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비즈 i
세상과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구루를 만나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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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구루들의 통찰을 담은 인터뷰집!
'위클리비즈'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한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코너인 'Interview in depth'는 세계적인 경제ㆍ경영 대가와 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론과 현안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기사이다.『위클리비즈 i』는 이 'Interview in depth'의 기사들을 모은 책이다. 세계적인 구루 56명과의 인터뷰를 네 개의 시선으로 나누어 들여다본다. 1부에는 그들의 남다른 발상과 생각의 프레임을, 2부에는 그들이 고수하는 경영원칙과 철학을, 3부에는 미래를 보는 통로와 전략을, 4부에는 그들만의 자기관리 원칙을 담았다.
'위클리비즈'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한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코너인 'Interview in depth'는 세계적인 경제ㆍ경영 대가와 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론과 현안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기사이다.『위클리비즈 i』는 이 'Interview in depth'의 기사들을 모은 책이다. 세계적인 구루 56명과의 인터뷰를 네 개의 시선으로 나누어 들여다본다. 1부에는 그들의 남다른 발상과 생각의 프레임을, 2부에는 그들이 고수하는 경영원칙과 철학을, 3부에는 미래를 보는 통로와 전략을, 4부에는 그들만의 자기관리 원칙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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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CEO가 만나고 싶었던
경제ㆍ경영 구루들의 통찰력 퍼레이드
'위클리비즈'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으로 고급 지식과 정보에 목마른 비즈니스맨과 일반인 사이에서 '조선일보는 어쩌다 못 봐도 위클리비즈는 꼭 본다'는 풍문이 돌 정도로 '머스트 리드(must read)' 콘텐츠로 이름나 있다. 위클리비즈는 'Interview in depth', 'Trend & Issue', 'Analysis', 'BIZ Technology' 등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Interview in depth'는 위클리비즈의 가장 인기있는 꼭지로 세계적인 경제?경영 대가와 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론과 현안에 대해 개인적 의견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기사다.
이 책은 이 'Interview in depth' 기사 모음집으로 유니클로 사장 '야나이 다다시', 레고 사장 '조르겐 빅 크누드스톱', 루이비통 회장 '이브 카르셀',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 행동경제학의 핵심인물이면서 《넛지》저자인 '리처드 탈러',《설득의 심리학》을 쓴 '로버트 치알디니', 《블링크》《아웃라이어》저자 '말콤 글래드웰', 창조 경영의 대가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밀리언셀러《개미》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세계적 경제.경영 구루, 생각의 이노베이터 56명의 통찰을 담고 있다.
구루들의 새로운 생각, 변하지 않는 철학, 미래 전략, 철저한 자기원칙
《위클리비즈 i》는 56명 구루들과의 인터뷰를 4개의 렌즈로 들여다봤다. 1부 'ideation'은 그들의 남다른 발상과 생각의 프레임을, 2부 'ism'은 그들이 고수하는 경영원칙과 철학, 3부 'if'는 미래를 보는 통로와 전략을, 4부 'i'는 그들만의 자기관리 원칙을 담았다.
위클리비즈는 이들에게 '사양산업을 각광받는 산업으로 만든 방법', '63년 연속 매출 성장의 비결', '수억 원을 쏟아 부은 소비자 조사가 신통치 않은 이유', '직위도 보스도 지시도 없는 회사가 어떻게 굴러갈 수 있는지', '금융 위기가 되풀이 되는 이유'에서부터 '지구 환경이 이 지경이 된 원인', '정부가 하는 일에 성과가 없는 이유', '변기 밖으로 튀는 남자들의 소변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한 인간 조직 전체에 관한 의문,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인생의 좌우명',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말하는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 개인 삶에 필요한 지혜를 구하는 등 전방위적 질문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4개 렌즈로 포착한 그들의 통찰력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Q 핵심역량에만 집중하면 망한다구요?
A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는 앞만 보기 마련" (이브 도즈_인시아드 교수)
Q 세계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 한 가지만 말해 주십시오.
A "차별화, 이게 정수고 이게 전부" (잭 트라우트_《마케팅 불변의 법칙》《포지셔닝》공저자)
Q 숲을 봐야 할까요, 나무를 봐야 할까요?
A "100-1=0, 1이 100을 망치기도" (왕중추_《디테일의 힘》저자)
Q 메이크업 세계의 정상에 선 비결은 무엇입니까?
