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 4/4(임동석중국사상100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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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00편 읽으면 생각에 사악함이 없으리(思無邪)”-공자
희노애락애오욕 인간의 보편적 감정을 노래하다!
인류 최고(最古) 역사서이자 문학서, 삶의 깨달음 교과서!
인간의 정서를 순화하는 데 시(詩)만한 게 어디 있으랴!
《시경(詩經)》은 고대 중국의 시가(노래의 가사)를 모아 엮은 오경(五經)의 하나로 대표적인 유교 경전이다. 본디 3천 여 편이었다고 전해지나 공자에 의해 305편으로 간추려졌다. 공자는 만년에 제자를 가르칠 때 육경(六經) 중에서 시를 첫머리로 삼았다. 시는 인간의 가장 순수한 감정에서 우러난 것이므로 정서를 순화하고 다양한 사물을 인식하는 데는 그만한 본보기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내용과 형식은 지금으로부터 약 3천 년 전, 곧 기원전 11세기 주(周)나라 건국 초기로부터 기원전 6세기 동주(東周), 즉 춘추(春秋) 중엽에 이르는 약 5백여 년 동안에 걸쳐 수집되고 정리되었지만 그 이전부터 오랜 세월 동안 쌓여 온 그 지역 초기 인류들의 삶의 방식과 문화 전통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희노애락애오욕 인간의 보편적 감정을 노래하다!
인류 최고(最古) 역사서이자 문학서, 삶의 깨달음 교과서!
인간의 정서를 순화하는 데 시(詩)만한 게 어디 있으랴!
《시경(詩經)》은 고대 중국의 시가(노래의 가사)를 모아 엮은 오경(五經)의 하나로 대표적인 유교 경전이다. 본디 3천 여 편이었다고 전해지나 공자에 의해 305편으로 간추려졌다. 공자는 만년에 제자를 가르칠 때 육경(六經) 중에서 시를 첫머리로 삼았다. 시는 인간의 가장 순수한 감정에서 우러난 것이므로 정서를 순화하고 다양한 사물을 인식하는 데는 그만한 본보기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내용과 형식은 지금으로부터 약 3천 년 전, 곧 기원전 11세기 주(周)나라 건국 초기로부터 기원전 6세기 동주(東周), 즉 춘추(春秋) 중엽에 이르는 약 5백여 년 동안에 걸쳐 수집되고 정리되었지만 그 이전부터 오랜 세월 동안 쌓여 온 그 지역 초기 인류들의 삶의 방식과 문화 전통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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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국역사의 자연 인간 정신을 깨달는 가장 빛나는 불멸의 고전
이 시들은 민간 가요[風]와 조정 연회에서 사용되었던 악장(樂章)[小雅·大雅], 묘당(廟堂)에서 제사 지낼 때 쓰였던 전례(典禮) 음악[頌]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민요에 해당하는 풍(風)의 대부분은 그야말로 "배고픈 자는 그 먹을 것을 노래하고, 힘든 자는 그 일을 노래한다"는 현실주의 정신과 탁월한 예술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중국 고대 제자서에서는 《시》 속의 한 구절이라도 인용하지 않으면 책이 될 수 없었고, 자신의 주의주장을 내세울 때 《시》를 인용해 증명하지 않으면 논리를 세울 수 없을 만큼 모든 입론(立論)의 밑바탕이 되었다. 이처럼 중국에서 《시》는 단순한 문학적 기록이 아니라 일상생활은 물론, 학문 전반에 걸쳐 반드시 필요한 자료였으며 제재였다. 이러한 시를 그저 고대시, 또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 탄생한 민중들의 질박한 노래라고 여기거나, 혹 〈초사〉와 대비되는 북방의 집단 정형시라고만 보아서는 안 되며, 역사 배경과 그들의 사유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매우 큰 가치를 지닌 자료임을 인정해야 한다. 더구나 애초부터 유가(儒家)의 경(經)으로 확정되어 통치를 위한 수단으로서 수천 년 동안 활용되어 왔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시≫를 공부하지 않으면 벼락을 마주하는 것과 같으리
《시경(詩經)》 305편은 풍(風)·아(雅)·송(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풍은 국풍(國風)이라고도 하며 여러 제후국에서 채집된 민요·민가이다. 사랑의 시가 대부분으로, 남녀 간의 애틋한 정과 이별의 아픔 등이 아주 원초적인 목청으로 소박하게 그려져 있다.
