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2-1(임동석중국사상100 85)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을 역임한 임동석의 「중국사상사」 제85권 『명심보감』 제1권. 조선 시대 이후 대표적 한학 입문 교재로 21세기에도 변함없이 우리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인 '명심보감(明心寶鑑)'을 완역한 것이다. 자신을 수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스스로 점검해나가도록 인도하는 정신의 거울이 되어준다. 마음의 평정을 찾으면서 참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직역을 중심으로 삼았으나 뜻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의역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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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청주판 초간본에 월남판 Minh Tam Bao Ciam더해
사상 최초 완전복원 ≪명심보감≫탄생!
유대인에겐「탈무드」우리에겐 ≪명심보감≫
본디 중국 명나라의 범립본范立本이 알기 쉽게 편집한 명언집이다. 유태인에게 ≪탈무드≫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명심보감≫이 있다고 할 만큼 우리나라 조선시대 이래 대표적 한학 입문 교재였다. 전입된 이후 교재로서의 가치를 넘어 개인의 수양서 역할까지 하면서 방방곡곡 집집마다 널리 읽히게 되었으니, 이름 그대로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 아닌가.
≪명심보감≫의 성립과 전래
≪명심보감≫은 중국 명明나라 무림武林 사람 범립본范立本이라는 사람이 편집한 통속적인 명언집으로, 고전의 훌륭한 구절이나 격언, 속담은 물론 당시까지 민간에서 흔히 쓰이던 구어체의 경구警句들을 모아 편찬한 것이다. 남아있는 기록이 없어 범립본에 대해 자세히 알 길이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복각본(1454)에 있는 그의 서문에 의해, 초학자를 가르치기 위해(亦可以訓其幼學之子弟) 도움이 되도록 그가 편집한 것이라고 짐작할 뿐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 한자가 전래된 이후 사용된 교육용 교재는 모두 한자로 표기된 책들이었다. 그 대표적인 교재가 ≪천자문≫, ≪동몽선습≫, ≪격몽요결≫ ≪소학≫ 등과 바로 이 ≪명심보감≫이었으니, 이 책들을 동몽童蒙 교재라고 불렀다. 이러한 어린이용 교재들은 분량도 적고 과정과 체제도 간단하며, 종류도 많지 않으나 대체로 유교적 인륜도덕, 예법과 충효를 다루고 있고 문자습득도 할 수 있어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쳐왔다. 그 중에서도 이 ≪명심보감≫은 우리나라에 전입된 이후 동몽 교재의 가치를 넘어 개인의 수양서의 역할까지도 하면서 집집마다 널리 읽히게 되었다. ≪명심보감≫은 중국에서는 널리 전해지지 못하여 지금은 거의 잊힌 책이지만 우리나라에 전입된 이후 끊임없이 판각, 유포되었다. 우리의 실정에 맞게 불가와 도가의 어록을 삭제하였으며, 신라, 조선시대의 효행 등을 더하여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다. 이제 이 ≪명심보감≫은 앞으로 더욱 새로운 관점에서 정리되고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 ≪명심보감≫의 가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이 ≪명심보감≫에 나오는 한두 구절 정도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같은 구절은 가훈으로 흔히 삼아 온 문구이지만, 그밖에도 이 책에 나오는 구절들을 배우며 그 말들이 세상 살아가는 하나의 방편임을 깨닫기도 했다. 유태인에게 ≪탈무드≫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명심보감≫이 있다. 어린 시절에는 훌륭한 교육 교재가 되고 나이 들어서는 안분지족의 깨달음을 주는 그러한 책이다.
우리는 얼굴을 비춰보는 거울은 자주 보지만 내 마음을 비춰보는 정신의 거울은 잊어버린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얼굴을 비춰보는 거울은 자신의 용모나 옷차림이 남에게 실례가 되지 않는지 점검하기 위한 것이지만, 정신의 거울은 내 자신을 수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스스로 점검하는 거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부터 이 책을 그러한 거울로 여겨 누구나 일상 속에서 읽어왔다. 그 이름대로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명심보감≫인 것이다. ≪명심보감≫은 그러한 반성의 거울이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을 원망하지 않아도 되는 수양의 지침서인 것이다.
