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서울댁(기일혜 수필집 34)
기일혜 수필집 『아름다운 서울댁』. 크게 3부로 구성된 책으로, '두부와 콩나물', '캄보디아에서 온 편지', '내게 감동을 가르쳐 준 사람' 등을 주제로 한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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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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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두부와 콩나물
두부와 콩나물/ 이렇게나 행복하라고/ 봄 편지/ 하나님한테 물어 봐/ 수선화의 은주 사모
스카브로 시장에 가거든/ 조화造畵에도 생명이/ 사람이 사는 동네/ 추운 날 오신 손님
소나무 산 밑에 있는 배추밭/ 친구가 상賞 받는 날/ 간청懇請이 없는 시대/ 오젓과 추젓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 내가못 놓는 친구/ 청매실 항아리/ 세 번 간 조문/ 생명을 선물하는 사람들
소음도 때로는 정답다/ 양귀비가 피어 잇는 거실/ 구정회 님의 따님/ 여수 쉼터에서/ 여기가 판교에요?
다시 가고 싶은 교회/ 남은 감정感情/ 너도 살리고 나도 살리고/ 아름다운 서울댁
2부 캄보디아에서 온 편지
심각한 사건/ 새로운 광야/ 조 선생님의 회혼례/ 황정자 님 댁 주방 풍경/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의 심부름/ 내 마음의 주말 농장/ 학자의 눈과 혀/ 갑자기 단풍이/ 최양자 할머니
마구간과 낡은 오버/ 용인으로 간 몽소 공원/ 복福에 대하여/ 죽음 너머의 삶/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돈 100원이 모자라서/ 고춧가루 나누기/ 테레사 효과/ 난초 옆에서/ 최촌의 순결/ 전주옥全州屋의 마음
세 분의 장로 후보생/ 정읍 칠보면 백암리/ 종희 동생과 정희 언니/ 캄보디아에서 온 편지/ 아인 아기 꽃밭 만들기
기분 나쁜날/ 기분 좋은 날/ 필리핀 소년
3부 내게 감동을 가르쳐 준 사람
인절미 한 팩을 들고/ 인사 한마디에 열리는 문/ 아빠의 눈빛/ 지환 사모의 아버지/ 메이드 인 서울
성령의 열 번째 열매/ 나라 경제도 안 좋은데/ 오은하 님의 네 번째 이야기/ 복이 피해 갈 수 없는 사람
황칠나무 2,000그루/ 빈 화분이 아름다운 집/ 곰티 사러 갔다가/ 하나님의 공평하신 저울
사랑 안 할 수 없는사람/ 비닐 부츠와 가죽 부츠/ 어느 법무사님과의 대화/ 식사 매너가 좋은 사람
파격破格이 주는 즐거움/ 10년 만의 답장/ 내 말에 대한 책임/ 남편의 혼잣말/ 연못 치기/ 대파 사께 샀을까 못 사께
소설가의 남편/ 탐심貪心에 대한 묵상/ 내게 감동을 가르쳐 준 사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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