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본 대한민국 1: 제주도 경상도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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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 난생 처음 만나는 대한민국의 비경이 펼쳐진다!
매일경제신문 여행 칼럼리스트이자 항공사진 전문가, 이태훈이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여행서. 저자는 촬영 기간 2년, 촬영 컷1만 장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대한민국의 산과 바다, 섬 그리고 길과 강 등 쉽게 볼 수 없는 대한민국의 비경을 사진에 생생하게 담아낸 것을 엄선해 수록하였다. 봄이면 노란 산수유와 붉은 매화꽃이 아름답고, 여름이면 하얀 연꽃과 초록빛을 한껏 품은 대나무가 인상적이며, 가을이면 온 산이 붉은 단풍으로 물들고, 겨울이면 하얀 눈으로 덮여 다양하고 수려한 색을 발산하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제1권>
매일경제신문 여행 칼럼리스트이자 항공사진 전문가, 이태훈이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여행서. 저자는 촬영 기간 2년, 촬영 컷1만 장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대한민국의 산과 바다, 섬 그리고 길과 강 등 쉽게 볼 수 없는 대한민국의 비경을 사진에 생생하게 담아낸 것을 엄선해 수록하였다. 봄이면 노란 산수유와 붉은 매화꽃이 아름답고, 여름이면 하얀 연꽃과 초록빛을 한껏 품은 대나무가 인상적이며, 가을이면 온 산이 붉은 단풍으로 물들고, 겨울이면 하얀 눈으로 덮여 다양하고 수려한 색을 발산하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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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늘에서 발견한 한국의 美
촬영 기간 2년, 촬영 컷1만 장의 대규모 프로젝트
일생에 한번은 놓치지 않고 봐야 할 우리의 산하
난생 처음 만나는 대한민국의 비경
이 책은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에세이 집으로서 그 동안 우리가 쉽게 볼 수 없었던 우리 땅의 아름다움을 독자들에게 선보인 책이다. 작가는 산림청의 협조를 받아 2년 동안 무려 1만 컷의 항공 촬영을 진행해 대한민국의 산과 바다, 섬 그리고 길과 강 그리고 사람 등의 모습을 찾아 사진 속에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화산재가 짙게 깔린 제주도의 해변, 수확이 한창인 김제평야의 모습, 장엄한 울산바위 등 색다른 대한민국의 모습과 가을단풍이 한창인 산과 들, 그리고 눈 덮인 마을, 옥빛 푸른 바다 등 너무나 아름답고 수려한 대한민국의 색을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그 동안 한번도 보지 못한 우리 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순창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대한민국 사람이면 이번만큼은 누가 뭐래도 하나의 답으로 일치될 것이다. 바로, 고추장! 그 고추장의 맛을 혀끝이 아닌 두 눈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순창에 또 한 군데 있다. 순창읍 팔덕면에 위치한 '강천산'이다. 새빨간 순창 고추장의 맛은, 가을이면 어김없이 강천산을 붉게 수놓는 가을 단풍으로 또 달리 재현된다. - 순창 고추장만큼 붉은 강천사의 가을 단풍 (2권 226p)
푸른 바람과 밝은 달빛은 호수에 지고 낙홍은 술잔에 진다. 거세게 휘몰아친 소백산맥의 깊은 주름마다 맑고 깨끗한 강물이 알알이 박혔고, 우륵 선생의 슬픈 가야금 소리에 늙은 수양버들이 춤을 춘다. 어둑한 새벽길을 가르며 달려간 청풍호반淸風湖畔은 엷은 안개에 휩싸여 제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금수산 산마루에 아침 태양이 걸리면 밤새 물위에서 노닐던 안개들은 서서히 바람을 타고 사라진다. 하늘빛을 가득 담은 호수에는 바람과 달 그리고 물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 푸른 바다와 밝은 달의 고향 청풍호반 (2권 312p)
