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영을 보내사(박완철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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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2집)
“기독교는 지성, 감정, 의지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 우리 마음 가운데 오시는 것입니다.
여기가 출발점입니다.”
“복음의 목표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복음은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우리의 신분을 바꾸고 상태를 바꾸고 가치관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아닌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유이고 남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바울에 의하면 이러한 자유는 오직 성령으로만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4-5장에서 바울은 이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영’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바울의 강조점입니다.
“기독교는 지성, 감정, 의지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 우리 마음 가운데 오시는 것입니다.
여기가 출발점입니다.”
“복음의 목표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복음은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우리의 신분을 바꾸고 상태를 바꾸고 가치관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아닌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유이고 남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바울에 의하면 이러한 자유는 오직 성령으로만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4-5장에서 바울은 이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영’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바울의 강조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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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이 복음의 핵심을 명확히 밝히고 있는 서신입니다. 바울은 처음부터 복음이 무엇인가를 거침없이 설명합니다. 율법이 아니라 복음으로,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단도직입적으로 선포합니다. 구원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필요 충분함을 탁월하게 논증해 나갑니다. 바울은 먼저 갈라디아서 1~3장에서 다른 복음은 없다는 것을 거듭 천명합니다.
갈라디아서의 배경은 교회의 혼란입니다. 복음을 믿고 따르던 사람들이 실족한 것입니다. 이는 구원을 위해 율법 행위의 필요성을 주장하던 거짓교사들 때문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복음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사람의 행위로 대표되는 자기 의입니다. 바울은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는 어리석음을 질타합니다.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 기꺼이 해산의 수고를 다시 하고자 합니다. 복음의 목표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복음은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우리의 신분을 바꾸고 상태를 바꾸고 가치관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아닌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유이고 남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바울에 의하면 이러한 자유는 오직 성령으로만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4-5장에서 바울은 이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영'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바울의 강조점입니다.
최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서 이제는 교회가 복음으로 돌아갈 때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은 교회의 출발점이고 교회를 지키는 울타리이고 교회를 안내하는 나침반이기도 합니다. 바라건대 이 책을 통해 복음을 좀 더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할 수 있게 된다면 더 이상의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모쪼록 하나님께서 바른 복음으로 교회의 영광을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Soli Deo Gloria!
갈라디아서의 배경은 교회의 혼란입니다. 복음을 믿고 따르던 사람들이 실족한 것입니다. 이는 구원을 위해 율법 행위의 필요성을 주장하던 거짓교사들 때문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복음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사람의 행위로 대표되는 자기 의입니다. 바울은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는 어리석음을 질타합니다.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 기꺼이 해산의 수고를 다시 하고자 합니다. 복음의 목표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복음은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우리의 신분을 바꾸고 상태를 바꾸고 가치관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아닌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유이고 남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바울에 의하면 이러한 자유는 오직 성령으로만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4-5장에서 바울은 이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영'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바울의 강조점입니다.
최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서 이제는 교회가 복음으로 돌아갈 때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은 교회의 출발점이고 교회를 지키는 울타리이고 교회를 안내하는 나침반이기도 합니다. 바라건대 이 책을 통해 복음을 좀 더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할 수 있게 된다면 더 이상의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모쪼록 하나님께서 바른 복음으로 교회의 영광을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Soli Deo Gloria!
목차
목차
저자의 글--
4장
종의 영, 아들의 영-
아들의 영을 보내사 -
아바 아버지 -
성령의 확신 -
해산의 수고 -
그리스도의 형상 -
약속의 자녀 -그리스도인의 자유 -
5장
적은 누룩을 조심하라 -
자유를 위하여 -
성령을 따라서-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
우상 숭배와 주술-
인간관계와 육체의 일-
술 취함과 방탕 -
성령의 열매-성령의 사람 -헛된 영광 -
4장
종의 영, 아들의 영-
아들의 영을 보내사 -
아바 아버지 -
성령의 확신 -
해산의 수고 -
그리스도의 형상 -
약속의 자녀 -그리스도인의 자유 -
5장
적은 누룩을 조심하라 -
자유를 위하여 -
성령을 따라서-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
우상 숭배와 주술-
인간관계와 육체의 일-
술 취함과 방탕 -
성령의 열매-성령의 사람 -헛된 영광 -
저자
저자
박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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