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와 태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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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그린>,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이 바라본 9.11 사태 그리고 그 이후
9.11 사태 이전과 이후의 세계정세와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주는 『경도와 태도』. 세계적인 국제 분야 전문가인 '뉴욕타임스'의 인기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이 책으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중동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중동문제에 관해 '뉴욕타임스'에 기고했던 칼럼 모음집으로, 저자가 아프카니스탄에서 이스라엘, 유럽,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여행하며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토대로 9.11 사태와 그 파장에 대하여 이해하면서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솔직하게 보여준다.
9.11 사태 이전과 이후의 세계정세와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주는 『경도와 태도』. 세계적인 국제 분야 전문가인 '뉴욕타임스'의 인기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이 책으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중동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중동문제에 관해 '뉴욕타임스'에 기고했던 칼럼 모음집으로, 저자가 아프카니스탄에서 이스라엘, 유럽,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여행하며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토대로 9.11 사태와 그 파장에 대하여 이해하면서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솔직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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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역사의 수레바퀴
토머스 프리드먼은 칼럼니스트로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우선 국제경제 문제에 초점을 두고 일을 시작하고는 세계화에 수반되는 전반적인 현상에 대해 주의 깊게 지켜보았다. 이후 NATO.중동.중앙아시아.중국, 그리고 환경문제로 관심이 쏠렸다. 또한 9·11 사태는 그에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왜냐하면 이번 사태는 세계화와 중동 문제라는 중요한 두 가지 관심사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속의 칼럼들과 일기는 9.11 사태에 대한 종합적인 역사 기록이나 심층 연구를 하려는, 혹은 테러가 발생한 요인을 분석하려는 의도에서 작성된 것이 아니다. 그런 일들은 역사학자들의 몫이다. 그는 그의 칼럼과 일기가 역사학자들에게 '어느 기자가 쓴 9.11 사태 이후 여정의 기록'이라는 하나의 사료로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는 그의 칼럼과 일기가 9.11 사태의 경험을 (글로 구성된) '워드 앨범'으로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시중에는 9·11 사태를 되새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포토 앨범을 구입하고 있다. 이 칼럼과 일기는 우리가 느꼈던 감정들을 사진보다는 글로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자, 그럼 앨범을 펼쳐 보자.
9.11테러를 바라보며......
9.11테러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국세사회는 이제 어디를 향해 움직이고 있는가?
토머스 프리드먼은 처음부터 두 가지 사실에 초점을 맞춰 글을 썼다. 첫째는 9·11 테러로 우리의 삶에 뛰어든 19명의 자살특공대가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또 무엇이 그들에게 테러를 감행하게 했고, 무엇이 대부분의 아랍인과 이슬람 세계가 그들의 행동에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게 만들었는가 하는 점이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안전할 수 없고, 제2의 9·11 사태도 막지 못한다. 그가 이 글을 쓰게 된 또 다른 동기는 미국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욕구였다. 그는 미국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특성, 그러니까 이번 사태를 통해 깨달은 미국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미국인들이 왜 다른 사람들의 분노와 시기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설명해 줄 특성 말이다.
이 책에는 토머스 프리드먼이 이번 사태에 대해 직접 조사하는 가운데 얻게 된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놓았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앞에는 9·11 사태 이전에 쓴 칼럼들 중 11개를 선정했고, 이와 함께 2001년 9월 13일부터 2002년 7월 3일 사이에 쓴 거의 모든 칼럼을 실었다. 칼럼의 순서는 『뉴욕 타임스』에 게재된 날짜순에 따랐다. 해외에서 쓴 칼럼들은 당시 그가 머물고 있던 곳의 시간을 기준으로 삼았다. 물론 국내에서 쓴 칼럼은 시차를 염두에 둘 필요가 없다. 그리고 두 번째 부분은 그가 이번 9·11 사태에 대한 연구를 위해 여행하며 기록한 일기들이다. 그는 일주일에 두 번씩 매번 740단어 분량의 글을 연재했다. 이를 위해 훨씬 더 많은 자료를 모으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곤 했지만, 그런 정보들을 한정된 칼럼 안에 모두 담을 수가 없었다. 9·11 사태 이후 그는 비망록 속에 관련 정보를 모아 두었다. 토머스 프리드먼이 그 정보들을 독자 여러분과 나누려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는 칼럼을 쓰면서 당시 그의 주위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 싶은 것이다. 또한 그가 어떤 이유에서 그런 칼럼을 썼고, 어떻게 그의 의견을 전개하게 되었는지도 알리고 싶다. 매주 칼럼을 쓰는 작업이 단지 작은 점을 찍는 행동이라고 표현한다면, 일기를 쓰는 작업은 이러한 점들을 연결하는 과정이었다.
