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
'대망'을 쓴 야마오카 소하치 | 그리운 외삼촌을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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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望]의 작가 야마오카 소하치를 만난다!
야마오카 소하치의 조카가 직접 쓴 생생한 [大望] 탄생 비화!
《大望(德川家康)》의 동서문화사 독점계약 출판!
《대망》으로 이어진 전격 독점 출간!
“버마전선에 참전하여 많은 전우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홀로 살아 돌아와 그 죄책감에 시달리며 집 뒤뜰에 불상을 모셔 놓고 날마다 그들의 명복을 빌면서 패전한 일본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일본 국민에게 불어넣어 주기 위해 《대망》을 쓴다.”
야마오카 소하치 선생 머리글에 깊이 감동한 동서문화사 고정일 대표는 “6.25참상을 겪은 한국국민에게도 이 작품이 용기를 불어넣어 주리라는 확신을 갖는다” 열변을 토하며 주변 반대를 단호하게 물리치고 《대망》 출판을 감행했다. 《대망》이 세상에 선보이자 많은 독자들이 열독하며 오늘날까지 베스트셀러로 이어지고 있다. 어느덧 50년 세월이 흘렀다. 그 시절 《대망》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조국 근대화에 진력하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그때 야마오카 선생과 맺은 《대망》의 인연은 선생의 조카인 야마우치 타케오로 이어져, 외삼촌인 야마오카 소하치 선생을 그리워하는 회상록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 한국어 독점 출판의 계기가 되었다.
야마오카 소하치의 조카가 직접 쓴 생생한 [大望] 탄생 비화!
《大望(德川家康)》의 동서문화사 독점계약 출판!
《대망》으로 이어진 전격 독점 출간!
“버마전선에 참전하여 많은 전우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홀로 살아 돌아와 그 죄책감에 시달리며 집 뒤뜰에 불상을 모셔 놓고 날마다 그들의 명복을 빌면서 패전한 일본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일본 국민에게 불어넣어 주기 위해 《대망》을 쓴다.”
야마오카 소하치 선생 머리글에 깊이 감동한 동서문화사 고정일 대표는 “6.25참상을 겪은 한국국민에게도 이 작품이 용기를 불어넣어 주리라는 확신을 갖는다” 열변을 토하며 주변 반대를 단호하게 물리치고 《대망》 출판을 감행했다. 《대망》이 세상에 선보이자 많은 독자들이 열독하며 오늘날까지 베스트셀러로 이어지고 있다. 어느덧 50년 세월이 흘렀다. 그 시절 《대망》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조국 근대화에 진력하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그때 야마오카 선생과 맺은 《대망》의 인연은 선생의 조카인 야마우치 타케오로 이어져, 외삼촌인 야마오카 소하치 선생을 그리워하는 회상록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 한국어 독점 출판의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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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망》 독자에게 전하는 야마오카 선생의 인간 진심!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 이 책의 저자인 야마우치 타케오는 그리운 마음으로 외삼촌을 추억하고 기록한다. 볼에 비비던 먼 옛날의 따끔따끔했던 수염의 아픔이, 지은이의 소하치 첫 체험이었다. 그날 뒤로 60년 남짓한 세월이 흘렀다. 저자는 외삼촌 야마오카 소하치를 직접 보고 들은 일을 바탕으로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절절한 그리움을 담아 써내려간다.
저자의 눈에 비친 야마오카 소하치는 눈이 많이 내리는 니가타, 우오누마 지방 농촌에서 태어나 맨손으로 상경해 글자 그대로 몸뚱이 하나, 펜 하나로 세상을 살다간 사람이었다. 때로는 희로애락의 심한 감정기복을 느끼며 오해 받는 일도 잦았다. 그 또한 순수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일이었으리라. 그는 또한 언제나 무언가를 바라고 원하며 기도하면서 세상과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조카가 보기에 야마오카 소하치는 불타는 듯한 마음을 가슴 가득 채우면서 그것을 에너지로 삼고 살아갔던 사람이었고 그의 작품들은 가슴 속에 간직한 넘쳐흐르는 정념을 밖으로 드러낸 것이었다. 소년시절에 보았던 술자리에서 정도가 벗어난 감정의 격한 폭발, 그 감정을 일으킨 마그마가 가슴 속에서 소용돌이쳤기에, 펜 하나로 평생을 살아갈 수 있었다고 야마오카 소하치 누이동생의 아들인 야마우치 타케오 지은이는 생각한다. 바로 그것이 야마오카 소하치의 인생이었고,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였다.
