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독도인 최종덕(독도최종덕기념사업회총서 1)(양장본 HardCover)
『영원한 독도인 최종덕』은 최악의 악조건의 바위섬 독도에 주민이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최종덕과 함께 독도에서 살았던 딸 최경숙과 제주 해녀 고순자, 그리고 그를 기억하는 주변 인물들의 증언을 기초로 최종덕의 독도에서의 삶을 그린 책이다. 10개월 이상 독도에 머물면서 유일한 담수가 나오는 물골을 정비하고, 항구적인 살림집을 마련하고, 살림집에서 물골로 넘어가는 998계단을 만들며 서도를 주민이 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오롯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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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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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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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영원한 독도인, 최종덕이 독도에 남긴 삶의 흔적
1. 머리말
2. 최종덕 일가의 독도에서의 삶이 갖고 있는 의미
3. 최종덕 이전에 독도에 발을 디뎠던 사람들과의 비교
4. 최종덕의 가족 이력
5. 독도에서의 생활터전 확보를 위한 노력
6. 독도에서의 최종덕 일가와 제주해녀의 일상의 삶 흔적
7. 최종덕 가족들의 독도 이야기
8. 맺음말
제2부 독도 영상 및 녹음 자료
1. 최경숙의 최종덕에 대한 증언 자료
2.「영원한 독도인 최종덕」영상자료
3. 독도등이 '조한별' 탄생 KBS보도
4. LIVE 화제집중 '나의 집은 독도'
5. 제주 해녀 고순자와 최경숙 대담
6. 해녀들(고순자, 양경란)과 최경숙 등이
울릉도 · 독도 방문 때 울릉도에서 녹취한 내용
7. 최경숙이 울릉도 주민들에게 아버지의 흔적
및 독도 활동상을 물어서 영상 취재한 내용
제3부 최종덕에 관한 신문기사 모음
독도최종덕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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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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