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애교가 많은 여자(기일혜 수필집 43)
Regular price
$4.4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일상에서 경험하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
『세상에서 가장 애교가 많은 여자』는 기일혜 작가의 마흔세 번째 수필집이다. 삶의 순간을 여행하듯 ‘가족과 이웃’으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체험을 통해 글 속에서 다시 살아난다. 특별히 43집에서는 코로나19로 세상의 흐름이 잠시 멈춤 상태일 때 펜으로 활발히 활동한 작가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애교가 많은 여자』는 기일혜 작가의 마흔세 번째 수필집이다. 삶의 순간을 여행하듯 ‘가족과 이웃’으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체험을 통해 글 속에서 다시 살아난다. 특별히 43집에서는 코로나19로 세상의 흐름이 잠시 멈춤 상태일 때 펜으로 활발히 활동한 작가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일혜 수필집 속의 이야기들은 마치 한 편의 동화처럼 따뜻하고 서정적이다. 과연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일까 싶게 한 편 한 편의 에피소드가 갖고 있는 진정성, 그 힘에 새삼 진한 감동과 여운을 갖게 된다. 기일혜 작가의 43권의 수필집은 1994년부터 2020년까지 26년간 발표된 작품집이다.
기일혜 작가의 수필 안에는 작은 이야기들이 저마다의 빛을 발한다. 수필을 읽다 보면 고운 질감의 조각보를 만져 보는 듯, 추억 속의 한 장의 사진 같은 편안한 시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기일혜 작가의 수필 안에는 작은 이야기들이 저마다의 빛을 발한다. 수필을 읽다 보면 고운 질감의 조각보를 만져 보는 듯, 추억 속의 한 장의 사진 같은 편안한 시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목차
목차
머리말
1부_ 아버지의 가계부
1. 남편 친구가 보낸 독후감
2. 순임 님은 천재야
3. 아버지의 가계부
4. 마음의 시야가 넓은 사람
5. 내 방, 내 거실
6. 곤드레나물 그냥 줄 걸
7. 내 집에 남편 쉴 방은 있는가
8. 아내 정서를 그대로 보존해 주기
9. 내 집 안에 새 공간 만들기
10. 인생을 바꾸려면 공간을 바꿔야 한다
11. 옷이 아름답습니다
12. 주님이 안으시는 가정
13. 공평하신 하나님
14. 책장 옮길 때 날 불러요
15. 단호박 두 개 가지고 오신 친구
16. 권력이 100이면 70~80만 써라(1)
17. 권력이 100이면 70~80만 써라(2)
18. 개가 풀 뜯어 먹는 소리
19. 가리개가 필요하다
20. 친절한 여인 따라서
21. 사람은 나무와 같이 산다
22. 여러 날 매미 소리 맑더라
23. 「오늘분의 사랑」을 읽고
24. 주여 나의 병든 몸을
25. 집에 들어가기 무서운 남편들
26. 편집실장님의 조언
2부_ 현대인들의 공갈 젖꼭지
1. 하해수 어머님(94세)께 드립니다
2. 애다(愛多) 님께
3. 숨은 꽃_ 80세 작가의 글
4. 숨은 꽃_ 사랑하는 아우에게
5. 숨은 꽃_ 고요한 모자상
6. 숨은 꽃_ 진주는 숨어 있다
7. 숨은 꽃_ 어머니의 헝겊 가방
8. 숨은 꽃_ 한 우물만 파야 물이 나온다고요?
9. 숨은 꽃_ 폭우 속의 외출
10. 숨은 꽃_ 꿈에도 생각 못한 일
11. 숨은 꽃_ 빵 봉투를 양산으로 가리는 여인
12. 하지(夏至) 파티
13. 칠보단장(七寶丹粧) 곱게 하고
14. 풀밭도 꽃 심으면 꽃밭 된다
15. 망설이다가 가 버린 사랑
16. 씨도둑은 못한다
17. 사람의 간청은 야구의 적시타
18. 위층에 사는 부인
19. 나이 듦에 대한 세 사람의 생각
20. 노년들이 지켜야 할 7가지 수칙
21. 현대인들의 공갈 젖꼭지
22. 당신이 의과 대학생도 아니면서
23. 상추 키우느라 수고하셨어요
24. 수미감자 10개
25. 아내 양산 사다가 생각이 나서
26. 원피스 선물을 사양하면서
27. 승강기로 출근하는 사람
28. 참고 견디는 삶이 내공이 된다
29. 당신은 음식을 눈으로 먹는 사람
3부_ 보리수 열매 주스
1.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
2. 당신들의 숭고한 우정
3. 아직 말을 할 수 있고, 정신이 맑을 때
4. 기일혜 씨는 앞으로도 가난을 만들면서 살아야 해
5. 기일혜 수필은 전인적이기보다 각론적
6. 고로케가 뭐예요?