삶과 사람을 사랑했던 위대한 작가의 초상!
야마오카 소하치의 작품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장편소설 《대망(德川家康)》이 가장 눈에 띈다. 그러나 그 말고도 《소설 오다 노부나가》, 《소설 다테 마세무네》와 같은 작품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때문에 야마오카 소하치는 이름 있는 무장(武將)만을 쓰려 했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그러나 야마우치 타케오는 이 점에 대해서 소설가 무라카미 겐조(村上元三)의 말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서민 생활을 쓰고, 기분 좋은 단편소설도 있고, 시대소설 중에서도 세련된 재미가 있는 작품도 있다. 야마오카 소하치의 소설을 통해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늘 사람을 사랑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 같은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갔다는 점이다.'
이렇듯 야마오카 소하치는 그 관심사를 유명한 장군들에 한정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백성들이나 검호들에 한정하지 않았으며 투사들 말고도 남녀 구별 않고 인간 그 자체의 애환과 절의에 크나큰 관심을 가졌다.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를 통해 독자는, 인간을 사랑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뇌한 《대망(大望)》의 위대한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
《대망》 작가이자 꿈 많은 이상가, 야마오카 소하치!
야마우치 타케오는 외삼촌 야마오카 소하치가 직접 '대중작가'에 대하여 서술한 구절을 옮기기도 한다. 이 구절은 '대중'에 대한 야마오카 소하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그의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되기도 한다. 단편집 《야규의 금붕어(柳生の金魚)》(도쿄문예사, 1970년 간행) '지은이 맺음글'에 실린 표현으로 거기에는 대중적인 호칭으로 '전쟁 뒤에는 통속적이라든가, 헐값이라든가, 변변치 않고,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 관사가 붙었지만, 본디 의미는 그러한 의미가 아니었다.' 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대중은 말할 필요도 없이 불교용어이지만, 그다지 현명하지 않은 일반 민중들을 말하는 것이기는 하다. 그러나 전혀 부처와 인연이 없는 악덕을 가리키는 말은 아니다. 나한(아라한)이나 보살이라 부를 정도로 깊은 깨달음에는 미치지 못한다 해도, 이미 부처의 가르침을 마음에 받아들이고 눈을 뜨는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머지않아 아라한도 되고, 보살도 될 가능성을 가지고 불문에 모여들고 있는 것이 대중이다. 오늘날로 말하자면, 사회인으로서 세금을 내고, 자녀를 키우면서 한층 향상하려고, 고민하고, 울고, 웃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문학적 교양은 별도로 사회구성 단위를 이루는 어른인 것이다. 그런 사람들 속에서, 함께 살아가려 하는 점에 대중작가가 있다.'
야마우치 타케오는 이 책 첫머리에서 야마오카 소하치를 '언제나 무언가를 원하고, 무언가를 바라고, 무엇을 염원하면서 세상과 싸우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고 썼다. 막연했던 인상 때문에 그렇게 썼지만 그 내용은 '대중작가'에 대해 쓴 위의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여기에는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는 대중작가의 자부심이 넘친다. 자신의 작품을 '나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보는 마음으로 읽어준다면 기쁠 것이다.' 말하는 점에서 야마오카 소하치의 진면목을 느낄 수도 있다. 야마오카 소하치는 소설가이자 꿈 많은 이상가였다. 그 인물상의 일부분을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를 통해 독자들이 느낀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으리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 이 책의 저자인 야마우치 타케오는 그리운 마음으로 외삼촌을 추억하고 기록한다. 볼에 비비던 먼 옛날의 따끔따끔했던 수염의 아픔이, 지은이의 소하치 첫 체험이었다. 그날 뒤로 60년 남짓한 세월이 흘렀다. 저자는 외삼촌 야마오카 소하치를 직접 보고 들은 일을 바탕으로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절절한 그리움을 담아 써내려간다.
