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곱 같은 일곱(느낌표 철학동화 다양성)(양장본 HardCover)
느낌표 철학 동화『다른 일곱 같은 일곱』는 이란의 설화를 원작으로 한 동화다. 이 이야기는 마음씨 착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싶어서 생김새도, 좋아하는 먹이도 서로 다른 일곱 마리의 동물이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일곱 마리의 동물들처럼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함께 있는 것이 재미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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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른 일곱 같은 일곱>은 이란의 설화를 원작으로 했어요. 이 이야기는 마음씨 착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싶어서 생김새도, 좋아하는 먹이도 서로 다른 일곱 마리의 동물이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내용이지요.
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일곱 마리의 동물들처럼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자기와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는 대신 친구의 장점을 찾아 용기를 북돋아주게 될 거예요.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함께 있는 것이 재미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사이로 발전하게 된답니다.
<줄거리>
이란의 작은 마을에 혼자 사는 할머니가 있었어요. 할머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어서 날마다 아이들이 찾아왔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돌아가고 나면 할머니는 무척 외로웠답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가족이 있었으면 하고 바랐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 집에 개와 참새, 암소, 염소, 닭, 고양이, 당나귀가 찾아왔어요. 이렇게 서로 다른 일곱 마리의 동물들은 모두 할머니 집에서 살고 싶어 했어요. 그런데 할머니 집은 일곱 마리가 어울려 살기엔 너무 좁았어요. 과연 할머니 집에서 각기 다른 일곱 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어울려 살 수 있을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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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초등 독서논술 교재와 그림책 만드는 일을 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무한 도전 33인의 컴퓨터 천재들》(공저), 《쿠오레》, 《아직 아직 멀었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하산 아메칸
이란에서 태어났으며, 일러스트레이터뿐 아니라 화가, 애니메이션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노마 콩쿠르와 이탈리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 책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이탈리아 사메드 국제 전시회에서 40인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한국, 일본, 영국, 미국, 인도 등에서 15권의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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