aaron Copland)/ 코릴리아노(John Corigliano)
D
달베르(Eugene D'Albert)/ 달라피콜라(Luigi Dallapiccola)/ 드뷔시(Claude Debussy)/ 들리브(Leo Delibes)/ 딜리어스(Frederick Delius)/ 데사우(Paul Dessau)/ 디터스도르프(Karl Ditters von Dittersdorf)/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 드보르자크(Anton?n Dvo???k)
E
아이넴(Gottfried von Einem)/ 에르켈(Ferenc Erkel)
F
파야(Manuel de Falla)/ 포레(Gabriel Faur?)/ 플로토(Friedrich von Flotow)/ 프란케티(Alberto Franchetti)
G
거슈윈(George Gershwin)/ 조르다노(Umberto Giordano)/ 글래스(Philip Glass)/ 글린카(Mikhail Glinka)/ 글루크(Christoph Gluck)/ 괴츠(Hermann G?tz)/ 골드마르크(Karl Goldmark)/ 고메스(Ant?nio Gomes)/ 구노(Charles Gounod)/ 그라나도스(Enrique Granados)
H
알레비(Jacques Hal?vy)/ 헨델(George Frederick H?ndel)/ 하이든(Franz Joseph Haydn)/ 헨체(Hans Werner Henze)/ 에롤(Louis Ferdinand H?rold)/ 힌데미트(Paul Hindemith)/ 호이비(Lee Hoiby)/ 홀스트(Gustav Holst)/ 오네게르(Arthur Honegger)/ 훔퍼딩크(Engelbert Humperdinck)
J
야나체크(Leo? Jan???ek)/ 조플린(Scott Joplin)
K
카겔(Mauricio Kagel)/ 코다이(Zolt?n Kod?ly)/ 코른골드(Erich Wolfgang Korngold)/ 크레네크(Ernst Krenek)
L
라틸라(Gaetano Latilla)/ 레하르(Franz L?har)/ 레온카발로(Ruggiero Leoncavallo)/ 리게티(Gy?rgy Ligeti)/ 로르칭(Albert Lortzing)/ 륄리(Jean-Baptiste Lully)
M
마르슈너(Heinrich Marschner)/ 마스카니(Pietro Mascagni)/ 마스네(Jules Massenet)/ 메헴(Kirke Mechem)/ 메윌(Etienne-Nicolas M?hul)/ 메노티(Gian Carlo Menotti)/ 메시앙(Olivier Messiaen)/ 마이어베어(Giacomo Meyerbeer)/ 미요(Darius Milhaud)/ 모니우슈코(Stanislaw Moniuszko)/ 몬테베르디(Claudio Monteverdi)/ 무어(Douglas Moore)/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무소륵스키(Modest Mussorgsky)
N
니콜라이(Otto Nicolai)/
O
오펜바흐(Jacques Offenbach)/ 오르프(Carl Orff)
P
파사티에리(Thomas Pasatieri)/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 페르골레시(Giovanni Battista Pergolesi)/ 피츠너(Hans Pfitzner)/ 피커(Tobias Picker)/ 폰키엘리(Amilcare Ponchielli)/ 풀랑크(Francis Poulenc)/ 프레빈(Andr? Previn)/ 프로코피예프(Sergey Prokofiev)/ 푸치니(Giacomo Puccini)/ 퍼셀(Henry Purcell)
R
라흐마니노프(Sergey Rakhmaninov)/ 라모(Jean-Philippe Rameau)/ 라벨(Maurice Ravel)/ 라이시(Steve Reich)/ 라이만(Aribert Reimann)/ 레스피기(Ottorino Respighi)/ 림(Wolfgang Rihm)/ 림스키코르사코프(Nicolai Rimsky-Korsakov)/ 로시니(Gioachino Antonio Rossini)/ 루빈시테인(Anton Rubinshtein)
S
사리아호(Kaija Saariaho)/ 생상스(Camille Saint-Sa?ns)/ 실링스(Max von Schillings)/ 슈니트케(Alfred Schnittke)/ 쇤베르크(Arnold Schoenberg)/ 슈레커(Franz Schreker)/ 슈베르트(Franz Schubert)/ 슈만(Robert Schumann)/ 쇼스타코비치(Dmitri Shostakovich)/ 스메타나(Bed??ich Smetana)/ 손드하임(Stephen Sondheim)/ 슈포어(Louis Spohr)/ 스폰티니(Gaspare Spontini)/ 스틸(William Grant Still)/ 슈트라우스 2세(Johann Strauss II)/ 슈트라우스(Richard Strauss)/ 주페(Franz von Supp?)/ 서세이(Conrad Susa)/ 시마노프스키(Karol Szymanowski)
T
차이콥스키(Pyotr Tchaikovsky)/ 토마(Ambroise Thomas)/ 티펫(Michael Tippett)/ 토로바(Federico Torroba)
U
울만(Viktor Ullmann)
V
베르디(Giuseppe Verdi)/ 비발디(Antonio Vivaldi)
W
바그너(Richard Wagner)/ 베버(Carl Maria von Weber)/ 바일(Kurt Weill)/ 베인베르거(Jaromir Weinberger)/ 볼프(Hugo Wolf)/ 볼프페라리(Ermanno Wolf-Ferrari)/ 라이트(Robert Wright)/ 포레스트(George Forrest)
Z
찬도나이(Riccardo Zandonai)/ 쳄린스키(Alexander von Zemlinsky)/ 치머만(Bernd Alois Zimmermann)
저자
저자
백남옥
백남옥(白南玉)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성악가(메조소프라노)이자 교육자다. 1967년 음악계에 등장하여 〈순교자〉(웨이드), 〈나비 부인〉(푸치니) 등의 오페라에 출연했으며, 1970년대 초 가곡과 오페라를 겸하는 성악가가 되고자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로 유학을 떠났다. 귀국 후(1972년)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여 이제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1970~80년대에 모든 음역을 편하고 시원하게 노래 부르는 성악가로 평론가와 시인들의 극찬을 받으며 활동했다. 그동안 〈여자는 다 그래〉(모차르트), 〈라 조콘다〉(폰키엘리), 〈호프만의 이야기〉(오펜바흐) 등의 오페라에 출연했다.
백남옥 교수는 오페라에 대한 끝없는 학구적 열정으로 『오페라 이야기』(1999), 『오페라 로만티카』(2007) 등 오페라 길잡이 책을 집필했으며, 이 책 『오페라 366: 매일 1편의 오페라 마스터』는 그동안 저자가 작업해온 '불멸의 오페라'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백남옥 교수는 오페라에 대한 끝없는 학구적 열정으로 『오페라 이야기』(1999), 『오페라 로만티카』(2007) 등 오페라 길잡이 책을 집필했으며, 이 책 『오페라 366: 매일 1편의 오페라 마스터』는 그동안 저자가 작업해온 '불멸의 오페라'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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