촬영 기간 2년, 촬영 컷1만 장의 대규모 프로젝트
일생에 한번은 놓치지 않고 봐야 할 우리의 산하
난생 처음 만나는 대한민국의 비경
이 책은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에세이 집으로서 그 동안 우리가 쉽게 볼 수 없었던 우리 땅의 아름다움을 독자들에게 선보인 책이다. 작가는 산림청의 협조를 받아 2년 동안 무려 1만 컷의 항공 촬영을 진행해 대한민국의 산과 바다, 섬 그리고 길과 강 그리고 사람 등의 모습을 찾아 사진 속에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화산재가 짙게 깔린 제주도의 해변, 수확이 한창인 김제평야의 모습, 장엄한 울산바위 등 색다른 대한민국의 모습과 가을단풍이 한창인 산과 들, 그리고 눈 덮인 마을, 옥빛 푸른 바다 등 너무나 아름답고 수려한 대한민국의 색을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그 동안 한번도 보지 못한 우리 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순창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대한민국 사람이면 이번만큼은 누가 뭐래도 하나의 답으로 일치될 것이다. 바로, 고추장! 그 고추장의 맛을 혀끝이 아닌 두 눈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순창에 또 한 군데 있다. 순창읍 팔덕면에 위치한 '강천산'이다. 새빨간 순창 고추장의 맛은, 가을이면 어김없이 강천산을 붉게 수놓는 가을 단풍으로 또 달리 재현된다. - 순창 고추장만큼 붉은 강천사의 가을 단풍 (2권 226p)
푸른 바람과 밝은 달빛은 호수에 지고 낙홍은 술잔에 진다. 거세게 휘몰아친 소백산맥의 깊은 주름마다 맑고 깨끗한 강물이 알알이 박혔고, 우륵 선생의 슬픈 가야금 소리에 늙은 수양버들이 춤을 춘다. 어둑한 새벽길을 가르며 달려간 청풍호반淸風湖畔은 엷은 안개에 휩싸여 제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금수산 산마루에 아침 태양이 걸리면 밤새 물위에서 노닐던 안개들은 서서히 바람을 타고 사라진다. 하늘빛을 가득 담은 호수에는 바람과 달 그리고 물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 푸른 바다와 밝은 달의 고향 청풍호반 (2권 312p)
목차
목차
제주도
| 0 0 1 | 섬 속에 또 다른 섬, 마라도 & 가파도
| 0 0 2 | 전라도가 아닌 제주도에 속하는 추자도
| 0 0 3 | 제주보다 더 유명한 우도
| 0 0 4 |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
| 0 0 5 | 380여 개 오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랑쉬오름과 아부오름
| 0 0 6 | 걷기를 통해 자연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산방산 올레길
| 0 0 7 | 에메랄드 빛 바다를 품은 섭지코지
| 0 0 8 | 제주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엿볼 수 있는 민속촌박물관
| 0 0 9 | 제주에서 가장 붐비는 도시, 중문
| 0 1 0 | 제주 사람들의 삶의 애환이 스민 돌무덤
| 0 1 1 | 한라산을 사랑한 또 하나의 섬, 비양도
| 0 1 2 |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 한라산
경상남도
| 0 0 1 | 비단과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남해 금산과 보리암 8
| 0 0 2 | 세계문화유산을 간직한 합천 해인사
| 0 0 3 | 불보사찰의 양산 통도사
| 0 0 4 | 논개의 애국심이 스며 있는 진주 남강
| 0 0 5 | 야생 차밭과 소설 『토지』의 도시, 하동
| 0 0 6 | 함양에서 만난 한국 전통건축의 백미, 정여창 고택
| 0 0 7 | 부산 시민의 영혼의 안식처 금정산과 범어사
| 0 0 8 | 여름 최대의 휴양지, 해운대와 광안리
| 0 0 9 | 자연 생태의 보고, 창녕
| 0 1 0 | '은밀한 햇살'의 도시, 밀양에서 만난 영남루
| 0 1 1 |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 통영 매물도
| 0 1 2 | 1년에 백만 명이 다녀가는 거제의 또 다른 섬, 외도
| 0 1 3 | 세상의 모든 것을 품어주는 어머니의 산, 지리산
경상북도
| 0 0 1 | 유치환이 사랑한 심해선 밖의 한 점 섬 울릉도