A "열린 뒷문과 기본" (바비 브라운_에스티 로더 소속 '바비브라운' 브랜드 CEO)
Q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A "지금 하고 있는 일부터 잘해보라" (케빈 켈리_하이드랙앤스트러글스 CEO)
인터뷰 당시 현장감이 살아있는 '비주얼 경제경영서'
인터뷰 기사는 '현장감'이 생명이다. 거친듯하지만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대화와 예상치 못한 반응에서 오는 비의도적 전개는 독자에게 인터뷰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과 일체감을 전달한다. 이 책의 편집은 인터뷰 기사의 이런 묘미를 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즉 인터뷰 원문이 가진 현장감을 최대한 살리되 단행본의 장점, 즉 읽기 편하고 간결한 통일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 것이다.《위클리비즈 i》판형이 일반 단행본의 2배에 이르고 갖가지 사진과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본문 올칼라 인쇄에 실로 꾀매는 사철제본으로 마무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의 열혈 독자나 위클리비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 모두 세계적 구루들을 바로 앞에서 만나 얘기하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것이다.
경제ㆍ경영 구루들의 통찰력 퍼레이드
'위클리비즈'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으로 고급 지식과 정보에 목마른 비즈니스맨과 일반인 사이에서 '조선일보는 어쩌다 못 봐도 위클리비즈는 꼭 본다'는 풍문이 돌 정도로 '머스트 리드(must read)' 콘텐츠로 이름나 있다. 위클리비즈는 'Interview in depth', 'Trend & Issue', 'Analysis', 'BIZ Technology' 등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Interview in depth'는 위클리비즈의 가장 인기있는 꼭지로 세계적인 경제?경영 대가와 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론과 현안에 대해 개인적 의견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기사다.
이 책은 이 'Interview in depth' 기사 모음집으로 유니클로 사장 '야나이 다다시', 레고 사장 '조르겐 빅 크누드스톱', 루이비통 회장 '이브 카르셀',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 행동경제학의 핵심인물이면서 《넛지》저자인 '리처드 탈러',《설득의 심리학》을 쓴 '로버트 치알디니', 《블링크》《아웃라이어》저자 '말콤 글래드웰', 창조 경영의 대가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밀리언셀러《개미》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세계적 경제.경영 구루, 생각의 이노베이터 56명의 통찰을 담고 있다.
구루들의 새로운 생각, 변하지 않는 철학, 미래 전략, 철저한 자기원칙
《위클리비즈 i》는 56명 구루들과의 인터뷰를 4개의 렌즈로 들여다봤다. 1부 'ideation'은 그들의 남다른 발상과 생각의 프레임을, 2부 'ism'은 그들이 고수하는 경영원칙과 철학, 3부 'if'는 미래를 보는 통로와 전략을, 4부 'i'는 그들만의 자기관리 원칙을 담았다.
위클리비즈는 이들에게 '사양산업을 각광받는 산업으로 만든 방법', '63년 연속 매출 성장의 비결', '수억 원을 쏟아 부은 소비자 조사가 신통치 않은 이유', '직위도 보스도 지시도 없는 회사가 어떻게 굴러갈 수 있는지', '금융 위기가 되풀이 되는 이유'에서부터 '지구 환경이 이 지경이 된 원인', '정부가 하는 일에 성과가 없는 이유', '변기 밖으로 튀는 남자들의 소변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한 인간 조직 전체에 관한 의문,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인생의 좌우명',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말하는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 개인 삶에 필요한 지혜를 구하는 등 전방위적 질문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4개 렌즈로 포착한 그들의 통찰력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Q 핵심역량에만 집중하면 망한다구요?
A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는 앞만 보기 마련" (이브 도즈_인시아드 교수)
Q 세계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 한 가지만 말해 주십시오.
A "차별화, 이게 정수고 이게 전부" (잭 트라우트_《마케팅 불변의 법칙》《포지셔닝》공저자)
Q 숲을 봐야 할까요, 나무를 봐야 할까요?
A "100-1=0, 1이 100을 망치기도" (왕중추_《디테일의 힘》저자)
Q 메이크업 세계의 정상에 선 비결은 무엇입니까?
