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수 박사 달찬이(지식 다다익선 51)(양장본 Hardcover)
우리 가족의 촌수와 호칭을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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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를 알려주는 촌수와 호칭에 대해 배워요!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다다익선」 제51권 『촌수 박사 달찬이』. 이 시리즈는 유치원ㆍ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지식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과서에서 짧게 넘어가거나 미처 다루지 못한 지식도 얻게 된다.
이 지식 그림책에서는 가족 앨범을 만드는 것이 취미인 초등학교 2학년 소년 '달찬이'가 삼촌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겪는 소소하지만 흥미진진한 사건사고를 따라간다. 가족 관계를 알려주는 촌수는 물론, 호칭에 대해 흥미롭게 배워나가도록 구성했다. 달찬이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여동생 달미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갔다. 달찬이는 달미뿐 아니라, 사촌들에게 호칭과 촌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그런데 두 살이나 어린 이모 순덕이가 나타나 자신에게 얼른 인사하라고 호통쳤는데…….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다다익선」 제51권 『촌수 박사 달찬이』. 이 시리즈는 유치원ㆍ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지식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과서에서 짧게 넘어가거나 미처 다루지 못한 지식도 얻게 된다.
이 지식 그림책에서는 가족 앨범을 만드는 것이 취미인 초등학교 2학년 소년 '달찬이'가 삼촌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겪는 소소하지만 흥미진진한 사건사고를 따라간다. 가족 관계를 알려주는 촌수는 물론, 호칭에 대해 흥미롭게 배워나가도록 구성했다. 달찬이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여동생 달미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갔다. 달찬이는 달미뿐 아니라, 사촌들에게 호칭과 촌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그런데 두 살이나 어린 이모 순덕이가 나타나 자신에게 얼른 인사하라고 호통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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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린데 이모라고?
가족 관계를 알려 주는 촌수와 호칭 이야기
가족, 친척 간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촌수 박사 달찬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가족은 우리 사회를 이루는 기본인데도, 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촌수와 호칭을 어려워한다. 이 책은 삼촌의 결혼식에 모인 달찬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친족 간의 멀고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촌수와 그에 따른 호칭을 알려 줄 뿐 아니라, 가족의 의미와 중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촌수 박사 달찬이』에서 주인공 달찬이는 결혼식 내내 자기보다 두 살 어린 순덕이 이모를 요리조리 피해 다니느라 바쁘다. 순덕이는 곧 죽어도 달찬이에게 이모 대접을 받고 싶어 하고, 달찬이는 그런 순덕이가 얄미워 죽을 지경이다. 나이 어린 이모를 둔 덕분에 달찬이는 촌수와 호칭에 대해서는 달인이 된 지 오래다. 이 책은 달찬이와 순덕이 사이의 실랑이를 통해 가족 간의 촌수와 호칭에 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결혼식장에 도착하는 친척들을 하나하나 소개함으로써, 가까운 친척에서 시작해 먼 친척까지 가족 관계를 점점 확대해 나가며 알아본다. 달찬이가 큰아빠네 가족, 고모네 가족, 외삼촌네 가족, 이모네 가족과 만나는 과정을 따라 가다 보면 삼촌, 고모, 당숙 등 기본적인 호칭뿐 아니라 나와 친척 간의 촌수를 계산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글을 쓴 유타루 작가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촌수와 호칭을 풀어냈다. 촌수와 호칭 및 가족에 관한 내용들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비롯해 국립국어원의 「표준 언어 예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를 참고하여 정확성을 기했다. 그림을 그린 송효정 작가는 생김새가 서로 닮은 가족들의 유전적 특징을 구체적이고도 유쾌하게 표현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부록에서는 결혼과 출산, 입양 등 가족이 만들어지는 여러 과정을 비롯해 가족의 의미, 가족과 친척과 인척의 차이점,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살펴본다. 또한 나를 중심으로 가족 및 친척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가계도 그리는 법을 알려 주고, '우리 가족 가계도 그리기' 페이지를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가족 관계를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달찬이는 왜 촌수 박사가 되었을까?