목차
목차
第一 계선편繼善篇 (총 47장)
001(1-1) 착한 일을 하는 자
002(1-2) 백 가지 상서로움
003(1-3) 조금도 어긋남이 없는 천지의 도
004(1-4) 응보
005(1-5) 선과 복
006(1-6) 복은 선을 쌓는 데에 있고
007(1-7) 피하지도 숨지도 못할 응보
008(1-8) 내가 스스로 알고 있는데
009(1-9) 적선지가
010(1-10) 아무리 작은 악이라 해도
011(1-11) 하루라도
012(1-12) 날마다 행할 일
013(1-13) 세 가지 악
014(1-14) 염원
015(1-15) 선을 따르는 것은
016(1-16) 진실로 탐낼 일
017(1-17) 치욕을 멀리하기 위한 것
018(1-18) 목마른 듯이 여길 선
019(1-19) 가장 즐거운 일
020(1-20) 죽을 때까지
021(1-21) 터럭만큼의 작은 선
022(1-22) 내 입에서 나오는 말
023(1-23) 물어볼 필요도 없다
024(1-24) 앞길을 알고 싶으면
025(1-25) 황금을 쌓아두고
026(1-26) 착한 마음씨와 운명
027(1-27) 자손에게 물려줄 것이란
028(1-28)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029(1-29) 남에게 악하게 굴지 않았으니
030(1-30) 착하지 아니한 사람의 스승
031(1-31) 혀와 이빨
032(1-32) 장수하는 길
033(1-33) 나약함과 용맹함
034(1-34) 물과 같은 성질
035(1-35) 귀결은 같은 것
036(1-36) 부귀를 계획하는 자
037(1-37) 방편
038(1-38) 선심
039(1-39) 힘닿는 데까지
040(1-40) 천만 권의 경전
041(1-41) 화복의 문은 따로 없으니
042(1-42) 천지는 사사로움이 없다
043(1-43) 선행과 응보
044(1-44) 길인
045(1-45) 선행이 바로 보물
046(1-46) 끓는 물에 손을 담그듯
047(1-47) 어진 이를 보거든
第二 천명편天命篇 (총 19장)
048(2-1) 하늘의 이치
049(2-2) 욕심을 따르면
050(2-3) 하늘이 이루어 주는 것
051(2-4) 아직도 아직도
052(2-5) 오직 사람의 마음속에
053(2-6) 선악의 응보
054(2-7) 우레나 번개처럼
055(2-8) 자신부터 속여야
056(2-9) 하늘은 속일 수 없다
057(2-10) 하늘의 법을 피해 간 자 있더냐
058(2-11) 하늘이 놓친 적이 없는 죄인
059(2-12) 하늘은 속일 수 없다
060(2-13) 하늘은 착오가 없다
061(2-14) 황천의 도
062(2-15) 악이 가득 차면
063(2-16) 악한 짓을 하고도 이름이 난 자
064(2-17) 콩 심은 데 콩 나고
065(2-18) 농사를 잘 지어도
066(2-19) 하늘에 죄를 얻으면
第三 순명편順命篇 (총 16장)
067(3-1) 하늘에 달린 명
068(3-2) 하늘이 시키는 대로
069(3-3) 이미 정해진 일
070(3-4) 뜬세상 헛되이
071(3-5) 운명이 안배한 것
072(3-6) 힘으로 대든다고 해도
073(3-7) 기회와 운명
074(3-8) 요행으로 면할 수 없는 재앙
075(3-9) 겸손과 이익
076(3-10) 복이 이를 때는
077(3-11) 재물에 임하여
078(3-12) 천명을 아는 자
079(3-13) 오늘 하루 얻었으니
080(3-14) 허다한 길
081(3-15) 등왕각과 천복비
082(3-16) 아무리 어리석어도
第四 효행편孝行篇 (총 19장)
083(4-1) 어버이 날 낳으시고
084(4-2) 신체발부
085(4-3) 어버이 섬김
086(4-4) 패덕과 패례
087(4-5) 충효를 기본으로
088(4-6) 외출에는 반드시
089(4-7) 멀리 나가 놀지 않으며
090(4-8) 부모 연세는 알고 있어야
091(4-9) 아버지 도를 바꾸지 않아야
092(4-10) 생일날 부모님 생각
093(4-11) 자신이 이미 불효하면서
094(4-12) 효자는 효자를 낳고
095(4-13) 옳지 않은 부모란 없다
096(4-14) 자식을 길러 보아야
097(4-15) 세 가지 불효
098(4-16) 자식은 늙음을 방비하기 위한 것
