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재가 온다(양장본 Hardcover)
글로벌 인재포럼 리포트 2010
『새로운 인재가 온다』는 세계적인 명사들이 짚어주는 변화의 흐름을 통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국제 정세 판도 변화를 예측하여 미래사회 인재는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까지 기업과 대학, 그리고 정부가 실행한 우수사례들을 종합하여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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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삼성 이건희 회장은 '천재경영론'을 주창하며 인재 1명이 10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업무의 70%가 인재발굴이라고 말했다.
-잭 웰치는 "먼저 사람을 생각하고, 전략을 그 다음이다." 라며 사람경영을 통해 오늘날의 제너럴 일렉트릭 GE 을 일구어 냈다.
-구글 전체 직원 1%는 인재관리를 위하여 힘을 쏟는 인원이다.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세계적인 기업들은 왜 인재를 찾고, 양성하는 데 비용을 아끼지 않는 것일까?
《새로운 인재가 온다》는 기업 경쟁력을 넘어 국가 경쟁력의 조건으로 인재를 최우선으로 보고, 석학들의 글로벌 인재경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경영의 조건은 무엇인가
21세기, 전 세계의 화두는 '성장'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명사들이 짚어주는 변화의 흐름을 통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국제 정세 판도 변화를 예측하여 미래사회 인재는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까지 기업과 대학, 그리고 정부가 실행한 우수사례들을 종합하여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인류의 역사 이래 경제성장의 진정한 의미는 19세기 산업혁명이 본격화 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200년 동안 세계는 체감하기 어려운 폭발적 경제성장을 뒤로 하고 급작스럽게 저성장 시기로 돌아섰다. 그러다 보니 과연 성장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성장 원동력을 다질 수 있을 지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명사들이 짚어주는 변화의 흐름을 통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국제 정세 판도 변화를 예측하여 미래사회 인재는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까지 기업과 대학, 그리고 정부가 실행한 우수사례들을 종합하여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세계 CEO 530명에게 "무엇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가?"
라는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대답은 "인재 때문에" 였다.
사람과 연관되지 않은 비즈니스 문제가 없다. 즉 모든 '비즈니스 문제'는 '인력문제'로 통한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세계적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키워드는 '인재'로부터 시작 되었다. 뛰어난 소수의 엘리트가 사회를 이끌어 가던 시대에서 이제는 조직 구성원 한 명에게 관리자의 업무가 할당되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1990년 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되던 '인재확보전쟁' 은 더욱 글로벌화, 다변화 되었다.
글로벌 기업들은 위기일수록 진정한 창조적 인재를 발굴하기가 용이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핵심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빌 게이츠가 IBM신입 사원을 뽑을 당시, 헬기를 보냈을 정도로 정성을 들였듯, 우리나라 삼성, LG 등 유수기업들도 해외 인재들을 뽑기 위해 현지 채용제도를 만들 뿐만 아니라, 모든 출장길에 오르는 직원들에게는 '우수 인재 선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세계적 협력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글로벌 인재포럼'을 그 논의의 장으로 삼아 정재계 인사뿐만 아니라 하버드대, 스탠포드대, 게이오대, 인민대 등 세계 명문대학 총장들과 세계은행, IBM, 보잉, 코렐, 엑센츄어 등 유수기업 CEO및 HR담당자들이 모여 그들만의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인재는 모든 가치 창출의 원동력이다.
경제 회복과 금융위기를 돌파할 키워드는 무엇인가? 그 해답은 인재에 있다.
국제질서의 변화 속에서 세계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위한 인재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
그리고 국가의 공동협력이 요구된다. 다양한 해외사례들은 인재 양성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어 다자간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구상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녹색인재를 미래사회를 위한 코드로 지정, 단순히 미래 성장 동력만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자원을 보존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융화가 빠른 인재, 다방면의 지식을 가진 인재들이 리더십을 키웠을 때 비로소 미래사회의
차별성이자 경쟁력이 구축될 것이다.