아는 대아(大雅)와 소아(小雅)로 나누어진다. 궁궐에서 연주되는 곡조에 붙인 가사로 귀족풍을 띠고 있다. 송은 종묘의 제사에 쓰이던 악가(樂歌)로, 주송(周頌)·노송(魯頌)·상송(商頌)이 있다. 풍·아·송에 부(賦)·비(比)·흥(興)을 더한 것이 이른바 육의(六義)인데, 논란이 있기는 하나 대부분 전자는 내용·체재상의 구분이고 후자는 수사상의 분류로 본다.
공자는 "시 300편을 한마디로 말하면 생각에 사악함이 없다(思無邪)."하였고, 아들 백어(伯魚)에게는 " 《시경》의 주남(周南)과 소남(召南)을 공부하지 않으면 마치 벼락을 마주하고 서 있는 것과 같다."라고 하면서 시 공부를 권했다.
3천년 생명력 동양의 마음 그 지혜의 보고!
《시》는 한자를 안다고 해석되는 글이 아니며, 역사를 꿰뚫었다고 이해되는 내용도 아니다. 문학 감상 능력이 있다고 해서 그 정서를 함께할 수 있지도 않다. 더욱이 음악을 안다고 쉽게 풀이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고전에 통달했다고 해서 깊이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고대 한어의 음운학을 알지 못하면 해석된 풀이에도 이해가 되지 않으며, 천자와 제후의 관계를 정확히 알지 않으면 그 높낮이를 알 수 없고, 그들의 계보를 알지 않고는 앞뒤를 가늠할 수 없다. 또한 역사 배경과 지리 환경, 산업 형태와 통치체제를 바탕에 깔고 있지 않으면 생성 원리를 알 수 없고, 통치자의 이념과 지향하는 가치를 잣대로 하지 않고는 작품 속에 든 은유와 비유를 추출해낼 수가 없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공자 시대에 이미 이를 교재로 쓰면서 의미를 토론했으니, 그 깊고 먼 역사 속에서 이 책의 영속성과 생명력을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중국문학지조(中國文學之祖) 그 역사
《시경》은 상고인(上古人)의 생활과 정서,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 때문에 《시경》을 중국문학지조(中國文學之祖)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 주자학(朱子學)의 영향으로 거의가 주희(朱熹) 《시집전(詩集傳)》을 읽어왔고, 나아가 〈언해(諺解)〉까지 출간했다. 그러나 모두가 '소서(小序)'에 의해 정치의 흥망성쇠에 맞추어 이해하려 했고, 나아가 도덕과 예라는 교훈적 가치에 지나치게 치중해 문학적 감상은 간과되다시피 했다. 이는 《모시(毛詩)》의 '전(傳)', 정현(鄭玄)의 '전(箋)', 공영달(孔穎達)의 '정의(正義)', 주희의 '집전(集傳)' 등에서 일관되게 계승되어 왔고, 송대(宋代) 성리학과 청대(淸代) 고증학에서도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에 역자는 〈모전〉, 〈정전〉, 〈정의〉, 〈집전〉에 충실히 매달려 《시경》을 풀이하고 해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시경》 전체를 꼼꼼히 읽으면 《시》는 역사서이자 문학서이며, 노래책이며, 도덕교과서이며, 중국 민족의 서사시이며, 온갖 사물과 고대 생활의 민속과 신앙, 종교와 제사 등이 망라된 방대한 교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시들은 민간 가요[風]와 조정 연회에서 사용되었던 악장(樂章)[小雅·大雅], 묘당(廟堂)에서 제사 지낼 때 쓰였던 전례(典禮) 음악[頌]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민요에 해당하는 풍(風)의 대부분은 그야말로 "배고픈 자는 그 먹을 것을 노래하고, 힘든 자는 그 일을 노래한다"는 현실주의 정신과 탁월한 예술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중국 고대 제자서에서는 《시》 속의 한 구절이라도 인용하지 않으면 책이 될 수 없었고, 자신의 주의주장을 내세울 때 《시》를 인용해 증명하지 않으면 논리를 세울 수 없을 만큼 모든 입론(立論)의 밑바탕이 되었다. 이처럼 중국에서 《시》는 단순한 문학적 기록이 아니라 일상생활은 물론, 학문 전반에 걸쳐 반드시 필요한 자료였으며 제재였다. 이러한 시를 그저 고대시, 또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 탄생한 민중들의 질박한 노래라고 여기거나, 혹 〈초사〉와 대비되는 북방의 집단 정형시라고만 보아서는 안 되며, 역사 배경과 그들의 사유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매우 큰 가치를 지닌 자료임을 인정해야 한다. 더구나 애초부터 유가(儒家)의 경(經)으로 확정되어 통치를 위한 수단으로서 수천 년 동안 활용되어 왔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시≫를 공부하지 않으면 벼락을 마주하는 것과 같으리
《시경(詩經)》 305편은 풍(風)·아(雅)·송(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풍은 국풍(國風)이라고도 하며 여러 제후국에서 채집된 민요·민가이다. 사랑의 시가 대부분으로, 남녀 간의 애틋한 정과 이별의 아픔 등이 아주 원초적인 목청으로 소박하게 그려져 있다.