저자의 눈에 비친 야마오카 소하치는 눈이 많이 내리는 니가타, 우오누마 지방 농촌에서 태어나 맨손으로 상경해 글자 그대로 몸뚱이 하나, 펜 하나로 세상을 살다간 사람이었다. 때로는 희로애락의 심한 감정기복을 느끼며 오해 받는 일도 잦았다. 그 또한 순수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일이었으리라. 그는 또한 언제나 무언가를 바라고 원하며 기도하면서 세상과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조카가 보기에 야마오카 소하치는 불타는 듯한 마음을 가슴 가득 채우면서 그것을 에너지로 삼고 살아갔던 사람이었고 그의 작품들은 가슴 속에 간직한 넘쳐흐르는 정념을 밖으로 드러낸 것이었다. 소년시절에 보았던 술자리에서 정도가 벗어난 감정의 격한 폭발, 그 감정을 일으킨 마그마가 가슴 속에서 소용돌이쳤기에, 펜 하나로 평생을 살아갈 수 있었다고 야마오카 소하치 누이동생의 아들인 야마우치 타케오 지은이는 생각한다. 바로 그것이 야마오카 소하치의 인생이었고,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였다.
삶과 사람을 사랑했던 위대한 작가의 초상!
야마오카 소하치의 작품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장편소설 《대망(德川家康)》이 가장 눈에 띈다. 그러나 그 말고도 《소설 오다 노부나가》, 《소설 다테 마세무네》와 같은 작품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때문에 야마오카 소하치는 이름 있는 무장(武將)만을 쓰려 했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그러나 야마우치 타케오는 이 점에 대해서 소설가 무라카미 겐조(村上元三)의 말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서민 생활을 쓰고, 기분 좋은 단편소설도 있고, 시대소설 중에서도 세련된 재미가 있는 작품도 있다. 야마오카 소하치의 소설을 통해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늘 사람을 사랑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 같은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갔다는 점이다.'
이렇듯 야마오카 소하치는 그 관심사를 유명한 장군들에 한정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백성들이나 검호들에 한정하지 않았으며 투사들 말고도 남녀 구별 않고 인간 그 자체의 애환과 절의에 크나큰 관심을 가졌다.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를 통해 독자는, 인간을 사랑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뇌한 《대망(大望)》의 위대한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
《대망》 작가이자 꿈 많은 이상가, 야마오카 소하치!
야마우치 타케오는 외삼촌 야마오카 소하치가 직접 '대중작가'에 대하여 서술한 구절을 옮기기도 한다. 이 구절은 '대중'에 대한 야마오카 소하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그의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되기도 한다. 단편집 《야규의 금붕어(柳生の金魚)》(도쿄문예사, 1970년 간행) '지은이 맺음글'에 실린 표현으로 거기에는 대중적인 호칭으로 '전쟁 뒤에는 통속적이라든가, 헐값이라든가, 변변치 않고,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 관사가 붙었지만, 본디 의미는 그러한 의미가 아니었다.' 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대중은 말할 필요도 없이 불교용어이지만, 그다지 현명하지 않은 일반 민중들을 말하는 것이기는 하다. 그러나 전혀 부처와 인연이 없는 악덕을 가리키는 말은 아니다. 나한(아라한)이나 보살이라 부를 정도로 깊은 깨달음에는 미치지 못한다 해도, 이미 부처의 가르침을 마음에 받아들이고 눈을 뜨는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머지않아 아라한도 되고, 보살도 될 가능성을 가지고 불문에 모여들고 있는 것이 대중이다. 오늘날로 말하자면, 사회인으로서 세금을 내고, 자녀를 키우면서 한층 향상하려고, 고민하고, 울고, 웃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문학적 교양은 별도로 사회구성 단위를 이루는 어른인 것이다. 그런 사람들 속에서, 함께 살아가려 하는 점에 대중작가가 있다.'