A "열린 뒷문과 기본" (바비 브라운_에스티 로더 소속 '바비브라운' 브랜드 CEO)
Q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A "지금 하고 있는 일부터 잘해보라" (케빈 켈리_하이드랙앤스트러글스 CEO)
인터뷰 당시 현장감이 살아있는 '비주얼 경제경영서'
인터뷰 기사는 '현장감'이 생명이다. 거친듯하지만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대화와 예상치 못한 반응에서 오는 비의도적 전개는 독자에게 인터뷰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과 일체감을 전달한다. 이 책의 편집은 인터뷰 기사의 이런 묘미를 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즉 인터뷰 원문이 가진 현장감을 최대한 살리되 단행본의 장점, 즉 읽기 편하고 간결한 통일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 것이다.《위클리비즈 i》판형이 일반 단행본의 2배에 이르고 갖가지 사진과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본문 올칼라 인쇄에 실로 꾀매는 사철제본으로 마무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의 열혈 독자나 위클리비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 모두 세계적 구루들을 바로 앞에서 만나 얘기하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것이다.
목차
목차
저자 서문
1부 ideation_ 새로운 생각
1.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겸 사장)
2. 제프리 페퍼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3. 조르겐 빅 크누드스톱 (레고 사장)
4.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가, 《개미》《파피용》저자
5.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
6. 잭디시 세스 & 하타무라 요타로 (에모리대 경영대학원 교수 / 도쿄대 명예교수)
7. 로버트 치알디니 (애리조나주립대 심리학과 교수)
8. 칩 히스 (스탠퍼드대 경영학과 교수)
9. 존 마에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총장)
10. 레스터 브라운 (지구정책연구소 소장)
11. 댄 애리얼리 (듀크대 경제학과 교수)
12.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경제학자, 신경마케팅 분야 최고 권위자)
13. 피터 셍게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14. 이브 도즈 (인시아드 교수)
15. 지미 웨일스 (위키피디아 창립자)
16. 제임스 챔피 (페로시스템 컨설팅 대표)
2부 ism_ 변하지 않는 철학
1. 잭 트라우트 (《마케팅 불변의 법칙》《포지셔닝》공저자, 트라우트앤드파트너 대표)
2. 테리 켈리 (W. L. 고어 & 어소시에이츠 CEO)
3. 왕중추 (《디테일의 힘》저자, 베이징 부설 디테일경영연구소 소장)
4.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5. 제프 킨들러 (미국 화이자제약 회장)
6. 아리고 베르니 (몰스킨 사장)
7. 헤르만 지몬 (《히든 챔피언》저자, 경영학자) 8. 이브 카르셀 (루이비통 회장 겸 CEO)
9. 채드 홀리데이 (듀폰 회장)
10. 찰스 G. 코크 (코크 인더스트리즈 회장)
11. 레이프 요한손 (볼보그룹 회장)
12. 미우치아 프라다 (패션디자이너, 프라다 오너)
13. 우치다 쓰네지 (캐논 본사 사장)
14. 칼스턴 비야그 (그런포스 그룹 CEO)
15.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그룹 명예회장)
16. 웬델 윅스 (코닝 회장)
3부 if_ 미래와 전략
1. 다니엘 핑크, 앨빈 토플러, 리처드 왓슨 (미래학자 (공통))
2. 피터 번스타인 (피터 L. 번스타인 투자컨설팅 대표)
3.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4. 토머스 프리드먼 (〈뉴욕타임스〉칼럼니스트,《세계는 평평하다》《코드 그린》저자)
5. 앤서니 볼튼 (펀드매니저, 피델리티인터내셔널 투자 부문 대표)
6.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
7. 에릭 매스킨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8. 리처드 탈러 (시대고대 부스 경영대학원 교수,《넛지》저자)
9. 롤프 옌센 (미래학자,《드림소사이어티》저자)
10. 하라 켄야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
11. 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12. 리처드 슈말렌지 (MIT 경영대학원 교수)
13. 빅터 펑 (리앤펑 유한공사 회장)
4부 i_ 철저한 자기원칙
1.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티핑포인트》《블링크》저자)
2. 바비 브라운 (에스티 로더 소속 '바비브라운' 브랜드 CEO)
3. 조르지오 아르마니 (조르지오 아르마니 창립자)
