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너 멜론 맛 알아(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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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이 멜론 맛 사탕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독서 레벨을 단계별로 나누어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3권 『완두콩 너 멜론 맛 알아』. 일본 태생의 동화작가 다카도노 호코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멜론 맛 사탕이 자신과 생김새가 비슷한 완두콩 씨앗 다섯 알과 함께 벌이즌 소동을 그려낸 동화입니다. 식물의 일대기뿐 아니라,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본 태생의 그림작가 오타 다이하치가 아이들의 모습뿐 아니라,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귀엽고 깜찍하게 묘사한 그림을 함께 담았습니다.
마리네 반에서는 밭에 씨앗을 심어 식물을 관찰하기로 했어요. 마리는 친구들과 함께 삽으로 땅을 팠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초록 씨앗 다섯 알씩을 나누어주었지요. 마리는 초록 씨앗을 땅에 꼭꼭 심었어요. 그런데 선생님 몰래 먹던 초록 사탕까지 땅에 심어버리고 말았어요. 마리는 게으름뱅이여서 밭에 물을 주지 않았는데…….
독서 레벨을 단계별로 나누어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3권 『완두콩 너 멜론 맛 알아』. 일본 태생의 동화작가 다카도노 호코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멜론 맛 사탕이 자신과 생김새가 비슷한 완두콩 씨앗 다섯 알과 함께 벌이즌 소동을 그려낸 동화입니다. 식물의 일대기뿐 아니라,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본 태생의 그림작가 오타 다이하치가 아이들의 모습뿐 아니라,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귀엽고 깜찍하게 묘사한 그림을 함께 담았습니다.
마리네 반에서는 밭에 씨앗을 심어 식물을 관찰하기로 했어요. 마리는 친구들과 함께 삽으로 땅을 팠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초록 씨앗 다섯 알씩을 나누어주었지요. 마리는 초록 씨앗을 땅에 꼭꼭 심었어요. 그런데 선생님 몰래 먹던 초록 사탕까지 땅에 심어버리고 말았어요. 마리는 게으름뱅이여서 밭에 물을 주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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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 소학관 문학상, 빨간새 문학상
수상 작가 다가도노 호코가 그린 완두콩 다섯 알의 비밀
일본의 유수한 어린이 문학상 가운데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소학관 문학상, 산케이 문학상, 빨간새 문학상을 석권한 다카도노 호코의 신작 『완두콩, 너 멜론 맛 알아?』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다카도노 호코는 지난 2007년, JBBY상을 거머쥐면서 일본 동화를 대표하는 간판 작가가 되었다. 작가는 혼자서 책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우정, 새싹이 자라는 과정을 단순한 문장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마리네 반에서는 완두콩 씨앗을 밭에 심어 식물 관찰을 하기로 한다. 선생님 몰래 멜론 맛 사탕을 입에 물고 있던 마리는 완두콩 씨앗과 함께 멜론 맛 사탕도 밭에 심고 만다. 씨앗을 밭에 심은 뒤, 마리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밭에 물을 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결국 씨앗이 바싹 마르기 직전, 완두콩 씨앗을 살리기 위한 멜론 맛 사탕의 분투가 시작된다.
작가는 생김새가 비슷한 멜론 맛 사탕과 완두콩 씨앗이 땅속에서 만나 우여곡절 끝에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의 모습을 그린다. 또한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생생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묘사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아낌없이 주는 멜론 맛 사탕
마리의 실수로 완두콩 씨앗과 함께 땅속에 들어간 멜론 맛 사탕은 나날이 기운을 잃어가는 완두콩 씨앗과는 다르게 건강하게 지낸다. 그러다가 완두콩 씨앗들의 놀림을 받기도 하고 다투기도 한다. 하지만 곧 완두콩 씨앗에게 마음을 열고, 완두콩 씨앗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가는 자신을 우습게 여기던 완두콩 씨앗에게 무조건적인 의리를 보이는 멜론 맛 사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전달한다.
■ 새싹이 나고, 꽃을 피워 열매를 맺는 식물 키우기
멜론 맛 사탕을 먹고 나서 쑥쑥 자라는 완두콩 씨앗들은 드디어 땅 밑으로 뿌리를 내린다. 그러고 나서 땅 위로 싹을 틔우고 줄기와 잎과 꽃을 피운 후열매를 맺는, 식물의 일대기를 보여준다. 작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섬세한 일러스트로 묘사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상 작가 다가도노 호코가 그린 완두콩 다섯 알의 비밀
일본의 유수한 어린이 문학상 가운데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소학관 문학상, 산케이 문학상, 빨간새 문학상을 석권한 다카도노 호코의 신작 『완두콩, 너 멜론 맛 알아?』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다카도노 호코는 지난 2007년, JBBY상을 거머쥐면서 일본 동화를 대표하는 간판 작가가 되었다. 작가는 혼자서 책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우정, 새싹이 자라는 과정을 단순한 문장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마리네 반에서는 완두콩 씨앗을 밭에 심어 식물 관찰을 하기로 한다. 선생님 몰래 멜론 맛 사탕을 입에 물고 있던 마리는 완두콩 씨앗과 함께 멜론 맛 사탕도 밭에 심고 만다. 씨앗을 밭에 심은 뒤, 마리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밭에 물을 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결국 씨앗이 바싹 마르기 직전, 완두콩 씨앗을 살리기 위한 멜론 맛 사탕의 분투가 시작된다.
작가는 생김새가 비슷한 멜론 맛 사탕과 완두콩 씨앗이 땅속에서 만나 우여곡절 끝에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의 모습을 그린다. 또한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생생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묘사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아낌없이 주는 멜론 맛 사탕
마리의 실수로 완두콩 씨앗과 함께 땅속에 들어간 멜론 맛 사탕은 나날이 기운을 잃어가는 완두콩 씨앗과는 다르게 건강하게 지낸다. 그러다가 완두콩 씨앗들의 놀림을 받기도 하고 다투기도 한다. 하지만 곧 완두콩 씨앗에게 마음을 열고, 완두콩 씨앗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가는 자신을 우습게 여기던 완두콩 씨앗에게 무조건적인 의리를 보이는 멜론 맛 사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전달한다.
■ 새싹이 나고, 꽃을 피워 열매를 맺는 식물 키우기
멜론 맛 사탕을 먹고 나서 쑥쑥 자라는 완두콩 씨앗들은 드디어 땅 밑으로 뿌리를 내린다. 그러고 나서 땅 위로 싹을 틔우고 줄기와 잎과 꽃을 피운 후열매를 맺는, 식물의 일대기를 보여준다. 작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섬세한 일러스트로 묘사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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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다카도노 호코
저자 다카도노 호코는 일본 하코다테에서 태어나 도쿄여자대학에서 일본문학과를 졸업했다. 『꼬마 할머니의 비밀』, 『헨테코 숲으로 가자』로 로보노이시 유소년문학상을, 『11월의 문』으로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우리들의 모자』로 빨간새 문학상과 소학관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달라도 친구잖아!』, 『호동이랑 호동이랑, 『시계 언덕의 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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