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 1: 짜증왕 자롱이
Regular price
$16.63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미야옹 마음 분식점》 주미 작가와
《학교 옆 만능빌딩》 《호호당 산냥이》 김민우 작가의 만남!
"힘든 마음 몰아내러 지금 당장 출동할게! 횰롤롤롤롤롤로~ 뚱실!"
★사회정서학습(SEL) 핵심 역량을 이야기로 녹여낸 요괴 판타지 동화★
★재미있는 줄거리와 귀여운 캐릭터부터 짜증 조절을 위한 감정 처방전까지★
여기 시도 때도 없이 치밀어 오르는 짜증 때문에 마음이 힘든 어린이가 있다. '짜증왕 롱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짜증을 많이 내는 롱이는 허락 없이 방에 들어오는 동생 때문에, 먹기 싫은 채소로 가득한 급식 때문에, 실수로 물을 뿌린 친구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 짜증을 낸다. 문제는 롱이도 자기가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이 풀리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바로 롱이의 방에 아홉 개의 꼬리를 살랑이는 신비한 구미호와 왠지 귀여운 시커먼 뚱보 요괴가 나타난 것! 천재 셰프 구미호 '횰'과 겁 많고 다정한 어둑시니 요괴 '뚱실'이로 이루어진 감정 요괴단은 부정적인 감정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찾아가 도움을 주는데, 이번에 횰뚱 콤비의 여우 구슬에 비친 아이가 바로 짜증으로 가득한 롱이였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 1권은 감정 요괴단이 '롱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뚱실이는 롱이의 어두운 마음을 꿀꺽 삼켜 짜증을 가라앉혀 주고, 횰은 짜증 대신 롱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 찬찬히 물어봐 준다. 그러고는 '다정함이 피어오르는 떡볶이', '긍정적인 생각이 팡팡 떠오르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같이 생각하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마법의 요리로 롱이의 마음을 채워준다.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배우게 된 롱이는 동생과 진짜 속마음을 나누고, 혼자 노는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몸이 아픈 친구를 챙길 줄 아는 어린이로 변화한다.
이 책은 모든 어린이가 겪어본 적 있지만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부정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짜증 내지 말라고 무작정 꾸짖는 대신, 짜증이 왜 나는지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다정한 말로 바꿔서 표현하는 법을 구체적인 장면과 대사로 녹여내 짜증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여기에 방귀 뀌는 요괴, 마법 요리와 같은 유쾌한 상상력이 더해져 어린이 독자들이 독서에 몰입할 수 있다. 마지막에 수록된 '횰뚱 감정 처방전'은 독후 활동 페이지로, 독자가 주도적으로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해 올바른 대화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민담 설화 바탕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사회정서 학습(SEL) 내용을 녹여낸 이 책은 감정조절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풀어내 저학년 어린이와 양육자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학교 옆 만능빌딩》 《호호당 산냥이》 김민우 작가의 만남!
"힘든 마음 몰아내러 지금 당장 출동할게! 횰롤롤롤롤롤로~ 뚱실!"
★사회정서학습(SEL) 핵심 역량을 이야기로 녹여낸 요괴 판타지 동화★
★재미있는 줄거리와 귀여운 캐릭터부터 짜증 조절을 위한 감정 처방전까지★
여기 시도 때도 없이 치밀어 오르는 짜증 때문에 마음이 힘든 어린이가 있다. '짜증왕 롱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짜증을 많이 내는 롱이는 허락 없이 방에 들어오는 동생 때문에, 먹기 싫은 채소로 가득한 급식 때문에, 실수로 물을 뿌린 친구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 짜증을 낸다. 문제는 롱이도 자기가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이 풀리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바로 롱이의 방에 아홉 개의 꼬리를 살랑이는 신비한 구미호와 왠지 귀여운 시커먼 뚱보 요괴가 나타난 것! 천재 셰프 구미호 '횰'과 겁 많고 다정한 어둑시니 요괴 '뚱실'이로 이루어진 감정 요괴단은 부정적인 감정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찾아가 도움을 주는데, 이번에 횰뚱 콤비의 여우 구슬에 비친 아이가 바로 짜증으로 가득한 롱이였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 1권은 감정 요괴단이 '롱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뚱실이는 롱이의 어두운 마음을 꿀꺽 삼켜 짜증을 가라앉혀 주고, 횰은 짜증 대신 롱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 찬찬히 물어봐 준다. 그러고는 '다정함이 피어오르는 떡볶이', '긍정적인 생각이 팡팡 떠오르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같이 생각하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마법의 요리로 롱이의 마음을 채워준다.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배우게 된 롱이는 동생과 진짜 속마음을 나누고, 혼자 노는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몸이 아픈 친구를 챙길 줄 아는 어린이로 변화한다.
이 책은 모든 어린이가 겪어본 적 있지만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부정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짜증 내지 말라고 무작정 꾸짖는 대신, 짜증이 왜 나는지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다정한 말로 바꿔서 표현하는 법을 구체적인 장면과 대사로 녹여내 짜증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여기에 방귀 뀌는 요괴, 마법 요리와 같은 유쾌한 상상력이 더해져 어린이 독자들이 독서에 몰입할 수 있다. 마지막에 수록된 '횰뚱 감정 처방전'은 독후 활동 페이지로, 독자가 주도적으로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해 올바른 대화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민담 설화 바탕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사회정서 학습(SEL) 내용을 녹여낸 이 책은 감정조절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풀어내 저학년 어린이와 양육자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 문학계의 슈퍼 루키 주미 작가가 이번에는 K-요괴 판타지로 돌아왔다!
"넌 동생에게 짜증을 내고 싶었니, 아니면 그 말을 하고 싶었니?"