| 0 0 2 | 한민족의 늠름한 기상이 스며 있는 독도
| 0 0 3 | 올곧은 선비의 정신이 살아 있는 안동 하회마을
| 0 0 4 | 선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병산서원과 도산서원
| 0 0 5 | 우리나라 전통 건축의 진수를 보여주는 안동 한옥
| 0 0 6 | 엘리자베스 여왕이 다녀간 천년의 절집 봉정사
| 0 0 7 | 은은한 달빛처럼 차분하고 고즈넉한 영주 부석사
| 0 0 8 | 퇴계 선생이 사랑한 봉화 청량산
| 0 0 9 | 회재 이언적 선생의 고향, 경주 양동마을
| 0 1 0 |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경주
| 0 1 1 | 불국정토로 가는 길에 만난 불국사와 석굴암
| 0 1 2 | 봄꽃이 지천으로 깔린 운문사의 봄
| 0 1 3 | 푸른 바다와 푸른 맛이 있는 영덕
| 0 1 4 | 과메기의 맛과 일출이 아름다운 포항
| 0 1 5 | 솔바람과 물소리만 머무는 청송 주왕산
| 0 1 6 | 새도 바람도 넘기 어려운 문경새재
| 0 1 7 | 연꽃과 은행나무가 인상적인 영양 서석지
강원도
| 0 0 1 | 파도 따라 울리는 감미로운 거문고 소리 강릉 선교장
| 0 0 2 | 강릉에서 만나는 한옥의 미학
| 0 0 3 | 산과 바다 그리고 한옥문화가 어우러진 고성
| 0 0 4 | 만인에게 평등한 불교의 가르침을 구현한 백담사와 봉정암
| 0 0 5 | 굽이치는 고갯길과 넓은 광야가 있는 곳, 대관령
| 0 0 6 | 소박한 사람들의 꿈과 열정이 있는 추암마을과 묵호항
| 0 0 7 | 동해의 푸른 바다를 벗 삼은 설악산
| 0 0 8 | 파도와 모래에 의해 만들어진 석호의 도시, 속초
| 0 0 9 | 석탄의 도시에서 관광의 도시로 발돋움한 영월
| 0 1 0 | 천년의 향기가 스민 전나무 숲길, 월정사
| 0 1 1 | 한 편의 서정시가 흐르는 정동진
| 0 1 2 | 아리랑에 맞춰 춤을 추는 정선 민둥산의 억새
| 0 1 3 | 우리의 자생식물이 가득한 평창 자생식물원
| 0 0 1 | 섬 속에 또 다른 섬, 마라도 & 가파도
| 0 0 2 | 전라도가 아닌 제주도에 속하는 추자도
| 0 0 3 | 제주보다 더 유명한 우도
| 0 0 4 |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
| 0 0 5 | 380여 개 오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랑쉬오름과 아부오름
| 0 0 6 | 걷기를 통해 자연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산방산 올레길
| 0 0 7 | 에메랄드 빛 바다를 품은 섭지코지
| 0 0 8 | 제주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엿볼 수 있는 민속촌박물관
| 0 0 9 | 제주에서 가장 붐비는 도시, 중문
| 0 1 0 | 제주 사람들의 삶의 애환이 스민 돌무덤
| 0 1 1 | 한라산을 사랑한 또 하나의 섬, 비양도
| 0 1 2 |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 한라산
경상남도
| 0 0 1 | 비단과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남해 금산과 보리암 8
| 0 0 2 | 세계문화유산을 간직한 합천 해인사
| 0 0 3 | 불보사찰의 양산 통도사
| 0 0 4 | 논개의 애국심이 스며 있는 진주 남강
| 0 0 5 | 야생 차밭과 소설 『토지』의 도시, 하동
| 0 0 6 | 함양에서 만난 한국 전통건축의 백미, 정여창 고택
| 0 0 7 | 부산 시민의 영혼의 안식처 금정산과 범어사
| 0 0 8 | 여름 최대의 휴양지, 해운대와 광안리
| 0 0 9 | 자연 생태의 보고, 창녕
| 0 1 0 | '은밀한 햇살'의 도시, 밀양에서 만난 영남루
| 0 1 1 |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 통영 매물도
| 0 1 2 | 1년에 백만 명이 다녀가는 거제의 또 다른 섬, 외도
| 0 1 3 | 세상의 모든 것을 품어주는 어머니의 산, 지리산
경상북도
| 0 0 1 | 유치환이 사랑한 심해선 밖의 한 점 섬 울릉도
| 0 0 2 | 한민족의 늠름한 기상이 스며 있는 독도
| 0 0 3 | 올곧은 선비의 정신이 살아 있는 안동 하회마을
| 0 0 4 | 선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병산서원과 도산서원
| 0 0 5 | 우리나라 전통 건축의 진수를 보여주는 안동 한옥
| 0 0 6 | 엘리자베스 여왕이 다녀간 천년의 절집 봉정사
| 0 0 7 | 은은한 달빛처럼 차분하고 고즈넉한 영주 부석사
