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담론의 세 층위(감성총서 1)
감성담론의 세 충위라는 큰 타이틀 아래 '균열','분출','공감'이라는 세개의 범주를 설정하고 그 범주에 따라 각각의 글들을 새롭게 배치해 보여준다. 또한 세개의 범주 곧 분열,분출,공감은 각각 '개체적인것 혹은 개별적인것으로서의 감성', 그리고'사회적인 것 혹은 집단적인 것으로서의 감성'그리고 '미학적인 것 혹은 예술적인것 으로서의 감성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에 의해 집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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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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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감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 대신에
Ⅰ. 균열
자기기만의 감정과 반사실적 자아
고통, 말할 수 없는 것
'고'에서 '낙'에 이르는 길
Ⅱ. 분출
치욕에서 저항으로
사회개혁에서 감성의 위상
감성동원의 수사학
지나간 미래, 굿문화의 역능과 현재성
Ⅲ. 공감
예술로 승화된 여항인의 분노
자연 속에서 자연을 완성하는 건축
소쇄원의 공감 미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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