토머스 프리드먼은 칼럼니스트로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우선 국제경제 문제에 초점을 두고 일을 시작하고는 세계화에 수반되는 전반적인 현상에 대해 주의 깊게 지켜보았다. 이후 NATO.중동.중앙아시아.중국, 그리고 환경문제로 관심이 쏠렸다. 또한 9·11 사태는 그에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왜냐하면 이번 사태는 세계화와 중동 문제라는 중요한 두 가지 관심사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속의 칼럼들과 일기는 9.11 사태에 대한 종합적인 역사 기록이나 심층 연구를 하려는, 혹은 테러가 발생한 요인을 분석하려는 의도에서 작성된 것이 아니다. 그런 일들은 역사학자들의 몫이다. 그는 그의 칼럼과 일기가 역사학자들에게 '어느 기자가 쓴 9.11 사태 이후 여정의 기록'이라는 하나의 사료로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는 그의 칼럼과 일기가 9.11 사태의 경험을 (글로 구성된) '워드 앨범'으로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시중에는 9·11 사태를 되새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포토 앨범을 구입하고 있다. 이 칼럼과 일기는 우리가 느꼈던 감정들을 사진보다는 글로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자, 그럼 앨범을 펼쳐 보자.
9.11테러를 바라보며......
9.11테러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국세사회는 이제 어디를 향해 움직이고 있는가?
토머스 프리드먼은 처음부터 두 가지 사실에 초점을 맞춰 글을 썼다. 첫째는 9·11 테러로 우리의 삶에 뛰어든 19명의 자살특공대가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또 무엇이 그들에게 테러를 감행하게 했고, 무엇이 대부분의 아랍인과 이슬람 세계가 그들의 행동에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게 만들었는가 하는 점이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안전할 수 없고, 제2의 9·11 사태도 막지 못한다. 그가 이 글을 쓰게 된 또 다른 동기는 미국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욕구였다. 그는 미국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특성, 그러니까 이번 사태를 통해 깨달은 미국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미국인들이 왜 다른 사람들의 분노와 시기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설명해 줄 특성 말이다.
이 책에는 토머스 프리드먼이 이번 사태에 대해 직접 조사하는 가운데 얻게 된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놓았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앞에는 9·11 사태 이전에 쓴 칼럼들 중 11개를 선정했고, 이와 함께 2001년 9월 13일부터 2002년 7월 3일 사이에 쓴 거의 모든 칼럼을 실었다. 칼럼의 순서는 『뉴욕 타임스』에 게재된 날짜순에 따랐다. 해외에서 쓴 칼럼들은 당시 그가 머물고 있던 곳의 시간을 기준으로 삼았다. 