오늘은 삼촌의 결혼식 날. 달찬이는 아빠, 엄마, 여동생 달미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간다. 평소에 자주 못 보는 친척들도 모두 모였다. 달찬이는 큰아빠네 가족, 고모네 가족,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과 반갑게 인사한다. 그러면서도 달찬이는 어떤 친척 아이랑 마주칠까 봐 계속 신경을 쓴다. 손님 맞느라 바쁜 할아버지를 대신해 달찬이가 달미와 사촌들에게 호칭과 촌수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뒤에서 짜랑짜랑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달찬아! 너 여기 있었구나. 이모를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달찬이가 아까부터 신경 쓴 아이, 자기보다 두 살이나 어린데 이모라고 불러야 하는 순덕이다. 달찬이는 이모 노릇 하려는 순덕이가 얄미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네 가족, 이모네 가족들, 삼촌의 신부에게로 가서 인사를 한다. 드디어 결혼식이 시작되는데, 순덕이는 달찬이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
가족 관계를 알려 주는 촌수와 호칭 이야기
가족, 친척 간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촌수 박사 달찬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가족은 우리 사회를 이루는 기본인데도, 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촌수와 호칭을 어려워한다. 이 책은 삼촌의 결혼식에 모인 달찬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친족 간의 멀고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촌수와 그에 따른 호칭을 알려 줄 뿐 아니라, 가족의 의미와 중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촌수 박사 달찬이』에서 주인공 달찬이는 결혼식 내내 자기보다 두 살 어린 순덕이 이모를 요리조리 피해 다니느라 바쁘다. 순덕이는 곧 죽어도 달찬이에게 이모 대접을 받고 싶어 하고, 달찬이는 그런 순덕이가 얄미워 죽을 지경이다. 나이 어린 이모를 둔 덕분에 달찬이는 촌수와 호칭에 대해서는 달인이 된 지 오래다. 이 책은 달찬이와 순덕이 사이의 실랑이를 통해 가족 간의 촌수와 호칭에 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결혼식장에 도착하는 친척들을 하나하나 소개함으로써, 가까운 친척에서 시작해 먼 친척까지 가족 관계를 점점 확대해 나가며 알아본다. 달찬이가 큰아빠네 가족, 고모네 가족, 외삼촌네 가족, 이모네 가족과 만나는 과정을 따라 가다 보면 삼촌, 고모, 당숙 등 기본적인 호칭뿐 아니라 나와 친척 간의 촌수를 계산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글을 쓴 유타루 작가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촌수와 호칭을 풀어냈다. 촌수와 호칭 및 가족에 관한 내용들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비롯해 국립국어원의 「표준 언어 예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를 참고하여 정확성을 기했다. 그림을 그린 송효정 작가는 생김새가 서로 닮은 가족들의 유전적 특징을 구체적이고도 유쾌하게 표현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부록에서는 결혼과 출산, 입양 등 가족이 만들어지는 여러 과정을 비롯해 가족의 의미, 가족과 친척과 인척의 차이점,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살펴본다. 또한 나를 중심으로 가족 및 친척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가계도 그리는 법을 알려 주고, '우리 가족 가계도 그리기' 페이지를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가족 관계를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달찬이는 왜 촌수 박사가 되었을까?
오늘은 삼촌의 결혼식 날. 달찬이는 아빠, 엄마, 여동생 달미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간다. 평소에 자주 못 보는 친척들도 모두 모였다. 달찬이는 큰아빠네 가족, 고모네 가족,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과 반갑게 인사한다. 그러면서도 달찬이는 어떤 친척 아이랑 마주칠까 봐 계속 신경을 쓴다. 손님 맞느라 바쁜 할아버지를 대신해 달찬이가 달미와 사촌들에게 호칭과 촌수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뒤에서 짜랑짜랑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달찬아! 너 여기 있었구나. 이모를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달찬이가 아까부터 신경 쓴 아이, 자기보다 두 살이나 어린데 이모라고 불러야 하는 순덕이다. 달찬이는 이모 노릇 하려는 순덕이가 얄미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네 가족, 이모네 가족들, 삼촌의 신부에게로 가서 인사를 한다. 드디어 결혼식이 시작되는데, 순덕이는 달찬이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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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유타루
저자 유타루는 1965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어과를 졸업했습니다. 『별이 뜨는 꽃담』으로 제1회 송순문학상을, 『왕십리벌 달둥이』로 제7회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을 수상했고, 『한 줄의 반성문』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금동이네 김장 잔치』, 『김홍도』, 『방정환』, 『장영실』, 『허준』, 『불대장 망개』, 『내 마음의 나이테』, 『북정록』, 『남한산성의 눈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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