7. 오디차를 마시면서 생각하다
8. 무심결에 하는 말도 들으시는 하나님
9. 우리 목사야, 우리 목사야
10. 이름이라도 불러 주세요
11. 상대가 겸손하면 내가 행복해진다
12. 소고기 몇 근보다 라면 몇 개가 더 좋을 때
13. 동생의 재능 기부
14. 해찰하다가 늦었냐?
15. 화려한 외출
16. 사람과 사람이 나누는 이야기
17. 판단(判斷) 중지(中止)!
18. 뉴욕의 모든 심각함은 공원에서 숨을 쉰다
19. 신사는 자기 얘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지만
20. 눈 오는 날 숲길 걷는 노인
21. 조 선생님이 좋아하는 가수
2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때
23. 위대한 웃음
24. 8월의 환상
25. 미(美)에 대한 내 소욕에 대하여
26. 샤갈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
27. 또 뵈어요
28. 보리수 열매 주스
4부_ 우리 집 밥상 푸르게, 푸르게
1. 세상에 이런 좋은 일이
2. 하나님은 모르실 거야
3. 내 영혼을 품고 있는 친구
4. 선생님, 내 속에 가난이 있어요
5. 시인과 친구들_ 두 번째 만남
6. 시인과 친구들_ 우리 집 밥상 푸르게, 푸르게
7. 시인과 친구들_ 목적이 있는 돈
8. 시인과 친구들_ 준비된 악(惡)이 준비 안 된 선(善)을 이긴다
9. 시인과 친구들_ 순임 님 김치는 받았어야지요
10. 시인과 친구들_ 거지 근성은 겸손함이다
11. 시인과 친구들_ 독자들은 기일혜 작가의 어떤 글을 좋아할까
12. 내 원고 심부름하는 사람
13. 마티스의 안락의자와 기일혜의 소파
14. 평생 빛을 좇으며 그림을 그린 모네
15. 잘 주기보다 잘 받기가 어렵다
16. 쉬었다 쓰면 글이 더 잘 써질까요?
17. 사적(私的)인 얘기가 재미있다
18. 엄마가 오래 살았구나
19. 엄마에게
20. 사람 생일이 뭐 별거냐
21. 힘든 인생이 쓴 편지
22. 42번이나 산고를 치른 사람이
23. 못된 아내 잘된 아내가 어디 있겠는가
24. 내 거실 안에 있는 그림들
25. 세상에서 가장 애교가 많은 여자
26. 그날, 백만 원어치 가난을 만든 할머니
1부_ 아버지의 가계부
1. 남편 친구가 보낸 독후감
2. 순임 님은 천재야
3. 아버지의 가계부
4. 마음의 시야가 넓은 사람
5. 내 방, 내 거실
6. 곤드레나물 그냥 줄 걸
7. 내 집에 남편 쉴 방은 있는가
8. 아내 정서를 그대로 보존해 주기
9. 내 집 안에 새 공간 만들기
10. 인생을 바꾸려면 공간을 바꿔야 한다
11. 옷이 아름답습니다
12. 주님이 안으시는 가정
13. 공평하신 하나님
14. 책장 옮길 때 날 불러요
15. 단호박 두 개 가지고 오신 친구
16. 권력이 100이면 70~80만 써라(1)
17. 권력이 100이면 70~80만 써라(2)
18. 개가 풀 뜯어 먹는 소리
19. 가리개가 필요하다
20. 친절한 여인 따라서
21. 사람은 나무와 같이 산다
22. 여러 날 매미 소리 맑더라
23. 「오늘분의 사랑」을 읽고
24. 주여 나의 병든 몸을
25. 집에 들어가기 무서운 남편들
26. 편집실장님의 조언
2부_ 현대인들의 공갈 젖꼭지
1. 하해수 어머님(94세)께 드립니다
2. 애다(愛多) 님께
3. 숨은 꽃_ 80세 작가의 글
4. 숨은 꽃_ 사랑하는 아우에게
5. 숨은 꽃_ 고요한 모자상
6. 숨은 꽃_ 진주는 숨어 있다
7. 숨은 꽃_ 어머니의 헝겊 가방
8. 숨은 꽃_ 한 우물만 파야 물이 나온다고요?
