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빵과 돼지 빵(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38)(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0.1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숲 속에서는 빵을 먹으면 변신할 수 있대!
독서 레벨을 단계별로 나누어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38권 『토끼 빵과 돼지 빵』. NHK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일본 동화작가 오자와 다다시가, 숲 속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변신 이야기를 담아낸 동화다.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한 운율감 있는 문장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북돋는다. 특히 동화 속 친구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엉뚱한 행동을 고스란히 묘사한 그림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도록 이끌 것이다. 항상 돼지 빵을 사먹는 아기 돼지 통통이가 토끼 빵을 사 먹고 아기 토끼 토토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토끼 빵과 돼지 빵>뿐 아니라, 사냥꾼에게 잡힌 토끼 친구 쌜룩이를 구하기 위해 사람 빵을 먹은 아기 토끼 씰룩이의 이야기를 담아낸 <토끼 빵과 사람 빵>을 수록했다. 아이들에게 '용기'와 '우정'에 대해 일깨운다.
독서 레벨을 단계별로 나누어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38권 『토끼 빵과 돼지 빵』. NHK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일본 동화작가 오자와 다다시가, 숲 속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변신 이야기를 담아낸 동화다.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한 운율감 있는 문장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북돋는다. 특히 동화 속 친구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엉뚱한 행동을 고스란히 묘사한 그림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도록 이끌 것이다. 항상 돼지 빵을 사먹는 아기 돼지 통통이가 토끼 빵을 사 먹고 아기 토끼 토토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토끼 빵과 돼지 빵>뿐 아니라, 사냥꾼에게 잡힌 토끼 친구 쌜룩이를 구하기 위해 사람 빵을 먹은 아기 토끼 씰룩이의 이야기를 담아낸 <토끼 빵과 사람 빵>을 수록했다. 아이들에게 '용기'와 '우정'에 대해 일깨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NHK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오자와 다다시의 숲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변신 이야기!
숲 속의 동물들이 자신과 다른 동물로 바뀌는 유쾌한 변신 이야기를 다룬 동화 『토끼 빵과 돼지 빵』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오자와 다다시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옛이야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를 모티프로 한 이야기책으로 NHK아동 문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번에 출간된 『토끼 빵과 돼지 빵』에는 두 편의 동화가 등장한다. 첫 번째로 나오는 「토끼 빵과 돼지 빵」에서는 항상 돼지 빵을 먹는 아기 돼지 통통이가 심부름값으로 받은 돈으로 토끼 빵을 사 먹고 토끼로 변한다는 이야기다. 또 두 번째로 나오는 「토끼 빵과 사람 빵」에서는 사냥꾼에게 잡힌 친구 쌜룩이를 구하려고 사람 빵을 먹는 토끼 씰룩이의 이야기다. 작가는 각각의 이야기에 리듬감 있는 의성·의태어를 사용하여 문장의 운율을 살린다. 또 각 이야기마다 나오는 주인공들의 재밌는 표정과 엉뚱한 행동 묘사는 아이들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한다.
■ '변화'를 꿈꾸는 아기 돼지 통통이의 용기
아기 돼지 통통이는 엄마가 '우리 통통이는 아기 돼지니까 돼지 빵을 먹는 거야.'라면서 항상 돼지 빵만 사 준 이유가 궁금해진다. 그리고 통통이는 과감하게 돼지 빵이 아닌 토끼 빵을 집어 먹고, 토끼로 변신하여 즐거워한다. 토끼로 변신하자 엄마가 털실 감는 것을 쉽게 도와줄 수도 있고 팔짝팔짝 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통통이를 통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모험이 얼마나 신이 나고 가슴 두근두근한 일인지 전달한다.
■ 위기의 순간을 함께 극복하는 씰룩이와 쌜룩이의 우정
씰룩이는 쌜룩이가 사냥꾼에게 잡혀 토끼탕으로 끓여질 거라는 얘기를 듣고 단걸음에 쌜룩이를 구하러 간다. 사냥꾼의 돌발 질문에 몇 차례 가슴이 콩닥거리는 위기가 찾아오지만 씰룩이는 의연하게 넘기고 샐룩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씰룩이의 행동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서로 돕고 함께하는 우정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일깨워 준다.
숲 속의 동물들이 자신과 다른 동물로 바뀌는 유쾌한 변신 이야기를 다룬 동화 『토끼 빵과 돼지 빵』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오자와 다다시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옛이야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를 모티프로 한 이야기책으로 NHK아동 문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번에 출간된 『토끼 빵과 돼지 빵』에는 두 편의 동화가 등장한다. 첫 번째로 나오는 「토끼 빵과 돼지 빵」에서는 항상 돼지 빵을 먹는 아기 돼지 통통이가 심부름값으로 받은 돈으로 토끼 빵을 사 먹고 토끼로 변한다는 이야기다. 또 두 번째로 나오는 「토끼 빵과 사람 빵」에서는 사냥꾼에게 잡힌 친구 쌜룩이를 구하려고 사람 빵을 먹는 토끼 씰룩이의 이야기다. 작가는 각각의 이야기에 리듬감 있는 의성·의태어를 사용하여 문장의 운율을 살린다. 또 각 이야기마다 나오는 주인공들의 재밌는 표정과 엉뚱한 행동 묘사는 아이들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한다.
■ '변화'를 꿈꾸는 아기 돼지 통통이의 용기
아기 돼지 통통이는 엄마가 '우리 통통이는 아기 돼지니까 돼지 빵을 먹는 거야.'라면서 항상 돼지 빵만 사 준 이유가 궁금해진다. 그리고 통통이는 과감하게 돼지 빵이 아닌 토끼 빵을 집어 먹고, 토끼로 변신하여 즐거워한다. 토끼로 변신하자 엄마가 털실 감는 것을 쉽게 도와줄 수도 있고 팔짝팔짝 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통통이를 통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모험이 얼마나 신이 나고 가슴 두근두근한 일인지 전달한다.
■ 위기의 순간을 함께 극복하는 씰룩이와 쌜룩이의 우정
씰룩이는 쌜룩이가 사냥꾼에게 잡혀 토끼탕으로 끓여질 거라는 얘기를 듣고 단걸음에 쌜룩이를 구하러 간다. 사냥꾼의 돌발 질문에 몇 차례 가슴이 콩닥거리는 위기가 찾아오지만 씰룩이는 의연하게 넘기고 샐룩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씰룩이의 행동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서로 돕고 함께하는 우정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일깨워 준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오자와 다다시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