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수학여행(기일해 수필집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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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경험하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
삶의 소박한 아름다움이 들꽃처럼 피어나 읽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색감으로 물들이는 기일혜 수필집. 소설가 기일혜의 수필들은 나와 이웃의 정겨운 이야기다. 삶의 순간을 여행하듯 ‘가족과 이웃’으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체험을 통해 글 속에서 다시 살아난다. 1집부터 41집까지 각각의 수필집마다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감동을 준다.
《내 영혼의 수학여행》는 기일혜 작가의 마흔한 번째 수필집이다. 우리의 생활 이야기가 작가의 글 속에서 숨을 쉬며 사람들의 열정과 사랑의 모습들로 다시 탄생했다.
삶의 소박한 아름다움이 들꽃처럼 피어나 읽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색감으로 물들이는 기일혜 수필집. 소설가 기일혜의 수필들은 나와 이웃의 정겨운 이야기다. 삶의 순간을 여행하듯 ‘가족과 이웃’으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체험을 통해 글 속에서 다시 살아난다. 1집부터 41집까지 각각의 수필집마다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감동을 준다.
《내 영혼의 수학여행》는 기일혜 작가의 마흔한 번째 수필집이다. 우리의 생활 이야기가 작가의 글 속에서 숨을 쉬며 사람들의 열정과 사랑의 모습들로 다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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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일혜 수필집 속의 이야기들은 마치 한 편의 동화처럼 따뜻하고 서정적이다. 과연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일까 싶게 한 편 한 편의 에피소드가 갖고 있는 진정성, 그 힘에 새삼 진한 감동과 여운을 갖게 된다. 기일혜 작가의 41권의 수필집은 1994년부터 2020년까지 26년간 발표된 작품집이다.
기일혜 작가의 수필 안에는 작은 이야기들이 저마다의 빛을 발한다. 수필을 읽다 보면 고운 질감의 조각보를 만져보는 듯, 추억 속의 한 장의 사진 같은 편안한 시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마흔 번째 수필집이 나왔다. 다른 책 나올 때와 다르게 특별한 감회는 없다. 왜 없을까. 40권까지 쓰면서 내가 '각고의 노력' 안 했기 때문이다.
내 삶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그대로 쉽게(?) 썼을 뿐이다. 앞으로도 이런 삶의 이야기를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자연스럽게 쓰려고 한다.
이번 책(41집) 제목 '내 영혼의 수학여행'은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될 것이다."
- 〈작가의 말〉
※ 기일혜 수필집 목록
1권 내가 졸고 있을 때 2권 가난을 만들고 있을 때
3권 나는 왜 사는가 4권 냉이야 살아나라
5권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 6권 며느리는 200년 손님
7권 발레리나 잘 있어요? 8권 쓸쓸한 날에 받은 선물
9권 들꽃을 보러 다니는 사람 10권 내 마음이 가는 사람
11권 수박색 치마의 어머니 12권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13권 약을 달이는 아내 14권 며느리가 부러울 때
15권 고민 없는 꽃에게 16권 내가 슬프지 않는 이유
17권 외로움은 그냥 놔두세요 18권 살아 있는 것들의 엄살
19권 보고 싶은 애련 언니 20권 나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
21권 호박을 주고 싶은 사람 22권 내가 부러워하는 결혼
23권 내 진정 사모하는 24권 내 꽃 같은 시절
25권 옥수수 먹을 때 오셔요 26권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27권 남편에게 지는 연습하기 28권 아내에게 지는 연습하기
29권 사람을 보면 나는 말을 건네고 싶다 30권 그리운 이모의 밥상
31권 아버지의 신문 32권 따뜻함은 모든 것을 살아나게 한다
33권 나를 기다리는 사람들 34권 아름다운 서울댁
35권 효정아 마음대로 잘 살아라 36권 당신은 지금 아프니까요
37권 나를 강하게 하는 것들 38권 따뜻한 물 한 잔의 아침
39권 낡은 집 40권 내 가난은 내 평안이다
41권 내 영혼의 수학여행
기일혜 작가의 수필 안에는 작은 이야기들이 저마다의 빛을 발한다. 수필을 읽다 보면 고운 질감의 조각보를 만져보는 듯, 추억 속의 한 장의 사진 같은 편안한 시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마흔 번째 수필집이 나왔다. 다른 책 나올 때와 다르게 특별한 감회는 없다. 왜 없을까. 40권까지 쓰면서 내가 '각고의 노력' 안 했기 때문이다.