099(4-17) 어버이가 미워하더라도
100(4-18) 오형
101(4-19) 효도보다 앞세울 것은 없다
第五 정기편正己篇 (총 117장)
102(5-1) 남의 선악을 보거든
103(5-2)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자
104(5-3) 배우고 나면
105(5-4) 대장부라면
106(5-5) 사람의 품격
107(5-6) 자신을 용서하면서
108(5-7) 자신의 장점으로써
109(5-8) 자신이 귀하다고 해서
110(5-9) 덕으로 남을 이기면
111(5-10) 선으로써 남보다 앞선 자
112(5-11) 덕으로 남을 복종시키면
113(5-12) 타인의 선과 악
114(5-13) 남의 선행을 숨기는 자
115(5-14) 남의 과실을 듣거든
116(5-15) 후환을 없애려면
117(5-16) 난초를 차고 있듯이
118(5-17) 사람을 마구 사귀지 말라
119(5-18) 바람과 번개처럼
120(5-19) 군자의 허물
121(5-20)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허물
122(5-21) 허물을 고치지 않음은
123(5-22) 스승과 도적
124(5-23) 세 사람 중에 스승 될 자
125(5-24) 말이 적은 친구
126(5-25) 값을 따질 수 없는 보물
127(5-26) 말이 적으면
128(5-27) 말이 많으면
129(5-28) 명예를 피하라
130(5-29) 명예 얻기에 힘쓰는 자
131(5-30) 재물이 많으면
132(5-31) 담박한 세상맛
133(5-32) 외물과 마음 수양
134(5-33) 남의 허물을 볼 겨를이 있으랴
135(5-34) 세 가지 경계할 일
136(5-35) 양생 방법
137(5-36) 입과 배를 절제하라
138(5-37) 군자라면
139(5-38) 오장의 조화
140(5-39) 소금과 식초
141(5-40) 잘못된 일을 하지 말라
142(5-41) 남이 알지 않기를 바란다면
143(5-42) 꿈자리
144(5-43) 맑고 깨끗하게
145(5-44) 호랑이도 감복하고
146(5-45) 의관과 면모를 단정히
147(5-46) 교룡이 사는 곳
148(5-47) 수신의 요체
149(5-48) 문자나 언어
150(5-49) 강포한 자를 피하는 법
151(5-50) 책을 읽지 않았다 해도
152(5-51) 간악한 음악
153(5-52) 대절
154(5-53) 몸을 수양하는 것
155(5-54) 몸과 마음의 본령
156(5-55) 집안 다스리기
157(5-56) 촌음
158(5-57) 화와 악
159(5-58) 말은 어눌하나
160(5-59) 천금보다 중한 말 한 마디
161(5-60) 분함을 징계하기를
162(5-61) 빈속에 차를 마시지 말라
163(5-62) 도를 배우면
164(5-63) 날카로운 입
165(5-64) 음악과 여색
166(5-65) 쓸데없는 변론
167(5-66) 반드시 살펴라
168(5-67) 스스로 지은 재앙
169(5-68) 좋은 말에는 절하고
170(5-69) 자로와 우임금
171(5-70) 군자가 되고자 하느냐
172(5-71) 때에 맞은 다음에 말을 하니
173(5-72) 취중불어
174(5-73) 덕은 몸을 윤택하게 한다
175(5-74) 옳으면서 부족할지언정
176(5-75) 충실하고 후덕해야 한다
177(5-76) 덕이 재물보다 나은 자
178(5-77) 좋은 약은 입에는 쓰나
179(5-78) 화를 피함에는
180(5-79) 너그러움을 따르면
181(5-80) 성취한 사람은
182(5-81) 세 가지 용서
183(5-82)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자
184(5-83) 곡식과 비단
185(5-84) 남을 상하게 하는 말
186(5-85) 뛰어난 언변
187(5-86) 게으름 피우는 자
188(5-87) 식사할 때와 잠잘 때
189(5-88) 공자의 자는 모습
190(5-89) 훌륭한 농부
191(5-90) 먹고 마시는 일
192(5-91) 즐겨 노는 것
193(5-92) 참외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며