| 0 0 8 | 퇴계 선생이 사랑한 봉화 청량산
| 0 0 9 | 회재 이언적 선생의 고향, 경주 양동마을
| 0 1 0 |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경주
| 0 1 1 | 불국정토로 가는 길에 만난 불국사와 석굴암
| 0 1 2 | 봄꽃이 지천으로 깔린 운문사의 봄
| 0 1 3 | 푸른 바다와 푸른 맛이 있는 영덕
| 0 1 4 | 과메기의 맛과 일출이 아름다운 포항
| 0 1 5 | 솔바람과 물소리만 머무는 청송 주왕산
| 0 1 6 | 새도 바람도 넘기 어려운 문경새재
| 0 1 7 | 연꽃과 은행나무가 인상적인 영양 서석지
강원도
| 0 0 1 | 파도 따라 울리는 감미로운 거문고 소리 강릉 선교장
| 0 0 2 | 강릉에서 만나는 한옥의 미학
| 0 0 3 | 산과 바다 그리고 한옥문화가 어우러진 고성
| 0 0 4 | 만인에게 평등한 불교의 가르침을 구현한 백담사와 봉정암
| 0 0 5 | 굽이치는 고갯길과 넓은 광야가 있는 곳, 대관령
| 0 0 6 | 소박한 사람들의 꿈과 열정이 있는 추암마을과 묵호항
| 0 0 7 | 동해의 푸른 바다를 벗 삼은 설악산
| 0 0 8 | 파도와 모래에 의해 만들어진 석호의 도시, 속초
| 0 0 9 | 석탄의 도시에서 관광의 도시로 발돋움한 영월
| 0 1 0 | 천년의 향기가 스민 전나무 숲길, 월정사
| 0 1 1 | 한 편의 서정시가 흐르는 정동진
| 0 1 2 | 아리랑에 맞춰 춤을 추는 정선 민둥산의 억새
| 0 1 3 | 우리의 자생식물이 가득한 평창 자생식물원
저자
저자
이태훈
저자 이태훈은 고교 시절 청계천 중고서점에서 여행가 김찬삼 선생님의 책을 만나면서 세계여행가를 꿈꾸게 되었다. 대학생이 되었을때 해외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꿈은 바로 현실이 되었다. 대학 시절은 아르바이트와 여행 이 두 가지만으로도 충분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세계여행을 떠났고 여행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배낭여행이라는 개념도 없을때 여권을 몇 번이나 바꾸면서 여행을 다녔고,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는 죽을 고비도 넘겼다. 이제는 잘 다니던 신문사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본업으로 삼기 위해 여기저기 다니고 있다.
세계 80개국 500개 도시를 여행하는데 꼬박 20년이 걸렸지만 히딩크의 말처럼 그는 여전히 배고픈 여행자다. 에베레스트를 처음으로 오른 힐러리 경이"산이 거기에 있기에 올랐다"라는 말처럼 그도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고 싶어하는 여행자다.
현재는 매일경제신문 여행 칼럼리스트,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강사, 대한항공 사진 심사위원, 항공사진 전문가, CJ 오쇼핑 여행 패널, 여가문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생에 한번은 꼭 만나야 할 곳100 1, 2』 『뷰티풀 유럽여행』 『뷰티풀 티베트여행』 『뷰티풀 인디아』 『뷰티풀 코리아』 『예술의 도시』 등이 있다.
배낭여행이라는 개념도 없을때 여권을 몇 번이나 바꾸면서 여행을 다녔고,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는 죽을 고비도 넘겼다. 이제는 잘 다니던 신문사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본업으로 삼기 위해 여기저기 다니고 있다.
세계 80개국 500개 도시를 여행하는데 꼬박 20년이 걸렸지만 히딩크의 말처럼 그는 여전히 배고픈 여행자다. 에베레스트를 처음으로 오른 힐러리 경이"산이 거기에 있기에 올랐다"라는 말처럼 그도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고 싶어하는 여행자다.
현재는 매일경제신문 여행 칼럼리스트,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강사, 대한항공 사진 심사위원, 항공사진 전문가, CJ 오쇼핑 여행 패널, 여가문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생에 한번은 꼭 만나야 할 곳100 1, 2』 『뷰티풀 유럽여행』 『뷰티풀 티베트여행』 『뷰티풀 인디아』 『뷰티풀 코리아』 『예술의 도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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