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람문화사 연구(경인한국학연구총서 116)
『조선시대 유람문화사 연구』는 유람은 사대부가 가장 즐기고 선호했던 풍류이자 여가문화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문화로 조선시대의 유람문화를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文化史 연구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조선시대 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 책은 이러한 조선시대의 유람문화를 문화사적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연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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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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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사대부의 유람 명분과 목적
제3장 사대부의 유람을 통한 교유
제4장 사대부의 유람에 나타난 관행
제5장 국왕의 출유와 관료들의 인식
제6장 외국 사신의 조선유람
제7장 유람으로 인한 문화촉진 현상
저자
저자
관동대학교 사학과 졸업
강원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문학석사(한국사)
강원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문학박사(한국사)
현재 강원도청 학예연구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강원도인재개발원 강사
논 저
[강원도사(3~10권)]
[양구군지] (이상 공저)
'조선시대 사대부의 유람 양상'
'조선시대 關東遊覽의 유행 배경'
'조선시대 사대부 유람의 관행 연구'
'관동지역 기행사경도의 사료적 가치 고찰'
'조선시대 유람을 통한 사대부의 交遊 양상'
'조선시대 유람의 유행에 따른 문화촉진 양상'
'춘천 위봉문'조양루의 원위치 비정과 현판 글씨 고찰'
'조선전기 국왕의 出遊性 행차와 이에 대한 관료들의 인식'
'조선전기 외국 使臣들의 금강산 유람과 그에 따른 폐해 고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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