194(5-93) 남을 사랑해 주는데도
195(5-94) 스스로를 가득 채우는 자
196(5-95) 집 안에 악한 일이 있으면
197(5-96) 아무리 분하더라도
198(5-97) 즐거움은 끝까지 누리지 말라
199(5-98) 의표가 되는 행동
200(5-99) 근심과 수고로움
201(5-100) 벼락과 함께 살 수 있는 일
202(5-101) 귀?눈 그리고 입
203(5-102) 문 안에 군자가 있으면
204(5-103) 백 가지 행동
205(5-104) 단점
206(5-105) 거울이 맑으면
207(5-106) 미세한 행동
208(5-107) 군자와 소인
209(5-108) 총명성지
210(5-109) 술을 탐하지 않으면
211(5-110) 덕을 쌓되 재물은 쌓지 않는다
212(5-111) 말이란 입에서 나오는 것
213(5-112) 힘써 배우는 것은
214(5-113) 부귀에 처해 있을수록
215(5-114) 빌려온 남의 책
216(5-115)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
217(5-116) 자허원군의 〈성유심문誠諭心文〉
218(5-117) 다섯 가지 불효
第六 안분편安分篇 (총 18장)
219(6-1) 탐욕에 힘쓰면
220(6-2) 가난하고 천해도
221(6-3) 그침을 알면
222(6-4) 내려다보면
223(6-5) 아래로 보면
224(6-6) 인간 세상에 살고 있지만
225(6-7) 반은 접어두는 것이
226(6-8) 누구나 바라는 부귀
227(6-9) 뜬구름 같은 부귀
228(6-10) 영광과 치욕
229(6-11) 남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230(6-12) 좋은 국수
231(6-13) 수입과 지출
232(6-14) 군자라야 궁할 수 있다
233(6-15) 줄이고 줄여라
234(6-16) 나물뿌리 씹는 맛
235(6-17) 빈천이 본바탕이라면
236(6-18) 그 지위에 있지 않거든
第七 존심편存心篇 (총 82장)
237(7-1) 밀실에 앉아 있어도
238(7-2) 몸속에 있어야 할 마음
239(7-3) 좋은 모책
240(7-4) 한 뼘의 땅
241(7-5) 부귀를 꾀로써 구할 수 있는 것이라면
242(7-6) 자신은 우매하면서
243(7-7) 불심
244(7-8) 자신의 마음으로
245(7-9) 널리 배워 간절히 묻는 것은
246(7-10) 독실히 믿고
247(7-11) 우직함
248(7-12) 아첨과 교만
249(7-13) 원망과 교만
250(7-14) 소옹과 진양의 대화
251(7-15) 고개를 돌려라
252(7-16) 하늘의 숨은 뜻
253(7-17) 풍수
254(7-18) 짐승의 마음
255(7-19) 관상
256(7-20) 부처가 되는 일
257(7-21) 악취를 싫어하듯
258(7-22) 졸렬한 듯이 하라
259(7-23) 나의 졸렬함만 같지 못하리
260(7-24) 온갖 공교함
261(7-25) 미래와 과거
262(7-26) 시간이 넉넉했을 때
263(7-27) 돈이 있을 때는
264(7-28) 얇게 베풀면서
265(7-29) 사람을 찾아 쓸 바엔
266(7-30) 은혜를 베풀었거든
267(7-31) 한 치밖에 안 되는 마음
268(7-32) 담은 크게 갖되
269(7-33) 위험한 다리를 건너듯
270(7-34) 용서하라
271(7-35) 법을 두려워하면
272(7-36) 소심함과 대담함
273(7-37) 사악함이 없다
274(7-38) 병마개를 막듯이
275(7-39) 시비와 번뇌
276(7-40) 말 때문에 원망을 사는 자
277(7-41) 탐욕
278(7-42) 재물을 아끼되
279(7-43) 도와 가난
280(7-44) 군자와 소인
281(7-45) 도량이 크면
282(7-46) 복과 화
283(7-47) 남의 지붕 위에 내린 서리
284(7-48) 이렇게 후회할 줄 알았다면
285(7-49) 남을 속일 생각
286(7-50) 재물과 원한
287(7-51) 예와 법률
288(7-52) 선은 선양하고
289(7-53) 한 발 물러서면
290(7-54) 백 년을 못살면서
291(7-55) 자식은 제 복을 타고난다
292(7-56) 어려운 일이란 없다