짜증 뒤에 숨은 '진짜 내 마음'을 보는 법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 인성 동화
어린이들은 마음이 힘들 때, 그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짜증이 나면 짜증을 내고, 불안한 마음이 들면 초조해할 뿐, 그 감정이 왜 생겼는지 깊이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잘 몰라 감정조절에 서툴다. 그 결과 아이들은 감정을 참거나 터뜨리는 방식에만 익숙해진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은 이처럼 모든 아이가 겪지만 다루는 법은 잘 모르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려주는 동화이다.
주인공 자롱이는 사소한 일에도 짜증부터 내는 아이다. 친구들에게 '짜증왕 롱이 롱이 짜롱이'라고 놀림 받을 만큼 짜증이 습관이 되어 버렸지만, 정작 본인은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어떻게 이 마음을 해소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런 롱이 앞에 감정 요괴단 콤비가 나타나 꾸중 대신 질문을 건넨다. "방금 감정이 어땠어?", "왜 짜증이 날까?", "동생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롱이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가 자연스럽게 짜증을 내지 않고도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횰뚱 감정 요괴단의 방식은 무작정 감정을 억누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안에 숨은 진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 이 과정을 거치며 롱이는 동생을 돌볼 수 있는 의젓한 언니로, 친구에게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살가운 친구로, 상처를 준 친구에게 사과할 줄 아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난다.
작가 주미는 간호사와 보건 교사로 근무하며 부정적인 감정으로 고민하는 다양한 어린이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은 부정적인 감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섬세하게 풀어낸다. 판타지와 고민 해결이라는 검증된 서사 구조에 사회정서 학습(SEL)의 핵심역량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감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집필했다. 김민우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횰과 뚱실이 캐릭터 역시 독서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
마지막에 실린 '횰뚱 감정 처방전' 독후 활동 페이지는 어린이 독자가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해 직접 답을 생각해보게 한다. 짜증 나는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뿐 아니라 형제자매 관계나 교우관계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대화 예절도 익힐 수 있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 1권은 누구나 겪지만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서툰 짜증이라는 감정을 지혜롭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학년 어린이는 물론, 이들을 지도하는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인성교육 동화다.
"넌 동생에게 짜증을 내고 싶었니, 아니면 그 말을 하고 싶었니?"
짜증 뒤에 숨은 '진짜 내 마음'을 보는 법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 인성 동화
어린이들은 마음이 힘들 때, 그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짜증이 나면 짜증을 내고, 불안한 마음이 들면 초조해할 뿐, 그 감정이 왜 생겼는지 깊이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잘 몰라 감정조절에 서툴다. 그 결과 아이들은 감정을 참거나 터뜨리는 방식에만 익숙해진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은 이처럼 모든 아이가 겪지만 다루는 법은 잘 모르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려주는 동화이다.
주인공 자롱이는 사소한 일에도 짜증부터 내는 아이다. 친구들에게 '짜증왕 롱이 롱이 짜롱이'라고 놀림 받을 만큼 짜증이 습관이 되어 버렸지만, 정작 본인은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어떻게 이 마음을 해소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런 롱이 앞에 감정 요괴단 콤비가 나타나 꾸중 대신 질문을 건넨다. "방금 감정이 어땠어?", "왜 짜증이 날까?", "동생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롱이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가 자연스럽게 짜증을 내지 않고도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횰뚱 감정 요괴단의 방식은 무작정 감정을 억누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안에 숨은 진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 이 과정을 거치며 롱이는 동생을 돌볼 수 있는 의젓한 언니로, 친구에게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살가운 친구로, 상처를 준 친구에게 사과할 줄 아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난다.
작가 주미는 간호사와 보건 교사로 근무하며 부정적인 감정으로 고민하는 다양한 어린이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은 부정적인 감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섬세하게 풀어낸다. 판타지와 고민 해결이라는 검증된 서사 구조에 사회정서 학습(SEL)의 핵심역량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감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집필했다. 김민우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횰과 뚱실이 캐릭터 역시 독서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
마지막에 실린 '횰뚱 감정 처방전' 독후 활동 페이지는 어린이 독자가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해 직접 답을 생각해보게 한다. 짜증 나는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뿐 아니라 형제자매 관계나 교우관계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대화 예절도 익힐 수 있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 1권은 누구나 겪지만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서툰 짜증이라는 감정을 지혜롭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학년 어린이는 물론, 이들을 지도하는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인성교육 동화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동생 때문에 짜증나!
엉망진창 롱이의 하루
횰과 뚱실이, 출동!
뚱실이 방귀로 만든 먹구름
롱이가 다정해졌다고?
짜증 내는 롱이는 이제 안녕
롱이의 감정은 오늘도 반짝반짝
에필로그
횰뚱 감정 처방전
동생 때문에 짜증나!
엉망진창 롱이의 하루
횰과 뚱실이, 출동!
뚱실이 방귀로 만든 먹구름
롱이가 다정해졌다고?
짜증 내는 롱이는 이제 안녕
롱이의 감정은 오늘도 반짝반짝
에필로그
횰뚱 감정 처방전
저자
저자
주미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어서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많은 아이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동화작가가 됐습니다. 간호교육 석사 졸업, 간호학 박사를 수료 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2025년 독자가 뽑은 올해의 신인상, KB 창작동화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상일보 신춘문예, 평사리문학대상, 아르코창작기금 발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은 대단한 책 등에 선정, 《미야옹 마음 분식점》은 한 학년 한권 읽기, 월간 책씨앗 등에 선정, 《스위치 프로젝트》는 한우리 독서올림피아드 필독서, 《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는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이달의 동화책에 선정됐습니다. 저자와의 만남과 북토크로 어린이를 만나고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