야마우치 타케오는 이 책 첫머리에서 야마오카 소하치를 '언제나 무언가를 원하고, 무언가를 바라고, 무엇을 염원하면서 세상과 싸우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고 썼다. 막연했던 인상 때문에 그렇게 썼지만 그 내용은 '대중작가'에 대해 쓴 위의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여기에는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는 대중작가의 자부심이 넘친다. 자신의 작품을 '나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보는 마음으로 읽어준다면 기쁠 것이다.' 말하는 점에서 야마오카 소하치의 진면목을 느낄 수도 있다. 야마오카 소하치는 소설가이자 꿈 많은 이상가였다. 그 인물상의 일부분을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를 통해 독자들이 느낀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으리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목차
목차
머리글
한국의 독자님들께
ㆍ 어렸을 때 처음 맛본 '달고 맛난 별미' 추억 - 15
ㆍ 6년 동안 망가지지 않은 자랑스런 책가방 - 19
ㆍ 교장선생님이 우리 집을 찾아오셨다! - 23
ㆍ 명민하고 고집이 센 '소하치 어머니', 눈물이 많던 '소하치 아버지' - 28
ㆍ '거친 신'이 찾아오다. - 34
ㆍ 열정적 격정적 희로애락 - 38
ㆍ 외삼촌 내외와 '데릴사위 들인 딸' 어머니와의 관계 - 45
ㆍ '선량한 인간성을 말하는' "명랑한 술주정" - 48
ㆍ '연습'에서나 '무대'에서나 우는 "세다다니 단쥬로(世田谷團十郞)" - 51
ㆍ 젊은 주지의 설법을 울면서 끝까지 들었다. - 53
ㆍ 고향의 잔설(殘雪)을 보고도 외삼촌은 눈물을 글썽였다 - 55
ㆍ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 것도, 마셔도 '태도가 흐트러지지 않는' 것도- - 59
ㆍ '눈물'도 없고 '흐트러짐'도 없이 끝난 회갑연 축하 - 62
ㆍ '기쁨 80%, 불안 20%'로 동행한 자동차 귀성 - 65
ㆍ 《대망》 야마오카 쇼하치(山岡莊八) 내레이션의 감동 - 70
ㆍ 아! 오늘 밤 외삼촌이 라디오에 나온다 - 76
ㆍ "이 영화의 원작자는 야마오카 소하치래요" 어머니는 자랑스러워했다 - 80
ㆍ 잠자는 외삼촌의 온몸을 멋대로 주물렀다 - 83
ㆍ 모기에 물려 열이 나자 의사가 왕진을 왔다. - 86
ㆍ 나가오카(長岡) 시에서 두 강연 - 90
ㆍ 처음 찾아간 외삼촌 댁에서 본 것 - 94
ㆍ 외삼촌 '친구' 무라카미(村上元三)의 '안보 반대' 비판 - 100
ㆍ '아사누마도 나쁜 사람 아니었는데' 눈시울 뜨거워졌다. - 104
ㆍ '멤버가 쟁쟁한 잡탕 좌담회' - 109
ㆍ '60년 안보' 전 해에 쓴 《소설 기시노부스케(岸信介)》 - 115
ㆍ 내가 가지고 있는 51년 된 빛바랜 기사 - 121
ㆍ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그야 그보다 남자다운 사람은 없었지." - 125
ㆍ 어느 날 밤 말했다. "나는 소설가가 아냐 이상가야." - 130
ㆍ "늦은 밤은 지금 아무런 의미가 없어" - 137
ㆍ "이치류사이 부인은 나이 차이가 많이 연상이었어." - 142
ㆍ "바보 같으니 초슈다!" 호통에 유리문이 마구 흔들렸다. - 144
ㆍ "다쓰요 어디서 살 거니?" - 149
ㆍ 배우 무라마쓰 에이코 씨가 배역을 연구하기 위해 외삼촌 집을 방문하다! - 151
ㆍ 후지노 쇼지 명의의 임대계약서를 써주다. - 154
ㆍ "알았지? 피로연을 하기 전에 소개해 주어야 해" - 158
ㆍ "제 조카는 내 눈앞 2층에서 마당으로 떨어졌습니다." - 162
ㆍ "결혼 10년이니 아직 이런 분위기 나오지 않는구나." - 166
