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중자 2/2(임동석 중국사상 100)
『문중자 2/2』는 논어와 비슷한 편집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제자들의 언행, 교육 문답 방법, 다루고 있는 내용 역시 인의 도덕에 대한 개념 설명과 정치관, 인물 비평, 연사 설명, 자신의 탄식과 역사관 피력, 제자들의 성격 유형까지 닮은꼴이라는 평이다. 공자의 참뜻을 밝혔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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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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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68(6-1) 예악(禮樂)과 제작(制作)
269(6-2) 부모, 형제, 붕우
270(6-3) 통혼(通婚)
271(6-4) 실질은 사라지고 이름만 남아
272(6-5) 사안(謝安), 왕도(王導), 온교(溫嶠), 환온(桓溫)
273(6-6) 함께 사는 방법
274(6-7) 번사현(繁師玄)의 질문
275(6-8) 거근식원(居近識遠)
276(6-9) 공칙물복(恭則物服)
277(6-10) 예(禮)의 쓸모
278(6-11) 칠제(七制)
279(6-12) 의(議)
280(6-13) 계(誡)
281(6-14) 간(諫)
282(6-15) 한(漢) 무제(武帝)와 효무제(孝武帝)
283(6-16) 예악(禮樂)
284(6-17) 경방(京房)과 곽박(郭璞)
285(6-18) 관혼상제(冠昏喪祭)
286(6-19) 세 사람의 정치에 대한 질문
287(6-20) 춘추(春秋)와 원경(元經)
288(6-21) 이륜(彛倫)
289(6-22) 포관(蒲關)의 육봉(陸逢)
290(6-23) 가도(家道)
291(6-24) 인의와 예악
292(6-25) 황극(皇極)의 문
293(6-26) 군자불기(君子不器)
294(6-27) 북주(北周)와 북제(北齊)
295(6-28) 육경(六經)의 극치(極致)
296(6-29) 성(聖)과 명(明)
297(6-30) 두 가지 유형
298(6-31) 보이면서 존재하는 것
299(6-32) 유혹할 수 없는 것
300(6-33) 세력으로 사귀는 자
301(6-34) 설수(薛收)
302(6-35) 분정조(汾亭操)
303(6-36) 독선(獨善)
304(6-37) 기도(祈禱)
305(6-38) 다섯 제자의 장점
306(6-39) 배우지 않고 이루는 것은 없다
307(6-40) 장생술(長生術)과 신선술(神仙術)
308(6-41) 피은(避隱)
309(6-42) 소아(小雅)와 소화(小化)
310(6-43) 진수(陳守)
311(6-44) 가경(賈瓊)
312(6-45) 지언(知言)
313(6-46) 명예와 덕
314(6-47) 편안히 여기는 것
315(6-48) 이름과 자(字)
316(6-49) 왕정(王靜)의 자 보명(保名)
卷七 술사편(述史篇)
317(7-1) 태희(太熙) 이후의 역사 기술
318(7-2) 초공(楚公)의 난(難)
319(7-3) 온언박(溫彦博)의 지(知)에 대한 질문
320(7-4) 시(詩)의 작자
321(7-5) 계찰(季札)
322(7-6) 태화(太和)의 군주
323(7-7) 봉록(俸祿)
324(7-8) 오(吳)와 촉(蜀)
325(7-9) 중원(中原)의 위대함
326(7-10) 원위(元魏)
327(7-11) 목공(穆公)과 왕숙(王肅)
328(7-12) 지공(至公)
329(7-13) 망한 진(陳)나라
330(7-14) 중원의 예악
331(7-15) 원경(元經)을 쓴 이유
332(7-16) 한위(漢魏)의 예악
333(7-17) 인(仁)과 오상(五常)
334(7-18) 삼재(三才)와 오상(五常)
335(7-19) 봉황(鳳凰)
336(7-20) 사람의 수명
337(7-21) 천유(穿?)