4.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
5. 존 포트만 (포트만 홀딩스 회장)
6. 차민수 (전 미국 프로포커 수입랭킹 1위, 세종대 관광대학원 겸임교수)
7. 시노하라 요시코 (템프스텝 사장)
8. 류촨즈 (레노버 창립자)
9. 케빈 켈리 (하이드릭앤스트러글스 CEO)
10.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시간주립대 생리학 교수)
11. CCL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비영리 교육기관)
부록 - 인터뷰이 기사 게재일 및 필자, 사진?일러스트 출처
- 필진 소개
1부 ideation_ 새로운 생각
1.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겸 사장)
2. 제프리 페퍼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3. 조르겐 빅 크누드스톱 (레고 사장)
4.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가, 《개미》《파피용》저자
5.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
6. 잭디시 세스 & 하타무라 요타로 (에모리대 경영대학원 교수 / 도쿄대 명예교수)
7. 로버트 치알디니 (애리조나주립대 심리학과 교수)
8. 칩 히스 (스탠퍼드대 경영학과 교수)
9. 존 마에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총장)
10. 레스터 브라운 (지구정책연구소 소장)
11. 댄 애리얼리 (듀크대 경제학과 교수)
12.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경제학자, 신경마케팅 분야 최고 권위자)
13. 피터 셍게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14. 이브 도즈 (인시아드 교수)
15. 지미 웨일스 (위키피디아 창립자)
16. 제임스 챔피 (페로시스템 컨설팅 대표)
2부 ism_ 변하지 않는 철학
1. 잭 트라우트 (《마케팅 불변의 법칙》《포지셔닝》공저자, 트라우트앤드파트너 대표)
2. 테리 켈리 (W. L. 고어 & 어소시에이츠 CEO)
3. 왕중추 (《디테일의 힘》저자, 베이징 부설 디테일경영연구소 소장)
4.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5. 제프 킨들러 (미국 화이자제약 회장)
6. 아리고 베르니 (몰스킨 사장)
7. 헤르만 지몬 (《히든 챔피언》저자, 경영학자) 8. 이브 카르셀 (루이비통 회장 겸 CEO)
9. 채드 홀리데이 (듀폰 회장)
10. 찰스 G. 코크 (코크 인더스트리즈 회장)
11. 레이프 요한손 (볼보그룹 회장)
12. 미우치아 프라다 (패션디자이너, 프라다 오너)
13. 우치다 쓰네지 (캐논 본사 사장)
14. 칼스턴 비야그 (그런포스 그룹 CEO)
15.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그룹 명예회장)
16. 웬델 윅스 (코닝 회장)
3부 if_ 미래와 전략
1. 다니엘 핑크, 앨빈 토플러, 리처드 왓슨 (미래학자 (공통))
2. 피터 번스타인 (피터 L. 번스타인 투자컨설팅 대표)
3.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4. 토머스 프리드먼 (〈뉴욕타임스〉칼럼니스트,《세계는 평평하다》《코드 그린》저자)
5. 앤서니 볼튼 (펀드매니저, 피델리티인터내셔널 투자 부문 대표)
6.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
7. 에릭 매스킨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8. 리처드 탈러 (시대고대 부스 경영대학원 교수,《넛지》저자)
9. 롤프 옌센 (미래학자,《드림소사이어티》저자)
10. 하라 켄야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
11. 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12. 리처드 슈말렌지 (MIT 경영대학원 교수)
13. 빅터 펑 (리앤펑 유한공사 회장)
4부 i_ 철저한 자기원칙
1.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티핑포인트》《블링크》저자)
2. 바비 브라운 (에스티 로더 소속 '바비브라운' 브랜드 CEO)
3. 조르지오 아르마니 (조르지오 아르마니 창립자)
4.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
5. 존 포트만 (포트만 홀딩스 회장)
6. 차민수 (전 미국 프로포커 수입랭킹 1위, 세종대 관광대학원 겸임교수)
7. 시노하라 요시코 (템프스텝 사장)
8. 류촨즈 (레노버 창립자)
9. 케빈 켈리 (하이드릭앤스트러글스 CEO)
10.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시간주립대 생리학 교수)
11. CCL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비영리 교육기관)
부록 - 인터뷰이 기사 게재일 및 필자, 사진?일러스트 출처
- 필진 소개
저자
저자
조선일보 위클리비즈팀
위클리비즈(WeeklyBIZ)는 <조선일보>가 매주 토ㆍ일요일에 발행하는 프리미엄 경제섹션으로,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한 차별화된 경제 콘텐츠를 제공한다. 편집 방향은 크게 두 가지다. '글로벌 시각'과 '심층적 분석'이 그것이다.
