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카르헨(비룡소의 그림동화 165 16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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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카르헨』은 카르헨네 가족과 이웃들이 벌이는 신나는 축구 경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축구 규칙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무엇보다 축구를 통해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카르헨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할머니댁 근처의 넓은 잔디밭에서 축구를 합니다. 아빠와 둘이서 시작한 축구 경기는 빌리 아저씨와 레네 아줌마, 쌍둥이 형제와 할머니가 축구에 동참하게 됩니다. 점점 축구의 열기는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어느 팀이 승리했을까요?
노란 손수건과 호루라기를 들고 경기를 진행하는 엄마, 버찌에 정신이 팔린 아저씨, 누구 누구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쌍둥이 형제, 공이 너무 빠르다며 어리둥절해 하는 할머니까지, 축구를 하는 각각의 캐릭터들의 표정과 몸짓이 사랑스럽습니다. 뒷편에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축구 용어'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카르헨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할머니댁 근처의 넓은 잔디밭에서 축구를 합니다. 아빠와 둘이서 시작한 축구 경기는 빌리 아저씨와 레네 아줌마, 쌍둥이 형제와 할머니가 축구에 동참하게 됩니다. 점점 축구의 열기는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어느 팀이 승리했을까요?
노란 손수건과 호루라기를 들고 경기를 진행하는 엄마, 버찌에 정신이 팔린 아저씨, 누구 누구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쌍둥이 형제, 공이 너무 빠르다며 어리둥절해 하는 할머니까지, 축구를 하는 각각의 캐릭터들의 표정과 몸짓이 사랑스럽습니다. 뒷편에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축구 용어'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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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슈우우우웃! 골인!
경기 규칙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축구 그림책
『슛돌이 카르헨』은 카르헨네 가족과 이웃들이 벌이는 신나는 축구 경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축구 규칙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축구를 통해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축구 경기도 보고 축구 상식도 배우고!
"자, 이제 시작해 볼까?"아빠와 엄마, 카르헨은 화창하고 맑은 일요일이면 할머니 댁 근처의 넓은 잔디밭에서 축구를 한다. 자작나무 가지로 만든 골대도 있고, 호루라기를 든 심판도 있고, 환호하는 관중도 있다. 동전 던지기에서 이긴 카르헨이 킥오프를 하면서 경기가 시작된다. 슈우웃! 골인! 카르헨이 찬 공이 정확하게 골대로 들어갔다. 동네 친구들과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까지 이웃들도 함께 하게 된 경기는 점점 재미있어진다. 상대편의 공을 뺏고, 반칙을 당해 넘어지고, 옐로카드를 받는 선수들의 모습이 자못 진지하고 실제 경기를 보듯 생생하다.
생각할 틈도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축구 경기를 보다보면 모르는 용어들도 많이 나오고, 아이들이 축구 용어에 대해 물어올 때도 많다.『슛돌이 카르헨』은 어렵고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축구 규칙과 용어들을 실제 경기처럼 진행되는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축구 관련 용어들을 본문의 내용과 연결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부록도 담겨 있어 경기를 보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찾아볼 수도 있다. 킥오프, 파울, 센터링, 페널티킥, 골킥 등 축구 용어들을 알고 나면 축구가 더욱 재미있어 질 것이다.
축구 경기 진행 방법과 규칙을 그림으로 생생하게!
버찌가 익어가는 어느 여름 날, 초록색 잔디밭은 축구 열기로 가득하다. 전체 화면을 보여 주다가 인물들을 클로즈업해서 보여 주는 화면 처리는 마치 생방송 축구 경기를 보듯 생동감이 넘친다. 역동적으로 진행되는 그림들을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축구 경기의 진행 방법과 규칙을 생생하게 익히고 배울 수 있다. 또한 노란 손수건과 호루라기를 들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경기를 진행하는 엄마와 아이처럼 버찌에 정신이 팔린 아저씨, 누가 누구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쌍둥이 형제, 공이 너무 빠르다며 어리둥절해 하는 할머니까지 주인공들의 표정과 몸짓에 웃음을 터뜨릴 것이다. 이 그림책에는 놓쳐서는 안 될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바로 암탉과 오리, 두더지, 달팽이, 개구리들이 펼치는 경기의 모습이다. 하늘로 올라간 동전을 쳐다보는 오리, 휴식 시간에 두 발을 들고 누워서 쉬는 검은 암탉, 공이 들어가려는 순산 아빠처럼 눈을 가리는 두더지, 뛰어가는 개구리 뒷다리를 물고 늘어지는 오리 등 동물들은 주인공들의 동작을 따라하며 나름대로 경기에 동참하고 있다.