338(7-22) 씨성(氏姓)과 명자(名字)
339(7-23) 설공(薛公)의 문장
340(7-24) 나를 알지도 못하는 자들
341(7-25) 하약필(賀若弼)
342(7-26) 고생 없이 성공한 자
343(7-27) 정가지도(正家之道)
344(7-28) 유세(遊說)
345(7-29) 획린(獲麟)
346(7-30) 이제(二帝), 삼왕(三王)
347(7-31) 군자가 아니면
348(7-32) 찬역(讚易)
349(7-33) 괘(卦)와 효(爻)
350(7-34) 배움의 대상
351(7-35) 면지(沔池)의 가시밭
352(7-36) 인사(人事)를 끊고자
353(7-37) 가의(賈誼)
354(7-38) 겸손
355(7-39) 십이책(十二策)
356(7-40) 천하에 도가 있으면
357(7-41) 모든 것을 비워둔 채
358(7-42) 칠제(七制)의 군주
359(7-43) 초원왕(楚元王)
360(7-44) 부인의 간여
卷八 위상편(魏相篇)
361(8-1) 위상(魏相)
362(8-2) 믿을 수 없는 일들
363(8-3) 눈 밝으면서도 보지 못하는 자
364(8-4) 마협(馬頰)과 우수(牛首)
365(8-5) 잠은(潛隱)
366(8-6) 오경(五經)과 원경(元經)
367(8-7) 철인(喆人)
368(8-8) 효자 오흠(吳欽)
369(8-9) 배하(裴嘉)와 설방사(薛方士)
370(8-10) 원경(元經)과 황극(皇極)
371(8-11) 신기(神器)가 귀착하는 곳
372(8-12) 황권(皇權)
373(8-13) 어하(御河)의 공사
374(8-14) 주례(周禮)
375(8-15) 천명(天命)에 따라
376(8-16) 장현소(張玄素)의 예(禮)에 대한 질문
377(8-17) 군자의 달변
378(8-18) 참언과 아첨
379(8-19) 남의 어려움을 들으면
380(8-20) 부지런한 자
381(8-21) 풍년이 들지 않고
382(8-22) 황공(黃公)과 후생(侯生)
383(8-23) 소하(蕭何)와 장량(張良)도
384(8-24) 강도(江都)의 변고
385(8-25) 일부일처제(一夫一妻制)
386(8-26) 십이책(十二策)
387(8-27) 우세기(虞世基)
388(8-28) 잡학(雜學)
389(8-29) 지(智), 인(仁), 의(義)
390(8-30) 원경(元經)의 전단(專斷)
391(8-31) 살아 가면서의 예(禮)
392(8-32) 혼례(婚禮)에 대한 글
393(8-33) 찬역(贊易)의 관괘(觀卦)
394(8-34) 진현(進賢)
395(8-35) 설원(說苑)
396(8-36) 용문관(龍門關)에서
397(8-37) 구장(仇璋)
398(8-38) 관생(關生)과 곽생(?生)
399(8-39) 위선일지라도
400(8-40) 벽옥(璧玉)으로 맞이한다 해도
401(8-41) 삼유(三有)와 칠무(七無)
402(8-42) 군자와 소인
403(8-43) 실천하기 쉬운 말
404(8-44) 군자의 다툼
405(8-45) 성인과 천지
406(8-46) 하늘과 땅 사이
407(8-47) 본성을 잃은 자
408(8-48) 엄자릉(嚴子陵)과 이주영(爾朱榮)
409(8-49) 불꽃과 물길
410(8-50) 박괘(剝卦)
411(8-51) 설원(說苑)
412(8-52) 군자는 도를 즐기고
413(8-53) 도란 실천하기 어려운 것
414(8-54) 곧게 살아라
415(8-55) 아랫사람의 입장
416(8-56) 낙연후소(樂然後笑)
417(8-57)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
卷九 입명편(立命篇)
418(9-1) 복은 구하면 얻을 수 있는 것
419(9-2) 옥을 찬 사람
420(9-3) 역자이교(易子而敎)
421(9-4) 구신(具臣)
422(9-5) 안자(顔子)
423(9-6) 동상(董常)의 어짊
424(9-7) 공정(孔庭)의 법
425(9-8) 시(詩)와 예(禮)의 선후
426(9-9) 덕경어재(德輕於才)
427(9-10) 치란(治亂)과 길흉(吉凶)
428(9-11) 고구려 정벌
429(9-12) 오교삼흔(五交三?)
430(9-13) 충성과 양보
431(9-14) 두여회(杜如晦)의 정치에 대해 질문
432(9-15) 각 시기의 특징
433(9-16) 부이교지(富而敎之)
434(9-17) 본성과 감정
435(9-18) 역(易)에서의 성(性)
436(9-19) 도연명(陶淵明)
437(9-20) 원한과 즐거움
438(9-21) 삼재(三才)
439(9-22) 천신(天神)과 인귀(人鬼)
440(9-23) 활쏘기
441(9-24) 기덕배의(棄德背義)
442(9-25) 복종
443(9-26) 정화(政化)
444(9-27) 계시(繼時)
卷十 관랑편(關朗篇)
445(10-1) 관랑(關朗)
446(10-2) 중원(中原)과 사이(四夷)
447(10-3) 사라진 시(詩)
448(10-4) 가난에 시달린 요의(姚義)
449(10-5) 이언(邇言)
450(10-6) 왕규(王珪)
451(10-7) 의사(議事)
452(10-8) 진(陳)나라 평정
453(10-9) 속서(續書)와 원경(元經)
454(10-10) 동정(動靜)
455(10-11) 네 가지 재앙
456(10-12) 관례(冠禮)를 치른 다음에야
457(10-13) 중장자광(仲長子光)의 정치관
458(10-14) 도를 알지 못하면
459(10-15) 정전제(井田制)
460(10-16) 집기중(執其中)
461(10-17) 진(秦)나라가 망한 이유
462(10-18) 은거(隱居)의 참뜻
463(10-19) 중고(中古) 시대
464(10-20) 도(道)의 요지(要旨)
465(10-21) 양한(兩漢)의 제도
466(10-22) 김매고 북돋우면 풍년이 오겠지
467(10-23) 인(仁)을 주창한 이유
468(10-24) 위영(魏永)
469(10-25) 학문의 전수
470(10-26) 왕응(王凝)의 자술
471(10-27) 태원부군(太原府君)의 유훈
472(10-28) 태원부군(太原府君)의 걱정
473(10-29) 문중자의 유훈
474(10-30) 보탬이 되지 않을 수 없으리
475(10-31) 명철한 자를 기다리며
부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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