ㆍ "다쓰오 단속하러 나온 경시총감이 학생들을 동정해서 눈물을 흘렸어." - 171
ㆍ 노벨상 가와바타 야스나리 도지사 선거 마이크 잡다 - 176
ㆍ "하타노는 잘 될 거야" 그렇게 되지 못한 도지사 선거 - 180
ㆍ '미시마 유키오 추모의 밤' 발족인 대표였다 - 185
ㆍ '하얀 국화를 바치는 우국기(憂國忌)' - 188
ㆍ 아내가 말했다. "만요슈(萬葉集) 노래비 세워지나 봐요" - 194
ㆍ 외삼촌이 지어준 아이들 이름 - 198
ㆍ 작자도 주연도 '고이데(小出)' 출신 대하드라마 '외눈박이 용 마사무네' - 202
ㆍ "그러고 보니 내가 심사위원이었지 뭐야!" - 204
ㆍ "다나카 가쿠에이는 말이 너무 지나쳐서-" 하면서도 격려하는 모임 회장을 맡다 - 208
ㆍ "이것을 다 쓰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 - 213
ㆍ 어머니의 슬픔, '내 친딸이었다면 서둘러 뒤쫓아 왔을 텐데-' - 217
ㆍ 청주 '미도리카와'를 마시면서 '아, 맛있어!' - 221
ㆍ 총리비서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목소리 높여 외치다. - 228
ㆍ '타로나나' '소하치'에서 '큐타로'로 - 232
ㆍ 외삼촌의 마지막, '저도 닦을 수 있게 해주세요.' 외숙모께서는 말씀하셨다. - 239
ㆍ 골호를 가슴에 품고, 나는 메이지신궁에 절을 하다. - 245
ㆍ 고향의 비석, '혼백의 매개체' - 249
ㆍ '시대소설 거장 하세가와 신 선생께서, 야마오카군은 대하소설을 써낼 사나이라고 말씀하셨다' - 255
ㆍ 궁금했던 '해저전기'를 읽다 - 260
ㆍ 왜 타이틀이 [소설 태평양전쟁]이 되었는가? - 266
ㆍ 슈바이처 박사에 대한 '냉정한 평가' - 273
ㆍ 태평양전쟁 뒤 일본의 이색적인 작품 소설 [태평양전쟁] - 278
ㆍ 일본인의 생명관이 미국에게 가장 무서운 적이었다! - 281
ㆍ 아무런 조건 없이 항복하기는커녕 많은 요구를 했다 - 285
ㆍ 스기타 코조(杉田幸三)가 말하길 '나는 야마오카 소하치 그의 강한 의협심에 매력을 느꼈다.' - 289
ㆍ 소설가가 일부러 소설이라 제목을 단 작품 - 294
ㆍ '야마오카 소하치 고향'의 비석 제막 - 302
ㆍ 처음에는 아주 작은 오해였는데- - 305
ㆍ '야마오카 소하치 그러니까 후지노 쇼조는--' 외삼촌이 직접 쓴 묘비문 - 312
ㆍ 아버지의 죽음으로 깨달은 외삼촌의 '고독' - 316
지은이 맺음글-323
옮긴이의 글-333
한국의 독자님들께
ㆍ 어렸을 때 처음 맛본 '달고 맛난 별미' 추억 - 15
ㆍ 6년 동안 망가지지 않은 자랑스런 책가방 - 19
ㆍ 교장선생님이 우리 집을 찾아오셨다! - 23
ㆍ 명민하고 고집이 센 '소하치 어머니', 눈물이 많던 '소하치 아버지' - 28
ㆍ '거친 신'이 찾아오다. - 34
ㆍ 열정적 격정적 희로애락 - 38
ㆍ 외삼촌 내외와 '데릴사위 들인 딸' 어머니와의 관계 - 45
ㆍ '선량한 인간성을 말하는' "명랑한 술주정" - 48
ㆍ '연습'에서나 '무대'에서나 우는 "세다다니 단쥬로(世田谷團十郞)" - 51
ㆍ 젊은 주지의 설법을 울면서 끝까지 들었다. - 53
ㆍ 고향의 잔설(殘雪)을 보고도 외삼촌은 눈물을 글썽였다 - 55
ㆍ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 것도, 마셔도 '태도가 흐트러지지 않는' 것도- - 59
ㆍ '눈물'도 없고 '흐트러짐'도 없이 끝난 회갑연 축하 - 62
ㆍ '기쁨 80%, 불안 20%'로 동행한 자동차 귀성 - 65
ㆍ 《대망》 야마오카 쇼하치(山岡莊八) 내레이션의 감동 - 70
ㆍ 아! 오늘 밤 외삼촌이 라디오에 나온다 - 76
ㆍ "이 영화의 원작자는 야마오카 소하치래요" 어머니는 자랑스러워했다 - 80
ㆍ 잠자는 외삼촌의 온몸을 멋대로 주물렀다 - 83
ㆍ 모기에 물려 열이 나자 의사가 왕진을 왔다. - 86
ㆍ 나가오카(長岡) 시에서 두 강연 - 90
ㆍ 처음 찾아간 외삼촌 댁에서 본 것 - 94
