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지를 끌고(비룡소의 그림동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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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흐름과 더불어 사는 우리
10월이 되자 농부는 소를 달구지에 매고, 가족이 일년내내 만든 것을 시장에 내다팔기 위해 싣는다. 농부는 그동안 아내가 짠 숄과 딸이 만든 벙어리 장갑 등 일년 동안 만든 것을 팔고 돌아온다. 그리고 다시 한해가 시작된다. 19세기 미국 뉴잉글랜드 지방을 배경으로 자연의 흐름과 더불어 살면서 자연의 모습과 닮아 있었던 인간 삶의 한때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10월이 되자 농부는 소를 달구지에 매고, 가족이 일년내내 만든 것을 시장에 내다팔기 위해 싣는다. 농부는 그동안 아내가 짠 숄과 딸이 만든 벙어리 장갑 등 일년 동안 만든 것을 팔고 돌아온다. 그리고 다시 한해가 시작된다. 19세기 미국 뉴잉글랜드 지방을 배경으로 자연의 흐름과 더불어 살면서 자연의 모습과 닮아 있었던 인간 삶의 한때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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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칼데콧 상 수상 작품.
10월이 되면 농부는 한 해 동안 거두어들인 것들을 달구지에 가득 싣는다. 농부가 깎은 양털과 아내가 짠 숄, 딸이 겨우내 짠 벙어리 장갑과 온 가족이 만든 양초와 농작물들을 장에 가서 팔고 가족들에게 필요한 것을 사온다. 그리고 다시 한해가 시작된다. 19세기 미국 뉴잉글랜드 지방을 배경으로 자연의 흐름과 더불어 살면서 자연의 모습과 닮아 있었던 인간 삶의 한때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10월이 되면 농부는 한 해 동안 거두어들인 것들을 달구지에 가득 싣는다. 농부가 깎은 양털과 아내가 짠 숄, 딸이 겨우내 짠 벙어리 장갑과 온 가족이 만든 양초와 농작물들을 장에 가서 팔고 가족들에게 필요한 것을 사온다. 그리고 다시 한해가 시작된다. 19세기 미국 뉴잉글랜드 지방을 배경으로 자연의 흐름과 더불어 살면서 자연의 모습과 닮아 있었던 인간 삶의 한때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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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도날드 홀
저자 도날드 홀은 미국의 시인. 〈달구지를 끌고〉는 그의 마을에 오랫동안 구전되어 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현재 뉴햄프셔 주 댄버리 마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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