내 삶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그대로 쉽게(?) 썼을 뿐이다. 앞으로도 이런 삶의 이야기를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자연스럽게 쓰려고 한다.
이번 책(41집) 제목 '내 영혼의 수학여행'은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될 것이다."
- 〈작가의 말〉
※ 기일혜 수필집 목록
1권 내가 졸고 있을 때 2권 가난을 만들고 있을 때
3권 나는 왜 사는가 4권 냉이야 살아나라
5권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 6권 며느리는 200년 손님
7권 발레리나 잘 있어요? 8권 쓸쓸한 날에 받은 선물
9권 들꽃을 보러 다니는 사람 10권 내 마음이 가는 사람
11권 수박색 치마의 어머니 12권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13권 약을 달이는 아내 14권 며느리가 부러울 때
15권 고민 없는 꽃에게 16권 내가 슬프지 않는 이유
17권 외로움은 그냥 놔두세요 18권 살아 있는 것들의 엄살
19권 보고 싶은 애련 언니 20권 나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
21권 호박을 주고 싶은 사람 22권 내가 부러워하는 결혼
23권 내 진정 사모하는 24권 내 꽃 같은 시절
25권 옥수수 먹을 때 오셔요 26권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27권 남편에게 지는 연습하기 28권 아내에게 지는 연습하기
29권 사람을 보면 나는 말을 건네고 싶다 30권 그리운 이모의 밥상
31권 아버지의 신문 32권 따뜻함은 모든 것을 살아나게 한다
33권 나를 기다리는 사람들 34권 아름다운 서울댁
35권 효정아 마음대로 잘 살아라 36권 당신은 지금 아프니까요
37권 나를 강하게 하는 것들 38권 따뜻한 물 한 잔의 아침
39권 낡은 집 40권 내 가난은 내 평안이다
41권 내 영혼의 수학여행
목차
목차
머리말
1부_ 차비 못 드리고 우는 사람
1. 산수유 봉오리가 맺었네
2. 사람의 뒷모습은 왜 쓸쓸한가
3. 옛집 사이를 흐르는 평온
4. 제목이 없습니다
5. 골뱅이 국수와 옆집 아르바이트생
6. 파래는 언제나 싸다
7. 저 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8. 순임 님_ 다슬기 1킬로그램에 2만 원
9. 순임 님_ 차비 못 드리고 우는 사람
10. 순임 님_ 광주 진월동 시외버스 정류소에서
11. 순임 님_ 인삼차 봉지인 줄 알고
12. 순임 님_ 두 번 찾아간 사가마을
13. 순임 님_ 고추 50근 꼭지 따기
14. 순임 님_ 계란 프라이 7개
15. 순임 님_ 세상 여자는 다 내 언니 같다
16. 순임 님_ 안 열리는 세면실 문
17. 순임 님_ 나 취직 좀 시켜 줘요
18. 순임 님_ 재미는 큰 자산이다
19. 상추쌈 맛있게 먹는 법
20. 17인분의 빵을 왜 주었을까
21. 두 여인의 첫눈 맞이
22. 꽃밭 옆집 아주머니
23. 빌딩 건물주의 사랑
24. 고향 집 감 나누기
25. 당신은 팔색조
26. 우리 매일 만납시다
27. 그것은 낭비가 아니다
28. 공부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29. 감탄사적(感歎詞的) 인사는 그만
30. 청소부 아줌마의 정직
31. 구름은 천재
32. 비단옷 입혀 주면 우는 아이
2부_ 누가 산을 수줍게 만들었나
1. 메리 크리스마스
2. 가슴 아픈 연하장
3. 오늘분의 사랑
4. 지하철역에서 팻말 들고 있는 소년
5. 감탄은 탐심인가
6. 아내는 눈에 보이는 하나님
7. 카푸치노색
8. 감당고개를 넘어가면
9. 노 선생 댁의 다육이 식물원
10. 백 선생과 선홍색 제라늄
11. 마음은 마음을 보고 있다
12.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13. 가난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
14.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쓰는 글
15. 노후 준비보다 먼저 사후 준비
16. 선생님 하지 마!