물론 국내에서 쓴 칼럼은 시차를 염두에 둘 필요가 없다. 그리고 두 번째 부분은 그가 이번 9·11 사태에 대한 연구를 위해 여행하며 기록한 일기들이다. 그는 일주일에 두 번씩 매번 740단어 분량의 글을 연재했다. 이를 위해 훨씬 더 많은 자료를 모으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곤 했지만, 그런 정보들을 한정된 칼럼 안에 모두 담을 수가 없었다. 9·11 사태 이후 그는 비망록 속에 관련 정보를 모아 두었다. 토머스 프리드먼이 그 정보들을 독자 여러분과 나누려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는 칼럼을 쓰면서 당시 그의 주위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 싶은 것이다. 또한 그가 어떤 이유에서 그런 칼럼을 썼고, 어떻게 그의 의견을 전개하게 되었는지도 알리고 싶다. 매주 칼럼을 쓰는 작업이 단지 작은 점을 찍는 행동이라고 표현한다면, 일기를 쓰는 작업은 이러한 점들을 연결하는 과정이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워드 앨범
프롤로그 | 거대담론
칼럼 9.11 사태 이전 | 2000년 12월 15일~2001년 9월 11일
훈장 | 내가 가장 존경하는 스승 | 클린턴이 보낸 마지막 편지 | 파월의 시각 | 사이버 노예 | 샤론, 아라파트 그리고 마오쩌둥 | 하이프 곡선의 상승과 하강 | 코드 레드 | 그들은 우리를 싫어한다! 그들은 우리를 필요로 한다! | 오사마 빈 라덴이 보낸 편지 | 장벽들
칼럼 9.11 사태 이후 | 2001년 9월 13일~2002년 7월 3일
제3차 세계대전 | 흡연, 비흡연? | 너무나도 참담한 | 하마 법칙 | 테러게임이론 |말은 나중에 | 이스턴 중학교 | 그렇다, 하지만 어떻단 말인가? | 중요한 것은 자유다 | 부시가 빈 라덴에게 쓰는 편지 | 사우디 왕족과 진실 | 위험한 핀셋 | 친애하는 샤론과 아라파트 | 우리는 모두 혼자다 | 관대함 훈련 | 하나의 전쟁, 두 개의 전선 | 빈 라덴주의와의 싸움
빙산 주의보 | 지하드의 기본 | 고리의 파괴 | 오늘의 뉴스 퀴즈 | 테러리스트의 사고 방식 | 진정한 전쟁 | 정말로 중요한 것 | 현실 세계에서의 권리 | 인티파다는 끝났다 | 우리가 해야 할 일 | 친애하는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 영적인 미사일 방어 계획 | 결국 미국 혼자 해야 한다 | 러시아의 마지막 희망 | 네이키드 에어 | 한번 멋지게 해 봅시다 | 누군가는 중동에 알려야 한다 | 딕 체니와 빈 라덴
카불의 현실 | 폐허 속에서 들려 오는 소식 | 파키스탄의 헌법 | 도망가, 오사마,도망가 | 벨기에의 두 가지 돔 | 데드맨 워킹 | 나토의 종말? | 친애하는 아랍 연맹 벗들에게 | 퉁명스런 질문에 퉁명스런 대답 | 당신들보다 더 미친 사람 | 사우디 왕세자에게서 온 흥미 있는 신호 | 사우디의 도전 | 사우디 아라비아 여행 | 하나의 국가, 두 개의 미래 | 이념의 벽 | 이슬람 세계 분노의 핵심 | 역풍
다시 한 번 말해 보세요 | 늦었지만 괜찮다 | 의자를 끌어당겨라 | 빈 라덴은 단순한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 구속된 언론 자유 | 자살과도 같은 거짓말 | 엄연한 진실 | 미래로 가는 생명선 | 조지 사다트 | 채널 돌리기 | 지금이 어느 때인가? |위태하지만 준비는 됐다 | 숨은 희생자 | 미래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 무엇에 대한 전쟁인가?