9. 숨은 꽃_ 폭우 속의 외출
10. 숨은 꽃_ 꿈에도 생각 못한 일
11. 숨은 꽃_ 빵 봉투를 양산으로 가리는 여인
12. 하지(夏至) 파티
13. 칠보단장(七寶丹粧) 곱게 하고
14. 풀밭도 꽃 심으면 꽃밭 된다
15. 망설이다가 가 버린 사랑
16. 씨도둑은 못한다
17. 사람의 간청은 야구의 적시타
18. 위층에 사는 부인
19. 나이 듦에 대한 세 사람의 생각
20. 노년들이 지켜야 할 7가지 수칙
21. 현대인들의 공갈 젖꼭지
22. 당신이 의과 대학생도 아니면서
23. 상추 키우느라 수고하셨어요
24. 수미감자 10개
25. 아내 양산 사다가 생각이 나서
26. 원피스 선물을 사양하면서
27. 승강기로 출근하는 사람
28. 참고 견디는 삶이 내공이 된다
29. 당신은 음식을 눈으로 먹는 사람
3부_ 보리수 열매 주스
1.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
2. 당신들의 숭고한 우정
3. 아직 말을 할 수 있고, 정신이 맑을 때
4. 기일혜 씨는 앞으로도 가난을 만들면서 살아야 해
5. 기일혜 수필은 전인적이기보다 각론적
6. 고로케가 뭐예요?
7. 오디차를 마시면서 생각하다
8. 무심결에 하는 말도 들으시는 하나님
9. 우리 목사야, 우리 목사야
10. 이름이라도 불러 주세요
11. 상대가 겸손하면 내가 행복해진다
12. 소고기 몇 근보다 라면 몇 개가 더 좋을 때
13. 동생의 재능 기부
14. 해찰하다가 늦었냐?
15. 화려한 외출
16. 사람과 사람이 나누는 이야기
17. 판단(判斷) 중지(中止)!
18. 뉴욕의 모든 심각함은 공원에서 숨을 쉰다
19. 신사는 자기 얘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지만
20. 눈 오는 날 숲길 걷는 노인
21. 조 선생님이 좋아하는 가수
2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때
23. 위대한 웃음
24. 8월의 환상
25. 미(美)에 대한 내 소욕에 대하여
26. 샤갈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
27. 또 뵈어요
28. 보리수 열매 주스
4부_ 우리 집 밥상 푸르게, 푸르게
1. 세상에 이런 좋은 일이
2. 하나님은 모르실 거야
3. 내 영혼을 품고 있는 친구
4. 선생님, 내 속에 가난이 있어요
5. 시인과 친구들_ 두 번째 만남
6. 시인과 친구들_ 우리 집 밥상 푸르게, 푸르게
7. 시인과 친구들_ 목적이 있는 돈
8. 시인과 친구들_ 준비된 악(惡)이 준비 안 된 선(善)을 이긴다
9. 시인과 친구들_ 순임 님 김치는 받았어야지요
10. 시인과 친구들_ 거지 근성은 겸손함이다
11. 시인과 친구들_ 독자들은 기일혜 작가의 어떤 글을 좋아할까
12. 내 원고 심부름하는 사람
13. 마티스의 안락의자와 기일혜의 소파
14. 평생 빛을 좇으며 그림을 그린 모네
15. 잘 주기보다 잘 받기가 어렵다
16. 쉬었다 쓰면 글이 더 잘 써질까요?
17. 사적(私的)인 얘기가 재미있다
18. 엄마가 오래 살았구나
19. 엄마에게
20. 사람 생일이 뭐 별거냐
21. 힘든 인생이 쓴 편지
22. 42번이나 산고를 치른 사람이
23. 못된 아내 잘된 아내가 어디 있겠는가
24. 내 거실 안에 있는 그림들
25. 세상에서 가장 애교가 많은 여자
26. 그날, 백만 원어치 가난을 만든 할머니
저자
저자
기일혜
1941년 전남 장성에서 출생
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어떤 통곡」, 「소리」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
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1994년부터 현재까지 『내가 졸고 있을 때』 외 42권의 수필집 펴냄
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어떤 통곡」, 「소리」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
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1994년부터 현재까지 『내가 졸고 있을 때』 외 42권의 수필집 펴냄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