17. 죽고 사는 건 하나님 소관
18. 이정숙 님 남편의 기도
19. 시심(詩心)이 없어지는 남편에게
20. 우리 동네에 오신 손님
21. 나그네 짐을 내려놓고 싶은 곳
22. 고센 목장의 여주인
23. 마지막 한 개 남은 바늘
24. 의관을 정제하고
25. 주진자 님의 승용차
26. 내가 사랑하는 방법 하나
27. 6층 아파트 계단 열아홉 번 오르내리기
28. 누가 산을 수줍게 만들었나
29. 연가 내고 나 만나러 온 친구
30. 유 교장 아들 잘 뒀어
31. 일상이 예배다
32. 측근이 무섭다
33. 나는 선생님과 편먹어서 다 좋아
3부_ 실수가 일을 한다
1. 인명재처의 시대
2. 35세의 미스 독일
3. 대구에서 온 목련꽃 소식
4. 또 하나의 겨울 양식
5. 색을 다스리는 사람
6. 내 창의성의 근원
7. 사람들은 왜 웃으라고만 할까
8. 인생을 읽어 주는 사람
9. 큰아들의 분노
10. 나는 다 있다!
11. 내 완벽감은 내 자존심인가
12. 실수가 일을 한다
13. 내 친구의 소원 하나
14. 우리 냉장고 털어서 먹어요
15. 하루에 세 번 간 친구네 집
16. 다사다복한 하루
17. 사부인과 친하게 지내기
18. 어느 일본인 교사의 안목
19. 사명을 다한 옷
20. 정미 님께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21. 방울토마토 안 먹기로 했네
22. 일자리 못 구한 독자에게
23. 진심은 통한다고 하지만
24. 영육간에 어여쁜 여환 님께
25.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람
26. 따뜻한 인사는 사람의 생각도 바꾼다
27. 천년을 간다는 나무 꽃병
28. 갑절의 책임이 따를 때
29. 내 마음에 새겨진 푸른 나무 두 그루
4부_ 그때가 내 절정이다
1. 나에겐 문장이 있기에
2. 효정이와 나
3. 종의 근성(根性)
4. 내 서러운 아이들
5. 어느 여자 교도관
6. 3천 원짜리 짜장면 집
7. 5천 원 주고 받은 미소
8. 손녀와 스마트폰 대화
9. 고기를 드셔야 하는데
10. 엄마 저게 나팔꽃이에요
11. 기도는 '인간성의 자라남'이다
12. 주는 재미로 사는 사람
13. 정읍역 대합실에서
14. 쟁기질 품삯 안 준 것 때문에
15. 남의 말에 호응을 잘 못 하는 사람
16. 하늘나라에 보존되는 것들
17. 기봉이는 피해자야
18. 조 선생님 댁 손님 대접
19. 돌아온 길고양이
20. 떡국 한 그릇과 독거노인
21. 며느리 말 대접으로라도
22. 한 달 전기료 0원
23. 상남자 중의 상남자
24. 폴 고갱의 황색 그리스도
25. 책 40권이 나왔는데
26. 작가의 순정
27. 당신 사정이 곧 내 사정이다
28. 내 영혼의 수학여행
29.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
30.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31. 그때가 내 절정이다
1부_ 차비 못 드리고 우는 사람
1. 산수유 봉오리가 맺었네
2. 사람의 뒷모습은 왜 쓸쓸한가
3. 옛집 사이를 흐르는 평온
4. 제목이 없습니다
5. 골뱅이 국수와 옆집 아르바이트생
6. 파래는 언제나 싸다
7. 저 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8. 순임 님_ 다슬기 1킬로그램에 2만 원
9. 순임 님_ 차비 못 드리고 우는 사람
10. 순임 님_ 광주 진월동 시외버스 정류소에서
11. 순임 님_ 인삼차 봉지인 줄 알고
12. 순임 님_ 두 번 찾아간 사가마을
13. 순임 님_ 고추 50근 꼭지 따기
14. 순임 님_ 계란 프라이 7개
15. 순임 님_ 세상 여자는 다 내 언니 같다
16. 순임 님_ 안 열리는 세면실 문
17. 순임 님_ 나 취직 좀 시켜 줘요
18. 순임 님_ 재미는 큰 자산이다
19. 상추쌈 맛있게 먹는 법
20. 17인분의 빵을 왜 주었을까
21. 두 여인의 첫눈 맞이
22. 꽃밭 옆집 아주머니
23. 빌딩 건물주의 사랑
24. 고향 집 감 나누기
25. 당신은 팔색조
26. 우리 매일 만납시다
27. 그것은 낭비가 아니다
28. 공부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29. 감탄사적(感歎詞的) 인사는 그만
30. 청소부 아줌마의 정직
31. 구름은 천재
32. 비단옷 입혀 주면 우는 아이
2부_ 누가 산을 수줍게 만들었나
1. 메리 크리스마스
2. 가슴 아픈 연하장
3. 오늘분의 사랑
4. 지하철역에서 팻말 들고 있는 소년
5. 감탄은 탐심인가
6. 아내는 눈에 보이는 하나님
7. 카푸치노색
8. 감당고개를 넘어가면
9. 노 선생 댁의 다육이 식물원
10. 백 선생과 선홍색 제라늄
11. 마음은 마음을 보고 있다
12.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13. 가난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
14.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쓰는 글
15. 노후 준비보다 먼저 사후 준비
16. 선생님 하지 마!
