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GIS
공학교수 김계현 칼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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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분야에 GIS를 활용한 선구자적 연구로
한국의 수자원 분야 기술 향상에 기여”
공학교수 김계현 칼럼집
“27년간의 인하대학교 재직 동안, 컴퓨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지도정보를 분석해서 많은 분야에 적용하는 GIS의 특성상 여러 분야를 알게 되었다. 특히 학사부터 석사·박사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분야를 전공한 나는 IT부터 GIS, 수자원과 물관리 분야, 수질과 환경, 재난방재 분야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폭이 넓은 분야를 다룬 셈이다. 물론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물과 관련된 분야에 GIS를 적용하는 연구를 평생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 대학에 재직하면서 발표한 학술논문과 업적의 대부분이 물과 GIS에 관련된 것이었다.
…
평생에 걸쳐 한 연구가 물과 GIS를 대상으로 했던 만큼 전체 기고문에서 물과 환경 관련 기고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중주요한 것들을 골라 「수자원/물관리」, 「물산업」, 「물환경/녹색 에너지」, 「4대강 살리기」, 「GIS/IT」, 「재난방재」, 「대학행정」 등 7개 분야로 정리하였다. 아울러 기고문을 작성하면서 당시 느낀 소회도 간략히 첨부하였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한국의 수자원 분야 기술 향상에 기여”
공학교수 김계현 칼럼집
“27년간의 인하대학교 재직 동안, 컴퓨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지도정보를 분석해서 많은 분야에 적용하는 GIS의 특성상 여러 분야를 알게 되었다. 특히 학사부터 석사·박사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분야를 전공한 나는 IT부터 GIS, 수자원과 물관리 분야, 수질과 환경, 재난방재 분야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폭이 넓은 분야를 다룬 셈이다. 물론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물과 관련된 분야에 GIS를 적용하는 연구를 평생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 대학에 재직하면서 발표한 학술논문과 업적의 대부분이 물과 GIS에 관련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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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에 걸쳐 한 연구가 물과 GIS를 대상으로 했던 만큼 전체 기고문에서 물과 환경 관련 기고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중주요한 것들을 골라 「수자원/물관리」, 「물산업」, 「물환경/녹색 에너지」, 「4대강 살리기」, 「GIS/IT」, 「재난방재」, 「대학행정」 등 7개 분야로 정리하였다. 아울러 기고문을 작성하면서 당시 느낀 소회도 간략히 첨부하였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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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물과 GIS 융합을 이끌어 온 선구자
김 교수는 물 분야에 GIS를 활용한 선구자적 연구로 한국의 수자원 분야 기술 향상에 대단한 기여를 하였다. 이전까지만 해도 체계적 으로 위치정보를 갖춘 공간데이터베이스가 물환경 분야에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김 교수의 선도적인 연구는 수자원은 물론 환경 분야의 많은 연구자에게 큰 공헌을 한 것이 사실이다.
다양한 물 분야에 GIS 활용사례를 담은 김 교수의 논문은 많은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선행연구로 활용되었다.
특히 김 교수는 물환경 분야에 기념비적 업적이 많다. 2002년도 김 교수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연구로 만든 수자원단위지도는 국내 수자원 해석의 기본도로서 활용되고 있다, 이전 까지는 기관별로, 심지어 연구자별로 임의의 기준으로 설정한 유역경계를 갖고 연구를 수행했다. 이에 결과에 대한 신뢰는 물론 연구결과를 공유할 수 없었다. 아울러 수자원단위지도는 국내에서 환경부 오염총량 배출제 적용에 가장 기본인 오염총량 산정을 위한 기본도로서의 역할도 대단하다.
김 교수의 이러한 물환경 분야의 기여보다 더욱 큰 공헌은 국내 GIS도입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1994년부터 시작된 국가GIS 구축을 위한 기획부터 참여한 김 교수는 한국 GIS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 많은 논문 발표와 호평받는 전문 기술서를 집필하고, 다양한 지적재산권도 확보해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김 교수의 헌신은 지금의 한국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주춧돌 역할을 하였다.