ㆍ 외삼촌 '친구' 무라카미(村上元三)의 '안보 반대' 비판 - 100
ㆍ '아사누마도 나쁜 사람 아니었는데' 눈시울 뜨거워졌다. - 104
ㆍ '멤버가 쟁쟁한 잡탕 좌담회' - 109
ㆍ '60년 안보' 전 해에 쓴 《소설 기시노부스케(岸信介)》 - 115
ㆍ 내가 가지고 있는 51년 된 빛바랜 기사 - 121
ㆍ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그야 그보다 남자다운 사람은 없었지." - 125
ㆍ 어느 날 밤 말했다. "나는 소설가가 아냐 이상가야." - 130
ㆍ "늦은 밤은 지금 아무런 의미가 없어" - 137
ㆍ "이치류사이 부인은 나이 차이가 많이 연상이었어." - 142
ㆍ "바보 같으니 초슈다!" 호통에 유리문이 마구 흔들렸다. - 144
ㆍ "다쓰요 어디서 살 거니?" - 149
ㆍ 배우 무라마쓰 에이코 씨가 배역을 연구하기 위해 외삼촌 집을 방문하다! - 151
ㆍ 후지노 쇼지 명의의 임대계약서를 써주다. - 154
ㆍ "알았지? 피로연을 하기 전에 소개해 주어야 해" - 158
ㆍ "제 조카는 내 눈앞 2층에서 마당으로 떨어졌습니다." - 162
ㆍ "결혼 10년이니 아직 이런 분위기 나오지 않는구나." - 166
ㆍ "다쓰오 단속하러 나온 경시총감이 학생들을 동정해서 눈물을 흘렸어." - 171
ㆍ 노벨상 가와바타 야스나리 도지사 선거 마이크 잡다 - 176
ㆍ "하타노는 잘 될 거야" 그렇게 되지 못한 도지사 선거 - 180
ㆍ '미시마 유키오 추모의 밤' 발족인 대표였다 - 185
ㆍ '하얀 국화를 바치는 우국기(憂國忌)' - 188
ㆍ 아내가 말했다. "만요슈(萬葉集) 노래비 세워지나 봐요" - 194
ㆍ 외삼촌이 지어준 아이들 이름 - 198
ㆍ 작자도 주연도 '고이데(小出)' 출신 대하드라마 '외눈박이 용 마사무네' - 202
ㆍ "그러고 보니 내가 심사위원이었지 뭐야!" - 204
ㆍ "다나카 가쿠에이는 말이 너무 지나쳐서-" 하면서도 격려하는 모임 회장을 맡다 - 208
ㆍ "이것을 다 쓰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 - 213
ㆍ 어머니의 슬픔, '내 친딸이었다면 서둘러 뒤쫓아 왔을 텐데-' - 217
ㆍ 청주 '미도리카와'를 마시면서 '아, 맛있어!' - 221
ㆍ 총리비서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목소리 높여 외치다. - 228
ㆍ '타로나나' '소하치'에서 '큐타로'로 - 232
ㆍ 외삼촌의 마지막, '저도 닦을 수 있게 해주세요.' 외숙모께서는 말씀하셨다. - 239
ㆍ 골호를 가슴에 품고, 나는 메이지신궁에 절을 하다. - 245
ㆍ 고향의 비석, '혼백의 매개체' - 249
ㆍ '시대소설 거장 하세가와 신 선생께서, 야마오카군은 대하소설을 써낼 사나이라고 말씀하셨다' - 255
ㆍ 궁금했던 '해저전기'를 읽다 - 260
ㆍ 왜 타이틀이 [소설 태평양전쟁]이 되었는가? - 266
ㆍ 슈바이처 박사에 대한 '냉정한 평가' - 273
ㆍ 태평양전쟁 뒤 일본의 이색적인 작품 소설 [태평양전쟁] - 278
ㆍ 일본인의 생명관이 미국에게 가장 무서운 적이었다! - 281
ㆍ 아무런 조건 없이 항복하기는커녕 많은 요구를 했다 - 285
ㆍ 스기타 코조(杉田幸三)가 말하길 '나는 야마오카 소하치 그의 강한 의협심에 매력을 느꼈다.' - 289
ㆍ 소설가가 일부러 소설이라 제목을 단 작품 - 294
ㆍ '야마오카 소하치 고향'의 비석 제막 - 302
ㆍ 처음에는 아주 작은 오해였는데- - 305
ㆍ '야마오카 소하치 그러니까 후지노 쇼조는--' 외삼촌이 직접 쓴 묘비문 - 312
ㆍ 아버지의 죽음으로 깨달은 외삼촌의 '고독' - 316
지은이 맺음글-323
옮긴이의 글-333
저자
저자
야마우치 타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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