17. 죽고 사는 건 하나님 소관
18. 이정숙 님 남편의 기도
19. 시심(詩心)이 없어지는 남편에게
20. 우리 동네에 오신 손님
21. 나그네 짐을 내려놓고 싶은 곳
22. 고센 목장의 여주인
23. 마지막 한 개 남은 바늘
24. 의관을 정제하고
25. 주진자 님의 승용차
26. 내가 사랑하는 방법 하나
27. 6층 아파트 계단 열아홉 번 오르내리기
28. 누가 산을 수줍게 만들었나
29. 연가 내고 나 만나러 온 친구
30. 유 교장 아들 잘 뒀어
31. 일상이 예배다
32. 측근이 무섭다
33. 나는 선생님과 편먹어서 다 좋아
3부_ 실수가 일을 한다
1. 인명재처의 시대
2. 35세의 미스 독일
3. 대구에서 온 목련꽃 소식
4. 또 하나의 겨울 양식
5. 색을 다스리는 사람
6. 내 창의성의 근원
7. 사람들은 왜 웃으라고만 할까
8. 인생을 읽어 주는 사람
9. 큰아들의 분노
10. 나는 다 있다!
11. 내 완벽감은 내 자존심인가
12. 실수가 일을 한다
13. 내 친구의 소원 하나
14. 우리 냉장고 털어서 먹어요
15. 하루에 세 번 간 친구네 집
16. 다사다복한 하루
17. 사부인과 친하게 지내기
18. 어느 일본인 교사의 안목
19. 사명을 다한 옷
20. 정미 님께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21. 방울토마토 안 먹기로 했네
22. 일자리 못 구한 독자에게
23. 진심은 통한다고 하지만
24. 영육간에 어여쁜 여환 님께
25.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람
26. 따뜻한 인사는 사람의 생각도 바꾼다
27. 천년을 간다는 나무 꽃병
28. 갑절의 책임이 따를 때
29. 내 마음에 새겨진 푸른 나무 두 그루
4부_ 그때가 내 절정이다
1. 나에겐 문장이 있기에
2. 효정이와 나
3. 종의 근성(根性)
4. 내 서러운 아이들
5. 어느 여자 교도관
6. 3천 원짜리 짜장면 집
7. 5천 원 주고 받은 미소
8. 손녀와 스마트폰 대화
9. 고기를 드셔야 하는데
10. 엄마 저게 나팔꽃이에요
11. 기도는 '인간성의 자라남'이다
12. 주는 재미로 사는 사람
13. 정읍역 대합실에서
14. 쟁기질 품삯 안 준 것 때문에
15. 남의 말에 호응을 잘 못 하는 사람
16. 하늘나라에 보존되는 것들
17. 기봉이는 피해자야
18. 조 선생님 댁 손님 대접
19. 돌아온 길고양이
20. 떡국 한 그릇과 독거노인
21. 며느리 말 대접으로라도
22. 한 달 전기료 0원
23. 상남자 중의 상남자
24. 폴 고갱의 황색 그리스도
25. 책 40권이 나왔는데
26. 작가의 순정
27. 당신 사정이 곧 내 사정이다
28. 내 영혼의 수학여행
29.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
30.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31. 그때가 내 절정이다
저자
저자
기일혜
1941년 전남 장성에서 출생
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어떤 통곡〉, 〈소리〉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
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1994년부터 현재까지 《내가 졸고 있을 때》 외 40권의 수필집 펴냄
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어떤 통곡〉, 〈소리〉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
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1994년부터 현재까지 《내가 졸고 있을 때》 외 40권의 수필집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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