물관리 백년대계에 앞장서 온 학자
어떤 이슈에 대해 꾸준히 의견을 내기 위해서는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관심이 전제되어야 한다. 언론을 통한 기고는 더욱더 그렇다. 하루에도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크고 작은 이슈가 불거져 나오고, 휘발성이 강한 이슈라도 발생하면 모든 사회적 논의를 잠식해 버리기에 아무리 기술적으로 글을 잘 썼다 한들, 지면 한 귀퉁이에 실리기조차 쉽지 않다.
그럼에도 독자들이 김계현 교수의 글을 언론을 통해 꾸준히 만날 수 있었던 이유는 김 교수가 다양한 이슈를 깊게 이해하고, 현시대에 함께 논의해야 할 과제와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해 왔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실제 칼럼을 보면 김 교수의 스펙트럼은 수자원, 물관리부터 물산업, 환경, GIS, 재난방재 그리고 대학행정까지 굉장히 넓다. 다만, '물'이라는 중심 줄기를 매우 단단하게 잡고 그와 관련되는 사회이슈를 엮어 가기에 그 주장에 힘이 있는 것이다.
또한 김 교수가 십여 년 전에 지적한 문제점과 대안은 현재 시점에서 대비해 보아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아직 대한민국이 물과 관련한 대비책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물과 GIS』의 출판이 매우 시의적절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김 교수는 물 분야에 GIS를 활용한 선구자적 연구로 한국의 수자원 분야 기술 향상에 대단한 기여를 하였다. 이전까지만 해도 체계적 으로 위치정보를 갖춘 공간데이터베이스가 물환경 분야에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김 교수의 선도적인 연구는 수자원은 물론 환경 분야의 많은 연구자에게 큰 공헌을 한 것이 사실이다.
다양한 물 분야에 GIS 활용사례를 담은 김 교수의 논문은 많은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선행연구로 활용되었다.
특히 김 교수는 물환경 분야에 기념비적 업적이 많다. 2002년도 김 교수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연구로 만든 수자원단위지도는 국내 수자원 해석의 기본도로서 활용되고 있다, 이전 까지는 기관별로, 심지어 연구자별로 임의의 기준으로 설정한 유역경계를 갖고 연구를 수행했다. 이에 결과에 대한 신뢰는 물론 연구결과를 공유할 수 없었다. 아울러 수자원단위지도는 국내에서 환경부 오염총량 배출제 적용에 가장 기본인 오염총량 산정을 위한 기본도로서의 역할도 대단하다.
김 교수의 이러한 물환경 분야의 기여보다 더욱 큰 공헌은 국내 GIS도입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1994년부터 시작된 국가GIS 구축을 위한 기획부터 참여한 김 교수는 한국 GIS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 많은 논문 발표와 호평받는 전문 기술서를 집필하고, 다양한 지적재산권도 확보해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김 교수의 헌신은 지금의 한국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주춧돌 역할을 하였다.
물관리 백년대계에 앞장서 온 학자
어떤 이슈에 대해 꾸준히 의견을 내기 위해서는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관심이 전제되어야 한다. 언론을 통한 기고는 더욱더 그렇다. 하루에도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크고 작은 이슈가 불거져 나오고, 휘발성이 강한 이슈라도 발생하면 모든 사회적 논의를 잠식해 버리기에 아무리 기술적으로 글을 잘 썼다 한들, 지면 한 귀퉁이에 실리기조차 쉽지 않다.
그럼에도 독자들이 김계현 교수의 글을 언론을 통해 꾸준히 만날 수 있었던 이유는 김 교수가 다양한 이슈를 깊게 이해하고, 현시대에 함께 논의해야 할 과제와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해 왔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실제 칼럼을 보면 김 교수의 스펙트럼은 수자원, 물관리부터 물산업, 환경, GIS, 재난방재 그리고 대학행정까지 굉장히 넓다. 다만, '물'이라는 중심 줄기를 매우 단단하게 잡고 그와 관련되는 사회이슈를 엮어 가기에 그 주장에 힘이 있는 것이다.
