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이야기(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15)
잠자리에 든 꼬마 생쥐들을 위해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 일곱 가지. 잠잘 시간에 되도 좀처럼 잠을 자려하지 않고, 장난을 치면 이야기를 해달라 조르는 꼬마 생쥐들에게 아빠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어느새 꼬마 생쥐들을 잠이 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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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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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02. 구름...(17)
003. 키다리 쥐와 땅딸이 쥐...(25)
004. 바람 소동...(32)
005. 여행...(42)
006. 할아버지 쥐...(48)
007. 목욕...(55)
저자
저자
아놀드 로벨은 193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의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우화들>과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칼데콧 상을 받았고 <개구리와 두꺼비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생쥐 수프> <생쥐 이야기> <꼬마 돼지> <집에 있는 올빼미> 등을 쓰고 그렸다.
엄혜숙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엮고 번역한 책으로는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개 한 마리 갖고 싶어요> <아기돼지와 민들레> <난 집을 나가 버릴 테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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