위클리비즈는 세계적인 경제ㆍ경영 대가 또는 CEO와의 인터뷰 기사인 'Interview in Depth' 코너로 가장 유명하지만, 이밖에 세계 경제 현안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Analysis', 세계 최신의 경제ㆍ경영 트렌드를 전해주는 'Trend & Issue', 기업이 현장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가상 콩트 형태로 풀어주는 'Case Study' 코너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중견ㆍ중소기업 CEO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글로벌 경영 대가들이 조언해 주는 '18인의 경영 대가에게 묻는다', 글로벌 석학들이 직접 쓰는 칼럼을 모은 'View & Outlook', 세계적 컨설팅 회사들이 경영 현안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친절히 설명해주는 'BIZ Strategy' 등 많은 코너가 있다.
위클리비즈가 2009년 10월 창간 3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인기 있었던 기사 랭킹 10선을 뽑은 결과(조선닷컴 클릭 수 기준), 화장품 브랜드 '바비브라운'의 CEO인 '바비 브라운' 인터뷰가 1위에 올랐다. 이어 《아웃라이어》를 쓴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과 일본의 대표 디자이너인 '하라 켄야', 미국의 마케팅 거장 '잭 트라우트', 《디테일의 힘》을 쓴 중국의 '왕중추' 인터뷰가 차례로 꼽혔다. (물론 이 5명은 이 책에 실렸다.)
한국 갤럽이 기업의 부장급 이상 간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이 위클리비즈를 읽고 있고,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들 중엔 10명 중 8명 꼴로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클리비즈의 충성 독자가 늘어나면서 당초 타깃 고객이 아니었던 일반 독자층에까지 열독층이 확산됐다. 지금은 미술관 관장, 요리연구원 원장은 물론 대학생, 주부까지 위클리비즈를 즐겨 읽는다.
위클리비즈는 인터넷 시대에 저널리즘이 나아갈 길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콘텐츠가 급증하면서 차별화된 정보, 글로벌한 정보, 맞춤형 정보를 찾는 고급 소비자 층이 급속도로 성장해왔다. 이에 <조선일보>는 발상을 바꿔 아예 고급 경제ㆍ경영 기사만을 담은 지면을 창조하기로 했고 2006년 10월 14일 위클리비즈가 태어났다.
위클리비즈는 세계적인 경제ㆍ경영 대가 또는 CEO와의 인터뷰 기사인 'Interview in Depth' 코너로 가장 유명하지만, 이밖에 세계 경제 현안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Analysis', 세계 최신의 경제ㆍ경영 트렌드를 전해주는 'Trend & Issue', 기업이 현장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가상 콩트 형태로 풀어주는 'Case Study' 코너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중견ㆍ중소기업 CEO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글로벌 경영 대가들이 조언해 주는 '18인의 경영 대가에게 묻는다', 글로벌 석학들이 직접 쓰는 칼럼을 모은 'View & Outlook', 세계적 컨설팅 회사들이 경영 현안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친절히 설명해주는 'BIZ Strategy' 등 많은 코너가 있다.
위클리비즈가 2009년 10월 창간 3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인기 있었던 기사 랭킹 10선을 뽑은 결과(조선닷컴 클릭 수 기준), 화장품 브랜드 '바비브라운'의 CEO인 '바비 브라운' 인터뷰가 1위에 올랐다. 이어 《아웃라이어》를 쓴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과 일본의 대표 디자이너인 '하라 켄야', 미국의 마케팅 거장 '잭 트라우트', 《디테일의 힘》을 쓴 중국의 '왕중추' 인터뷰가 차례로 꼽혔다. (물론 이 5명은 이 책에 실렸다.)
한국 갤럽이 기업의 부장급 이상 간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이 위클리비즈를 읽고 있고,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들 중엔 10명 중 8명 꼴로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클리비즈의 충성 독자가 늘어나면서 당초 타깃 고객이 아니었던 일반 독자층에까지 열독층이 확산됐다. 지금은 미술관 관장, 요리연구원 원장은 물론 대학생, 주부까지 위클리비즈를 즐겨 읽는다.
위클리비즈는 인터넷 시대에 저널리즘이 나아갈 길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콘텐츠가 급증하면서 차별화된 정보, 글로벌한 정보, 맞춤형 정보를 찾는 고급 소비자 층이 급속도로 성장해왔다. 이에 <조선일보>는 발상을 바꿔 아예 고급 경제ㆍ경영 기사만을 담은 지면을 창조하기로 했고 2006년 10월 14일 위클리비즈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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