293(7-57) 한 사람과의 인연
294(7-58) 또 하나 더
295(7-59) 견뎌내기 어려운 일
296(7-60) 작은 수치
297(7-61) 보시와 지재
298(7-62) 돈이 없다고
299(7-63) 구래공의 〈육회명〉
300(7-64) 손경초의 〈안락법〉
301(7-65) 황금의 저택
302(7-66) 초가집도 안온하고
303(7-67) 세속의 풍파
304(7-68) 작은 이익
305(7-69) 교묘한 말
306(7-70) 남에게 책임을 미루는 자
307(7-71) 세력이 떨어지고 나면
308(7-72) 공자가 사절
309(7-73) 남의 아름다움을 이루어 주라
310(7-74) 하늘을 원망하지 않으며
311(7-75) 두렵게 느껴야 할 세 가지
312(7-76) 하늘이 알아줄 것이다
313(7-77) 처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314(7-78) 너의 꾀가 선하지 못하면
315(7-79) 쾌활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
316(7-80) 옛날에 말을 삼갔던 사람의 동상
317(7-81) 일이란 만들면 일이 생기고
318(7-82) 부드러움과 약함
第八 계성편戒性篇 (총 15장)
319(8-1) 물과 같은 사람의 품성
320(8-2) 한때의 기분을 참으면
321(8-3) 참고 또 참을지어다
322(8-4) 온갖 번뇌
323(8-5) 참음은 마음의 보배
324(8-6) 시비는 실상이 없는 것
325(8-7) 공자에게 받은 수신의 말씀 한 마디
326(8-8) 참고 견디면 살아남는다
327(8-9) 이기기를 좋아하는 자
328(8-10) 혈기의 노함
329(8-11) 하늘에 뱉은 침
330(8-12) 내 마음은 허공
331(8-13) 높은 선비
332(8-14) 인정을 남겨두면
333(8-15) 명과 성
第九 근학편勤學篇 (총 22장)
334(9-1) 어짊이 그 가운데에 있으니
335(9-2) 널리 들어 이를 간직하되
336(9-3) 배움에는 민첩하게
337(9-4) 배움을 실행하는 순서
338(9-5)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339(9-6) 높은 산에 올라보지 아니하면
340(9-7) 옥은 다듬지 않으면
341(9-8) 어두운 밤길
342(9-9) 말이나 소 같을 뿐
343(9-10) 배움을 모르면
344(9-11) 오늘 배우지 않아도
345(9-12) 배움이란 몸의 보물
346(9-13) 휘종 황제의 〈근학문〉
347(9-14) 초를 만드는 것은
348(9-15)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으려면
349(9-16) 홀로 배워 친구가 없으면
350(9-17) 책이란 몸을 따라다니는 근본
351(9-18) 미치지 못한 듯이 여기며
352(9-19) 배움은 늙을 때까지
353(9-20) 어짊을 좋아한다면서
354(9-21) 글공부는 나중에
355(9-22) 제갈량의 〈계자서〉
第十 훈자편訓子篇 (총 17장)
356(10-1) 사마광의 〈권학가〉
357(10-2) 유영의 〈권학문〉
358(10-3) 백거이의 〈면자문〉
359(10-4)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 집
360(10-5) 자식이 비록 똑똑하다 하나
361(10-6) 황금이 바구니에 가득하다 해도
362(10-7) 독서의 즐거움
363(10-8) 자식은 바꾸어 가르쳤다
364(10-9) 밖으로 엄한 스승과 벗이 없으면
365(10-10) 가르침을 잃은 아들과 딸
366(10-11) 아들 딸 기르는 법
367(10-12) 엄한 아버지
368(10-13) 귀여운 아들일수록
369(10-14) 귀염받은 아들
370(10-15) 뽕나무 가지는
371(10-16) 자손이 어짊
372(10-17) 성장 과정에 따른 훈육 단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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