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위니의 겨울(비룡소의 그림동화 47)
겨울이 지긋지긋한 위니는 요술로 여름을 만든다. 그랬더니 생각지도 못한 말썽들이 생겨난다. 결국 위니는 다시 겨울을 불러 내고 말한다. 「겨울도 멋져」라고... 뛰어난 위트와 유머 감각, 정밀하게 세부를 묘사한 그림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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