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어 의태어 낱말 동시집(박성우 시인의)(동시야 놀자 1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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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 백석문학상 수상자
박성우 시인의 유쾌, 발랄! 의성어 의태어 동시집
우리 말이 어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을까요?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을 가지고 노는 일이
이렇듯 흥미로울 수 있다니요!
이 책의 동시들을 여러분이 소리 내어 읽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우(시인의 말 中)
『아홉 살 마음 사전』,『아홉 살 함께 사전』등 감정 형태 사전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박성우 시인이 이번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박성우 시인의 의성어 의태어 낱말 동시집』을 ㈜비룡소에서 출간했다. 소리와 형태, 움직임에서 오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시어와 조합되어 유쾌하고도 즐거운 상상을 마음껏 펼친다. 철썩철썩, 달랑달랑, 철렁철렁, 끄덕끄덕, 펄쩍펄쩍, 구불구불 등 반복되는 말맛과 단어가 자체가 주는 재미 또한 크다. 여기에『눈물바다』,『간질간질』등 독특하고 유쾌한 그림책으로 사랑받는 서현 작가의 네 컷 만화 삽화가 더해져 시의 의미를 더욱 확장해 준다. 시를 먼저 읽고 음미한 뒤, 삽화 그림을 보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재미를 더 찾아 읽을 수 있다. 이번 동시집의 출간으로 ‘비룡소의 동시야 놀자 시리즈’에 들어가는 박성우 시인의 동시집은 총 4권이다. 앞서 출간된『박성우 시인의 첫 말 잇기 동시집』,『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박성우 시인의 이상한 낱말 사전』에 이어 개성 있고 독특한 동시집을 선보인다.
박성우 시인의 유쾌, 발랄! 의성어 의태어 동시집
우리 말이 어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을까요?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을 가지고 노는 일이
이렇듯 흥미로울 수 있다니요!
이 책의 동시들을 여러분이 소리 내어 읽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우(시인의 말 中)
『아홉 살 마음 사전』,『아홉 살 함께 사전』등 감정 형태 사전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박성우 시인이 이번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박성우 시인의 의성어 의태어 낱말 동시집』을 ㈜비룡소에서 출간했다. 소리와 형태, 움직임에서 오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시어와 조합되어 유쾌하고도 즐거운 상상을 마음껏 펼친다. 철썩철썩, 달랑달랑, 철렁철렁, 끄덕끄덕, 펄쩍펄쩍, 구불구불 등 반복되는 말맛과 단어가 자체가 주는 재미 또한 크다. 여기에『눈물바다』,『간질간질』등 독특하고 유쾌한 그림책으로 사랑받는 서현 작가의 네 컷 만화 삽화가 더해져 시의 의미를 더욱 확장해 준다. 시를 먼저 읽고 음미한 뒤, 삽화 그림을 보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재미를 더 찾아 읽을 수 있다. 이번 동시집의 출간으로 ‘비룡소의 동시야 놀자 시리즈’에 들어가는 박성우 시인의 동시집은 총 4권이다. 앞서 출간된『박성우 시인의 첫 말 잇기 동시집』,『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박성우 시인의 이상한 낱말 사전』에 이어 개성 있고 독특한 동시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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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직관적이고 발랄한 시와 4컷 만화가 주는 유쾌함!
몸의 움직임과 사물의 형태감이 살아 있는 의태어가 흥겹게 반복되는 시들은 마치 독자들도 현장에서 눈으로 보듯 실감이 난다. 또 다양한 소리 표현에서 오는 의성어가 전하는 감칠맛
나는 말맛은 짧은 시 안에서 조화롭게 살아난다. 쉽고도 재미난 단어들은 아이들에게 굉장 히 직관적으로 다가선다.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가 아닌, 살아서 함께하는 흥겨운 놀이처럼 시가 자연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게다가 단순한 구조임에도 탁 치는 반전들이 숨어 있어 독자들에게 주는 웃음의 폭이 크다. 거기에 다루고 있는 소재들도 매우 다양하고 아이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것들이다. 자연과 동물, 가족과 친구, 학교생활 등 공감할 수 있는 범위도 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고루고루 다 읽을 수 있다.
