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의 원 역사 과학으로 말하다
창세기 1-11장
『창세기의 원 역사 과학으로 말하다』는 창세기의 원 역사가 신화가 아닌 역사적 사실이라고 말하는 책이다. 창세기 12-50장은 이스라엘 민족 형성에 대해 기술한 것으로, 역사적 사실로 이미 확인되었지만 1-11장의 원 역사는 과학적 증명과 추정이 어려워 신화로 다루어지곤 했다. 이 책은 그 내용에 대하여 그동안 신학자들은 물론 수많은 과학자의 연구 내용을 망라하여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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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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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기독교 교리의 뿌리이다. 창세기가 무너지면 기독교의 모든 교리도 무너지게 될 것이다. 그만큼 창세기가 기독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지금까지 창세기는 대부분 신학의 시각에서 해석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과학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창세기를 과학의 관점에서도 살펴보아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 이유는 진화론이 과학의 이름으로 기독교계에 침투해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신화나 비유로 매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기에 저자는 먼저 진화론의 실체가 무엇인지 드러낸다. 진화론은 과학으로 포장한 비(非) 과학이며, 인간을 포함한 우주만물이 물질에서 유래했다고 믿는 무서운 유물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인격신을 부정하는 범신론적 무신론이다. 이러한 진화론이 유신진화론의 이름으로 기독교계에 깊숙이 침투해 이미 서구 기독교를 몰락시켰고, 한국 교계에 무서운 속도로 침투하고 있다. 아울러 160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근세사에 아우슈비츠의 독살사건을 비롯한 엄청난 해악을 끼쳤다.
이 책은 창세기를 신학적 관점은 물론, 과학의 관점에서도 살펴봄으로써 창세기 내용이 역사적 사실이며, 과학과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적이라고 변호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방대한 자료들을 인용하여 창세기의 원原역사(1-11장)를 강해 방식으로 해설하였다. 본문의 해설은 전통 개혁주의의 입장에 따랐으나, 논란이 많은 신학 주제들에 대해서는 다른 이설도 참고사항으로 소개하여, 창세기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도와준다.
《창세기 원(原)역사, 과학으로 말하다》는 자유주의 신학과 진화론의 영향으로 전통복음이 사라지고 있는 시기에 성경의 진리성을 변호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신학자와 목회자는 물론이고, 참 진리를 갈구하는 지성인들에게는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와도 같은 필독서이다. 진리를 찾아 방황하는 지식인들에게 성경과 더불어 이 책을 선물로 제공한다면, 수많은 지성인이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을 발견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목차
목차
제2장 인류의 기원
제3장 타락과 도시 문명
제4장 대홍수와 격변
제5장 바벨탑 사건과 언어ㆍ인종의 분화
제6장 진화론ㆍ창조론ㆍ유신진화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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