아는 대아(大雅)와 소아(小雅)로 나누어진다. 궁궐에서 연주되는 곡조에 붙인 가사로 귀족풍을 띠고 있다. 송은 종묘의 제사에 쓰이던 악가(樂歌)로, 주송(周頌)·노송(魯頌)·상송(商頌)이 있다. 풍·아·송에 부(賦)·비(比)·흥(興)을 더한 것이 이른바 육의(六義)인데, 논란이 있기는 하나 대부분 전자는 내용·체재상의 구분이고 후자는 수사상의 분류로 본다.
공자는 "시 300편을 한마디로 말하면 생각에 사악함이 없다(思無邪)."하였고, 아들 백어(伯魚)에게는 " 《시경》의 주남(周南)과 소남(召南)을 공부하지 않으면 마치 벼락을 마주하고 서 있는 것과 같다."라고 하면서 시 공부를 권했다.
3천년 생명력 동양의 마음 그 지혜의 보고!
《시》는 한자를 안다고 해석되는 글이 아니며, 역사를 꿰뚫었다고 이해되는 내용도 아니다. 문학 감상 능력이 있다고 해서 그 정서를 함께할 수 있지도 않다. 더욱이 음악을 안다고 쉽게 풀이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고전에 통달했다고 해서 깊이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고대 한어의 음운학을 알지 못하면 해석된 풀이에도 이해가 되지 않으며, 천자와 제후의 관계를 정확히 알지 않으면 그 높낮이를 알 수 없고, 그들의 계보를 알지 않고는 앞뒤를 가늠할 수 없다. 또한 역사 배경과 지리 환경, 산업 형태와 통치체제를 바탕에 깔고 있지 않으면 생성 원리를 알 수 없고, 통치자의 이념과 지향하는 가치를 잣대로 하지 않고는 작품 속에 든 은유와 비유를 추출해낼 수가 없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공자 시대에 이미 이를 교재로 쓰면서 의미를 토론했으니, 그 깊고 먼 역사 속에서 이 책의 영속성과 생명력을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중국문학지조(中國文學之祖) 그 역사
《시경》은 상고인(上古人)의 생활과 정서,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 때문에 《시경》을 중국문학지조(中國文學之祖)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 주자학(朱子學)의 영향으로 거의가 주희(朱熹) 《시집전(詩集傳)》을 읽어왔고, 나아가 〈언해(諺解)〉까지 출간했다. 그러나 모두가 '소서(小序)'에 의해 정치의 흥망성쇠에 맞추어 이해하려 했고, 나아가 도덕과 예라는 교훈적 가치에 지나치게 치중해 문학적 감상은 간과되다시피 했다. 이는 《모시(毛詩)》의 '전(傳)', 정현(鄭玄)의 '전(箋)', 공영달(孔穎達)의 '정의(正義)', 주희의 '집전(集傳)' 등에서 일관되게 계승되어 왔고, 송대(宋代) 성리학과 청대(淸代) 고증학에서도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에 역자는 〈모전〉, 〈정전〉, 〈정의〉, 〈집전〉에 충실히 매달려 《시경》을 풀이하고 해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시경》 전체를 꼼꼼히 읽으면 《시》는 역사서이자 문학서이며, 노래책이며, 도덕교과서이며, 중국 민족의 서사시이며, 온갖 사물과 고대 생활의 민속과 신앙, 종교와 제사 등이 망라된 방대한 교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Ⅱ 아雅
2. 대아大雅
〈1〉 「文王之什」
241(大-1) 문왕文王 …… 1255
242(大-2) 대명大明 …… 1270
243(大-3) 면? …… 1281
244(大-4) 역복?樸 …… 1292
245(大-5) 한록旱麓 …… 1298
246(大-6) 사재思齊 …… 1303
247(大-7) 황의皇矣 …… 1309
248(大-8) 영대靈臺 …… 1326
249(大-9) 하무下武 …… 1334
250(大-10) 문왕유성文王有聲 …… 1339