또한 김 교수가 십여 년 전에 지적한 문제점과 대안은 현재 시점에서 대비해 보아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아직 대한민국이 물과 관련한 대비책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물과 GIS』의 출판이 매우 시의적절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목차
목차
추천사 004
서언 012
Ⅰ수자원/물관리 019
Ⅱ 물산업 077
Ⅲ 물환경/녹색에너지 097
Ⅳ 4대강 살리기 137
Ⅴ GIS/IT 189
Ⅵ 재난방재 249
Ⅶ 대학행정 299
추언 317
약력 322
서언 012
Ⅰ수자원/물관리 019
Ⅱ 물산업 077
Ⅲ 물환경/녹색에너지 097
Ⅳ 4대강 살리기 137
Ⅴ GIS/IT 189
Ⅵ 재난방재 249
Ⅶ 대학행정 299
추언 317
약력 322
저자
저자
김계현
담백하게 글 쓰는 실사구시형 학자 김계현
玄潭 김계현은 한양대학교에서 자원공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고 텍사스대학(오 스틴)에서 건설관리 석사, 애리조나대학(투손)에서 수문학 석사, 위스콘신대학(매디슨)에서 GIS(공간정보시스템)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 전에는 KAIST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유학 후에는 KIST 시스템공학연구소에서 GIS 기술의 환경 분야 적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였다. 이후 인하대학교에서 27년간 교육자, 연구자, 봉사자로 공헌하 면서 물과 GIS 기술의 융복합에 매진하였다.
김 교수는 국내 GIS 도입에도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 1993 년부터 국내 GIS 도입을 위한 기획을 주도하면서 국가GIS사 업의 밑그림을 그렸다. 국내 최초로 GIS학과를 개설한 인하대 학교에서 GIS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일꾼을 배출하는 데 앞장섰다. 국내 GIS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하여 수많은 논문은 물론 『GIS개론』, 『공간분석』, 『환경GIS』와 같은 호평받는 전문기 술서적도 집필하였다. UN PCGIAP 한국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국제사회에서 GIS 선진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아울러 공간정보시스템학회 회장과 여러 학회의 임원을 역임하 면서 국내 GIS 기반을 다지는 데 헌신하였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실사구시형 학자이다. 철저히 공학적 사고를 후학들에게 전수하는 데 전념하였다. 연구 과제를 통하여 습득한 결과와 지식을 기반으로 인재를 양성하였다. 413편의 논문 발표와 함께 지적재산권 확보와 기술이전에도 탁월한 실적을 보여 국가의 기술경쟁력 제고에 앞장섰다. 나아가 주요 일간지에 칼럼리스트로 활약하면서 여론을 올바르게 대변하여 보다 나은 사회발전에 기여한 바가 컸다. 또한 정부와 학회로부터 다수의 표창과 학술상, 그리고 SNS 산업대상을 수상하였다.
학력
재동국민학교 졸업
명지중학교 졸업
대입자격 검정고시 합격
한양대학교 자원공학과 학사
텍사스대학교 석사 (토목공학 건설관리 전공)
애리조나대학교 석사 (수문학 전공)
위스콘신대학교 박사 (토목환경공학 GIS 전공)
경력
경력 KAIST 연구원
위스콘신대학교 환경원격탐사센터 연구원
KIST 시스템공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인하대학교 공간정보공학과 교수
학회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회장
한국대댐회 수석부회장
한국수자원학회/한국습지학회/한국물환경학회/대한원격탐사학회/한국지적정보학회 이사 등 다수 학회 임원 역임
표창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건설교통부/환경부/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SNS 산업대상 (공익 R&D 부문)
대통령 감사패
한국대댐회 공로상
대한지적공사사장 감사패
자문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본위원
대통령실 사회수석통합실 정책자문위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책자문위원
국토교통부 중앙하천심의위원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위원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체계추진위원회 위원
안행부/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 중앙선발시험위원회 위원
국무총리실 수질개선기획단 정보화자문위원
안전행정부, 환경부, 국토부, 국민안전처 등 다수 정책자문위원
한국수자원공사 사외이사
한국수자원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농촌공사 외 다수 자문
서울·인천·대전 등 주요 지자체 기술심사위원
학술상
한국대댐회 40주년 기념 학술상
한국공간정보학회 학술상
한국공간정보학회 우수논문상 4회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우수논문상
한국환경공학회 우수논문상 2회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학술상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공로패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
논문 413편 (해외 논문 130편, 국내 논문 283편)
연구보고서 121편
지식재산권 105건 등록 (국내 특허 36건, 국외 특허 11건, 프로그램 58건)
기술이전 12건
저서 『GIS개론』 등 5권
자격증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등재 세계 인명사전 등재(Marquis Who's Who)
玄潭 김계현은 한양대학교에서 자원공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고 텍사스대학(오 스틴)에서 건설관리 석사, 애리조나대학(투손)에서 수문학 석사, 위스콘신대학(매디슨)에서 GIS(공간정보시스템)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 전에는 KAIST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유학 후에는 KIST 시스템공학연구소에서 GIS 기술의 환경 분야 적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였다. 이후 인하대학교에서 27년간 교육자, 연구자, 봉사자로 공헌하 면서 물과 GIS 기술의 융복합에 매진하였다.
