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자전거(동시야 놀자 1)(양장본 Hardcover)
1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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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2학기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 도서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동시야 놀자」시리즈의 첫 번째 책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8번 『오리는 일학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견고한 양장에 아이들 손에 꼭 잡히는 귀여운 크기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세기말 블루스』와 『해질 녘의 아픈 사랑』, 『신현림의 싱글맘 스토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현림은 의성어 의태어로 우리말이 가진 말맛을 끌어냈다.
동시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그들의 생활 체험에서 나온 언어를 바탕으로 운율을 타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끌어 낸다. 이것은 감정으로 그치지 않고 풍부한 상상력과 언어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따라서 아이들이 좋은 동시를 읽을 때 아름다운 우리말을 심도 있게 익히게 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길을 발견하게 된다. 또 상상력과 창조성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이야기책에서 발견 할 수 없는 낱말이나 언어 형태가 있어 문맥이 풍성해지고 창의적인 글쓰기로 이어진다. 한국 대표 시인들이 아이들에게 전하는 다양한 시적 체험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한층 키워줄 것이다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동시야 놀자」시리즈의 첫 번째 책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8번 『오리는 일학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견고한 양장에 아이들 손에 꼭 잡히는 귀여운 크기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세기말 블루스』와 『해질 녘의 아픈 사랑』, 『신현림의 싱글맘 스토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현림은 의성어 의태어로 우리말이 가진 말맛을 끌어냈다.
동시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그들의 생활 체험에서 나온 언어를 바탕으로 운율을 타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끌어 낸다. 이것은 감정으로 그치지 않고 풍부한 상상력과 언어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따라서 아이들이 좋은 동시를 읽을 때 아름다운 우리말을 심도 있게 익히게 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길을 발견하게 된다. 또 상상력과 창조성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이야기책에서 발견 할 수 없는 낱말이나 언어 형태가 있어 문맥이 풍성해지고 창의적인 글쓰기로 이어진다. 한국 대표 시인들이 아이들에게 전하는 다양한 시적 체험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한층 키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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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우리말의 맛을 살린 동시집
딸을 위해 처음 동시를 쓰게 된 신현림 씨는 아이가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에 늘 귀를 기울였다. 아이와 함께 읽고 쓰기를 반복하며 동시에 관해 접근해서 인지 딸처럼 첫 동시집이 특별하게 애정이 간다고 한다. 총 40편이 실린 이 동시집은 의성어, 의태어가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시어가 주는 섬세한 느낌들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시인의 감수성에, 사진가로서의 세심한 관찰력까지 더해 동시가 주는 이미지가 풍부하다. 동물, 식물, 자연 현상, 엄마와 아이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소재를 활용해 신선하고 재미난 상상이 담뿍 담겨 있다. 다양한 소재들과 사계절이 뒤 배경으로 등장해 봄에서 여름, 가을 겨울로 자연스럽게 넘어 가며 더불어 우리말이 주는 다채로운 느낌들을 접할 수 있다.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
고르르래
고르르래
고래 코 고는 소리가
하늘까지 번지면
구름고래까지 코를 곤다
구르르래
구르르래
고래 코 고는 소리가
파도 소리처럼
우리 집에 넘치면
엄마랑 나까지 코를 곤다
드르르래
드르르래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전문
■ 표정과 움직임이 살아 있는 그림
빨강, 노랑, 초록 등 원색의 시원스러운 조화와 동적인 선은 시를 더 아기자기하고 움직임 있게 해 준다. 다양한 표정과 재미난 몸동작은 시와 함께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크레파스, 펜, 아크릴물감, 부분적인 콜라주 사용 등으로 색뿐만 아니라 표현도 다양하게 시도해 그림 보는 재미 또한 크다. 그림책처럼 동시집도 그림과 글이 주는 조화를 느끼며 아이들이 쉽고도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딸을 위해 처음 동시를 쓰게 된 신현림 씨는 아이가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에 늘 귀를 기울였다. 아이와 함께 읽고 쓰기를 반복하며 동시에 관해 접근해서 인지 딸처럼 첫 동시집이 특별하게 애정이 간다고 한다. 총 40편이 실린 이 동시집은 의성어, 의태어가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시어가 주는 섬세한 느낌들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시인의 감수성에, 사진가로서의 세심한 관찰력까지 더해 동시가 주는 이미지가 풍부하다. 동물, 식물, 자연 현상, 엄마와 아이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소재를 활용해 신선하고 재미난 상상이 담뿍 담겨 있다. 다양한 소재들과 사계절이 뒤 배경으로 등장해 봄에서 여름, 가을 겨울로 자연스럽게 넘어 가며 더불어 우리말이 주는 다채로운 느낌들을 접할 수 있다.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
고르르래
고르르래
고래 코 고는 소리가
하늘까지 번지면
구름고래까지 코를 곤다
구르르래
구르르래
고래 코 고는 소리가
파도 소리처럼
우리 집에 넘치면
엄마랑 나까지 코를 곤다
드르르래
드르르래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전문
■ 표정과 움직임이 살아 있는 그림
빨강, 노랑, 초록 등 원색의 시원스러운 조화와 동적인 선은 시를 더 아기자기하고 움직임 있게 해 준다. 다양한 표정과 재미난 몸동작은 시와 함께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크레파스, 펜, 아크릴물감, 부분적인 콜라주 사용 등으로 색뿐만 아니라 표현도 다양하게 시도해 그림 보는 재미 또한 크다. 그림책처럼 동시집도 그림과 글이 주는 조화를 느끼며 아이들이 쉽고도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차
목차
내가 웃으면
초코파이 자전거
빵폭탄
배고파서
사과 먹으면 안 돼!
봄바람
쑥쑥 자랐어
나비
방귀
그네를 타면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
말똥말똥
고양이
풍덩
빨래
나박김치
천둥소리
강아지
보조개
청소
흐린 날
저녁
돼지 춤
부릉 부글 부들
더미
아침
둥글다
노란 달 보러 간다
하늘엔 하늘 바람
해 질 무렵
가래 뱉지 마
목욕 좀 해라
끼리끼리
연
엄마 냄새
눈 내리는 날
몸 아픈 날
호랑이의 생일
사고뭉치
고마워
초코파이 자전거
빵폭탄
배고파서
사과 먹으면 안 돼!
봄바람
쑥쑥 자랐어
나비
방귀
그네를 타면
고래가 코를 골며 잔다
말똥말똥
고양이
풍덩
빨래
나박김치
천둥소리
강아지
보조개
청소
흐린 날
저녁
돼지 춤
부릉 부글 부들
더미
아침
둥글다
노란 달 보러 간다
하늘엔 하늘 바람
해 질 무렵
가래 뱉지 마
목욕 좀 해라
끼리끼리
연
엄마 냄새
눈 내리는 날
몸 아픈 날
호랑이의 생일
사고뭉치
고마워
저자
저자
신현림
시인이다. 상상과 서정이 담긴 만화와 영화를 보기 좋아 한다. 딸과 함께 서울 종로구 한옥 집에서 화초를 키우며 살고 있다. 이 동시집은 어린 딸이 던진 한마디에 영감을 받아쓴 시와 딸이 마음에 들어 하는 시들을 주로 가려 뽑았다. 시인으로서 처음 쓰는 동시집에 딸의 향기가 가득 묻어 있어 더 특별히 애정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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