지구촌의 어리석음 | 아홉 번의 전쟁은 너무 많아 | 상상력의 결핍 | 진정해! | 깊어 가는 우려 | 자살 전쟁 | 이념 전쟁 | 부정(否定)의 땅 | 최고의 적은? | 이란의 제3의 물결 | 이란 그리고 이념 전쟁 | 통계로 본 이란 | 테헤란에서 본 세계 | 중요한 상황의 종말 | 갈림길에 선 아랍
비망록 장벽 없는 세계로의 여행 | 2001년 9월부터~2002년 6월까지
2001년 9월 11일 | 홉스 씨 이웃 | 정치적 올바름 | 올바른 외교 정책 | 빈 라덴 주의의 순환고리 | 타이타닉호를 타신 것을 환영합니다 | 문명이라는 단어 | 파편속의 균열 | 유럽의 이슬람 사원들 | 마법의 왕국 | 토머스 씨 | 아랍과 이슬람 사회의 자유주의자들 | 지구촌 세상 | 장벽들
프롤로그 | 거대담론
칼럼 9.11 사태 이전 | 2000년 12월 15일~2001년 9월 11일
훈장 | 내가 가장 존경하는 스승 | 클린턴이 보낸 마지막 편지 | 파월의 시각 | 사이버 노예 | 샤론, 아라파트 그리고 마오쩌둥 | 하이프 곡선의 상승과 하강 | 코드 레드 | 그들은 우리를 싫어한다! 그들은 우리를 필요로 한다! | 오사마 빈 라덴이 보낸 편지 | 장벽들
칼럼 9.11 사태 이후 | 2001년 9월 13일~2002년 7월 3일
제3차 세계대전 | 흡연, 비흡연? | 너무나도 참담한 | 하마 법칙 | 테러게임이론 |말은 나중에 | 이스턴 중학교 | 그렇다, 하지만 어떻단 말인가? | 중요한 것은 자유다 | 부시가 빈 라덴에게 쓰는 편지 | 사우디 왕족과 진실 | 위험한 핀셋 | 친애하는 샤론과 아라파트 | 우리는 모두 혼자다 | 관대함 훈련 | 하나의 전쟁, 두 개의 전선 | 빈 라덴주의와의 싸움
빙산 주의보 | 지하드의 기본 | 고리의 파괴 | 오늘의 뉴스 퀴즈 | 테러리스트의 사고 방식 | 진정한 전쟁 | 정말로 중요한 것 | 현실 세계에서의 권리 | 인티파다는 끝났다 | 우리가 해야 할 일 | 친애하는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 영적인 미사일 방어 계획 | 결국 미국 혼자 해야 한다 | 러시아의 마지막 희망 | 네이키드 에어 | 한번 멋지게 해 봅시다 | 누군가는 중동에 알려야 한다 | 딕 체니와 빈 라덴
카불의 현실 | 폐허 속에서 들려 오는 소식 | 파키스탄의 헌법 | 도망가, 오사마,도망가 | 벨기에의 두 가지 돔 | 데드맨 워킹 | 나토의 종말? | 친애하는 아랍 연맹 벗들에게 | 퉁명스런 질문에 퉁명스런 대답 | 당신들보다 더 미친 사람 | 사우디 왕세자에게서 온 흥미 있는 신호 | 사우디의 도전 | 사우디 아라비아 여행 | 하나의 국가, 두 개의 미래 | 이념의 벽 | 이슬람 세계 분노의 핵심 | 역풍
다시 한 번 말해 보세요 | 늦었지만 괜찮다 | 의자를 끌어당겨라 | 빈 라덴은 단순한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 구속된 언론 자유 | 자살과도 같은 거짓말 | 엄연한 진실 | 미래로 가는 생명선 | 조지 사다트 | 채널 돌리기 | 지금이 어느 때인가? |위태하지만 준비는 됐다 | 숨은 희생자 | 미래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 무엇에 대한 전쟁인가?
지구촌의 어리석음 | 아홉 번의 전쟁은 너무 많아 | 상상력의 결핍 | 진정해! | 깊어 가는 우려 | 자살 전쟁 | 이념 전쟁 | 부정(否定)의 땅 | 최고의 적은? | 이란의 제3의 물결 | 이란 그리고 이념 전쟁 | 통계로 본 이란 | 테헤란에서 본 세계 | 중요한 상황의 종말 | 갈림길에 선 아랍
비망록 장벽 없는 세계로의 여행 | 2001년 9월부터~2002년 6월까지
2001년 9월 11일 | 홉스 씨 이웃 | 정치적 올바름 | 올바른 외교 정책 | 빈 라덴 주의의 순환고리 | 타이타닉호를 타신 것을 환영합니다 | 문명이라는 단어 | 파편속의 균열 | 유럽의 이슬람 사원들 | 마법의 왕국 | 토머스 씨 | 아랍과 이슬람 사회의 자유주의자들 | 지구촌 세상 | 장벽들
저자
저자
토머스 L. 프리드먼
저자 토마스 프리드먼 Thomas L. Friedman은 세 차례나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명한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의 인기 칼럼니스트로 세계적인 국제 분야 전문가다. 국제질서와 외교관계, 세계화 및 중동 문제에 관해 쓴 칼럼들은 깊이와 대중성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세계는 평평하다''코드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등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유명 작가이기도 하다. 미네소타 주 세인트루이스 파크에서 태어나 브랜다이스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의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기자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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