김 교수는 국내 GIS 도입에도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 1993 년부터 국내 GIS 도입을 위한 기획을 주도하면서 국가GIS사 업의 밑그림을 그렸다. 국내 최초로 GIS학과를 개설한 인하대 학교에서 GIS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일꾼을 배출하는 데 앞장섰다. 국내 GIS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하여 수많은 논문은 물론 『GIS개론』, 『공간분석』, 『환경GIS』와 같은 호평받는 전문기 술서적도 집필하였다. UN PCGIAP 한국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국제사회에서 GIS 선진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아울러 공간정보시스템학회 회장과 여러 학회의 임원을 역임하 면서 국내 GIS 기반을 다지는 데 헌신하였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실사구시형 학자이다. 철저히 공학적 사고를 후학들에게 전수하는 데 전념하였다. 연구 과제를 통하여 습득한 결과와 지식을 기반으로 인재를 양성하였다. 413편의 논문 발표와 함께 지적재산권 확보와 기술이전에도 탁월한 실적을 보여 국가의 기술경쟁력 제고에 앞장섰다. 나아가 주요 일간지에 칼럼리스트로 활약하면서 여론을 올바르게 대변하여 보다 나은 사회발전에 기여한 바가 컸다. 또한 정부와 학회로부터 다수의 표창과 학술상, 그리고 SNS 산업대상을 수상하였다.
학력
재동국민학교 졸업
명지중학교 졸업
대입자격 검정고시 합격
한양대학교 자원공학과 학사
텍사스대학교 석사 (토목공학 건설관리 전공)
애리조나대학교 석사 (수문학 전공)
위스콘신대학교 박사 (토목환경공학 GIS 전공)
경력
경력 KAIST 연구원
위스콘신대학교 환경원격탐사센터 연구원
KIST 시스템공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인하대학교 공간정보공학과 교수
학회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회장
한국대댐회 수석부회장
한국수자원학회/한국습지학회/한국물환경학회/대한원격탐사학회/한국지적정보학회 이사 등 다수 학회 임원 역임
표창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건설교통부/환경부/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SNS 산업대상 (공익 R&D 부문)
대통령 감사패
한국대댐회 공로상
대한지적공사사장 감사패
자문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본위원
대통령실 사회수석통합실 정책자문위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책자문위원
국토교통부 중앙하천심의위원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위원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체계추진위원회 위원
안행부/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 중앙선발시험위원회 위원
국무총리실 수질개선기획단 정보화자문위원
안전행정부, 환경부, 국토부, 국민안전처 등 다수 정책자문위원
한국수자원공사 사외이사
한국수자원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농촌공사 외 다수 자문
서울·인천·대전 등 주요 지자체 기술심사위원
학술상
한국대댐회 40주년 기념 학술상
한국공간정보학회 학술상
한국공간정보학회 우수논문상 4회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우수논문상
한국환경공학회 우수논문상 2회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학술상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공로패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
논문 413편 (해외 논문 130편, 국내 논문 283편)
연구보고서 121편
지식재산권 105건 등록 (국내 특허 36건, 국외 특허 11건, 프로그램 58건)
기술이전 12건
저서 『GIS개론』 등 5권
자격증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등재 세계 인명사전 등재(Marquis Who's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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