〈2〉 「生民之什」
251(大-11) 생민生民 …… 1347
252(大-12) 행위行葦 …… 1361
253(大-13) 기취旣醉 …… 1368
254(大-14) 부예鳧? …… 1375
255(大-15) 가락假樂 …… 1381
256(大-16) 공류公劉 …… 1386
257(大-17) 형작泂酌 …… 1398
258(大-18) 권아卷阿 …… 1401
259(大-19) 민로民勞 …… 1410
260(大-20) 판板 …… 1418
〈3〉 「蕩之什」
261(大-21) 탕蕩 …… 1428
262(大-22) 억抑 …… 1439
263(大-23) 상유桑柔 …… 1456
264(大-24) 운한雲漢 …… 1474
265(大-25) 숭고崧高 …… 1487
266(大-26) 증민烝民 …… 1497
267(大-27) 한혁韓奕? …… 1507
268(大-28) 강한江漢 …… 1521
269(大-29) 상무常武 …… 1530
270(大-30) 첨앙瞻? …… 1538
271(大-31) 소민召旻 …… 1549
Ⅲ 송頌
1. 주송周頌
〈1〉 「淸廟之什」
272(周-1) 청묘淸廟 …… 1561
273(周-2) 유천지명維天之命 …… 1565
274(周-3) 유청維淸 …… 1568
275(周-4) 열문烈文 …… 1572
276(周-5) 천작天作 …… 1576
277(周-6) 호천유성명昊天有成命 …… 1579
278(周-7) 아장我將 …… 1582
279(周-8) 시매時邁 …… 1585
280(周-9) 집경執競 …… 1592
281(周-10) 사문思文 …… 1595
〈2〉 「臣工之什」
282(周-11) 신공臣工 …… 1598
283(周-12) 희희噫? …… 1602
284(周-13) 진로振鷺 …… 1605
285(周-14) 풍년?年 …… 1608
286(周-15) 유고有? …… 1610
287(周-16) 잠潛 …… 1613
288(周-17) 옹? …… 1616
289(周-18) 재현載見 …… 1621
290(周-19) 유객有客 …… 1625
291(周-20) 무武 …… 1629
〈3〉 「閔予小子之什」
292(周-21) 민여소자閔予小子 …… 1633
293(周-22) 방락訪落 …… 1637
294(周-23) 경지敬之 …… 1640
295(周-24) 소비小毖 …… 1643
296(周-25) 재삼載芟 …… 1646
297(周-26) 양사良? …… 1652
298(周-27) 사의絲衣 …… 1656
299(周-28) 작酌 …… 1659
300(周-29) 환桓 …… 1662
301(周-30) 뇌賚 …… 1665
302(周-31) 반般 …… 1668
2. 노송魯頌
303(魯-1) 경? …… 1672
304(魯-2) 유필有? …… 1680
305(魯-3) 반수泮水 …… 1684
306(魯-4) 비궁?宮 …… 1694
3. 상송商頌
307(商-1) 나那 …… 1715
308(商-2) 열조烈祖 …… 1721
309(商-3) 현조玄鳥 …… 1727
310(商-4) 장발長發 …… 1735
311(商-5) 은무殷武 …… 1747
《詩經》 부록
1. 〈詩譜序〉 …………… 鄭玄 …… 1757
2. 〈毛詩正義序〉 …… 孔穎達 …… 1757
3. 〈詩經集傳序〉 ……… 朱熹 …… 1758
4. 〈毛詩正義提要〉四庫全書 …… 紀?(등) …… 1760
5. 〈詩經集傳提要〉四庫全書 …… 紀?(등) …… 1761
6. 《漢書》(30) 藝文志 六藝略 詩 …… 1763
7. 《漢書》(88) 儒林傳 ①申公 ②王式 ③轅固 ④後蒼 ⑤韓? ⑥趙子 ⑦毛公 …… 1764
8. 《後漢書》(65) 鄭玄 …… 1767
9. 《舊唐書》(79) 孔穎達 …… 1770
10. 《新唐書》(198) 儒學傳 孔穎達 …… 1771
11. 《宋史》(429) 道學傳 朱熹 …… 1772
2. 대아大雅
〈1〉 「文王之什」
241(大-1) 문왕文王 …… 1255
242(大-2) 대명大明 …… 1270
243(大-3) 면? …… 1281
244(大-4) 역복?樸 …… 1292
245(大-5) 한록旱麓 …… 1298
246(大-6) 사재思齊 …… 1303
247(大-7) 황의皇矣 …… 1309