경기 규칙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축구 그림책
『슛돌이 카르헨』은 카르헨네 가족과 이웃들이 벌이는 신나는 축구 경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축구 규칙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축구를 통해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축구 경기도 보고 축구 상식도 배우고!
"자, 이제 시작해 볼까?"아빠와 엄마, 카르헨은 화창하고 맑은 일요일이면 할머니 댁 근처의 넓은 잔디밭에서 축구를 한다. 자작나무 가지로 만든 골대도 있고, 호루라기를 든 심판도 있고, 환호하는 관중도 있다. 동전 던지기에서 이긴 카르헨이 킥오프를 하면서 경기가 시작된다. 슈우웃! 골인! 카르헨이 찬 공이 정확하게 골대로 들어갔다. 동네 친구들과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까지 이웃들도 함께 하게 된 경기는 점점 재미있어진다. 상대편의 공을 뺏고, 반칙을 당해 넘어지고, 옐로카드를 받는 선수들의 모습이 자못 진지하고 실제 경기를 보듯 생생하다.
생각할 틈도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축구 경기를 보다보면 모르는 용어들도 많이 나오고, 아이들이 축구 용어에 대해 물어올 때도 많다.『슛돌이 카르헨』은 어렵고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축구 규칙과 용어들을 실제 경기처럼 진행되는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축구 관련 용어들을 본문의 내용과 연결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부록도 담겨 있어 경기를 보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찾아볼 수도 있다. 킥오프, 파울, 센터링, 페널티킥, 골킥 등 축구 용어들을 알고 나면 축구가 더욱 재미있어 질 것이다.
축구 경기 진행 방법과 규칙을 그림으로 생생하게!
버찌가 익어가는 어느 여름 날, 초록색 잔디밭은 축구 열기로 가득하다. 전체 화면을 보여 주다가 인물들을 클로즈업해서 보여 주는 화면 처리는 마치 생방송 축구 경기를 보듯 생동감이 넘친다. 역동적으로 진행되는 그림들을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축구 경기의 진행 방법과 규칙을 생생하게 익히고 배울 수 있다. 또한 노란 손수건과 호루라기를 들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경기를 진행하는 엄마와 아이처럼 버찌에 정신이 팔린 아저씨, 누가 누구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쌍둥이 형제, 공이 너무 빠르다며 어리둥절해 하는 할머니까지 주인공들의 표정과 몸짓에 웃음을 터뜨릴 것이다. 이 그림책에는 놓쳐서는 안 될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바로 암탉과 오리, 두더지, 달팽이, 개구리들이 펼치는 경기의 모습이다. 하늘로 올라간 동전을 쳐다보는 오리, 휴식 시간에 두 발을 들고 누워서 쉬는 검은 암탉, 공이 들어가려는 순산 아빠처럼 눈을 가리는 두더지, 뛰어가는 개구리 뒷다리를 물고 늘어지는 오리 등 동물들은 주인공들의 동작을 따라하며 나름대로 경기에 동참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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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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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1948년 슈트르가르트에서 태어났다. 뮌헨의 전문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1977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1996년 위르그 슈비거의 〈세상이 아직 어릴 때〉에 그림을 그려 독일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뽀뽀쟁이 프리더〉, 〈할머니, 나랑 친구해요!〉 등이 있다.
저서 링크 '얘들아, 모여 봐!'
이현정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꼬마 구름 파랑이』, 『곰 인형 오토』, 『땅꼬마 산타클로스』가 있다.
저서 링크 '안녕, 카르헨?' '카르헨, 잘 자!' '카르헨, 어디 있니?' '당근 맛 나는 파리는 없나요?' '뭐 이런 손님이 다 있담!' '네 눈사람은 엉터리 눈사람!' '눌리의 이빨이 부러졌어요!' '프리한테 생일이 생겼어요!'
1948년 슈트르가르트에서 태어났다. 뮌헨의 전문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1977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1996년 위르그 슈비거의 〈세상이 아직 어릴 때〉에 그림을 그려 독일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뽀뽀쟁이 프리더〉, 〈할머니, 나랑 친구해요!〉 등이 있다.
저서 링크 '얘들아, 모여 봐!'
이현정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꼬마 구름 파랑이』, 『곰 인형 오토』, 『땅꼬마 산타클로스』가 있다.
저서 링크 '안녕, 카르헨?' '카르헨, 잘 자!' '카르헨, 어디 있니?' '당근 맛 나는 파리는 없나요?' '뭐 이런 손님이 다 있담!' '네 눈사람은 엉터리 눈사람!' '눌리의 이빨이 부러졌어요!' '프리한테 생일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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