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 환한 눈(비룡소의 그림동화 90)
하얗고 환한 보드랍고 신비한 눈이 오는날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눈을 맞이하였을까? 경찰관 아저씨는 외투를 채우고 아저씨의 아내는 기침약이 있는지 약장을 열어보고 아이들은 즐거워하고 우체부 아저씨는 고무장화를 신고 농부는 넉가래를 가지러 헛간으로 갔다. 눈이 펑펑 내려서 쌓인 겨울을 지나 봄이 왔을때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봄을 맞고 있을까? 짧은 동화를 통해 계절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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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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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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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글쓴이 앨빈 트레셀트
미국 뉴져지 주에서 자랐으며 여러 해 동안 뉴욕에 있는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열여섯권의 책을 썼습니다. 로저 뒤봐젱과는 열네 권의 그림책을 같이 만들었는데 [하얀 눈 환한 눈]이 그 첫 번째 작품으로 1948년 칼데콧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이 로저 뒤봐젱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해 살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자신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책으로는 [피튜니아 여행을 떠나다][피뉴니아 공부를 시작하다]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최리을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상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노자영 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2년 문학 계간지[세계의 문학]에 시[건조대][붕장어][부엌데기K]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지요. 옮긴 책으로는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크리스마스까지 아홉 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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