248(大-8) 영대靈臺 …… 1326
249(大-9) 하무下武 …… 1334
250(大-10) 문왕유성文王有聲 …… 1339
〈2〉 「生民之什」
251(大-11) 생민生民 …… 1347
252(大-12) 행위行葦 …… 1361
253(大-13) 기취旣醉 …… 1368
254(大-14) 부예鳧? …… 1375
255(大-15) 가락假樂 …… 1381
256(大-16) 공류公劉 …… 1386
257(大-17) 형작泂酌 …… 1398
258(大-18) 권아卷阿 …… 1401
259(大-19) 민로民勞 …… 1410
260(大-20) 판板 …… 1418
〈3〉 「蕩之什」
261(大-21) 탕蕩 …… 1428
262(大-22) 억抑 …… 1439
263(大-23) 상유桑柔 …… 1456
264(大-24) 운한雲漢 …… 1474
265(大-25) 숭고崧高 …… 1487
266(大-26) 증민烝民 …… 1497
267(大-27) 한혁韓奕? …… 1507
268(大-28) 강한江漢 …… 1521
269(大-29) 상무常武 …… 1530
270(大-30) 첨앙瞻? …… 1538
271(大-31) 소민召旻 …… 1549
Ⅲ 송頌
1. 주송周頌
〈1〉 「淸廟之什」
272(周-1) 청묘淸廟 …… 1561
273(周-2) 유천지명維天之命 …… 1565
274(周-3) 유청維淸 …… 1568
275(周-4) 열문烈文 …… 1572
276(周-5) 천작天作 …… 1576
277(周-6) 호천유성명昊天有成命 …… 1579
278(周-7) 아장我將 …… 1582
279(周-8) 시매時邁 …… 1585
280(周-9) 집경執競 …… 1592
281(周-10) 사문思文 …… 1595
〈2〉 「臣工之什」
282(周-11) 신공臣工 …… 1598
283(周-12) 희희噫? …… 1602
284(周-13) 진로振鷺 …… 1605
285(周-14) 풍년?年 …… 1608
286(周-15) 유고有? …… 1610
287(周-16) 잠潛 …… 1613
288(周-17) 옹? …… 1616
289(周-18) 재현載見 …… 1621
290(周-19) 유객有客 …… 1625
291(周-20) 무武 …… 1629
〈3〉 「閔予小子之什」
292(周-21) 민여소자閔予小子 …… 1633
293(周-22) 방락訪落 …… 1637
294(周-23) 경지敬之 …… 1640
295(周-24) 소비小毖 …… 1643
296(周-25) 재삼載芟 …… 1646
297(周-26) 양사良? …… 1652
298(周-27) 사의絲衣 …… 1656
299(周-28) 작酌 …… 1659
300(周-29) 환桓 …… 1662
301(周-30) 뇌賚 …… 1665
302(周-31) 반般 …… 1668
2. 노송魯頌
303(魯-1) 경? …… 1672
304(魯-2) 유필有? …… 1680
305(魯-3) 반수泮水 …… 1684
306(魯-4) 비궁?宮 …… 1694
3. 상송商頌
307(商-1) 나那 …… 1715
308(商-2) 열조烈祖 …… 1721
309(商-3) 현조玄鳥 …… 1727
310(商-4) 장발長發 …… 1735
311(商-5) 은무殷武 …… 1747
《詩經》 부록
1. 〈詩譜序〉 …………… 鄭玄 …… 1757
2. 〈毛詩正義序〉 …… 孔穎達 …… 1757
3. 〈詩經集傳序〉 ……… 朱熹 …… 1758
4. 〈毛詩正義提要〉四庫全書 …… 紀?(등) …… 1760
5. 〈詩經集傳提要〉四庫全書 …… 紀?(등) …… 1761
6. 《漢書》(30) 藝文志 六藝略 詩 …… 1763
7. 《漢書》(88) 儒林傳 ①申公 ②王式 ③轅固 ④後蒼 ⑤韓? ⑥趙子 ⑦毛公 …… 1764
8. 《後漢書》(65) 鄭玄 …… 1767
9. 《舊唐書》(79) 孔穎達 …… 1770
10. 《新唐書》(198) 儒學傳 孔穎達 …… 1771
11. 《宋史》(429) 道學傳 朱熹 ……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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