띠리릭띠ㄱ띠ㄱ띠ㄱ
엄마가 외출을 하다니
콧구멍을 벌렁벌렁
엉덩이를 흔들흔들
게임이나 실컷 해야지!
띠리릭띠ㄱ띠ㄱ띠ㄱ
너, 그럴 줄 알고 일찍 왔다!
알
어미 암탉은 알을 낳고 꼬꼬댁꼬꼬댁
새끼 여우는 알을 보며 꼬르륵꼬르륵!
대충 토끼
놀러갈 땐 깡충깡충
공부할 땐 대충대충!
서현의 네 컷 만화 삽화는 시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른 식으로 한 번 더 꼬아 보여 준다.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닌 화가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해석이 잘 드러난다. 시의 흐름을 잘 유지하면서도 능청맞은 캐릭터들을 그림으로 표현해 또 다른 이야기를 끌어간다. 앞의 시집에서도 등장했던 오이와 고양이는 곳곳에 등장해 큰 재미를 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 4컷 만화 안에 기승전결의 구성을 보여 주는 짧지만 강한 이야기 전개는 시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또 다른 가이드 역할을 한다. 시를 다 읽고 난 아이들이 자신만의 네 컷 만화를 완성해 보는 독후활동을 해도 좋을 듯하다.
■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나도 시인!
『박성우 시인의 의성어 의태어 낱말 동시집』은 아이들이 오감으로 시를 접할 수 있다. 보고, 듣고 맛으로 느끼고 만지는 듯한 촉감까지 두루두루 감각을 통해 익힌다. 이는 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까지도 시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을 열어 준다. 특히 입에 착 붙는 반복되는 시어들을 소리 내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만의 시를 재창작해 볼 수도 있다. 전에 출간된 박성우 시집들은 모두 아이들이 시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써 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박성우 시인의 첫 말 잇기 동시집』에서는 말 잇기를 통해 우리말의 특성과 재미 멋을 느낄 수 있고,『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에서는 보다 폭넓은 어휘 확장을 돕는다. 또『박성우 시인의 이상한 낱말 사전』에서는 화자를 뒤집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선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몸의 움직임과 사물의 형태감이 살아 있는 의태어가 흥겹게 반복되는 시들은 마치 독자들도 현장에서 눈으로 보듯 실감이 난다. 또 다양한 소리 표현에서 오는 의성어가 전하는 감칠맛
나는 말맛은 짧은 시 안에서 조화롭게 살아난다. 쉽고도 재미난 단어들은 아이들에게 굉장 히 직관적으로 다가선다.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가 아닌, 살아서 함께하는 흥겨운 놀이처럼 시가 자연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게다가 단순한 구조임에도 탁 치는 반전들이 숨어 있어 독자들에게 주는 웃음의 폭이 크다. 거기에 다루고 있는 소재들도 매우 다양하고 아이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것들이다. 자연과 동물, 가족과 친구, 학교생활 등 공감할 수 있는 범위도 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고루고루 다 읽을 수 있다.
띠리릭띠ㄱ띠ㄱ띠ㄱ
엄마가 외출을 하다니
콧구멍을 벌렁벌렁
엉덩이를 흔들흔들
게임이나 실컷 해야지!
띠리릭띠ㄱ띠ㄱ띠ㄱ
너, 그럴 줄 알고 일찍 왔다!
알
어미 암탉은 알을 낳고 꼬꼬댁꼬꼬댁
새끼 여우는 알을 보며 꼬르륵꼬르륵!
대충 토끼
놀러갈 땐 깡충깡충
공부할 땐 대충대충!