◆ 글로벌 인재포럼 명사들의 주옥같은 명언들 ◆
산업이 농업에서 정보기술로 급변하는 과정에서도 한국인들이 변함없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자식농사'였다. 교육이야말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미래를 위한 가장 좋은 투자임을 증명한 사례다.
_ 이명박, 대통령
글로벌 인재가 갖춰야 하는 것은 두 가지다. 첫 번째로 모호한 상황에서도 성과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종을 불문하고 호기심이 있고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사고력이다. 어떤 분야든 간에 문제를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_ 스캇 드라흐, 보잉 인터내셔널 부사장
미래형 인재는 다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포용력과 언어 경쟁력을 갖추고, 아울러 첨단 지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진 사람이다.
_ 오세훈, 서울시장
국제사회가 위기의 시대를 맞았다. 위기를 뛰어넘을 수 있는 해법은 '글로벌 인재'이다.
_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
글로벌 기업들은 경영 관련 능력만 보지 않는다. '스펙'보다는 다양한 경험과 인성을 중시한다.
_ 팀 링고, IBM 글로벌 HR 총괄 부사장
목차
목차
Chapter1 미래 사회의 글로벌 패러다임
1 세계 금융위기와 앞으로 일어날 변화들
2 G20과 6자회담, 국제 질서의 재편성
3 사이버세계의 등장과 인구고령화
4 '글로벌 협력', 위기를 넘어서는 해법
『특별대담』 "G20 공조 없는 출구전략 위험하다!"
Chapter2 인재전쟁의 서막
1 세계는 지금 인재전쟁 중
2 미래는 얼마나 빨리 변하는가
3 미래 인재의 가능성들
4 미래의 리더, 리더의 미래
『특별대담』 "국가적 팀워크로 교육을 개혁한다!"
Chapter3 글로벌 인재경영의 조건
1 교육 미래로 가는길
대학의 미래가 세상의 미래다
앞서나가는 세계의 교육, 세계의 대학들
아시아 ? 태평양이 함께 발굴하는 창의적 글로벌 리더
『특별대담』 "대학과 기업은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2 미래 인재를 위한 공공정책
공공정책으로의 진로교육
말레이시아의 미래형 인재관리
도시 경쟁력, 창의적인 인재육성에 달렸다
지속성장과 사회안정,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3 경제 위기 시대의 글로벌 경영 전략
인재 발굴 능력을 키워라
회복기의 인재 발굴과 관리
『특별대담』 "인재관리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야"
세계 기업들은 창조적 인재를 어떻게 육성하나?
인재경영을 위한 21세기형 마셜플랜
경기회복에 대응한 인재관리
『특별대담』 "인재관리가 새로운 해법"
Chapter4 인재가 미래다
1 인재 경영은 고등학교 때부터
2 미래사회 키워드는 녹색인재
3 미래를 향한 한국의 인재들
G20의장국, 미래 한국에 바란다
인재포럼 제안 아젠다 10
『특별대담』 "교육 원조 받는 나라에 '벤치마킹 모델' 선택권 줘야"
-부록`_ 한국, 아시아와 서구 가교 역할 해야
『글로벌 인재경영: 석학에게 듣는다』
"핵 없어야 더 큰 안전 보장 받는다는 사실 인식시켜야"
-Global HR Forum '글로벌인재포럼'이란 무엇인가?
저자
저자
2006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들을 세계적 자원으로 육성하는 방안'에 대해 개별 단위를 뛰어넘어 심도 깊을 논의하는 정보 교류 및 협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제 5회 글로벌 인재포럼은 "세계가 함께하는 미래준비 (Open and Ready for Tomorrow)" 를 주제로 2010년 10월 28일~31일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정부관계자, 세계 유수 대학총장단과 글로벌 기업 CEO와 HR실무자 등 각계각층의 인재전문가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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