서현의 네 컷 만화 삽화는 시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른 식으로 한 번 더 꼬아 보여 준다.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닌 화가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해석이 잘 드러난다. 시의 흐름을 잘 유지하면서도 능청맞은 캐릭터들을 그림으로 표현해 또 다른 이야기를 끌어간다. 앞의 시집에서도 등장했던 오이와 고양이는 곳곳에 등장해 큰 재미를 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 4컷 만화 안에 기승전결의 구성을 보여 주는 짧지만 강한 이야기 전개는 시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또 다른 가이드 역할을 한다. 시를 다 읽고 난 아이들이 자신만의 네 컷 만화를 완성해 보는 독후활동을 해도 좋을 듯하다.
■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나도 시인!
『박성우 시인의 의성어 의태어 낱말 동시집』은 아이들이 오감으로 시를 접할 수 있다. 보고, 듣고 맛으로 느끼고 만지는 듯한 촉감까지 두루두루 감각을 통해 익힌다. 이는 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까지도 시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을 열어 준다. 특히 입에 착 붙는 반복되는 시어들을 소리 내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만의 시를 재창작해 볼 수도 있다. 전에 출간된 박성우 시집들은 모두 아이들이 시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써 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박성우 시인의 첫 말 잇기 동시집』에서는 말 잇기를 통해 우리말의 특성과 재미 멋을 느낄 수 있고,『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에서는 보다 폭넓은 어휘 확장을 돕는다. 또『박성우 시인의 이상한 낱말 사전』에서는 화자를 뒤집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선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목차
목차
너의 운명
왜 그러는 거야?
띠리릭띠ㄱ띠ㄱ띠ㄱ
알
코끼리 님 입맛
방귀 시합
건들건들 깐죽깐죽
너 그럴 거지?
달그락달그락
알겠지요?
어휴, 다 고래고래
우리들 전용 도로
그럴 줄 알았어!!
대충 토끼
자도 몰라
너는 오리잖아
방울토마토 하나
북극곰 아이스크림
노래자랑
포도 한 자루
다 어디 갔지?
어디 가니?
방울
너, 괜찮니?
데굴데굴
바닷가에 몰려와서
메고 들고
느낌이 딱!
굴리고 굴리면
뭐하니?
쟤, 뭐야?
빨리 못 해?
대청소
나 어때?
차례차례
번지점프
다람쥐의 하루
봄바람 찬 바람
눈 요리
나만 빼고
깜빡 대왕
누가 닮았어?
다 같이 호호
너 그럴 거야?
딱 걸렸어
빨랫줄 그네
누나 눈빛 내 눈빛
왜 그러는 거야?
띠리릭띠ㄱ띠ㄱ띠ㄱ
알
코끼리 님 입맛
방귀 시합
건들건들 깐죽깐죽
너 그럴 거지?
달그락달그락
알겠지요?
어휴, 다 고래고래
우리들 전용 도로
그럴 줄 알았어!!
대충 토끼
자도 몰라
너는 오리잖아
방울토마토 하나
북극곰 아이스크림
노래자랑
포도 한 자루
다 어디 갔지?
어디 가니?
방울
너, 괜찮니?
데굴데굴
바닷가에 몰려와서
메고 들고
느낌이 딱!
굴리고 굴리면
뭐하니?
쟤, 뭐야?
빨리 못 해?
대청소
나 어때?
차례차례
번지점프
다람쥐의 하루
봄바람 찬 바람
눈 요리
나만 빼고
깜빡 대왕
누가 닮았어?
다 같이 호호
너 그럴 거야?
딱 걸렸어
빨랫줄 그네
누나 눈빛 내 눈빛
저자
저자
박성우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자두나무 정류장』, 『웃는 연습』,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 학교 한 바퀴』, 『박성우 시인의 첫 말 잇기 동시집』,『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박성우 시인의 이상한 낱말 사전』 청소년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를 펴냈습니다. 산문집으로는 『박성우 시인의 창문 엽서』, 어린이책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아홉 살 느낌 사전』,『아홉 살 내 사전』 그리고 그림책『암흑 식당』이 있습니다. 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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